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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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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8-30T06:53:3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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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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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할 치는 '청대 포수' 강릉고 원지우 "이율예 선배, 껌딱지처럼 쫓아다녔죠"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9.440x.0.png"> 강릉고 원지우(18)는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청소년야구대표팀의 유일한 3학년 포수다. 아시아청소년야구대회에서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원지우에게 주전 자리를 맡길 전망이다. 3학년 포수 중 유일하게 대표팀에 소집된 원지우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받는 이유다. 원지우 외에 포수는 전광훈(17&middot;세광고)이 발탁됐다.경기 삼일초와 수원북중을 졸업한 원지우는 공수 겸장 포수라는 평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식 프로필상 1m81cm&middot;85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그는 올 시즌 28경기에 나서 타율 0.400(80타수 32안타) 1홈런 24타점 2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59를 기록했다. 20개의 볼넷을 얻는 동안 삼진은 11개를 기록했다.2할 초반에 그쳤던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타격에서 크게 성장했다. 토텝(toe tap&middot;앞발을 살짝 들었다가 바로 지면에 찍는 동작)에서 레그킥(leg kick&middot;앞발을 들어 올렸다가 내리며 타이밍을 잡는 동작)으로 변화했고, 방망이도 귀 부근으로 올리는 타격 자세로 바꿨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원지우는 "타격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변화를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수비에 강점이 있던 원지우가 3학년 들어 타격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자 일각에서는 내달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높은 순번에 지명될 포수로 꼽는다. 포수 최대어라는 의미. 원지우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야구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서 얻은 평가"라며 "꼭 드래프트 행사에 초청되고 싶다"고 말했다.좋은 평가에도 원지우에게는 아쉬움이 남는다. 후회가 남기 때문이다. 조금 더 일찍 깨닫고 열심히 해야 했다는 자책이다. 원지우는 "3년 동안의 고교 선수 생활에 솔직히 만족하지 못한다. 3학년 때 마음가짐을 많이 바꿨다. 깨달음을 조금 더 일찍 얻었으면 좋았을 거"라며 "2학년 때 많이 조급했다. 생각이 많았다. 그렇기에 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그에게는 조언을 구할 선배가 있었다. 2년 선배 이율예(SSG 랜더스)다. 이율예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프로 입단했다. 원지우의 롤모델이기도 하다. 원지우는 1학년일 때 이율예를 '껌딱지'처럼 쫓아다녔다. 원지우는 "수비에서 정말 많이 배웠다. 투수 리드하는 방법, 블로킹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기본기도 많이 익히려고 노력했다"고 돌아봤다.지금도 이율예에게 꾸준히 조언을 구한다. 평소 이율예와 연락을 자주 한다는 원지우는 "올 시즌 초반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끝나고, 다음 대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받았다. '과감하고 자신 있게 하라' '야구장에서만큼은 자신이 최고'라고 말씀하셨다.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됐고, 덕분에 황금사자기에서 4강 진출까지 이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0:01:02</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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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김현우, 양지용 꺾고 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피언 등극…4년 전 패배 복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32.440x.0.jpg"> 김현우가 로드FC 밴텀급(61.5kg)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5경기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양지용을 상대로 2라운드 2분 25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종합격투기(MMA) 통산 8승(3패)을 쌓은 김현우는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른 그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김현우는 1라운드 초반부터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양지용이 일어서면 클린치 싸움으로 이어갔다.그래프링 공방을 주도한 김현우가 2라운드 초반에도 양지용을 넘어뜨렸다. 한 차례 난타전을 벌인 김현우는 다시 양지용을 싸잡고 클린치 싸움을 벌였다.

2라운드 중반 다시 난타전을 벌였고, 김현우의 펀치가 정확히 양지용의 안면에 적중했다. 양지용이 쓰러졌고, 심판이 경기를 끝냈다.김현우는 4년 전 양지용에게 패한 바 있는데, 복수에 성공했다. 그는 향후 밴텀급 챔피언인 김수철과 격돌할 전망이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3:49:3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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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스타] "우승 가져오겠다" 페덱의 102구 쾌투, 대구에 '1위' 가져왔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3.440x.0.jpg">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크리스 페덱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5연승을 달린 삼성은 68승 44패 3무 승률 0.607을 기록, 최근 2경기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둔 KT(66승 43패 3무, 승률 0.606)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선발 페덱의 호투가 빛났다. 이날 페덱은 6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2볼넷을 허용했지만, 삼진 7개를 솎아내는 위기관리 능력으로 무실점 역투했다. 시즌 6번째 퀄리티스타트(QS&middot;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한 페덱은 시즌 4승(3패)째를 수확했다.

위기도 있었다. 페덱은 1회 초 선두타자 최원준에게 8구 승부 끝에 좌전 안타를 내줬고, 김상수를 땅볼로 돌려세웠으나 안현민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 3루 실점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현수를 투수 앞 땅볼로 유도해 3루 주자 최원준을 잡아냈고, 이어 김민혁을 152km/h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페덱은 2회 1사 후 유준규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도루를 저지해 이닝을 정리했다. 3회에는 2사 후 김상수와 안현민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지만, 강타자 김현수를 151km/h 강속구로 내야 뜬공 처리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4회 1사 후 볼넷 위기를 잘 넘긴 페덱은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투구 수가 많아진 6회, 페덱은 선두타자 안현민을 볼넷으로 내보낸 데 이어 1사 후 김민혁에게 초구 안타를 맞아 득점권에 주자를 허용했다. 후속 허경민을 포수 뜬공으로 잡아냈으나 폭투가 나오며 2사 2, 3루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102구째 공을 153km/h까지 찍으며 유준규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제 역할을 다했다.페덱이 탄탄하게 마운드를 지키는 사이, 타선도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다. 1회 선두타자 김지찬의 안타와 김성윤의 희생번트, 구자욱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2회에는 선두타자 르윈 디아즈의 안타와 류지혁의 희생번트, 김영웅의 적시타로 2-0까지 달아났다.

4회에는 2사 후 김영웅이 공격적인 주루로 2루타를 만들어낸 뒤 강민호의 적시 2루타가 터지면서 3-0을 만들었다. 이어 5회 김지찬의 2루타와 김성윤의 희생번트, 구자욱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페덱은 앞선 인터뷰에서 "대구, 이 도시에 우승을 가져오겠다"라며 에이스로서의 활약을 약속한 바 있다. 한국시리즈(KS)나 정규시즌 우승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일단 페덱은 KT를 상대로 '1위'를 대구에 가져왔다. 한편, KT는 선발 로건 앨런이 5⅔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져 9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유준규와 안현민이 2안타씩 때려냈으나 득점권에서의 응집력이 부족했다.KT는 9회 대타 오윤석이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쫓아갔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삼성이 KT를 꺾고 1위를 탈환했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50:5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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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60㎞ 쾅쾅!' 안우진과 세기의 대결, 곽빈이 웃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1.440x.0.jpg">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과 곽빈(두산 베어스)의 한국 에이스 맞대결은 160㎞/h의 강속구가 오간 가운데 곽빈이 웃었다. 2018년 입단 동기인 두 선수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 두산의 경기에 나란히 선발 등판했다. 두 선수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건 데뷔 이래 처음이다.한국 최고의 강속구 투수들답게 두 선수는 평균 150㎞/h대 중반의 공을 던지며 맞대결을 펼쳤다. 곽빈이 최고 160.3㎞/h의 공을 던지고, 안우진도 159.9㎞/h(이상 트랙맨 기준)의 강속구를 꽂아 넣으며 관중들을 열광하게 했다. 두 선수의 강속구 퍼레이드가 이어진 가운데, 웃은 선수는 곽빈이었다. 이날 곽빈은 6이닝 동안 공 96개를 던져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곽빈은 절반 이상인 49개를 시속 155㎞의 강속구로 채우며 맹활약했다. 

반면, 안우진은 5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강판됐다. 안우진은 평균 시속 156㎞의 빠른 볼 35개를 던지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졌지만, 두산 타선의 집중타에 고개를 숙였다. 곽빈의 호투로 분위기를 잡은 두산은 이날 키움을 7-2로 승리했다. 곽빈은 시즌 11승을 달성했고, 평균자책점(ERA&middot;2.36), 탈삼진(169개) 1위를 질주했다.타선에서 안재석이 홈런 2방에 4타점을 쓸어 담으면서 곽빈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날 안재석은 1회 선두타자 박찬호의 안타에 이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1-2로 추격하던 5회말 2사 1루에선 역전 2점포를 쏘아 올리며 팀에 리드를 가져왔고, 5-2에서 맞은 7회엔 솔로 홈런으로 연타석 아치를 그려내며 쐐기를 박았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08:0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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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거탑’ 이용주 오늘(29일) 사망…향년 44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8.440x.0.png">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29일 이용주의 SNS 게시글의 최근 게시물 댓글을 통해 그의 부고가 전해졌다. 해당 글쓴이는 &ldquo;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rdquo;며 빈소와 장례 일정을 알렸다.그는 &ldquo;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rdquo;이라며 &ldquo;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rdquo;고 덧붙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이용주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이용주는 드라마 &lsquo;안녕, 프란체스카&rsquo;를 시작으로 &lsquo;궁&rsquo;, &lsquo;막돼먹은 영애씨&rsquo;, &lsquo;푸른거탑&rsquo;, &lsquo;식샤를 합시다&rsquo;, &lsquo;황금거탑&rsquo;, &lsquo;나쁜형사&rsquo;, &lsquo;신병&rsquo;, 영화 &lsquo;도마 안중근&rsquo;, &lsquo;B형 남자친구&rsquo;, &lsquo;다세포 소녀&rsquo;, &lsquo;티끌모아 로맨스&rsquo;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이병 이용주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며 &lsquo;국민이등병&rsquo;으로 사랑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04:3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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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19세’ 편예준, 러시아 ‘무패 파이터’ 넘었다…韓 플라이급 희망 또 각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6.440x.0.jpg"> 국내 플라이급 유망주 편예준이 러시아 무패 파이터 수나툴로 아지조프를 꺾었다.편예준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4경기 플라이급(57kg) 매치에서 아지조프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59초 TKO 승리를 따냈다.2007년생인 편예준은 벌써 종합격투기(MMA) 통산 5승(2패)을 달성했다. 아지조프는 MMA 4전 전승을 달리다가 생애 첫 패배를 맛봤다.둘은 1라운드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 아지조프가 뒤돌려차기를 먼저 선보였고, 편예준도 화려한 발차기로 관중들의 함성을 끌어냈다.편예준은 적극적인 펀치와 발차기로 점수를 따냈다. 아지조프도 물러서지 않았다. 아지조프는 종료 10초 전 뒤돌려차기를 하다가 넘어졌고, 편예준이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다.

2라운드 초반부터 아지조프가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한 차례 실패한 그는 힘으로 편예준을 들어 올려서 넘어뜨렸다. 아지조프는 일어선 편예준을 다시 싸잡았다. 편예주는 다리가 잡힌 상태에서 팔꿈치로 아지조프의 팔을 찍었다.아지조프가 막판 테이크다운에 성공했지만, 편예준이 톱 포지션을 점유한 뒤 파운딩을 쏟아냈다. 결국 심판이 말리며 편예준이 승리를 따냈다.편예준은 본인이 국내 플라이급의 희망이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9:21:54</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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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로드FC 공무원’ 한상권, ‘38승’ 日 강자 오하라 주리 꺾었다…전원일치 판정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4.440x.0.jpg"> &lsquo;로드FC 공무원&rsquo; 한상권이 일본 베테랑 파이터 오하라 주리를 제압했다.한상권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3경기 라이트급(70kg) 매치에서 오하라 주리를 상대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한상권은 종합격투기(MMA) 통산 9승(8패)을 쌓았고, 오하라 주리는 22패(38승 2무 3무효)째를 떠안았다.한상권이 1라운드부터 기습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그는 백 잡고 파운딩을 날렸고, 일어선 오하라 주리를 잡고 다시 넘어뜨렸다.스탠딩 상황에서 펀치까지 꽂아넣은 한상권은 2라운드 때도 오하라 주리를 싸잡고 케이지 구석으로 몰고 갔다. 한상권의 펀치는 라운드 중반부터 적중하기 시작했다.

한상권은 2라운드 종료 50여 초를 남기고 초크를 시도했다. 하지만 오하라 주리가 팔을 뜯어내며 방어했다. 이어진 한상권의 암바 시도도 통하진 않았다.3라운드 초반부터 한상권이 거칠게 달려들었다. 지친 오하라 주리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또 테이크다운을 내줬다.심판은 경기 내내 타격과 그래플링을 적절히 섞은 한상권의 손을 들어줬다.2015년 7월 이후 11년 만에 로드FC에 돌아온 오하라 주리는 복귀전에서 뼈아픈 패배를 맛봤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49:5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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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영 오늘(29일) 부친상…소속사 대표, 상주 이름 올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06/isp20250206000054.440x.0.jpg">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29일 소속사 지담미디어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현재 이민영은 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이민영의 소속사 대표 안형조 씨가 상주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민영과 안 대표는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발인은 31일, 장지는 포천더크레스트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lsquo;짝&rsquo;, &lsquo;결혼작사 이혼작곡&rsquo;, &lsquo;퍼스트 레이디&rsquo;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42:1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06/isp202502060000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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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韓 유망주’ 조준건, 中 아얼츠리에 1-2 판정패…적극성 부족 발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2.440x.0.jpg"> 국내 종합격투기(MMA) 플라이급 유망주인 조준건이 중국 파이터 아얼츠리에게 패했다.조준건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2경기 플라이급(57kg) 매치에서 아얼츠리에게 1-2 판정패했다.조준건은 통산 5패(8승 1무)째를 떠안았고, 아얼츠리는 5승(3패)을 쌓았다.

