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드라이아이스 티셔츠 '쿨360’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22 16:27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22일 입는 순간 드라이아이스처럼 온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쿨360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2의 쿨360 티셔츠는 PCM 냉감 시스템과 360도 통풍 시스템을 통해 각각 열은 시원하게 냉각시키고 땀은 전방위로 건조시키며 사방 스트레치 기능과 입체 패턴이 적용됐다. 또 디자인도 반팔은 물론 넥라인을 변형한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쿨360 티셔츠의 주요 기능인 PCM 냉감 시스템은 열을 흡수하고 저장·방출하는 상변환물질(PCM·Phase Change Material)로 이뤄진 ‘마이크로캡슐’이 온도가 올라가면 차가운 느낌을 주기 위해 열을 흡수해 시원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쿨360 티셔츠의 전면부는 신축성이 좋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스트레치 멜란지 혼방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등판에는 각기 다른 크기의 통기 구멍을 가진 메쉬를 적용해 빠른 시간에 땀을 흡수하고 배출해 시원함이 배가되는 효과를 줬으며 트리코트(Tricot) 짜임 방식의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디자인은 투톤 컬러의 멜란지 색상에 기하학적인 지그재그 패턴을 반영해 활동성을 부각했다. 등판 부분은 형광색 투톤 컬러의 역동적인 프린트를 접목해 컬러로도 시원함을 강조했다.

쿨360 티셔츠는 긴팔형, 반팔형, 짚티형, 폴로형, 라운드형 등으로 출시된다. 반팔형 남성용은 다크오렌지·블루·챠콜·브라운·라임 총 5가지, 여성용은 네이비·핑크·그린 세 가지다. 가격은 6만 9천원.

한편, K2는 쿨360 티셔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냉감소재로 만든 쿨스카프와 다용도 수납 쿨캔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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