새누리 이정현, 새정연 서갑원에 12% 밀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11 09:53

새누리 이정현, 새정연 서갑원에 12% 밀려

전남 순천·곡성 7.30 보궐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10% 이상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일보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순천·곡성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정현 후보는 30.5%의 지지율을 기록해 42.4%의 서갑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밀렸다.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정현 후보는 19대 총선에서 광주 서을에 출마해 40%가 넘는 표를 얻어 선전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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