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부라보폰 한정판 출시 한 달 만에 완판
일간스포츠

입력 2015.05.30 15:35



해태제과는 부라보콘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5월 초 선보인 한정판 ‘부라보콘 스페셜에디션’ 제품 120만개가 한 달도 되기 전에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해태제과는 주력 브랜드인 부라보콘 출시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20만개의 스페셜에디션 제품을 선보였다. 해태제과는 부라보콘 스페셜에디션을 애초 120만개만 만들 계획이었지만 뜨거운 시장 반응으로 최대한 빨리 추가로 생산해 공급하기로 했다.

출시 이후 판매된 부라보콘은 약 44억개로, 누적매출은 1조3000억원에 달한다.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당 86개씩 먹은 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부라보콘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하는 국가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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