1라운드부터 탐색전이 길어졌다. 조준건은 카프킥, 아얼츠리는 잽을 살렸다. 종료 1분 전 아얼츠리가 기습 테이크다운을 시도했고, 조준건도 테이크다운 뒤 상대가 일어서 때 엘보우와 킥으로 공격했다.2~3라운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얼츠리가 케이지 중앙에서 압박했고, 조준건은 사이드로 돌면서 기회를 노렸다. 둘은 3라운드 도중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경고도 받았다.심판은 더 적극적이었던 아얼츠리의 손을 들어줬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13:2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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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18번 홀의 마법'' 어느새 공동 선두 오른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써닝포인트는 좋은 기운 주는 곳, 최초 2연패 도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6.440x.0.jpg"> "디펜딩 챔피언답게."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은 생애 첫 타이틀 방어와 이 대회 첫 2연패의 주인공을 꿈꾼다. 하지만 자신감과는 별개로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았다. 지난 2주간 컨디션이 안 좋았기 때문. 신다인은 "솔직히 이번 대회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너무 부끄럽게만 치지 말자'는 생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신다인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6타 차인 2언더파를 치며 공동 38위에 머물렀던 그는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5타 차 4언더파 공동 18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더니, 마침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까지 올랐다. "아, 여기 써닝포인트CC에 '나를 돕는 기운'이 있구나"라며 환하게 웃었다. 신다인은 27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그는 유아현(19)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 노승희(25&middot;리쥬란)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 후 만난 신다인은 "첫날부터 이 코스의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는 데 힘을 많이 썼다. 하지만 오늘 후반부터는 작전을 변경해서 거리감을 찾았고, 퍼트가 잘 들어가면서 버디가 많이 나왔다"라며 만족해 했다.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한 그는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만회했다. 7.1야드(약 6.49m)의 까다로운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신다인은 "17번 홀에서 보기를 쳐서 18번 홀을 무조건 버디로 마무리하고 싶었다. 그런데 서드 샷 결과가 너무 안 좋더라. 실망을 하면서도 '이곳은 내게 좋은 기억이 있는 홀이니까 퍼팅에 집중해보자'라고 생각하고 쳤더니, 공이 반쯤 굴러갔을 때 '아, 들어갔다'는 느낌이 딱 왔다"라며 웃었다. 신다인에게 이곳 18번 홀은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지난해 연장 우승의 기쁨을 안겨다 준 곳이기 때문이다. 당시 신다인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티샷 미스로 카트 도로 쪽으로 공을 쳤는데, 이 공이 도로를 타고 무려 408m(446.1야드)를 굴러가 러프에 안착하면서 '우승 티샷'으로 이어졌다. 많은 골프 팬에게 신다인이라는 선수를 각인시킨 시그니처 샷이 됐다. 18번 홀의 여신은 오늘도 신다인의 팔을 들어줬다.

18번 홀 버디로 신다인은 본격적으로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이자, 이 대회 첫 2연패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잡았다. 신다인은 "그동안 컨디션도 안 좋았고 첫날에 선두와 타수 차이가 많이 나서 타이틀 방어 생각이 조금 줄었는데, 오늘 좋은 성적을 내면서 다시 힘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부터 4라운드로 확대 운영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올해 4라운드 대회 성적이 더 좋아서 이번에도 행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역시 이곳은 내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는 곳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활짝 웃었다. 신다인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 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옆집 꼬마팬' 김도헌 군이다. 김 군은 지난해 신다인의 우승 순간에도 이곳을 찾아 누나의 우승에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 바 있다. 이날도 누나에게 기를 불어 넣기 위해 왔는데, 신기하게도 신다인이 이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신다인은 "좋은 기운을 받은 만큼, 내일 (우승 인터뷰로) 다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04: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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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즈나, 키치 6인 6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7.440x.0.jpg"> 그룹 이즈나가 6인 6색 키치한 매력을 자랑했다.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이즈나와 함께 한 ㅍ폴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lsquo;온 더 웨이 홈&rsquo;을 테마로 자동차를 활용해 어딘가를 향해 떠나기 전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여섯 소녀의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엉뚱한 하루를 담아냈다. 이즈나는 다양한 소재의 레이어링을 활용한 키치한 무드의 걸리시 룩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즈나는 계속 달리게 하는 원동력으로 함께할수록 닮아가는 멤버들을 꼽았다. 정세비는 &ldquo;새로운 곳에서 무대를 하거나 도전해야 할 때, 자기 전에 항상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걱정이 있어도 &lsquo;언니들이 있으니까 당연히 할 수 있지&rsquo;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rdquo;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을 향한 사랑도 빼놓지 않았다. 방지민은 &ldquo;저희끼리 지금처럼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팬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고 오래 같이 하자고 많이 이야기한다&rdquo;고 했고, 마이 역시 &ldquo;초심을 잊지 않고, 어떤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만의 속도로, 마음 단단하게 먹고 나아갔으면 한다&rdquo;고 덧붙였다.&lsquo;다음 목적지&rsquo;에 대한 질문에 최정은은 &ldquo;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매 순간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rdquo;고 답했다. 코코는 &ldquo;춤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도,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내추럴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rdquo;고, 유사랑은 &ldquo;기회가 된다면 예능이나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rdquo;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55:5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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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EBS ‘아이돌 한국어’ DJ 하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4.440x.0.jpg"> 그룹 앰퍼샌드원 나캠든과 마카야가 EBS 라디오 &lsquo;아이돌 한국어&rsquo; DJ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나캠든과 마카야는 지난 28일 EBS 라디오 &lsquo;아이돌 한국어&rsquo; 생방송을 끝으로 약 8개월 간의 DJ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DJ로서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편안한 소통을 이끌었다. 여기에 두 사람만의 환상적인 팀워크는 물론, 다양한 코너를 통해 귀여운 연기력과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특별함을 더했다.나캠든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ldquo;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다양한 한국어 단어들을 배우게 되어 발음과 발성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하게 생겼다. 그동안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한공이(청취자 애칭)가 되어 계속 듣고, 또 찾아뵐 테니 꼭 기다려주시길 바란다&rdquo;라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마카야는 &ldquo;그동안 한국어를 배우고 가르쳐 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제 생일에 제작진분들이 깜짝 파티를 준비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동했던 기억이 난다. 한공이들에게는 지금까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많이 행복했다고 말해주고 싶다&rdquo;라며 청취자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앰퍼샌드원은 현재 2026 라이브 투어 &lsquo;본 투 디파인&rsquo;을 통해 전 세계 27개 도시를 누비고 있다. 오는 9월 14일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44:5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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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근영, 결혼하더니 한결 편안해진 느낌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3.440x.0.png"> &lsquo;품절녀&rsquo;가 된 배우 문근영이 편안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ldquo;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rdquo;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근영은 편안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특히 문근영이 언급한 대로 특유의 곱슬기가 남아 있는 스트레이트 헤어가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최근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예식 대신 가족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는 방식으로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39:1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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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전격 은퇴 선언…21살 어린 박현빈 꺾고 커리어 마무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1.440x.0.jpg"> &lsquo;소방관 파이터&rsquo; 신동국이 노장의 힘을 과시하고 케이지를 떠났다.신동국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1경기 73kg 계약 체중 매치에서 박현빈을 1라운드 4분 49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 신동국은 종합격투기(MMA) 전적 통산 8승(8패)째를 쌓았다.1981년생인 신동국은 만 45세다. 상대 박현빈은 2002년생의 신예였다.신동국은 21살이나 어린 박현빈을 상대로 초반부터 거칠게 달려들었다. 둘은 케이지 구석에서 난타전을 벌였다.한 번씩 다운되는 격렬한 싸움 속 신동국이 박현빈의 목을 싸잡고 펀치와 니킥을 쏟아냈다.박현빈도 계속해서 주먹을 휘둘렀다. 신동국이 또 한 번 다운됐다.

둘은 물러섬이 없었다. 1라운드 1분 55초를 남기고 다시 난타전이 시작됐다. 쓰러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했다. 55초를 남기고 기세를 쥔 신동국은 계속해서 펀치 연타를 꽂아 넣었고, 박현빈이 쓰러졌다. 신동국의 연이은 파운딩에 심판은 경기를 끝냈다.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신동국은 경기 후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소방관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29:11</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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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용인] '공동 선두만 4명' 서교림·신다인 선전한 KG 레이디스 3R,…'2연패·3주 연속·신데렐라' 대기록 누가 쓸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5.440x.0.jpg"> 공동 선두만 4명. 올해 나흘로 늘어난 KG 레이디스 오픈이 더 치열해졌다.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과 유아현(19)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 노승희(25&middot;리쥬란)가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그 뒤로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서교림(20&middot;삼천리)을 비롯한 짜라위 분짠(27&middot;태국) 이승연(28&middot;까르마) 최예림(27&middot;휴온스) 양효진(19&middot;대보건설) 등 5명이 선두와 한 타 차 추격에 나섰다. 고지원(22&middot;삼천리) 성유진(26&middot;대방건설) 등 10명이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전날까지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던 노승희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꾼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다.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노승희는 이번 대회에서 '첫 승'의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추격을 허용하면서 마지막 날 '뒷심'이 중요해졌다. 

지난해 우승자 신다인은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5타를 줄이면서 공동 선두에 등극,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신다인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통산 2승과 함께 사상 첫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다. 유아현도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우승자가 많아 '신데렐라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이 대회에서 유아현은 또 한 명의 신데렐라에 도전한다. 지난해 10월 입회한 그는 정규투어 14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노린다. 박혜준도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박혜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지난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에 그친 그는 5개 대회 만에 다시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서교림도 어느새 상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중간 합계 8언더파를 만든 그는 5타 차까지 벌어졌던 선두와의 격차를 한 경기까지 좁혀냈다. 앞선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middot;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올린 그는 이번 KG 레이디스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박세리, 김미현, 서희경만 밟은 3주 연속 우승 고지를 밟게 된다.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분짠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기록했으나, 13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적어내며 순위가 떨어졌다. 벙커에서 친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숲으로 들어가 벌타가 되면서 타수를 크게 잃었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타수를 유지한 끝에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G 레이디스 오픈은 2011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처음으로 3라운드에서 4라운드 대회로 확대 운영됐다. 첫 확대 운영된 대회에서 20명의 선수가 2타 차로 촘촘하게 붙으면서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55:4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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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센느 원이 “인기 딱 1년만 더 가도…” (‘안원잘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4.440x.0.png"> 그룹 리센느 원이가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원이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lsquo;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rsquo;(이하 &lsquo;안원잘부&rsquo;)에서 최근의 폭발적인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은 원이가 톱스타가 됐다는 설정으로 리브와 함께 진행됐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가며 제작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원이는 &ldquo;진짜 PD님 안 만났으면 저희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라고 말했다. PD가 "제가 아니었더라도 다른 방송에서 터질 수도 있었을 거고 사람 일은 모른다&rdquo;고 하자 원이는 &ldquo;그래도 어쨌든 이 채널을 통해 우리가 인기가 많아진 것이지 않냐. 이게 길게 가야 하는데, 딱 1년만 더 갔으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 

또 원이는 리센느의 첫 번째 숙소를 지나던 타이밍에는 &ldquo;그때 리센느 없어질까 봐 정말 열심히 달렸다. 저는 나름 리더고, 이미 성인이 된 뒤 데뷔해서 더 깊게 생각했던 것 같다&rdquo;고 덧붙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54:3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4.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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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韓 유일 UFC 여성 파이터 탄생 임박…박보현, 계약서 받기까지 단 1승 남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3.440x.0.jpg"> &lsquo;러시&rsquo; 박보현(27)이 UFC 계약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박보현은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lsquo;ROAD TO UFC 시즌5 준결승&rsquo; 스트로급 준결승에서 파리다 압두예바(22&middot;키르기스스탄)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29-28, 29-28, 29-28)을 거뒀다.ROAD TO UFC는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유망주들이 UFC 계약을 놓고 경쟁하는 토너먼트다. 박보현은 이번 승리로 결승에 올라 UFC 진출의 마지막 관문만 남겨뒀다.현재 한국 여성 UFC 파이터는 없다. 단 한 번만 승리하면 박보현이 한국 유일의 여성 UFC 파이터가 될 수 있다.

승부를 가른 건 2라운드였다.초반 타격전에서 다소 밀리던 박보현은 1라운드 후반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바꿨다. 2라운드부터는 타격이 살아났다. 카운터 왼손 펀치로 압두예바에게 충격을 안긴 데 이어 라운드 막판에는 강력한 엘보를 적중시켰다. 압두예바의 이마가 찢어지며 출혈이 발생했고, 이어진 펀치 연타에 다리가 풀리기도 했다.3라운드에도 박보현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클린치 싸움으로 압두예바를 케이지에 몰아넣고 오랜 시간 압박했다. 출혈로 경기가 잠시 중단된 뒤에는 왼손 훅으로 녹다운까지 얻어내며 승기를 굳혔다.통산 전적은 10승3패가 됐다.박보현은 승자 인터뷰에서 &ldquo;굉장히 긴장했지만 내가 강하다는 걸 알고 있다&rdquo;며 &ldquo;다음 상대는 누구냐&rdquo;고 자신 있게 외쳤다.결승 상대는 멍보(30&middot;중국)다. 멍보는 후쿠다 마치(23&middot;일본)를 스플릿 판정승(28-29, 29-28, 30-27)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두 선수의 첫 대면은 의외로 화기애애했다. 멍보의 경기가 끝난 뒤 옥타곤에서 마주한 박보현과 멍보는 주먹을 맞댄 뒤 포옹했다. 장난스럽게 이마를 맞대며 웃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서로에게 &ldquo;조심하라&rdquo;고 말하며 결승을 예고했다.박보현은 &ldquo;지난 경기에서 엘보로 응원을 많이 받아 이번에도 보여주고 싶어 팀원들과 연습했다&rdquo;며 &ldquo;될 줄 몰랐는데 돼서 놀랐다&rdquo;고 말했다.

