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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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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5-25T00:03:16+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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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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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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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광주 가다 제주도로 급선회…제작진 ‘초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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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6.440x.0.jpg">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역대급 즉흥 여행을 선보인다.24일 오후7시 40분 방송되는 tvN &lsquo;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rsquo;에서는 제주도 당일치기를 결정한 세 사람의 예측 불허한 여정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당초 네 번째 목적지였던 광주로 향하던 중 갑작스럽게 제주도로 행선지를 바꾼다. 출연진의 돌발 행동에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긴급히 구해야 하는 제작진은 초비상사태에 직면한 반면, 세 사람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공항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제주도행에 앞서 보성을 방문한 이들은 반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오전에는 라면을 고르며 단돈 200원 차이에도 고민하던 짠내 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뜻밖의 구간에서 경비를 대폭 아끼며 저녁 식사로 고가의 돌돔을 선택한다. 여기에 키조개와 새조개까지 더해 화려한 해산물 파티로 보성의 밤을 즐기며 완벽히 달라진 하루를 보여준다.매일 아침 진행되는 &lsquo;베네핏 뽑기&rsquo; 역시 여전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행 넷째 날을 맞이한 세 사람은 휴대폰만큼은 피하기를 바라며 뽑기에 나섰으나, 결과를 확인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이들이 뽑은 베네핏의 정체에 호기심이 쏠린다.한편, 최우식은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즉흥 제주도 여행 계획을 구상하던 중 엉뚱한 답변을 내놓는 AI와 뜻밖의 대치 상황을 벌인다. 최우식은 AI를 향해 &ldquo;너 자꾸 이렇게 할래?&rdquo;라며 살벌한 기싸움을 벌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8:00:11</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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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수원] "괜찮습니다" 구급차 이송 후 경기장 돌아온 NC 도태훈, "상황 계속 지켜볼 예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4.440x.0.jpg"> "괜찮습니다."경기 후 NC 다이노스 더그아웃에서 만난 도태훈(NC 다이노스)의 표정은 다행히 밝았다. 불의의 부상으로 구급차로 이송된 그는 경기 막판 경기장으로 돌아와 팀원들과 함께 했다. 도태훈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7회 대주자로 투입됐으나, 이중도루 과정에서 KT 2루수 김상수와 부딪쳤다. 도태훈이 슬라이딩으로 2루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김상수의 다리와 부딪쳤다. 충돌 후 두 선수 모두 쓰러졌다. 이내 김상수는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걸어가 교체됐지만, 도태훈은 그라운드 위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했다. 

곧바로 경기장에 구급차가 들어왔고, 의료진은 도태훈에게 목 보호대를 한 뒤 들것으로 그를 구급차에 태워 이송했다. NC 구단 관계자는 "도태훈이 7회 초 주루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해 오른쪽 쇄골 부위 타박이 발생했다.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후 도태훈은 경기장에 복귀했다. 구단 관계자는 "도태훈은 병원 검사까지 대기가 많은 상황이고, 상태가 호전돼 경기장으로 복귀했다. 상황 계속해서 체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경기 후 NC 라커룸 앞에서 만난 그는 "충돌 당시에 조금 어지럼증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라며 웃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7:56:5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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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승장] 패패패패패 탈출 NC, "최고참부터 막내까지,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5.440x.0.jpg"> "최고참부터 막내 선수까지 연패 끊겠다는 강한 의지 보여준 경기."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이 연패를 끊어낸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길었던 5연패 사슬을 끊어내면서 최하위 탈출의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NC 선발 라일리가 5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2자책) 호투한 가운데, 타선에선 박건우가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석현과 김형준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뒤를 받쳤다. 