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달라진 행사비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박서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으로 떠났다.
이날 박서진은 한 달 행사 횟수에 대해 “많을 때는 하루에 대여섯 개까지 했다”고 밝혔고, 강원도에서 김천까지 이동하기 위해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전했다.
행사비에 대해서는 “무명 시절에는 10~20만 원 정도 차비만 받고 무대에 섰는데, 지금은 200배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성수기 기준이고, 비수기에는 낮춘다”고 덧붙였다.
또 ‘효자’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삼천포에 부모님 집을 지어드리고, 아버지에게 중형차 한 대 값의 배를 선물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