반면 송영재(30)는 페더급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26&middot;몽골)에게 1라운드 2분51초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서브미션 패했다. 다기수렌은 경기 초반 테이크다운에 성공한 뒤 백포지션을 장악했고, 결국 송영재의 탭을 받아냈다.한편 메인 이벤트에서는 마허샤터가 데리어스 플라워스를 1라운드 2분31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제압했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이리자티 마이마이티장과 트레스턴 바인스가 스플릿 무승부를 기록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7:49</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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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L 역대 최고액 계약 터졌다…콜로라도 마카, 8년 2252억 재계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8.440x.0.jpg">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수비수 케일 마카(27)가 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연평균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로이터, ESPN 등 외신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카는 콜로라도와 8년 총액 1억 6320만 달러(2252억 원)에 재계약했다. 종전 NHL 역대 최대 계약이었던 키릴 카프리조프(미네소타 와일드)의 8년 1억 3600만 달러(1877억 원)를 경신했다. 마카는 2027~28시즌부터 2034~35시즌까지 연평균 2040만 달러(281억 원)를 받는다.마카는 NHL을 대표하는 스타 수비수다. 캐나다 캘거리 출신인 마카는 2021~22시즌과 2024~25시즌 NHL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노리스 트로피를 두 차례 들어 올렸다. 또 2022년에는 콜로라도의 스탠리컵(NHL 포스트시즌) 우승을 이끌며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에게 주어지는 콘 스마이스 트로피까지 차지했다.수비수지만 공격력도 뛰어나다. 마카는 최근 5시즌 중 4시즌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92포인트(30골 62도움)를 기록하며 NHL 전체 수비수 가운데 가장 많은 포인트를 올렸다. 2019~20시즌 콜로라도에서 데뷔한 마카는 NHL 통산 470경기에서 507포인트(136골 371도움)를 기록하고 있다.마카는 "애벌랜치 유니폼을 계속 입고 이 훌륭한 구단과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콜로라도는 진정으로 제2의 고향이 됐고, 이곳에 머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동료들과 다시 빙판에 올라 스탠리컵을 다시 이 도시로 가져오기 위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조 사키크 콜로라도 회장 겸 단장은 "마카는 세대를 대표하는 수비수이며, 그의 업적이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뛰어난 경쟁자이자 선수일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고 동료이며 콜로라도 구단과 로키산맥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홍보대사"라며 "앞으로 계속 마카가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한편, 마카는 올해 2월 열린 2026 이탈리아 밀라노&middot;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2:27</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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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간 이정후] 사흘 만에 선발 복귀, 안타·도루·볼넷에 2득점…시즌 타율 0.289]]></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0.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2득점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9(464타수 134안타)가 됐다. 지난 26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몸쪽 공에 팔꿈치 보호대를 맞은 그는 사흘 만인 이날 선발로 복귀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정후는 1-1로 팽팽하던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첫 타석부터 안타를 작렬했다. 상대 선발 콜 트레이크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후 도루까지 성공하며 시즌 11호 도루를 기록한 그는 셰이 위트컴의 내야 땅볼과 터너 힐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4회 내야 땅볼과 5회 유격수 라인 드라이브로 물러났지만, 8회 1사 후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 상대 실책 2개로 3루까지 간 이정후는 힐의 내야 땅볼로 홈을 밟으면서 추가 득점했다.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에 6-10으로 패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0:2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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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샷, 딱, 퓌유~" 바위만 안 맞았다면.. 선두 놓친 트리플 보기, '긍정왕' 분짠은 웃어넘겼다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3.440x.0.jpg"> "샷, 딱, 퓌유~."버디를 3개 잡았지만 단 한 샷에 3타를 잃었다. 짜라위 분짠(태국)이 13번 홀(파4)에서 친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옆으로 튕겨 나가 숲으로 사라지는 바람에, 트리플 보기가 됐다. 이 샷만 아니었으면 단독 선두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분짠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익살 맞게 당시 상황을 표현한 그는, "스스로 멘털을 잘 다스린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며 웃었다. 분짠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기록하며 이븐파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친 그는 선두와 한 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2위에서 순위가 3계단 떨어졌다.13번 홀 트리플 보기가 아쉬웠다. 티샷이 벙커에 떨어지면서 고전한 그는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페어웨이 옆 숲으로 날아가 분실구 처리가 됐다. 벌타를 받은 그는 5타 만에 그린 위에 공을 올린 뒤 7타 만에 홀인을 하면서 트리플 보기를 범했다. 5번 홀(파3)과 9번 홀(파5)에서 기록한 버디 2개로 줄인 타수를 한꺼번에 잃었다. 분짠은 18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경기 후 만난 분짠은 "오늘 전반적으로 꽤 플레이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안 좋은 홀이 딱 하나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오늘 코스에서 제가 한 플레이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총평했다. 13번 홀 질문을 듣자마자 미소를 지은 그는 "벙커에서 꽤 좋은 샷을 쳤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조금 얇게 맞으면서 돌을 맞고 분실구가 됐다"라며 "만약 시간을 되돌린다면 레이업(안전하게 끊어가는 샷)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괜찮다. 골프를 치다 보면 가끔 그런 실수를 하니까"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 공을 치고 나서 캐디랑 웃어넘겼다"라고 덧붙였다. 분짠은 "13번 홀 이후에 멘털을 잘 다스린 것 같아 만족한다"고 전했다. 그는 "내 게임을 믿었다.  비록 단 한 번의 샷 실수로 트리플 보기가 되긴 했지만, 오늘 아직 남은 홀이 아주 많았고 내일도 18홀이 더 남아 있지 않나. 일어난 일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한 샷 한 샷에 집중하고 지금 당장 쳐야 할 샷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돌아봤다. 

이 트리플 보기만 없었다면, 분짠은 단독 선두에 올라 있을 수 있었다. 아쉽진 않을까. 이에 그는 "난 내가 선두인지도 몰랐다. 나를 따라다니는 카메라도 없었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다. 그래서 내 게임에 집중하고 내 플레이만 할 수 있었다"라며 "나중에야 선두와 한 타 차이라는 걸 봤고, 그 결과에 만족한다"라며 다시 한 번 웃었다. 끝까지 우승 경쟁에 나선다. 분짠이 마지막 날 우승하면, 이 대회 최초의 외국인 우승자가 된다. 분짠은 "그것(첫 외국인 우승자)에 대해서는 정말 크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 샷 한 샷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부디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13:3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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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시언♥서지승 아들 100일 됐다…엄마아빠 똑 닮았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7.440x.0.png"> 배우 이시언이 아들의 1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이시언은 29일 자신의 SNS에 &ldquo;나 오늘 100일이에요&rdquo;라는 글과 함께 아내 서지승, 아들 이솔민 군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의 아들은 100일을 기념해 한복을 차려입고 아기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랑또랑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를 쏟아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부터 교제해오다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얻으며 부모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13:2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7.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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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셋맘 율희, 여드름에 뒤집힌 피부 충격…극심 스트레스에 “셀카 찍기 싫어”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2.440x.0.png">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두 번의 출산과 세 아이 육아 후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율희는 28일 방송된 채널A &lsquo;뷰티 클리닉 터치미&rsquo;에 출연, 현재의 피부 건강 상태를 점검받았다.방송에서 율희는 20대의 나이를 믿고 피부 관리에 소홀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들어 스튜디오에 있는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로 인해 현재의 피부 상태에도 문제가 다수 발견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세안 후 율희의 피부 상태는 심각했다. 피부 전반에 울긋불긋하게 염증이 포착됐는데, 여기는 율희의 극단적인 세안 습관도 문제로 지적됐다. 어느 날은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잠드는가 하면, 세안하는 날은 3단계 클렌징으로 30분간 세안에 힘썼는데 오히려 이 행위가 피부벽에 부담을 줬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편 율희는 그룹 라붐으로 활동하던 중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하며 팀을 떠났다.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을 발표했다. 친권 및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고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를 만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2024년 양육권 반환 소송 소식도 알려 관심을 모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55:1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2.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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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비비 논란의 워터밤 무대 어땠나…“돈값 해야” (‘비서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0.440x.0.jpg"> 가수 비비의 &lsquo;워터밤&rsquo; 비하인드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lsquo;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rsquo;에는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동행한 일정은 &lsquo;워터밤 서울 2026&rsquo; 스케줄이었다. &lsquo;워터밤&rsquo; 무대를 두세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비비는 공연 2주 전부터는 식단 관리도 철저히 병행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ldquo;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는데, 돈값을 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rdquo;라고 밝혔고, 이서진은 &ldquo;그게 자본주의다&rdquo;라며 비비를 옹호했다.방송에서는 &lsquo;워터밤 서울 2026&rsquo; 당시 비비의 퍼포먼스 일부도 공개됐다. 흰색 점프슈트 차림으로 남성 댄서들과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다만 방송에서는 온라인 상 논란이 된 퍼포먼스는 편집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28:4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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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아깝다 0.2m' 어느덧 한 타 차, '3연속 우승 턱밑' 서교림 "20일 넘게 못 쉬었지만, 하루만 잘 버텨볼게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0.440x.0.jpg"> "지금 체력은 40%."시즌 다승 선두(4승) 서교림(20&middot;삼천리)이 강행군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서교림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오후 3시 기준 공동 선두(신다인, 유아현, 박혜준, 노승희)에 1타 차로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1라운드 종료 시점에는 선두와 4타 차였고, 2라운드에서는 5타 차까지 벌어졌었다. 하지만 서교림은 그때마다 선두 역전에 "자신 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오히려 편하게 마음 먹으려고 노력했다고. 

이날 서교림은 공동 선두까지 바라볼 수 있었다. 하지만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고, 18번 홀(파5)의 12야드(약 10.97m)의 롱 버디 퍼트가 홀컵을 0.2야드(약 0.18m) 만큼 외면하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경기 후 만난 서교림은 "17번 홀에선 예상치 못하게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었다. 가장 아쉬운 홀이었다"라면서 "18번 홀에선 티샷과 세컨드 샷 다 잘 쳤지만, 서드 샷이 약간 우측으로 밀리면서 버디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아쉽게 빗나갔지만 후회는 없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도 "어제에 비해 퍼트가 잘 떨어지면서 버디를 많이 만든 것 같다"라고 3라운드를 총평했다. 서교림은 이번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8월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middot;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올린 바 있다. 서교림이 이번 KG 레이디스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박세리, 김미현, 서희경만 밟은 3주 연속 우승 고지를 밟게 된다. 그는 "대기록을 의식하지는 않지만, 지금 흐름이 너무 좋기 때문에 내일 조금만 더 집중하면 우승 경쟁까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관건은 체력이다. 서교림은 3주 연속 4라운드 대회를 치르고 있다. 지난주 대회에선 치열한 연장전까지 치렀다. "그동안 하루도 못 쉬었다"라고 말한 그는 "어제까진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푹 쉬려고 노력했다.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리프레시를 많이 하는 편이다. 지금 체력은 40% 정도인데, 힘들지만 내일까지 하루만 더 버텨보겠다"라며 웃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06:36</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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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하석진, 윤유선-이주연 모녀 갈등에 곤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8.440x.0.jpg"> &lsquo;사랑이 온다&rsquo; 하석진이 갈등의 한복판에 선다.29일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lsquo;사랑이 온다&rsquo; 11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이 모녀 갈등으로 곤혹을 치른다.앞서 김무진은 고윤희(윤유선)으로부터 장서현(이주연)을 포기해달라는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이후 한규림(안희연)이 감춰왔던 진실을 알게 된 그는 장서현과의 영상 통화에서 복잡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김무진의 심상치 않은 반응을 눈치챈 장서현은 황급히 사랑을 고백하며 전화를 끊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윤희와 장서현 모녀 사이에서 난처해진 김무진(하석진)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무진을 향해 못마땅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고윤희와 이에 맞서는 장서현의 팽팽한 대립이 긴장감을 자아낸다고. 반대와 직진 사이에서 김무진이 두 사람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증이 커진다.&lsquo;사랑이 온다&rsquo; 제작진은 &ldquo;자신을 중심으로 불거진 고윤희와 장서현의 극심한 대립 탓에 김무진은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얽혀버린 감정 속에서 그가 어떤 선택으로 관계의 돌파구를 찾을지 지켜봐 달라&rdquo;고 전했다.&lsquo;사랑이 온다&rsquo; 11회는 29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01:0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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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코페’ 2주차에도뜨겁다…30일 폐막 공연  ‘나는 개가수다’ 예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7.440x.0.jpg"> &lsquo;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rsquo;(이하 &lsquo;부코페&rsquo;)이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축제 퀄리티를 한층 높이고 있다.재미로 중무장한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이어오고 있는 제14회 &lsquo;부코페&rsquo;가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나는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와 개그계 발전 논의의 장인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25일 북항크루즈터미널에서 진행된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는 시선을 사로잡는 공연으로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외 크루즈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 공연은 개그와 마술을 접목한 마술사 김민형의 &lsquo;폭소 매직쇼&rsquo;로 유쾌하게 포문을 열었다. 한껏 뜨거워진 분위기를 이어받은 뉴진스님(윤성호)은 EDM에 불교 철학을 녹인 개성 만점 디제잉 쇼로 관광객들의 흥을 돋웠다.열기에 이어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는 지난 27일 유라리광장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조윤호, 김영조, 홍훤의 &lsquo;매직조&rsquo;는 신비한 마술과 개그의 콜라보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의 &lsquo;트롯둥이&rsquo;, 동상 같은 겉모습을 가졌지만 음악에 몸을 맡기는 순간 변신하는 &lsquo;양철인간&rsquo;도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기에 해외팀 &lsquo;파이어앨범&rsquo;은 한국 전통의 불 도깨비 컨셉과 파이어 댄싱을 결합한 화려한 무대로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또 한국 코미디의 발전을 도모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인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도 지난 28일 동서대학교 디자인 아이디어 랩에서 열렸다. &lsquo;부코페&rsquo;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에는 대중문화 전문 서병기 기자, 오세준 동서대학교 뮤지컬 엔터테인먼트 전공 교수, 곽상원 예능 작가가 참석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한편 &lsquo;부코페&rsquo;는 개막 2주 차를 맞아 &lsquo;꽁트어셈블@부코페&rsquo;, &lsquo;서울 코미디 올스타스&rsquo;, &lsquo;만담어셈블@부코페&rsquo;, &lsquo;옹알스&rsquo;, &lsquo;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Japan Nonverbal Live G Team)&rsquo; 등 소재와 국경을 뛰어넘은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30일은 폐막공연 &lsquo;나는 개가수다&rsquo;로 축제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lsquo;부코페&rsquo;는 아시아 최초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지난 14년간 코미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56:1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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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子는 상속권 갖지만…‘홍상수♥’ 김민희에게 남는 건 꼬리표 뿐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6.440x.0.jpg">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 낭보를 전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관심이 계속 집중되고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신작 &lsquo;눈 둘 데가 없네&rsquo;로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김민희는 출산 1년 4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홍 감독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아래 섰다. 특히 김민희는 수상소감에서 아이의 존재를 직접 알려 관심을 받았는데, 이후 홍 감독과 김민희, 두 사람의 아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누리꾼의 관심은 혼인 외 관계의 두 사람뿐 아니라 그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법적 지위 그리고 상속 건으로도 이어졌다. 홍 감독이 김민희와 생활하고 있긴 하지만 기존 결혼 생활을 법적으로 정리하지 못한 상황이라 김민희와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자연스럽게 &lsquo;혼인 외 출생자(혼외자)&rsquo;가 된다. 민법상 혼외자의 경우 생부나 생모의 &lsquo;인지&rsquo; 절차를 거쳐야 법적 친족 관계가 형성된다. 혼외자도 직계비속으로서 상속권을 동일하게 인정받는 만큼, 김민희와 사이에 낳은 아이 역시 홍상수의 유산을 상속 받을 자격을 갖게 된다. 반면 김민희는 홍 감독의 법적 배우자가 아닌 만큼 상속권 등에서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31:5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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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공동 15위…선두와 5타 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5.440x.0.jpg">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와 5타 차 공동 15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친 김주형은 전날에 이어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 중간 합계 10언더파 라이언 제라드(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는 5타 차다. 김주형은 이날 8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가까이에 붙여 한 타를 줄인 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다. 11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한 그는 17번 홀(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 1.3m에 붙여 버디를 추가했다. 함께 출전한 김시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골라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크리스 고터럽(미국&middot;이상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이 공동 선두를 한 타 차로 추격했다. 대회 첫날 선두로 나섰던 호주 교포 이민우는 버디는 2개에 그치고, 트리플보기 1개, 보기 2개를 쏟아내 3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15위로 떨어졌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09:1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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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몬스타엑스 ‘더 페이즈’ 콘셉트 포토…더 성숙해졌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4.440x.0.jpg"> &lsquo;믿듣퍼&rsquo; 몬스타엑스가 신보 &lsquo;더 페이즈&rsquo;의 다채로운 콘셉트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신보 &lsquo;더 페이즈&rsquo;의 &lsquo;REFINED&rsquo;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테일러 숍을 배경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트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제된 무드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을 배가했다. 여기에 줄자를 들거나 의자를 옮기고, 바닥에 떨어진 무언가를 살펴보는 등 각기 다른 행동을 통해 위트와 작은 서사를 더했다.&lsquo;더 페이즈&rsquo;는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쌓아온 몬스타엑스가 기존의 강렬한 에너지 위에 한층 정제된 무드와 성숙한 결을 덧입힌 앨범이다. 이를 통해 지금의 몬스타엑스가 보여줄 수 있는 분위기와 음악적 방향성을 담아내며 새로운 챕터를 예고한다.앨범에는 타이틀곡 &lsquo;매직&rsquo;을 포함해 총 6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각 트랙은 서로 다른 무드와 감정의 결을 지니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모여 입체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곡을 통해 몬스타엑스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앨범의 완성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3:58:5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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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페라리 차량, 경매 나온다…예상가 13억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5/28/isp20250528000076.440x.0.jpg">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마이클 조던(63)이 소유했던 스포츠카가 경매에 나온다. '농구 황제'의 애마라는 상징성에 힘입어 낙찰가가 10억 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던의 차량이 일반적인 시장가를 훌쩍 뛰어넘는 가격을 받을 거로 예상됨에 따라 이목이 쏠리고 있다.포브스 등에 따르면, 조던의 1997년형 페라리 550 마라넬로는 9월 경매업체 조피터(Joopiter)를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 예상 낙찰가는 70만~130만 달러(9억 2000만~17억 1000만 원)다. 이 차량은 마이애미의 자동차 수집가 존 테메리안이 공동 설립한 빈티지 자동차 업체 큐레이티드 빈티지 슈퍼카스가 찾아냈다.조던은 1990년대 시카고 불스의 전성기 당시 이 페라리를 자주 몰았다. 특히 1997년 6월 13일 불스가 유타 재즈를 꺾고 NBA 파이널 정상에 오른 직후, 조던이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이 차량을 직접 몰고 나오는 장면은 유명하다. 조던이 노스캐롤라이나의 페라리 딜러에서 차량을 구입한 지 약 2주 만이었다.붉은색 '로쏘 바르체타'로 도색된 이 차량은 농구화에도 영향을 줬다. 나이키는 페라리의 퀼팅 가죽과 측면 통풍구에서 영감을 받아 에어 조던 14를 디자인했다. 페라리의 엠블럼을 연상시키는 방패 모양과 점프맨 로고도 적용됐다. 조던은 1998년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에어 조던 14를 신고 유타 재즈를 상대로 마지막 슛을 성공시키며 불스의 6번째 우승을 이끌었다.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됐다. 이 차량은 조던이 2002년 시카고의 한 수집가에게 판매한 이후 캘리포니아의 개인 소장가에게 넘어갔다. 이후 약 25년 동안 공개적인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았다. 테메리안과 그의 팀은 온라인 자동차 포럼에서 차량의 일부 차대번호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10년 동안 추적했고, 결국 캘리포니아에서 조던의 페라리를 찾아냈다.다만, 차량 자체의 희소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550 마라넬로는 485마력을 내는 V12 엔진을 탑재했으며, 조던의 차량은 현재 1만 8501마일(2만 9800㎞)을 주행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3:49:29</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5/28/isp202505280000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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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피플] '영웅·홈런왕'의 부활, 그 뒤엔 이 선수 있었다…구자욱 당신은 대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2.440x.0.jpg"> "눈치 보지 말고 자신 있게 (배트를) 돌려."지난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린 김영웅이 부진을 씻어낸 비결로 '이 한마디'를 꼽았다. 홈런뿐 아니라 김영웅은 전날(25일) 고척 키움전에서 2안타를 때려냈고, 만루홈런 이튿날인 27일에도 2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잡은 모습을 보여줬다. 김영웅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 선수는 바로 '주장' 구자욱이었다. 26일 경기 전 만난 김영웅은 "(25일 첫 경기) 첫 타석에서 (삼진을 피하기 위해) 투구를 좀 많이 보려고 했는데, (구)자욱이 형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앞에 놓고 그냥 자신 있게 (방망이를) 돌리라고 하셔서 휘둘렀는데 안타가 2개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26일 만루홈런 뒤에도 그는 "자욱이 형이 해주신 말 덕분이다"라며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팀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보니까, '(삼진으로) 그냥 물러나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에 휩싸이다가 스스로를 경직시켰다. 고참 형이 그런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부담스러웠던 마음이 잘 풀렸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구자욱이 살린 건 김영웅만이 아니었다. 앞서 구자욱은 '홈런왕' 르윈 디아즈의 부활도 이끈 바 있다. 디아즈는 8월 초순까지 다소 부진에 빠져 있었다. 8월 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까지 후반기 17경기에서 타율 0.262(61타수 16안타)를 쳤고, 타점은 팀 내 2위인 13개를 때려냈으나 그의 장점인 홈런은 단 한 개도 없었다. 12일 KIA전에선 처음으로 선발 제외가 되기도 했다. 타석이 아닌 더그아웃에서 마음을 정리해보라는 사령탑의 당부가 있었다. 김영웅은 13일 KIA전을 기점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날 후반기 첫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역전승을 견인했고, 이후 11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더 때려내며 반등했다. 8월 13일 포함 12경기에서 디아즈가 기록한 타율은 0.360(50타수 18안타) 18타점. 타격감을 되찾은 모습이었다. 