경기 후 이호준 NC 감독은 "최고참부터 막내 선수까지 모두가 연패를 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이 감독은 "선발 라일리가 에이스답게 위기 상황을 잘 이겨내며 역할을 다해줬고, 이어 나온 불펜진도 각자 책임을 다하며 승리를 지켜냈다"라면서 "타선에서도 매 이닝 찬스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꾸준히 점수를 만들어 낼 수 있었고, 상대의 추격이 있었지만 4회와 6회 한석현, 김형준의 홈런으로 공격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연패를 끊어낸 이호준 감독은 "최근 쉽지 않은 경기들이 이어졌지만, 야구는 연패 흐름 속에서도 다시 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스포츠다"라며 "오늘 승리를 계기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원정경기 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7:54:2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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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자무싸’ 막방 앞두고…구교환→오정세 “귀한 작품 보내려니 아쉽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3.440x.0.jpg"> JTBC 토일드라마 &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이하 &lsquo;모자무싸&rsquo;)가 24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지난 방송에서는 감독 데뷔를 앞둔 황동만(구교환)이 주연배우 노강식(성동일)의 리스크를 직면하며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공개된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황동만이 다시 위기를 맞이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그가 무사히 영화를 완성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종회를 앞두고 극을 이끈 주역 6인은 시청자들을 향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황동만 역을 맡아 열연한 구교환은 &ldquo;얼굴 한 번 뵌 적 없는 시청자분들의 리뷰를 읽으며 문득 &lsquo;저기에도 내가 있구나&rsquo;를 느낀다&rdquo;라며 소통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어 작품의 메시지를 되새기듯 &ldquo;올포원, 원포올&rdquo;이라는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변은아 역으로 활약한 고윤정은 &ldquo;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해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았고, 너무 좋은 대사들이 많아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던 것 같다&rdquo;라는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ldquo;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라는 인사와 함께, 캐릭터를 향해 &ldquo;은아야 너무너무 고생했다. 앞으로는 고생한 만큼 좋은 일들만 있을 거다. 너의 삶에 안온함만 있기를&rdquo;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박경세 역의 오정세는 &ldquo;귀한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 설렜고, 귀한 작품을 찍으며 행복했고, 귀한 작품을 보내려니 많이 아쉽다&rdquo;라며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ldquo;귀한 분들과의 작업 덕분에 올 한 해를 가치 있는 한 해로 꽉 채울 수 있을 것 같다&rdquo;라며 동료들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고혜진 역을 맡은 강말금은 &ldquo;&lsquo;모자무싸&rsquo;가 끝나다니 눈물이 글썽글썽하다. 깊은 관심과 사랑 정말 감사했다. 그 안에서 살았던 시간, 여러분과 함께 시청자로서 지켜본 시간 모두 행복했다&rdquo;라고 전했다. 이어 극 중 명대사를 인용해 &ldquo;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의 스토리를, 빛나는 스토리를 쓰러 가야지. 나는 &lsquo;모자무싸&rsquo;를 통과한 사람이니까. 천 개의 문을 열고, 턱턱턱 가야지!&rdquo;라며 포부를 남겼다.황진만 역으로 묵직한 여운을 남긴 박해준은 &ldquo;종영이라니 아쉽다&rdquo;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드라마의 화두를 담아 &ldquo;무가치하지만 살아내겠다. 늙어 죽을 때까지&rdquo;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ldquo;모자무싸를 아껴주셔서 감사하다&rdquo;라고 마지막 인사를 맺었다.장미란 역의 한선화는 &ldquo;벌써 종영이라니 저 또한 아쉬운 마음이 든다.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도 재밌게 읽어 내려갔는데, 방송으로 보니 더 재밌고 감동이어서 한동안은 여러분들처럼 &lsquo;모자무싸&rsquo;의 팬으로서 즐겼던 거 같다&rdquo;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ldquo;장미란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여러분들의 기쁨 덕분에, 장미란를 연기했던 것이 다시 한번 감사했고 배우로서 행복한 보람을 느꼈다. 그동안 시청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rdquo;라며 애정 어린 감사를 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7:32:2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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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수원] '박건우 4안타+한석현·김형준 쾅쾅!' NC, 선두 KT 꺾고 5연패 탈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2.440x.0.jpg"> NC 다이노스가 폭발한 타선을 앞세워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NC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길었던 5연패 사슬을 끊어내면서 최하위 탈출의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3연전 위닝 시리즈(3연전 중 2승 이상 하는 일)에 만족해야 했다. NC 선발 라일리가 5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2자책) 호투한 가운데, 타선에선 박건우가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석현과 김형준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뒤를 받쳤다. 반면 KT는 선발 배제성이 3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된 가운데, 불펜진도 추가 실점을 막지 못하면서 점수를 뒤집지 못했다. 타선에선 리드오프 최원준이 2안타 2득점, 김상수가 2안타 1타점, 허경민이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뒤를 받쳤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먼저 웃은 팀은 NC였다. 1회 선두타자 김주원의 안타와 1사 후 박민우의 안타로 1, 3루를 만든 NC는 박건우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이우성의 땅볼 타점까지 묶어 2-0으로 달아났다. 

