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시안은 9월 15일과 17일 일본 삿포로와 도쿄에서 열리는 'KMF 2012 5TH 한류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B1A4·A-JAX와 함께 K-POP 대표 가수로 참여해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시동을 거는 셈이다. 'KMF 2012 5TH 한류 뮤직 페스티벌'은 아시아 빈곤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과 동일본 대지진 지원을 위한 특별 공연.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첫 해외 공연인 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달마시안 리더 이나티는 "데뷔 2년 만에 해외 공연에 나서게 돼 감회가 새롭다. 일본 뿐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까지 달마시안의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1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달마시안은 두 번째 미니앨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State of Emergency)' 수록곡인 '차 안에서 (Drive)'와 타이틀 곡 '이알(E.R)' 댄스 리믹스 무대를 선사한다.
달마시안 소속사 관계자는 "팬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인만큼 색 다른 달마시안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다. 이 무대를 위해 멤버 모두가 밤낮 없이 연습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