디아즈 역시 자신의 터닝 포인트 중 하나로 구자욱을 꼽았다. 그는 13일 경기 후 구단 공식 유투브 '라이온즈tv'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최근에 경기가 안 풀렸을 때 압박감에 크게 짓눌렸는데, 경기 전 구자욱이 '홈런 칠 생각하지 말고 선택에 집중해라', '콘택트에 집중하다 보면 좋은 결과들이 나올 수 있을 거다'라고 얘기해줬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타석에 임하니 좋은 결과가 실제로 나왔다"라며 흐뭇해 했다. 김영웅도 디아즈도 사실 기술이 문제가 아니었다. 부담감을 이겨낼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강인한 멘털이 필요했다. 그럴 때 '주장'이 나섰다. 구자욱의 한마디가 홈런 영웅들을 일깨웠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3:38:07</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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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퇴 선언 취소해”…황재균 은퇴식 전격 연기에 가족들 반응 (‘전참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9.440x.0.jpg"> 프로야구 출신 황재균이 폭염으로 공식 은퇴식이 연기된 날, 가족들과 미리 은퇴 기념 파티를 연다.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 413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은퇴식 연기 소식을 접한 황재균과 가족들의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하루가 공개된다.이날은 당초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폭염으로 행사가 잠정 연기되면서 황재균뿐 아니라 가족들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미 은퇴식을 위해 음식과 케이크를 주문해둔 가족들은 이를 취소할 수 없게 되자 예정대로 모여 &lsquo;미리 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rsquo;를 열었다.황재균의 부모님부터 여동생 부부와 조카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식탁에는 대게찜과 소고기를 비롯해 황재균이 어린 시절 좋아했던 아버지표 카레와 계란말이까지 푸짐하게 차려졌다. 황재균의 &lsquo;1호 팬&rsquo;인 가족들은 공식 은퇴식이 미뤄진 상황을 누구보다 아쉬워하면서 급기야 &ldquo;은퇴식이 취소된 김에 은퇴 선언도 취소하라&rdquo;며 그의 현역 복귀를 바라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기도 했다.가족들은 황재균의 30년 야구 인생을 함께 되돌아봤다. 특히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황재균이 공부 대신 야구선수의 길을 선택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황재균은 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부모님의 운동 DNA를 물려받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아들의 가능성을 눈여겨본 아버지는 직접 야구 감독을 찾아가며 선수의 길을 열어준 것으로 전해졌다.반면 황재균의 어머니는 처음에 아들이 야구선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이에 방송에서는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어머니가 아들의 운동선수 생활을 반대한 진짜 이유와 당시 가족들이 내린 선택도 공개된다.황재균의 남다른 조카 사랑도 공개된다. 조카가 훗날 &lsquo;한국의 오타니&rsquo;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그는 어린 조카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는 중. 조카의 옷을 한 번에 약 100만 원 어치 구매하는가 하면, 여동생에게 자신의 개인카드를 건네기도 했다. 조카를 위해서라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통 큰 삼촌'의 면모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방송은 29일 오후 11시 1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3:31:1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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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코퍼레이션, K-POP·Physical AI 결합…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42.440x.0.jpg"> -&lsquo;갤럭시 로봇파크&rsquo; 중심으로 로봇 아레나&middot;감성 AI 운영체제 &lsquo;소울웨어 OS&rsquo; 개발-서울서 두바이&middot;일본&middot;미국 등 주요 도시로 확장 추진&hellip;해외 매체도 관련 사업 조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K-POP 콘텐츠와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최근 정식 개장한 &lsquo;갤럭시 로봇파크&rsquo;를 거점으로 로봇 아레나와 자체 AI 운영체제 등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갤럭시 로봇파크는 로봇과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회사는 이를 Physical AI 사업을 실제 공간에서 구현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해외 매체에서도 관련 사업을 다루고 있다. 회사 측은 로이터와 AP, UPI, CNN,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해 중국 인민망, 러시아 타스통신, 일본 TV도쿄, 알자지라 등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갤럭시 로봇파크를 취재하거나 관련 기획 보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블룸버그 역시 최근 K-POP 산업과 AI 기술의 결합을 다룬 리포트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Physical AI 전략을 사례로 소개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K-POP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로봇으로 구현하는 &lsquo;로봇 아레나&rsquo;와 자체 개발 중인 감성 AI 운영체제 &lsquo;소울웨어 OS&rsquo;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로봇 아레나는 K-POP 아티스트의 안무와 퍼포먼스를 Physical AI 로봇으로 구현하는 콘텐츠다. 회사는 로봇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공연이 특정 시간과 장소에 한정되는 제약을 보완하고, 글로벌 팬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소울웨어 OS는 로봇이 정해진 명령과 동작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아티스트의 움직임과 페르소나, 감성적 상호작용 등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ldquo;K-POP이 한국의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면 앞으로는 K-POP 콘텐츠와 Physical AI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말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서울 갤럭시 로봇파크를 시작으로 향후 두바이와 일본, 미국 등 주요 도시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 아레나와 Physical AI 기술을 K-POP 콘텐츠에 접목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29 13:00:04</dc:date>
		<author><![CDATA[이용우]]></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4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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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도영·곽빈 등 핵심 선수 2주 공백…각 팀, AG 공백 메워라 [IS 서포터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4/isp20260714000126.440x.0.jpg"> &lt;편집자 주&gt; 본 기사는 일간스포츠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획부터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한 텍스트 콘텐츠입니다. 대학생 청년의 시선으로 스포츠 현장을 바라보았으며, 편집 과정을 거쳐 게재됐습니다. 이 외에도 일간스포츠 서포터즈가 기획 및 제작한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는 일간스포츠 공식 SNS(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2026 KBO리그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한 가지 변수가 발생한다.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대표팀은 9월 14일부터 소집해 결승 진출 시 9월 27일까지 약 2주 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아시안게임 동안 리그는 중단 없이, 계속 진행된다. 이로써 각 팀은 2주 간 차출된 선수들의 빈자리를 다른 선수로 채워야 한다. 아시안게임 기간 차출 선수들의 공백을 각 팀은 어떻게 채워야 할까.■ KT 위즈가장 많은 10경기를 치러야 하는 KT는 3명의 투수(박영현&middot;소형준&middot;오원석)가 차출된다. 이강철 KT 감독은 박영현의 자리를 집단 마무리로 예고했는데 후보군으로 주권, 스기모토 코우키, 우규민을 언급했다. 특히 스기모토와 우규민의 활약이 중요하다. 스기모토는 이 중 가장 좋은 구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구위는 떨어졌지만, 마무리 경험이 있는 우규민도 상대 우타자가 차례로 나왔을 때 기용할 만한 카드다. 우규민은 7월 1일 이후 1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두산 베어스두산은 핵심 타자(박준순), 핵심 투수(곽빈&middot;최민석)가 빠진다. 마운드 고민이 더 크다. 대체 선발로 거론되는 선수는 윤태호, 박신지, 김동주가 있다. 대체 선발투수들이 4~5이닝 동안 최소 실점으로 버텨도 두산 입장으로서는 만족할 법하다. 두산은 타카다 타쿠토,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 등 안정적인 불펜(후반기 두산 불펜 ERA 2.81&middot;전체 2위)이 있어 경기 중 후반에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다.■ KIA 타이거즈KIA는 투수(성영탁)보다 타자(김도영&middot;박재현) 전력 손실이 더 크다. 김도영은 대체 불가다. 김도영은 올 시즌 홈런과 득점 1위이자 수비에서도 발전(835와 3분의 1이닝 7실책)할 만큼 팀 내 공수 핵심 자원이다. 김도영의 공백으로 이호연, 변우혁, 박민 등이 예상되지만 김도영의 빈자리를 100% 메꿀 수 없다. 그나마 KIA에 다행인 것은 아시안게임 기간 가장 적은 경기(7경기)를 치른다. 경기도 띄엄띄엄 있어 7경기 동안 다른 타자들의 활약으로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LG 트윈스아시안게임 차출로 전력에 가장 손실이 없는 팀은 LG를 고를 수 있다. 문보경은 올 시즌 최악의 부진(OPS 0.746)을 겪고 있다. 5월 초 발목 부상 이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비록 최근에 타격감이 살아났지만 그럼에도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타선에서 문정빈과 송찬의가 좋은 활약을 보이기 때문이다. 오스틴~문정빈~송찬의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은 문보경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김영우는 현재 필승조가 아닌 큰 점수 차에 나오는 경우가 많아 김영우가 빠져도 큰 공백은 느껴지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삼성은 박승규, 김성윤, 김현준 등 두꺼운 외야 선수층으로 김지찬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거다. 이재현이 빠질 경우, 박계범과 양우현이 유격수 출전 후보군이다. 다만, 공격에서 다소 빈자리가 느껴질 거로 예상된다. 이럴 경우, 김영웅이 타격에서 살아난다면 3루 전병우&middot;유격수 김영웅으로 배치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배찬승의 빈자리는 이승민이 채울 수 있다.일간스포츠 서포터즈 2기 강형주정리=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2:01:28</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4/isp202607140001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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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미나 박지원 “7년간 거의 무수입…母 용돈 받아 생활” (‘아는 형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8.440x.0.jpg">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7년간 수입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lsquo;아는 형님&rsquo;에는 지상렬, 마술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한다.이중 박지원은 &ldquo;프로미스나인 내에서 예능 담당은 나인데, 다른 멤버들이 출연했던 특집에 안 불러줘서 서운했다&rdquo;라며 예능돌다운 자신감을 드러낸다. 박지원은 &ldquo;거의 7년 동안 무수입이었다.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서 생활했다&rdquo;라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 눈길을 끌었다.박지원의 소속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Mnet &lsquo;아이돌학교&rsquo;를 통해 2017년 9월 결성돼 이듬해인 2018년 1월 데뷔했다. 하이브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한 팀은 플레디스와 전속계약 종료 후 5인조로 재편, 현재 어센드 소속으로 활둥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1:57:2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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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경품 당첨됐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6.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경품에 당첨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50:0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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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다함께 즐기는 쿨다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7.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을 마치고 쿨다운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50:0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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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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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할리스에서 준비한 간식과 커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5.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을 마치고 쿨다운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9:0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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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할리스에서 준비한 간식과 커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4.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을 마치고 쿨다운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9:0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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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xclusive] 템페스트 한빈, “흥한빈! 흥하자!!’…솔로 활동 시작하며 자신에게 편지 쓴 이유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2.440x.0.jpg"> 그룹 템페스트 한빈이 최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함께 랜덤 캡슐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쾌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이날 한빈은 알록달록한 캡슐 속 질문을 하나씩 뽑으며 자신의 취향부터 근황,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질문 하나에 예상치 못한 T.M.I가 줄줄이 등장하는 가운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lsquo;마음에 드는 별명&rsquo;과 &lsquo;나 자신을 한 줄로 소개한다면?&rsquo;이라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lsquo;흥한빈&rsquo;을 꼽았다.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직접 만든 별명이라는 한빈은 &ldquo;&lsquo;흥한빈! 흥하자!&rsquo;라는 의미&rdquo;라고 설명하며 솔로 활동을 향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lsquo;최근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 일이 있나?&rsquo;라는 질문에서는 웃음기 가득했던 분위기와 달리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한빈은 그동안 밤낮없이 노력한 끝에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만큼,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쾌한 인터뷰 속에서도 솔로 데뷔를 위해 묵묵히 쌓아온 시간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한빈은 지난 24일 솔로 데뷔 싱글 &lsquo;No Fear&rsquo;를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템페스트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자신만의 색깔로 첫 솔로 활동에 나선 한빈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한빈은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squo;흥한빈&rsquo;의 탄생부터 솔로 활동을 향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한빈의 취향과 T.M.I를 탈탈 털어본 랜덤 캡슐 인터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8:40</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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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두 그룹으로 뛰는 KGM 크루 연합 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0.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8:2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46</guid>
		<title><![CDATA[[포토] 뒤처진 동료와 함께 뛰는 'KGM 크루 연합 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2.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8:2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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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거의 다 왔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3.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8:2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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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카메라 발견한 러너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1.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8:1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6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43</guid>
		<title><![CDATA[[포토] 도심을 누비는 'KGM 크루 연합 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8.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3:1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8.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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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도심을 누비는 'KGM 크루 연합 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9.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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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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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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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숲길 질주하는 'KGM 크루 연합 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4.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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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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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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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자연과 함께하는 러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2.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4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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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힘찬 러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3.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40</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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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열정으로 더위 날리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5.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3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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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에너지 가득한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1.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3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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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에너지 뿜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9.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3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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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싱그러운 자연 속 러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0.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1:3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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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정연우, ‘미코 진’ 우서윤 성형 논란에 소신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7.440x.0.jpg">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정연우가 최근 불거진 미스코리아 참가자들의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정연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성형 여부 관련한 질문이 쏟아지자 여러 질문에 직접 답을 했다. 정연우는 &ldquo;미스코리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성형 관련 얘기&rdquo;라며 &ldquo;저뿐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동료들에게도 그런 무례하고 가치 없는 말들로 쉬이 상처 입히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봐왔다&rdquo;고 말했다. 최근 올해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 딸 우서윤을 두고 불거진 성형 의혹이 극에 달한 데 대한 소신 발언으로, 정연우 또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서의 소신을 드러냈다. 정연우는 &ldquo;아무래도 미스코리아가 사람을 평가하는 성격을 지닌 대회다 보니 외모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은 불가피한 영역&rdquo;이라면서도 &ldquo;저희는 비공개로 1대 1 면접, 시사와 관련된 인텔리 발표, 자기소개, 장기자랑 등 대회 주제에 맞는 여러 심사를 거쳐 무대에 선다. 매년 성형 여부가 가장 큰 논란이 되는 현실은 이런 노력을 거쳐온 참가자들과 대회의 본질까지 평가절하하는 것처럼 느껴져 씁쓸하다&rdquo;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연우는 &ldquo;왜 그리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한 지, 나는 그게 더 궁금하다.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나&rdquo;면서 &ldquo;사람의 가치는 누군가 함부로 매길 수 있는 것이 아닐뿐더러 그게 외모로 정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rdquo;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연우는 &ldquo;남의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어디가 달라졌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 그렇게 뜯어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성형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 자신의 편협한 사고에 갇혀 타인에게 무례한 언행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게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들&rdquo;을 언급하며 &ldquo;그렇게 밖에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야가 안타까울 뿐&rdquo;이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성형 여부에 대한 질문에도 명확하게 답했다. 정연우는 &ldquo;성형은 안 했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rdquo;며 &ldquo;안 믿고 싶으시면 그러셔도 딱히 상관은 없다&rdquo;고 말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1:40:1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57.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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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런서울런' 단체복 입고 러닝하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4.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6:4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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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런서울런' 단체복 입고 러닝하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3.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6:4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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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런서울런' 단체복 입고 러닝하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2.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힘차게 러닝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6:4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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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화이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9.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4:0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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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참가자들의 귀여운 볼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1.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4:0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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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행사 참석한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0.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4:0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4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7</guid>
		<title><![CDATA['끝내기 안타→선발 안타→몸에 맞는 공' 김하성, 3G 연속 출루…시즌 타율은 0.084]]></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8.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middot;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몸에 맞는 볼 1개를 추가했다. 지난 2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대타 끝내기 안타를 때리고 28일 콜로라도전에 선발로 복귀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이날 이틀 연속 선발 기회를 잡았다.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하지만 이후 세 차례 타석에선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한 그의 시즌 타율은 0.084(83타수 7안타)로 조금 내려갔다.이날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제외한 8명의 선발 출전 타자가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콜로라도에 6-4로 이겼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3:5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8.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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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스트레칭하는 'KGM 크루 연합 런'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3.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에 앞서 웜업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2:1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5</guid>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부상 방지는 중요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4.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에 앞서 웜업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2:1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4</guid>
		<title><![CDATA[[포토] 코스 설명 듣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1.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러닝에 앞서 코스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1:1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3</guid>
		<title><![CDATA[[포토] KMG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린 KGM 크루 연합 런 행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9.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KGM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0:30</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2</guid>
		<title><![CDATA[[포토] KGM 엑티언 구경하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7.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KGM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0:2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1</guid>
		<title><![CDATA[[포토] 무쏘 둘러보는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8.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KGM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0:2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20</guid>
		<title><![CDATA[[포토] 무쏘 시승하는 'KGM 크루 연합 런' 참가자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0.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KGM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0:2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3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19</guid>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티볼리 타볼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6.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KGM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30:2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18</guid>
		<title><![CDATA[[포토] KGM 크루 연합 런, 경품 당첨을 기원하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5.440x.0.jpg"> 2026 런서울런 사전 세션 'KGM 크루 연합 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열렸다.