KT는 2회 말 추격에 나섰다. 2사 후 허경민이 상대 땅볼 실책으로 출루한 뒤, 유준규의 볼넷으로 기회를 잡은 KT는 한승택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NC도 곧바로 점수 차를 벌렸다. 3회 초 선두타자 한석현의 볼넷과 박민우의 몸에 맞는 볼에 이어 1사 후 이우성의 적시타와 맷 데이비슨의 땅볼 타점으로 4-1을 만들었다. KT가 3회 말 선두타자 최원준의 2루타와 김상수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4회 NC가 선두타자 김형준의 안타와 2사 후 한석현의 2점 홈런으로 6-2까지 달아났다. KT는 5회 선두타자 최원준과 김상수의 연속 안타, 김현수의 적시타로 다시 1점을 추격했으나, 이후 세 타자가 침묵하면서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NC가 6회와 7회 1득점 씩 추가하면서 점수 차를 더 벌렸다. 6회 김형준의 솔로포, 7회 김형준의 희생플라이가 득점으로 이어졌다. KT는 7회 말 선두타자 김상수의 스트레이트 볼넷과 2사 후 나온 김민혁의 내야 안타, 허경민의 중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여기까지였다. KT는 9회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김민혁의 삼진과 허경민의 병살타로 득점하지 못했다. 수원=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7:31:5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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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쳤다' 박해민 끝내기 3점포! LG, 키움 꺾고 선두 맹추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3/isp20260513000324.440x.0.jpg"> LG 트윈스가 박해민의 끝내기 3점포에 힘입어 대역전승을 거뒀다.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LG는 2연승을 달리며 2위 추격에 나섰다. 마지막에 웃었다. 이날 9회 초까지 3-4로 끌려가던 LG는 9회 말 터진 박해민의 3점포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반면 키움은 4회 4득점으로 가져온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고 루징 시리즈(3연전 중 2패 이상 하는 일)를 기록했다. 키움은 4회 선두타자 임병욱의 2루타와 최주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김웅빈, 박성빈, 권혁빈의 적시타로 4-0까지 달아났다. LG는 6회 반격에 나섰다. 1사 후 홍창기의 볼넷과 2사 후 오스틴 딘의 안타로 1, 3루를 만든 뒤 오지환의 적시타와 천성호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3-4, 1점 차로 추격했다. LG는 8회 1사 후 오스틴의 볼넷과 오지환의 안타 등으로 2사 2, 3루를 만들었으나 점수를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9회 결실을 맺었다. 2사 후 대타 이재원이 상대 마무리 유토를 상대로 2루타를 쳐냈고, 홍창기가 볼넷으로 걸어 나가며 주자가 쌓였다. 이후 박해민이 7구 승부 끝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끝내기 3점포를 쏘아 올리면서 대역전승의 방점을 찍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7:27:06</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3/isp202605130003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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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승환보다 빠르다' KIA 정해영, 최연소 150세이브 달성…SSG 7연패 수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0.440x.0.jpg"> KIA 타이거즈 투수 정해영이 KBO리그 최연소 150세이브를 달성했다. 정해영은 2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9회 마무리 등판, 2실점을 했지만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면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정해영의 시즌 2번째 세이브이자, 통산 150번째 세이브였다. 24세 9개월 1일에 세이브를 올린 정해영은 종전 오승환(은퇴)이 삼성 라이온즈에서 기록했던 26세 9개월 20일의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을 약 2년 앞당겼다. 다만 오승환은 대졸 선수고, 정해영은 고졸 선수라는 점에서 나이 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 정해영은 지난 2022년 6월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최연소 50세이브, 2024년 4월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최연소 100세이브를 돌린 바 있다. 한편, 경기는 KIA가 3-2로 승리했다. KIA는 3연승을 달리며 3위 LG 트윈스를 맹추격했고, SSG는 7연패 늪에 빠졌다. 이날 KIA는 5회 한준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7회 선두타자 나성범의 볼넷으로 만든 기회에서 아데를린이 2점포를 쏘아 올리며 3점 차 리드를 가져왔다. SSG도 끝까지 추격했다. 9회 선두타자 박성한이 바뀐 투수 정해영을 상대로 안타 출루했고, 정준재가 2루타를 쳐내며 무사 2, 3루가 됐다. 이후 에레디아가 2타점 적시타를 쳐내며 단숨에 1점 차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안정은 찾은 정해영이 대타 오태곤을 초구 뜬공으로 잡아낸 뒤, 한유섬과 최지훈을 삼진과 내야 뜬공으로 돌려 세우면서 자신의 150번째 세이브와 팀 승리를 지켜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7:08:2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5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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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수원] NC 도태훈, 도루 도중 상대 야수와 쇄골 충돌…구급차로 병원 이송]]></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9.440x.0.jpg"> NC 다이노스 내야수 도태훈이 주루 도중 상대 야수와 충돌해 구급차로 이송됐다. 