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바일 기대작 '라이벌킹덤' 사전 등록 10만명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6.05 23:53



영국 게임 개발사 스페이스에이프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게임 ‘라이벌킹덤’의 사전 등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라이벌킹덤는 사무라이 시즈, 클래쉬 오브 클랜, 툼레이저 리부트 등 유명 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해외 기대작이다. 영화 같은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최대 300명이 참여하는 왕국전쟁 등 콘텐트로 이달 한국에 상륙한다.

라이벌킹덤는 지난 5월 7일 140여개국 동시 출시해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등 성과를 냈다. 얼마 전 공개된 ‘이순신 장군’ 캐릭터 등은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현지화로 주목 받고 있다.

라이벌킹덤 공식 카페에서는 최대 300명이 참여하는 공성전 콘텐트 ‘왕국전쟁’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다.

사전 등록 이벤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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