한 참가자가 럭키드로우 추첨함에 응모권을 넣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런서울런'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커뮤니티 세션으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거점으로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브랜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8.29/]]></description>
		<dc:date>2026-08-29 11:26:3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2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16</guid>
		<title><![CDATA[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톱 투어’ 차트 2위…7월에만 1억250만 달러 수익]]></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8.440x.0.jpg">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가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8일 발표한 최신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7월 &lsquo;BTS 월드 투어 &lsquo;아리랑&rsquo;&rsquo;으로 1억 250만 달러(한화 약 1414억)의 매출을 올려 &lsquo;톱 투어&rsquo;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세계적인 R&amp;B 가수 위켄드의 1억 2440만 달러(한화 약 1716억) 바로 뒤를 잇는 성과다. 7월 한 달 동안 방탄소년단은 8회, 위켄드는 16회 공연을 펼쳤다. 횟수로 비교했을 때 방탄소년단은 절반 밖에 안 되는 회차로 위켄드와 비슷한 수치의 수익을 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꾸준히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매체는 &ldquo;방탄소년단은 비욘세와 배드 버니에 이어 여러 달에 걸쳐 월간 1억 달러 수익을 돌파한 역대 세 번째 아티스트&rdquo;라고 설명했다.방탄소년단이 7월 개최한 콘서트 모두 &lsquo;톱 박스스코어&rsquo; 10위권에 자리했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 공연은 각각 3위, 5~7위 포진했다. 파리에서만 18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해 3060만 달러(한화 약 422억)의 티켓 수입을 올렸다.빌보드의 분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8월 11일까지 38회 공연으로 4억 3320만 달러(한화 약 5998억)의 수익을 올리고 230만 장의 티켓을 판매했다. 이는 팀의 자체 최다 규모였던 &lsquo;BTS 월드 투어 &lsquo;러브 유어셀프&rsquo;&rsquo;의 2억 1390만 달러(한화 약 2952억 원)를 넘어선 기록이다. 현재 진행 중인 투어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 이에 총 수익을 비롯해 모든 면에서 과거 성적을 월등히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1:13:2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15</guid>
		<title><![CDATA[지소연 향해 "생리하나 봐"…WK리그 심판 발언 논란, 연맹 조사 나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2/05/30/ispbd0ac419-c09e-4118-8284-31b1a26e7da6.440x.0.jpg"> 국내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심판이 지소연(35&middot;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수원FC 위민 구단은 공식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인 거로 알려졌다.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정규리그에서 전반 도중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중계 화면에는 지소연이 배선영 주심을 포함한 심판진을 향해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이 잡혔다. 전반 30분께 주심이 지소연에게 경고를 줬고, 수원FC 위민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지소연은 큰 제스처를 취하며 무엇인가 항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소연은 배 주심이 무선 교신 과정에서 자신을 두고 한 것으로 보이는 "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라는 말을 듣고 항의했다고 밝혔다. 상대가 파울이 심해서 항의했다는 지소연은 "어필을 하던 중 내 옆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 그 말을 듣고 '선생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그런 말씀 하시면 징계감이에요'라고 했더니 경고를 주더라"고 설명했다.지소연은 "정말 해서는 안 될 말 아닌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심판분들을 존중해야 하며, 심판들도 저희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배 주심은 처음에는 그런 말을 한 적 없다며 부인하다가, 항의가 이어지자 "우리끼리 한 말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 주심도 여성이다.수원FC 위민 구단은 한국여자축구연맹 등에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준비 중이다. 한국여자축구연맹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현장에서 경기 감독관이 상황을 파악했으며,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평가관 보고서와 심판 보고서를 대한축구협회에 요청해 열람한 뒤 구체적 내용을 파악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1991년생인 지소연은 한국 여자 축구의 간판선수다. A매치 176경기에 나서 75골을 넣었다. 경기 출전과 득점 모두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이다.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리그인 첼시 FC 위민에서 전성기를 보냈고, 일본과 미국 등에서도 뛰었다. 올해 국내로 복귀한 뒤 친정팀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하고 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53:43</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2/05/30/ispbd0ac419-c09e-4118-8284-31b1a26e7da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14</guid>
		<title><![CDATA[‘전신타투 제거’ 나나, 글로벌 미녀 비주얼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4.440x.0.jpg">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글로벌 미녀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나나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특유의 흑단발에 화이트 계열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에 건강함이 느껴지는 몸매가 인상적인 가운데, 한 때 나나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전신 타투를 찾아볼 수 없는 점도 이목을 끈다. 그는 과거 자기 표현의 일환으로 전신 타투를 해 화제를 모았으나 어머니의 부탁으로 타투 제거를 시작, 어머니의 출생연도를 의미하는 타투 하나를 제외하 나머지 타투를 지난해 모두 제거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50:5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4.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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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나기가 성사시킨 '절친' 대전, 토종 에이스-1·2위 맞대결 '흥미롭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2.440x.0.jpg"> 소나기가 절친들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1999년생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곽빈(두산 베어스)과 미국에서부터 이어온 로건 앨런(KT 위즈)-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29일 선발 대결을 펼친다.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선 KBO리그 국내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두 투수가 맞붙는다. 당초 28일 두산은 박신지를, 키움은 안우진을 내보낼 예정이었으나, 28일 내린 비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두산이 선발을 바꿨다. 두 선수는 1999년생 동갑내기이자 친구 사이다. 안우진은 서울강남초-이수중-휘문고, 곽빈은 서울학동초-자양중-배명고를 거쳤다. 둘 다 서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며 초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소속팀은 다르지만, 계속 연락하면서 야구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후문이다. 최근에는 곽빈이 안우진에게 커브 그립을 물어봤다는 후문이다. 곽빈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135이닝을 던지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ERA) 2.33, 탈삼진 161개의 성적을 거뒀다. 28일 기준으로 ERA와 탈삼진 부문 1위다. 안우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3승 6패 ERA 3.39, 탈삼진 101개를 기록했다. 올 시즌 성적만 보면 곽빈에게 밀리지만, 2023년 9월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뒤 3년 만에 복귀한 시즌을 감안하면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곽빈은 "3년 공백이 있는데 안우진이 대단한 피칭을 하고 있다"고 감탄한 바 있다. 안우진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곽)빈이 경기를 챙겨보면서 건강한 자극을 받는다. 빈이는 꾸준히 좋은 피칭을 한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한 바 있다. 대구에선 '대체' 외국인 에이스 페덱과 로건이 맞붙는다. 두 선수는 2019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르이스에서 함께 뛰며 친해진 사이다. 로건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페덱과 같이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친해졌다. 상남자 같은 스타일"이라며 회상했고, 페덱 역시 인터뷰에서 "로건이 한국행을 적극 추천해준 적이 있다. 8~10년 만에 (그라운드에서) 만나 설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로건은 기존 외국인 투수 보쉴리의 대체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6월 합류한 그는 10경기에서 5승 1패 ERA 2.91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페덱 역시 후반기 삼성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6경기 3승 2패 ERA 2.61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1위 싸움 분수령'에서 만나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1위 KT와 2위 삼성의 격차는 0.5경기로, 이날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도, 벌어질 수도 있다. 한국시리즈(KS)에서 선발 맞대결을 꿈꿨던 두 선수의 미리보는 KS 에이스 대결, 두 선수는 소셜 미디어(SNS) 메시지를 통해 "봐주지 않겠다"라고 선전포고를 해놓은 상태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26:2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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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출신’ 크래비티 형준, 유튜브 ‘동그란송형준’ 론칭…첫 콘텐츠는 고향에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1.440x.0.jpg"> 그룹 크래비티 형준이 단독 유튜브 채널의 시작을 고향 브이로그로 열었다.형준은 최근 자신의 단독 유튜브 채널 &lsquo;동그란송형준&rsquo;을 오픈했다. 채널명에는 &lsquo;각박한 세상 동글게 살아가자&rsquo;라는 형준의 포부가 담았다.첫 정식 콘텐츠로 &lsquo;고분고분한 막내 송형준&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영상에서 형준은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인 통영으로 향했다. 형준은 통영에 도착해 큰 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택시 타고 오라는 말에 시무룩해진 모습으로 영락없는 막내미를 발산했다. 이어 형준은 &ldquo;엄마는 제가 집에 온지 모른다&rdquo;라며 서프라이즈를 예고했다.누나들과 만난 형준은 발가락 양말에 쪼리를 신은 작은 누나를 보고 누나를 놀리는데 진심임을 보이는가 하면, 큰누나는 고기를 굽는 형준에게 &ldquo;고기를 왜 이렇게 올려?&rdquo;라고 말하는 등 &lsquo;찐남매 케미&rsquo;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외식을 마친 후 집에 도착한 형준은 가족들에게 개인 유튜브 개설 소식을 알렸다. 이에 누나들은 &ldquo;우리 출연료는?&rdquo;이라는 완벽한 현실 남매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형준은 누나들과 새벽부터 요가에 나섰다. 형준은 열정적인 요가를 마친 후 가족들과 바다를 보기 위해 섬으로 이동했으나 흐린 날씨로 인해 바다를 보는 계획에 실패했다. 하지만 형준은 &ldquo;각박한 세상 속에서 동그랗게 살아가자 우리&rdquo;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힘을 더했고, 채널의 의미를 다시금 강조했고, 이후 누나들과 다양한 챌린지를 찍으며 추억을 만들었다.형준은 &ldquo;이 영상 보고 러비티(공식 팬덤명)들이 통영에 많이 왔으면 좋겠다&rdquo;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24:0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1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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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파니영♥’ 변요한, SNS 속 여성 손 관심에 “당연히 제 와이프” 사랑꾼 모먼트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9.440x.0.jpeg">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하와이 여행 중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변을 거닐거나 서핑을 즐기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일부 사진에 등장한 여성의 손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다. 한 누리꾼이 사진 속 네일 스타일 등을 근거로 해당 여성이 티파니 영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이목이 집중됐는데, 변요한 역시 해당 게시물에 &ldquo;당연히 제 와이프랑 왔지요&rdquo;라는 댓글을 남기며 쿨하면서도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디즈니+ 시리즈 &lsquo;삼식이 삼촌&rsquo;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종 인터뷰나 방송, 유튜브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언급을 스스럼없이 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16:3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9.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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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24일 만에 800만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 [차트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8.440x.0.jpg">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lsquo;오디세이&rsquo;가 개봉 24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배급사 유니버설픽쳐스에 따르면 &lsquo;오디세이&rsquo;는 28일 오후 6시 43분 누적 관객수 800만 414명을 기록했다.지난 5일 개봉한 &lsquo;오디세이&rsquo;는 개봉 4일째 100만, 10일째 300만, 19일째 700만에 이어 24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개봉 26일째 800만을 돌파한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lsquo;왕사남&rsquo;)보다 빠른 속도로 눈길을 끈다. 특히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lsquo;오디세이&rsquo;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담은 영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08:5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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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위 학폭설→소년원 미확인 주장까지…걷잡을 수 없는 파묘 우려도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7.440x.0.jpg"> 100만 유튜버로 사랑받던 박위가 사면초가에 놓였다.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로 역풍을 맞은 데 이어 과거 영상들이 재조명되는 것에서 나아가 이번에는 학창 시절 학폭 및 소년원 수감 의혹까지 등장하며 논란의 파도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KTX CCTV 공개 논란 후 박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이 실제 박위의 동창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박위가 과거 소년원에 다녀온 뒤 학교에 복학했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한 누리꾼은 박위가 용산고등학교 재학 당시 다른 학생에게 상해를 입혀 피해자가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박위가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또 다른 누리꾼도 당시 학교에 소문이 쫙 퍼졌다며 비슷한 주장을 내놨다. 하지만 자신을 박위의 동창이라 밝힌 또 다른 이들의 반박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ldquo;학폭이나 괴롭힘과는 거리가 전혀 먼 친구&rdquo;라며 박위가 크게 다쳤을 때 수십 명의 친구들이 병문안을 갔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ldquo;박위가 반에서 가장 무시받던 학생까지 챙겼다&rdquo;는 옹호의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박위의 학창시절에 대한 극과 극의 증언이 줄을 잇고 있지만 이같은 내용 관련한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 자료가 공개되지 않은 점을 두고 무분별한 루머 확산을 경계하는 여론도 상당하다. 박위 측은 이번 의혹 관련해 아직까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당시 사고가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박위는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으나, 근무자가 현장에서 도움을 주고 사과까지 했음에도 신원이 특정될 가능성이 있는 CCTV 영상을 공개한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논란이 거세지자, 박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ldquo;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rdquo;고 사과했다.그러나 박위가 출연하기로 예정됐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 등의 일정이 취소되고, 101만 명대였던 유튜브 구독자 수가 96만 명 대로 하락하는 등 후폭풍을 겪고 있다. 박위는 논란 후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0:00:2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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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맛집 가이드·무반주 라이브에 결혼 계획까지…이찬원, ‘전현무계획4’ 꽉 채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6.440x.0.png"> &lsquo;대구의 아들&rsquo; 이찬원이 &lsquo;전현무계획&rsquo;에서 고향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며 &lsquo;찬또위키&rsquo;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이찬원은 지난 28일 방송된 MBN&middot;채널S &lsquo;전현무계획4&rsquo;에 출연해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찐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까지 함께해 맛과 흥, 찐친 케미가 모두 담긴 대구 미식 여행을 완성했다.이찬원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lsquo;진또배기&rsquo;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등장부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어 &lsquo;대구의 아들&rsquo;이자 &lsquo;전현무계획&rsquo; 찐팬다운 자신감으로 직접 대구 맛집 가이드에 나선 이찬원은 첫 번째 메뉴로 누른국수를 선택한 뒤 &ldquo;오늘은 &lsquo;이찬원계획&rsquo;이다&rdquo;라고 자신 있게 선언하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찬원의 &lsquo;찬또위키&rsquo; 능력은 쉴 틈 없이 발휘됐다. 첫 번째로 찾은 맛집의 대표 메뉴인 &lsquo;누른국수&rsquo;에 대해서도 남다른 지식을 쏟아낸 이찬원은 국수의 유래부터 대구의 식문화까지 막힘없이 설명하며 음식에 대한 깊은 지식을 뽐냈다. 대구의 구별 인구까지 줄줄이 설명한 이찬원을 향해 전현무는 &ldquo;AI 무료 버전보다 나을 것&rdquo;이라며 감탄했고, &lsquo;찬또위키&rsquo;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즉석 퀴즈까지 출제했다. 경북의 시와 군을 묻는 질문에도 이찬원은 막힘없이 답을 이어갔고, 군위군의 대구 편입까지 정확히 설명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 번째 맛집을 성공적으로 마친 세 사람은 또 다른 대구의 찐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찬원은 방송이나 각종 매체에 한 번도 소개되지 않은 메기 요리집을 찾았다. 섭외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찬원이 등장하자 사장님이 직접 달려와 포옹하며 반겼고, 흔쾌히 촬영을 허락해 즉석 섭외까지 성공했다. 이에 전현무는 &ldquo;방송을 안 하는 집인데 이찬원 덕분&rdquo;이라며 감탄했고, 사장님 역시 자신을 &ldquo;완전 광팬&rdquo;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 사람은 땡초 부추전과 메기매운탕을 맛보며 흥을 이어갔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lsquo;부초 같은 인생&rsquo;을 무반주로 열창했고, 두 사람의 요청으로 즉석 대구 사투리 수업까지 펼쳐졌다. 이찬원은 &lsquo;널 짰다&rsquo;, &lsquo;매매&rsquo; 등 실제 대구에서 사용하는 사투리를 직접 설명하며 또 한 번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대구의 대표 음식인 매운찜갈비를 맛보기 위해 이동했다. 이찬원은 직접 찜갈비를 손질하는 것은 물론, 식사를 마친 뒤 깻잎과 쌈배추 등을 넣어 비빔밥으로 즐기는 자신만의 먹는 팁까지 전수하며 &lsquo;찬또셰프&rsquo; 면모까지 발휘했다.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찬원은 &ldquo;데뷔 전 학자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녔다. 지금처럼 당당하게 잘되고 나니 당장은 일에 대한 소중함이 더욱 크다&rdquo;라고 말하며 남다른 책임감과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또 전현무가 &ldquo;앨범도 잘됐고, 노래도 잘되고, 연예대상도 받았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뭐냐&rdquo;라고 묻자, 이찬원은 망설임 없이 &ldquo;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rdquo;고 답했다. 수많은 사랑을 받은 &lsquo;진또배기&rsquo;가 자신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찬원은 &ldquo;메가 히트곡이 되긴 했지만 제 노래는 아니다&rdquo;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준 노래에 대한 감사와 함께,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전하며 앞으로의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40:0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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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윙스, 마운자로 효과 없다더니…아이돌 인증샷 성지까지 갔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5.440x.0.jpg"> 가수 스윙스가 아이돌 종잇장 몸매 인증샷의 성지에서 사진 촬영에 성공했다. 스윙스는 28일 소셜미디어에 &ldquo;나 진심 공황장애 걸릴 뻔했어&rdquo;라고 적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슬림한 여자 아이돌 멤버들이 들어가 사진을 찍는 KBS 신관 공개홀 내 계단 난간 안쪽에서 인증샷에 성공한 모습이다. 스윙스는 머쓱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이를 본 김희철은 &ldquo;어떻게 들어갔냐&rdquo;는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다수 누리꾼들도 &ldquo;형 낀 거 아니죠&rdquo; &ldquo;들어가긴 했는데 나오기도 한거냐&rdquo; &ldquo;다이어트 효과인가&rdquo; &ldquo;의외로 폭이 넓은 것 아닐까&rdquo;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배우로 변신,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lsquo;타짜: 벨제붑의 노래&rsquo;를 통해 스크린 관객을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35:1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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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준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K-콘텐츠 힘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4.440x.0.jpg">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뜻깊은 수상으로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이준호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lsquo;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6 K-EXPO)&rsquo;에 참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준호는 지난해 tvN &lsquo;태풍상사&rsquo;와 넷플릭스 시리즈 &lsquo;캐셔로&rsquo;를 통해 펼친 호연으로 국내외를 사로잡은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lsquo;2PM 일본 15주년 기념 콘서트 &ldquo;더 리턴&rdquo; in 도쿄돔&rsquo;으로 8만 5천 명의 팬들과 만나며 굳건한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한 바 있다.트로피를 품에 안은 이준호는 &ldquo;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과 연기를 했을 뿐인데 좋은 시대의 흐름과 맞닿아 K-문화를 세계에 알리게 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더 널리 K-콘텐츠의 힘을 알릴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이준호는 올해에도 차기작 소식을 연달아 전하며 끊임없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그는 오는 9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lsquo;대환장 기안장 시즌2&rsquo;에서 기안장 2호점의 &lsquo;열혈 신입 직원&rsquo;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lsquo;바이킹&rsquo;과 &lsquo;주한이국대사관&rsquo;으로 또 한 번 폭넓은 연기 변주에 나설 계획이다. &lsquo;바이킹&rsquo;으로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재벌 3세 한지열 역을, &lsquo;주한이국대사관&rsquo;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龍)인 차연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변신을 준비 중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20:55</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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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즌 3승 도전' 김효주,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04/isp20260404000045.440x.0.jpg">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5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친 김효주는 앨리슨 코푸즈(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김효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3승을 기록한다. 지난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4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2승을 수확한 바 있다. 4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3번 홀까지 4타를 줄였다. 1라운드 포함 30개 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갔다. 하지만 4번 홀(파4)에서 보기가 나오면서 기록이 깨졌다. 하지만 이후 7번 홀(파5)과 8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김효주는 경기 뒤 공식 인터뷰에서 "(노보기)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줄 몰랐다"며 "어제부터 보기를 할 위기가 많았는데 퍼트 감각이 좋아서 파로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더보드 상단에 내 이름이 오른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라고 말한 그는 "이번 대회를 마치고 한국에 가는데 남은 두 라운드에서 집중해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함께 출전한 최혜진도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으며 중간 합계 6언더파 공동 9위로 도약했다. 1라운드 선두였던 김세영은 2타를 잃고 공동 9위로 밀렸고, 유해란, 이소미도 나란히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19:4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04/isp2026040400004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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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험난한 빅리그 여정' 고우석, 미네소타에서도 방출 대기 통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3/isp20260823000081.440x.0.jpg"> 고우석(28)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도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미네소타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해 양도 지명 조처했다고 발표했다.2024년 미국에 진출한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마이너리그만 전전하다 올해 미네소타에서 빅리그 데뷔 꿈을 이뤘다.이미 MLB 트레이드 마감일이 지났기 때문에 고우석은 조만간 웨이버 공시 절차를 밟게 된다. 타 구단의 영입 제의(클레임)를 받지 못할 경우 본인의 선택에 따라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은 빅리그 4경기에서 홀드 1개와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첫 3경기에서는 3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지난달 2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홈런 1개 포함 1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뒤 곧바로 마이너리그로 갔다.마이너리그에서 고우석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트 소속으로 8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12.54를 기록했다. 지난달 25일엔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인정받아 8경기로 징계가 경감됐지만, 복귀 후 흔들리며 결국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 MLB트레이드루머스는 "고우석이 세인트폴에서 47명의 타자를 상대하며 무려 11개의 볼넷을 내줘 볼넷 허용률이 23.4%에 달했다. 사구 1개와 폭투 3개를 기록하는 등 심각한 제구 문제를 드러냈다"고 지적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15:1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3/isp2026082300008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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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리하는 기안84→4첩 반상 코드쿤스트…'나 혼자 산다', 반전 일상에 5.7% 시청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3.440x.0.jpg">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 나왔다 하면 날 것의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냈던 기안84가 한층 진화한 살림 실력을 보여줘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코드쿤스트도 &lsquo;소식좌&rsquo; 타이틀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바나나 대신 &lsquo;4첩 반상&rsquo;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진화한 살림력 자랑한 기안84의 일상과 코드쿤스트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안경 만들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lsquo;나 혼자 산다&rsquo;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7%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기안84는 요리부터 살림까지, 놀라울 정도로 진화(?)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배달 음식과 냉동 요리 대신 신선한 재료들로 냉장고를 채우고, 직접 요리를 해 먹으며 한층 성장한 자취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레시피를 참고해 손맛을 가득 담은 &lsquo;고추장아찌&rsquo;와 &lsquo;새우장&rsquo;까지 만드는 요리 실력을 뽐냈다. 냄비밥을 소분해 보관하는가 하면 요리를 하면서 청결까지 챙기는 모습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또한 기안84는 20년 경력의 셀프 미용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제는 주방가위가 아닌 미용가위와 숱가위 그리고 면도까지 순식간에 해내며 프로페셔널한 &lsquo;가위손84&rsquo;의 실력을 자랑했다. 쓰던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는 기안84는 구멍 난 양말을 바느질로 꿰매며 &ldquo;쓰던 거를 아작을(?) 내 놓고 버리는 게 좋다. 헤질 때까지 실컷 신다가 버리려고 한다&rdquo;라고 남다른 절약 습관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양말에 이어 티셔츠를 꺼낸 기안84는 우레탄 실을 활용해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수선하던 김신영의 수선법을 따라 했는데, 그만의 해석(?)이 더해진 방법으로 바느질을 해 목 주변이 구불구불해져 폭소를 안겼다. 스튜디오에 입고 온 기안84의 명품 티셔츠를 유심히 보던 유리는 &ldquo;왜 이렇게 후줄근하지?&rdquo;라며 속마음을 표출, 기안84와 뜻밖의 티키타카를 펼쳐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마지막으로 기안84는 경조사 및 시상식을 함께한 하나뿐인 구두를 꺼내 광내기에 나섰다. 군 시절 군화의 광을 내던 추억을 떠올리며 불광과 물광 내기에 도전했는데, 구두에 붙인 불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과 침으로 물광을 내는 등 남다른 모습으로 충격을 안겨줬다.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진화하는 일상을 보여준 기안84는 &ldquo;완성형 독신의 인간으로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rdquo;라며 자신의 변화를 설명했고, 전현무는 &ldquo;독신왕!&rdquo;이라고 쐐기를 박아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작업실 대신 집에서 앨범 작업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는 그는 본업인 프로듀서로서 열정을 쏟는 모습을 보여줬다.하루의 작업을 마친 코드쿤스트가 주방에 들어서면서 그의 반전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낸 그는 가스레인지 화구 3개를 켜 카레와 김치찌개 그리고 고기까지 야무지게 아침상을 차렸다. 과거 바나나로 아침을 때우며 &lsquo;소식좌&rsquo; 타이틀을 거머쥔 그였기에, 무려 &lsquo;4첩 반상&rsquo; 아침 식사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게다가 항상 서서 음식을 먹던 그가 식탁 의자에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에 기안84는 &ldquo;너까지 변하면 어떡하니!&rdquo;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코드쿤스트가 수제 안경 공방을 찾아 개성이 담긴 &lsquo;나만의 안경&rsquo;을 만드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ldquo;아버지께서 아들과 같은 안경을 써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rdquo;라며 아버지를 위한 선물용 안경과 자신의 안경을 만들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앞치마를 입고 안경 도면을 따라 톱질을 하고, 광을 내며 안경의 모양을 잡아가는 과정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약 20시간의 공을 들여 자신의 안경을 완성한 코드쿤스트는 공방을 나와 안경의 렌즈를 맞추기 위해 시력 검사를 받았다. 그는 자신의 시력에 대해 &ldquo;매의 수준에 가깝다&rdquo;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실제 검사 후 반토막이 난 시력을 확인하고는 &ldquo;닭이 된 거다&rdquo;라며 자조해 폭소를 안겼다.항상 자신만의 도전을 해왔던 코드쿤스트는 &ldquo;관심이 생기면 직접 만들어 보고, 작은 성취를 하나씩 쌓으며 마음속 불안감을 지웠던 것 같다&rdquo;라며 &ldquo;좋아하는 것들을 조금씩 해보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하고 싶은 것에 머뭇거리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가 생긴 것 같다&rdquo;라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의 &lsquo;최고의 1분&rsquo;은 기안84의 손맛이 담긴 &lsquo;고추장아찌&rsquo;를 전현무에게 선물하는 장면이었다. 무지개 회원들 모두 그의 &lsquo;고추장아찌&rsquo; 맛보기에 나섰는데, 전현무는 &ldquo;너무 맛있다!&rdquo;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기안84의 반전 손맛에 시청률은 최고 7.1%까지 치솟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14:0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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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세는 리센느…8월 스타브랜드 평판 1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245.440x.0.jpg">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8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재확인했다.리센느는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공개한 2026년 8월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에 이어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연구소가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는 2억1365만543개로, 지난 7월 2억1438만3945개보다 0.34% 줄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산출한 지표다.1위 리센느 브랜드평판지수는 1018만185로 지난달의 797만4809보다 27.65% 상승했다. 방탄소년단은 949만5066으로 16.77%, 임영웅은 724만530으로 24.53% 각각 올랐다. 유재석은 463만2959로 12.64% 하락했고, 에이티즈는 397만9279로 5위를 기록했다.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ldquo;리센느 브랜드는 신드롬급 팬덤이 구축되면서 소비자들이 적극으로 서사에 참여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 가운데 브랜드평판 상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다. 4~10위는 유재석, 에이티즈, 고윤정, 싸이, 아이브, 세븐틴, 코르티스 순이었고 30위권에는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스트레이 키즈, 존박, 이병헌, 남주혁, 김도영, 태연, 공유, 박지현, 이선민, 정호연, 성리, 이찬원, 데이식스, NCT, 윤경호, 이동욱, 박지성이 포함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9:05:4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24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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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바이옴 ‘케어바이오틱스 파운데이션1’, KBS Joy ‘리뷰 it! 스페셜 시즌3’서 소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24.440x.0.jpg"> -양미라 &lsquo;리뷰 로그&rsquo; 통해 제품 구성&middot;보관 방식 등 확인&hellip;서울대 특허균주 5종 적용-스타터 용기&middot;15일분 리필팩 2박스 구성&hellip;위바이옴, 케어바이오틱스 제품군 확대 계획