도태훈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7회 대주자로 투입됐으나, 이중도루 과정에서 KT 2루수 김상수와 부딪쳤다. 도태훈이 슬라이딩으로 2루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김상수의 다리와 부딪쳤다. 김상수의 태그가 먼저 도태훈의 몸에 닿으면서 도루 실패가 됐다. 충돌 후 두 선수 모두 쓰러졌다. 이내 김상수는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걸어가 교체됐지만, 도태훈은 그라운드 위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했다. 곧바로 경기장에 구급차가 들어왔고, 의료진은 도태훈에게 목 보호대를 한 뒤 들것으로 그를 이송했다. NC 구단 관계자는 "도태훈이 7회 초 주루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해 오른쪽 쇄골 부위 타박이 발생했다.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59:5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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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쉽다 1안타, 아깝다 퍼펙트' 삼성 양창섭 데뷔 첫 완봉승, 롯데에 10-0 대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5.440x.0.jpg">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양창섭의 데뷔 첫 완봉승과 김지찬&middot;구자욱의 4타점 합작으로 10점 차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0-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롯데와의 부산 3연전 클래식시리즈를 2승 1패로 마무리, 위닝 시리즈(3연전 중 2승 이상)와 함께 선두 자리를 지켰다. 삼성 선발 양창섭이 9이닝을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창섭이 7이닝 이상의 퀄리티스타트+(선발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한 건 데뷔 시즌인 2018년 9월 14일 대구 LG 트윈스전 7이닝 1실점 이후 2809일 만이다. 완봉승은 당연히 데뷔 첫 기록이다.  

타선에선 장단 13안타가 폭발했다. 리드오프 김지찬이 5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고, 구자욱이 기선제압 2점포 포함 2타점 2득점했다. 최형우도 2안타 2타점, 이재현이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한편, 롯데는 선발 로드리게스가 허리 불편감으로 1이닝 만에 2실점으로 교체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올라온 이민석이 4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으나, 불펜에서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타선도 9이닝 동안 장단 1안타에 그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날 삼성은 1회부터 2득점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선두타자 김지찬의 안타에 이어 구자욱이 우월 2점포를 쏘아 올렸다. 삼성은 2회 선두타자 류지혁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뒤, 전병우와 이재현의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롯데는 3회 선두타자 장두성이 우전 안타로 출루한 데 이어 폭투로 2사 2루 기회를 맞았으나 득점은 없었다.

삼성은 불펜 이민석에게 막혀 한동안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7회, 선두타자 이재현의 안타에 이어 김지찬의 적시타와 최형우, 디아즈의 연속 적시타로 총 3점을 추가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8회엔 선두타자 전병우의 볼넷과 이재현의 안타, 장승현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든 뒤 김지찬과 김성윤의 연속 땅볼로 2점을 추가한 삼성은 박승규의 적시 3루타와 최형우의 적시 2루타를 묶어 8회에만 4득점하며 10점 차를 만들었다. 삼성 선발 양창섭은 8회와 9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2이닝 동안 여섯 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하면서 완봉승을 확정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53:3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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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스타] '39세에 6⅔이닝 104구 위력투' 한화 류현진, 한·미 200승 대위업 달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5.440x.0.jpg">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39)이 한&middot;미 20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동안 104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했다. 5-2로 앞선 채 교체된 류현진은 팀이 3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면서 시즌 5승(2패)을 달성했다. 아울러 류현진은 한&middot;미 통산 200승도 달성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KBO리그 통산 121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78승 등 199승을 거두며 한&middot;미 통산 200승에 딱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7일 수원 KT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승리 요건을 챙기고도 아홉수에 빠졌던 그는 두 번째 도전 만에 200승 대위업을 달성했다. 이날 류현진은 4회 1아웃까지 퍼펙트를 이어가며 순항했다. 이후 박지훈에게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안타를 허용하면서 첫 안타를 내줬으나, 카메론과 양의지를 연속 범타로 처리하면서 무실점 이닝을 이어갔다. 

