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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태리 클라쓰' 세리에A 몰락

20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8강부터 세리에A 팀들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라치오가 '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과의 16강 2차전에서 기적을 만들지 못하며 또다시 패배,합계 스코어 2-6 완패를 끝으로 세리에A 팀들은 UCL에서 전원 탈락하게 됐다. 전날인 17일(한국시간)에는 아탈란타가 '챔스 DNA'를 입증한 레알 마드리드에게 1-3으로 완패, 합계 스코어 1-4로 탈락했고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희생양이었던 유벤투스는 10일(한국시간) FC포르투에 연장전 끝에 합계 스코어 4-4, 원정 다득점에 따라 탈락하며 진작에 짐을 쌌다. 이로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의 단골손님이자 유럽 5대 리그로 인정받는 세리에A는 2015-2016시즌 이후 5시즌 만에 16강 전원 탈락이라는 처참한 기록까지 더해졌다. 세리에A를 제외한 5대 리그에선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상 독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파리생제르망(프랑스)이 모두 8강에 이름을 올렸으며 포르투갈의 FC포르투가 돌풍을 예고했다. 김도정 기자 2021.03.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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