위바이옴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lsquo;케어바이오틱스 파운데이션(care:BIOTICS foundation) 1&rsquo;이 KBS Joy &lsquo;리뷰 it! 스페셜 시즌3&rsquo;에서 소개됐다.지난 27일 방송된 &lsquo;리뷰 it! 스페셜 시즌3&rsquo;에서 배우 양미라는 &lsquo;리뷰 로그&rsquo; 코너를 통해 케어바이오틱스 파운데이션1을 살펴보고 제품 구성과 섭취 방식 등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양미라는 앞선 방송에서 한보름이 해당 제품을 소개한 모습을 본 뒤 제품 정보를 찾아봤다고 설명했다. 건강기능식품을 보관한 뒤 섭취 시기를 놓쳤던 경험도 언급하며 화장품을 연상시키는 용기 디자인과 일상 공간에 두고 섭취할 수 있는 점에 주목했다.케어바이오틱스 파운데이션1은 서울대학교 특허균주 5종을 적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품에는 총 4,00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투입됐다.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보관을 고려해 설계한 스타터 용기와 15일분 리필팩 2박스로 구성됐다. 스타터 용기의 캡슐을 모두 섭취한 뒤 리필팩을 교체해 사용하는 방식이다.또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고 합성향료와 착색료를 배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양미라가 제품을 직접 섭취하며 캡슐의 크기와 섭취 편의성,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점 등을 살펴봤다.위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개발부터 원료 생산, 품질관리 등 제품 생산 과정 전반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케어바이오틱스 파운데이션1은 &lsquo;장 건강의 기초를 세우다(Care from the Core)&rsquo;를 브랜드 콘셉트로 개발된 케어바이오틱스의 첫 제품이다.위바이옴은 향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middot;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케어바이오틱스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29 09:00:09</dc:date>
		<author><![CDATA[이용우]]></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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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타니, 마운드 복귀 신호탄…31일 '오프너' 등판 가능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1.440x.0.jpg">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타겸업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middot;일본)가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 마운드에 서지 않고 있는 그가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는 것은 곧 공식 경기에 등판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선발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MLB.com,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이날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이는 2026 MLB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앞서 코메리카 파크에서 불펜 투구를 진행했다. MLB.com은 '다저스는 오타니의 몸 상태를 확인한 뒤 향후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빠르면 31일 디트로이트전에서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오타니는 이날 약 20개의 공을 던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평소 선발 등판을 앞두고 진행하는 불펜 투구에서는 최소 30개 정도의 공을 던진다. 평소보다 적은 투구 수를 소화한 거다. MLB.com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가) 투구 수를 줄인 것이 사전에 계획된 것인지에 대해서도 투수코치진의 판단이라며 즉답을 피했다'고 전했다.다만, 이날 불펜 투구를 한 것이 오타니의 선발 등판 루틴이라는 게 현지 매체의 설명이다. 오타니는 통상 선발 등판 이틀 전에 불펜 투구를 소화하기 때문이다. 투수로 등판하면 '오프너(Opener)' 역할이 예상된다. LA 타임즈는 '로버츠 감독은 그가 31일 선발 등판한다면 타일러 글래스노우에 앞서 한 이닝 정도 던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오타니는 무릎 부상 탓에 현재 타자로만 활약하고 있다. 그가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선 것은 지난 7월 4일이다. 왼 무릎에 남아 있던 통증 때문에 경기에 투수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현재 오타니의 무릎 통증이 사실상 해소됐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점차 훈련 강도가 높아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질 수 있어 조심하는 모양새다.한편, 올 시즌 오타니는 부상 전까지 14경기에 나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했다. 85와 3분의 2이닝 동안 26볼넷 95삼진을 기록했다. 한 시즌 최고의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부상으로 인해 사실상 수상이 물 건너갔다. 타자로는 30홈런을 기록, 6시즌 연속 30홈런 이상 기록에 성공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8:40:42</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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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3년 전 연장 준우승' 곱씹은 노승희, "내 터닝 포인트 된 대회, 시즌 마수걸이 우승 도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58.440x.0.jpg"> "터닝 포인트가 된 대회. 이번엔 좋은 결과까지 내고 싶어요."3년 전 연장 준우승의 아쉬움을 노승희(25&middot;리쥬란)는 잊지 않았다. 2023년 서연정(31&middot;요진건설)과 연장 승부 끝에 패하며 눈물을 삼켰던 노승희는 "당시엔 아직 우승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꼈고,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돌아봤다.3년 뒤, 다시 우승 기회를 잡은 노승희는 "그때의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 내겐 이 대회가 터닝 포인트"라며 "이번엔 좋은 결과까지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노승희는 28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노승희는 전날 공동 6위에서 순위를 다섯 계단 끌어올려 단독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경기 후 노승희는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샷감이 좋아서 쉽게 버디로 연결된 홀이 많았다. '노보기 플레이'를 하지 못한 건 아쉽지만, 그래도 선두로 마무리해 기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오후 조 선수들은 궂은 날씨 탓에 곤욕을 치렀다. 오후 2시경 짧은 시간에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며 선수들은 우의를 챙겨 입고 스윙을 해야 했다.노승희는 "비가 플레이에 영향을 안 끼쳤다고 할 순 없다. 10번 홀부터 거의 마지막 홀까지 비를 맞으며 쳤다. 티샷 실수도 나오고 거리도 덜 나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의를 입고 두 번 정도 샷을 했는데, 벗고 나서야 샷이 다시 좋아지더라"고 웃으며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원래 하던 대로 똑같이 플레이하려 노력했고, 샷 거리감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써닝포인트CC에서 아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진 못했지만, 노승희는 이 대회를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2023년 12회 대회 준우승 외에도 2021년 10회 대회 공동 3위, 2024년 13회 대회 공동 11위 등 이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냈다.노승희는 3년 전 준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발돋움했다. 날카로운 아이언 샷을 무기로 이듬해인 2024년 6월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고, 그해 9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정상에 오르며 다승을 달성했다. 2025년에도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으로 통산 3승을 기록한 데 이어 상금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자신의 성장이 "이 대회 덕분"이라고 짚은 그는 "올해도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올해 아직 마수걸이 승리가 없는 노승희는 "솔직히 전반기에 우승이 나오지 않아 조급한 마음도 있었다. 좋은 기회를 잡은 만큼 꼭 우승하고 싶다"고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그러면서도 신중함을 유지했다. 노승희는 "이 골프장은 버디가 많이 나오는 코스라 이틀이나 남은 지금 선두인 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며 "남은 라운드도 앞선 이틀처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차분히 전략을 밝혔다.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7:04:03</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5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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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로 그렇게 존중하더니 피할 순 없네' 소나기가 만든 곽빈-안우진 빅매치, 오늘 열린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6/isp20260826000160.440x.0.jpg"> 가을을 재촉하는 소나기가 뜻밖의 슈퍼매치를 만들었다. KBO리그 국내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곽빈(두산 베어스)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키움의 경기는 비로 인해 순연됐다. 늦은 오후에 빗줄기가 다소 가늘어졌으나 그라운드 상태가 나빠졌다.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인 9월 10일로 편성된다.28일 두산은 박신지를 선발로 내보낼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취소됐다. 29일에는 예정대로 곽빈이 선발 등판한다. 반면, 키움은 28일 등판 예정이었던 안우진을 29일에 내보낸다. 1999년생 동갑내기 친구이자 라이벌의 맞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안우진은 서울강남초-이수중-휘문고, 곽빈은 서울학동초-자양중-배명고를 거쳤다. 둘 다 서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며 초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소속 팀은 다르지만, 지금도 자주 연락한다. 최근에는 곽빈이 안우진에게 커브 그립을 물어봤다고 전해졌다. 