5회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든 류현진은 6회 첫 실점했다. 1사 후 정수빈에게 우익 선상에 떨어지는 3루타를 허용하면서 위기를 맞은 류현진은 박찬호에게 좌전 적시타를 내주면서 실점했다. 하지만 박지훈과 카메론을 땅볼과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투구 수 여유가 있는 류현진은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양의지와 김민석을 범타 처리한 류현진은 강승호와 윤준호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흔들렸다. 이후 임종성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총 2실점했다. 실점과 함께 투구수 100개를 넘긴 류현진은 김종수와 교체됐다. 김종수가 다음타자 정수빈을 투수 앞 땅볼로 돌려 세우면서 류현진의 승계 주자를 삭제, 류현진의 추가 실점 위기를 지워냈다. 한화의 타선도 초반부터 터지면서 류현진의 200승 도전에 힘읆 실었다. 1회 이원석의 2루타와 페라자의 희생번트, 문현빈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린 한화는 4회 페라자의 솔로포와 이도윤의 적시타, 5회 이원석과 문현빈의 적시타 2개로 2점을 추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두산도 끝까지 추격했다. 2-5로 끌려가던 두산은 8회 선두타자 박찬호의 볼넷과 박지훈의 안타, 김민석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대타 손아섭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득점하지 못했다. 두산은 9회 선두타자 윤준호와 김인태, 정수빈의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를 만들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박찬호의 투수 앞 땅볼과 박지훈의 파울 플라이, 카메론의 유격수 앞 땅볼로 무득점에 그치면서 한화가 승리했다. 류현진의 200승이 달성되는 순간이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49:37</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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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왓IS] “스벅 사랑은 계속”...최준용, 또다시 인증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3.440x.0.jpg">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행보를 보여온 배우 최준용이 최근 역사 폄훼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스타벅스(이하 스벅) 제품을 연이어 인증해 이목을 끌고 있다.최준용은 24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ldquo;스벅 사랑은 계속된다&rdquo;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일부 불매 움직임을 의식한 듯 &ldquo;스벅 배달 거부라고? 배달 왔는데?&rdquo;라고 반문하며, &ldquo;감사의 쪽지까지 받았어&rdquo;, &ldquo;아아는 역시 스벅이지&rdquo;라는 발언을 이어갔다.이번 논란은 스타벅스코리아가 텀블러 판촉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부적절한 문구를 사용하면서 촉발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 표현들이 5&middot;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장갑차 진압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며 역사를 조롱했다는 거센 비판이 인 것이다.파장이 커지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관련 임원진을 즉각 경질하는 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5&middot;18 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렸다"라며 "그룹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이 같은 정 회장의 고개 숙임에도 소비자의 공분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황에서 최준용은 지난 19일에도 SNS에 "커피는 스벅이지"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게시물에 '멸공형아', '멸공커피', '스타벅스'라는 해시태그를 나란히 덧붙여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6:44:01</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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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국 선수 최초' 짜라위 분짠, E1 채리티 우승으로 KLPGA 첫 승 감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1.440x.0.jpg">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태국의 짜라위 분짠이 투어 2년 차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분짠은 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 최종전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분짠은 이율린(8언더파)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태국 출신 선수가 KLPGA 정규 투어에서 우승한 건 분짠이 처음이다. 분짠은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조건부 시드로 출전했던 분짠은 2024년 11월에 열린 KLPGA 시드전에서 16위에 올라 2025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지난해 17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부진했으나,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5위에 올라 2026시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에도 앞선 5개 대회에서 컷 통과만으로 만족해야 했으나,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이율린은 전반 홀에서만 2타를 줄이며 분짠을 1타 차로 압박했으나, 분짠이 11번과 12번 홀에서 2연속 버디를 잡아내면서 격차를 벌렸다. 이율린은 시즌 첫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서교림과 이다연이 나란히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26:43</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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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보아, 확 달라진 비주얼...금발 히피펌 “나 되게 신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0.440x.0.png"> 가수 보아가 화려한 비주얼 변신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보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ldquo;연진아.. 나 되게 신나&rdquo;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금발 히피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셔츠 레이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톤의 니트 톱을 입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보아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윙크를 날리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근접 촬영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보아는 25년간 동행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6:21:39</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40.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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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드라마가 다 있나' 양지호, 예선 거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한국오픈 최초 주인공 됐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7.440x.0.jpg"> 양지호가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 감격까지 맛본 선수가 됐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양지호는 2위 찰리 린드(스웨덴&middot;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양지호는 1라운드부터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를 달성했다. 