곽빈은 2026년 최고의 투수다. 올 시즌 23경기에서 135이닝을 던지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ERA) 2.33, 탈삼진 161개의 성적을 거뒀다. 28일 기준으로 ERA와 탈삼진 부문 1위다. 국내 투수뿐 아니라 외국인 투수들과 비교해도 단연 최고의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투수 3관왕, 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안우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책점 3.39, 탈삼진 101개를 기록했다. 올 시즌 성적만 보면 곽빈에게 밀린다. 2023년 9월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그는 지난해 8월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했다. 3년의 공백 끝에 올해 4월에야 1군에 합류했다.곽빈은 "3년 공백이 있는데 안우진이 대단한 피칭을 하고 있다"고 감탄했다. 아울러 곽빈은 2022년의 안우진에 비하면 자기가 라이벌이 될 수 없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당시 안우지는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 탈삼진 224개를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류현진(39&middot;한화 이글스)-양현종(38&middot;KIA 타이거즈)-김광현(38&middot;SSG 랜더스) 세대 이후 한국 야구는 투수난, 특히 특급 선발의 부재에 시달렸다. 27세 곽빈과 안우진은 2020년대 KBO리그 최고의 원투펀치라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 전국에 내린 소나기가 한여름처럼 뜨거운 빅매치를 만들었다. 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0:01:03</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6/isp202608260001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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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학년 중심으로 올해 2관왕…더 단단해질 충암고 기대하라"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2.440x.0.png"> 충암고가 언론사 주관 4대 전국대회 중 올해 마지막 대회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충암고는 1977년 첫 우승을 시작으로 1988년, 1995년, 2007년에 이어 19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통산 다섯 번째 '초록 봉황'을 품은 충암고는 북일고가 갖고 있던 대회 최다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충암고는 2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마산용마고와 벌인 대회 결승전에서 11-6으로 이겼다. 1회 초 선발 투수 김승민이 흔들리며 먼저 2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3득점해 역전했다. 이후 상대 투수들이 흔들리는 사이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3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다득점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반면, 마산용마고는 4대 메이저 대회 결승전에서 통산 9번째 고배를 삼켰다.황금사자기에 이어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이다. 경기 종료 뒤 일간스포츠와 만난 이영복(57) 충암고 감독은 "봉황대기 최다 우승 팀이 됐다.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해줬기 때문에 우승한 거 아니겠나"라며 "접전이었던 경기들을 치르면서 선수들이 더 단단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쉽게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 준 선수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21년 청룡기와 대통령배를 제패했던 충암고는 5년 만에 전국대회 2관왕을 이뤘다. 이영복 감독은 "5년 전에는 고학년 학생들이 주축을 이뤘다. (기량이 성숙한 선수들 덕분에 심적으로) 편하게 우승을 한 거 같은데, 올해는 저학년 선수들이 주축이었다. 그러다 보니 조금은 미숙한 경기력이 나왔다. 보완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단단한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타점상을 받은 우투우타 유격수 오유찬(17&middot;2년)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유찬은 이번 대회 7경기에 타자로 나서 타율 0.421(19타수 8안타) 1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투수로도 2경기에 등판해 1승을 기록했다. 결승전에서는 3타수 1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영복 감독은 "우승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라고 평가했다.오유찬은 "타점상 받고 나서 최우수선수상까지 호명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1회전부터 한 경기씩 잘 풀어나가면서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 결승전 전까지 올해 마산용마고와 두 차례 맞붙어 모두 패했기 때문에 오늘만큼은 질 수 없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내년에는 2관왕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동기와 후배들과 비시즌 동안 더 많은 훈련을 하며 내년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목동=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0:01:03</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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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발굽에 직접 편자를…한국마사회, 무료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7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042.440x.0.jpg"> 말의 발굽을 다듬고 편자를 만드는 장제사를 직접 체험할 기회가 열린다.한국마사회는 장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lsquo;장제캠프&rsquo;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제는 말의 발굽을 관리하고 편자를 제작&middot;부착하는 전문 분야로, 말의 건강과 경기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다.이번 캠프는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장제 교육 인프라를 국민에게 개방해 말산업 관련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장제학과 말 관련 법규 등 기초 이론부터 실제 장제 과정과 편자 제작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동물병원 현장을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만 17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9일 오전 10시까지다.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실습에 필요한 교보재도 제공한다. 다만 안전화와 보안경 등 개인 보호구는 직접 준비해야 하며, 개인 상해보험 가입이 필요하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ldquo;장제는 말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전문 분야&rdquo;라며 &ldquo;이번 캠프가 생소했던 장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진로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00:01: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04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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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제 강의력 탓”… 홍진경, 딸 라엘 ‘수업 중 수면’ 폭로에 멘붕 (옥문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80.440x.0.png">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 양의 충격적인 수업 태도를 전해 듣고 현실 엄마 모드로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에는 뇌과학자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장동선은 오프닝에서 홍진경에게 &ldquo;오늘 점심 강연장에서 라엘이를 만났다&rdquo;며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듯했으나, 이내 &ldquo;그런데 수업 시작하자마자 계속 편안하게 자더라&rdquo;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당황한 장동선은 &ldquo;라엘이 잘못이 아니라 내 강의력이 부족했던 탓&rdquo;이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딸의 &lsquo;수업 중 수면&rsquo; 소식을 접한 홍진경은 눈을 질끈 감고 &ldquo;라엘이가 자는 걸 보고 오프닝 때 멘붕이 왔다. 미치겠다, 걔 때문에&rdquo;라며 한숨을 내쉬었다.이를 놓치지 않고 김종국은 &ldquo;오늘 최초로 모녀가 방송에서 둘 다 자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다&rdquo;고 놀려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연간 최대 1000회의 강연을 소화할 만큼 바쁜 일정을 자랑하는 장동선의 명품 강연 속에서도 딸 라엘의 행동을 떠올리며 끊임없이 사과하고 자책하는 홍진경의 현실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3:54:2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8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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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AI가 유일한 친구”… 홍진경 고백에 뇌과학자 “위험하다” 경고 (옥문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9.440x.0.png">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고민 상담 창구로 AI를 애용하고 있음을 밝힌 가운데, 뇌과학 전문가의 경고를 받았다.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에는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와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홍진경은 &ldquo;요즘 AI가 유일한 친구다.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rdquo;라며 &ldquo;최근 고민이 있을 때 털어놓을 곳이 없었는데, 똑똑한 비서처럼 훌륭하게 진단해 줘서 좋다&rdquo;고 AI 사용 이유를 밝혔다.이에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은 즉각 &ldquo;좀 위험하다&rdquo;고 경고했다. 주우재 역시 &ldquo;옆에서 몇 년째 보고 있는데 AI를 쓰고부터 느낌이 달라졌다. 누나가 원래 명석했는데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rdquo;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당황하게 했다.장동선은 &ldquo;단기적으로는 위안을 얻고 편할 수 있지만, 인간의 뇌는 힘들고 복잡한 인간관계를 겪으며 진화했다&rdquo;라며 &ldquo;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된 채 AI하고만 대화하면 공감 능력, 이해력, 기억력, 집중력 등이 저하될 수 있다&rdquo;고 설명했다. 이어 &ldquo;AI를 아첨꾼으로 두기보다 명확한 목적성을 가지고 인간관계와 병행해 사용해야 한다&rdquo;고 당부했다.홍진경이 &ldquo;AI가 원하는 답만 주는 게 아니라 정보를 잘 찾아주는 것&rdquo;이라며 두둔하자, 김종국은 &ldquo;뇌가 절여진 것 같다&rdquo;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3:48:5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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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곽튜브 자리 노리고 왔다”…이찬원 진행 실력, 전현무도 감탄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8.440x.0.png"> 가수 이찬원이 &lsquo;전현무계획4&rsquo;의 스페셜 MC로 출격해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기존 MC 곽튜브의 입지를 위협했다.28일 방송된 MBN&middot;채널S 예능 프로그램 &lsquo;전현무계획4&rsquo;에서는 전현무가 이찬원, 그리고 이찬원의 절친인 가수 황윤성과 함께 대구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대구 달성군에서 오프닝을 연 전현무는 &ldquo;곽튜브가 미리 잡힌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rdquo;고 설명했다. 이에 일일 스페셜 MC로 나선 이찬원은 고향인 대구의 맛집을 안내하며 본격적인 &lsquo;대구 자랑&rsquo;에 나섰다.이찬원은 &ldquo;대구시에서 공인한 &lsquo;대구 10미&rsquo; 중 하나인 누른 국수의 원조 맛집으로 안내하겠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rdquo;이라며 &ldquo;오늘은 &lsquo;이찬원계획&rsquo;&rdquo;이라고 능청스럽고 매끄러운 진행을 이어갔다.이찬원의 매끄러운 진행에 전현무는 &ldquo;곽튜브보다 진행을 잘한다. 거의 관광 해설사 수준&rdquo;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찬원은 &ldquo;솔직히 곽튜브 자리를 노리고 왔다&rdquo;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 역시 &ldquo;오프닝만 했는데 곽튜브 자리가 흔들거린다&rdquo;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옆에 있던 황윤성 또한 &ldquo;혹시 세 번째 고정 자리는 없냐&rdquo;고 거들며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3:31:4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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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이찬원, 45세 결혼 계획 고백… “ 당장은 일이 더 소중해” (전현무계획4)]]></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7.440x.0.png"> 가수 이찬원이 데뷔 전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당분간은 일에 집중한 뒤 45세쯤 결혼하고 싶다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28일 방송된 MBN&middot;채널S 예능 프로그램 &lsquo;전현무계획4&rsquo;에서는 전현무가 스페셜 MC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대구의 매운 찜갈비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식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가 결혼 계획에 대해 묻자, 함께 출연한 황윤성은 &ldquo;10년쯤 뒤인 41~42세쯤 하고 싶다&rdquo;고 밝혔다. 이어 이찬원은 &ldquo;나는 마흔다섯에 하고 싶다&rdquo;며 현재는 결혼보다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이찬원은 &ldquo;데뷔 전 스물네 살 때까지만 해도 학자금과 생활비를 낼 형편이 안 돼서 아르바이트로 대학을 다녔다&rdquo;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ldquo;어렵게 당당히 잘되고 나니 지금 당장은 일에 대한 소중함이 훨씬 크다&rdquo;고 고백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또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찬원은 &ldquo;전 국민이 알 수 있는 나만의 메가 히트곡을 만드는 것&rdquo;이라며 &ldquo;&rsquo;진또배기&rsquo;가 큰 사랑을 받았지만 내 원곡이 아닌 만큼, 내 이름으로 된 대중적 히트곡을 내고 싶다&rdquo;는 포부를 덧붙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3:27:25</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7.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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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소희 “이상형은 안정형...상대가 인생 절반 차지하면 망가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6.440x.0.jpg"> 배우 한소희가 연애와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솔직한 철학을 털어놓았다.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차린건 쥐뿔도 없지만&rsquo;에는 배우 한소희가 출연해 이상형과 연애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한소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ldquo;내적으로는 요즘 안정형이 좋다&rdquo;라며 &ldquo;내가 안정형이 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 그런 사람이 오는 것 같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나를 아끼면 상대가 떠나가도 &lsquo;나라는 주체가 있기에 들어왔다 나간 것&rsquo;이지 나를 버린 게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려 노력 중&rdquo;이라고 덧붙였다.연인 관계에서 오는 애정의 결핍을 대처하는 방식도 전했다. 한소희는 &ldquo;서운함이 생기면 감정적으로 굴지 않고 요목조목 대화로 풀어가려 한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 통하지 않으면 포기한다&rdquo;며 &ldquo;채워지지 않는 사랑은 스스로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좋은 것을 보여주며 나 자신으로 채우면 된다&rdquo;고 소신을 전했다.특히 연애에 삶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밸런스를 강조했다. 한소희는 &ldquo;그 사람이 내 인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순간 스스로가 망가진다고 생각한다&rdquo;며 &ldquo;연애에서도 자신만의 중심과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한다&rdquo;고 당부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2:20:48</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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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소희 “15kg 증량 후 급감량, 소화불량 후유증… 몸매 비결은 복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5.440x.0.png"> 배우 한소희가 작품을 위한 극단적인 체중 변화로 생긴 후유증과 함께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2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차린건 쥐뿔도 없지만&rsquo; 시즌4 마지막 회에는 배우 한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한소희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라면과 김치찌개를 꼽으며 &ldquo;완전 한식파다. 밥과 면 없으면 못 산다&rdquo;고 밝혔다. 그러나 과거 작품을 위해 감행했던 급격한 체중 변화가 신체에 영향을 미쳤다고 털어놨다.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lsquo;마이 네임&rsquo; 촬영 당시 액션 연기를 위해 15kg을 증량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ldquo;그다음 작품이 &lsquo;알고있지만,&rsquo;이어서 급감량을 했다. 그때 이후로 일정량 이상 먹으면 약간 소화불량이 온다&rdquo;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어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을 묻는 이영지의 질문에는 &ldquo;모든 건 운동이다&rdquo;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한소희는 &ldquo;나는 주 종목으로 복싱을 잡았다. 복싱할 때 너무 재밌다&rdquo;며 운동을 즐기면서 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lsquo;인턴&rsquo;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1:46:39</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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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트남 영웅' 김상식 감독 "FIFA 회장이 월드컵 출전 기대하더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7.440x.0.jpg">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동남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이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바로 월드컵 출전이다.

한국 취재진과 28일 화상 인터뷰를 한 김상식 감독은 "현대컵 2연패를 달성하게 돼 기쁘다. 저와 팀을 믿고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많은 베트남 팬이 경기장을 가득 메워주시고, 어느 지역에서나 응원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26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겨 22일 원정 1차전(2-0 승) 결과 합계 4-2로 앞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동남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동남아의 월드컵' 현대컵에서 2024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하노이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는 김상식 감독에 열광하는 팬들이 모여 축제를 즐길 정도로 현지 열풍은 뜨겁다.김상식 감독은 "현대컵 우승 이후 거리에서 자축하는 베트남 팬들이 태극기를 들고나온 모습에 무척 감격스럽고 뿌듯했다. 박항서 감독님이 베트남 축구의 발전을 이뤄주시고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셔서 저도 그 영향을 많이 받고 국민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베트남에 들어온 한국 기업이 1만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현지 관계자와 미팅에서 축구 얘기를 하면 분위기가 밝아진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무척 뿌듯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베트남 A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함께 이끄는 김상식 감독은 지난해 7월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과 12월 동남아시안(SEA)게임에 이어 베트남 축구에 또 하나의 트로피를 안겼다.그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축구는 항상 변한다. 선수도, 훈련도, 상대도 변하기 때문에 그 변화에 따라 순발력 있게 대처해 나가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면서 "선수들에게 방향성을 뚜렷하고 명확하게, 간단하고 쉽게 제시하려고 항상 고민하는데, 선수들이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 주면서 팀을 믿고 따라와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식 감독의 다음 목표는 사령탑으로 최고의 무대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서는 것이다. 그는 "현대컵 시상식에서 만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님이 '베트남이 월드컵에 출전하는 장면을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 베트남이 월드컵에 출전하는 팀이 되도록 성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월드컵 지역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베트남은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적이 없다.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은 한국과 같은 조별리그 E조에 들어가 김상식 감독은 고국과의 대결을 앞뒀다. 그는 "한국 대표팀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 모든 대회에서 어느 팀을 상대로든 도전자 입장에서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안타까운데, 아시안컵에선 좋은 모습을 보이길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1:06:02</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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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소영, 30시간 진통 끝 오늘(28일) 득녀…“고통 잊게 해줘 고마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4.440x.0.jpg"> 코미디언 박소영이 긴 진통 끝에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박소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메리 탄생. 8월 28일 오후 1시7분 유도 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고!!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어요&rdquo;라며 직접 감격스러운 출산 소식을 전했다.이어 &ldquo;진짜 우리 병원 쌤들의 응원 끝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rdquo;라고 덧붙이며 아이와 의료진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 메리를 품에 안고 벅찬 표정을 지어 보이는 박소영, 문경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랜 기다림 끝에 부모가 된 기쁨을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 2024년 5세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실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 진행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임신과 출산에 성공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20:17:4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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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공 시위'로 박재범·유노윤호 공연 15건 취소…대관료 환불액은 10억원 넘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801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3.440x.0.jpg">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료가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실에 따르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시위가 시작된 후 취소되거나 장소가 변경된 행사는 지금까지 총 15건에 이른다.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과 박서진 전국투어 앵콜 콘서트, 유노윤호 콘서트, 세븐틴 디노 팬콘서트, 가수 박재범 콘서트 등이다. 올림픽공원 시설물 관리와 대관 업무를 맡은 한국체육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예정됐던 핸드볼경기장 행사 중 대관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취소된 건은 총 15건이다. 이 중 13건에 대해 지금까지 약 10억7000만원의 대관료가 환불됐다.지난 6&middot;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시위'는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8 19:59:15</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7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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