한국오픈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2023년 한승수(미국)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14번째다.이날 우승으로 양지호는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그는 2023년 6월 K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으로 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양지호는 우승 상금 7억원을 거머쥐었다. 당초 이번 대회는 LIV 골프가 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하면서 총상금이 20억원, 우승 상금이 7억원으로 증액됐으나,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후원이 중단되면서 LIV의 지원 정책이 바뀌면서 이전 규모인 총 14억원, 우승 5억원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수 및 팬과의 신뢰를 지키고자 특별 우승 상금 2억원을 추가, 양지호가 총 7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또 양지호는 7월 영국에서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한편, 양지호는 한국오픈 역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거쳐 출전해 우승까지 한 선수가 됐다. 한국오픈은 더 많은 선수에게 도전 기회를 주고자 2006년부터 예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예선을 통해서는 애초 15명이 출전권을 따냈다. 예선을 18위로 마쳤으나, 결원이 생기면서 본 대회 출전의 기회를 얻은 양지호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까지 하면서 파란의 주인공이 됐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11:47</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7.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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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⅔이닝 104구 역투' 한화 류현진, 한·미 200승 보인다…두산전 5-2 리드 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6.440x.0.jpg">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한&middot;미 200승의 승리 요건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동안 104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했다. 5-2로 앞선 채 교체된 류현진은 시즌 5승(2패) 요건을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한&middot;미 통산 200승 요건도 달성했다. 류현진은 KBO리그 통산 121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78승 등 199승을 거두며 한&middot;미 통산 200승에 딱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대로 한화가 리드를 지킨다면 류현진은 200승을 달성한다. 이날 류현진은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출발했다. 2회 양의지-김민석-강승호 중심타자를 상대로도 삼자범퇴하며 순항했다. 

4회 1아웃까지 퍼펙트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이후 박지훈에게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안타를 허용하면서 첫 안타를 내줬으나, 카메론과 양의지를 연속 범타로 처리하면서 무실점 이닝을 이어갔다. 5회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든 류현진은 6회 첫 실점했다. 1사 후 정수빈에게 우익 선상에 떨어지는 3루타를 허용하면서 위기를 맞은 류현진은 박찬호에게 좌전 적시타를 내주면서 실점했다. 하지만 박지훈과 카메론을 땅볼과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투구 수 여유가 있는 류현진은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양의지와 김민석을 범타 처리한 류현진은 강승호와 윤준호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흔들렸다. 이후 임종성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총 2실점했다. 실점과 함께 투구수 100개를 넘긴 류현진은 김종수와 교체됐다. 김종수가 다음타자 정수빈을 투수 앞 땅볼로 돌려 세우면서 류현진의 승계 주자를 삭제, 류현진의 추가 실점 위기를 지워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6:07:06</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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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김사랑, 48세 안 믿기는 청순미…긴 생머리에 청재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3.440x.0.png">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선보였다.김사랑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녹음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한 셀카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5:54:4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3.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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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 31기 영숙 “허위사실·과도한 비방 법적 대응 검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2.440x.0.png"> &lsquo;나는 SOLO&rsquo;(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허위사실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숙은 24일 자신의 SNS에 &ldquo;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rdquo;며 &ldquo;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찰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middot;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rdquo;이라며 &ldquo;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ldquo;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란다&rdquo;고 했다. 이하 31기 영숙 글 전문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middot;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5:17:2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3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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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 사랑’ 오은영도 눈물...덤프트럭 사고로 삼지 절단한 남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9.440x.0.jpg"> 덤프트럭 사고로 삼지를 잃은 남편과 그의 곁을 지켜온 아내의 가슴 아픈 사연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특집 프로그램 &lsquo;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rsquo; 2부에서는 &lsquo;손발 부부&rsquo;의 절절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lsquo;다시, 사랑&rsquo;은 과거 시청자들을 울렸던 &lsquo;휴먼다큐 사랑&rsquo; 제작진이 선보이는 2부작 특집으로, 지난주 1부에 이어 다시 한번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lsquo;손발 부부&rsquo;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비극이 찾아왔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남편이 우회전하던 덤프트럭 아래로 깔리는 대형 사고를 당한 것. 남편은 &ldquo;팔이 타이어에 끼고 자전거가 빨려 들어갔다. 팔이 으스러지는 소리가 다 들릴 정도였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죽기 직전 살아났다&rdquo;라고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들었다.사고로 두 다리와 왼팔을 잃은 남편의 곁에서 아내는 묵묵히 손과 발이 되어주었다. 아내는 남편의 긴 수술을 기다리던 순간을 떠올리며 &ldquo;죽지만 않으면 된다는 마음뿐이었다. 살아만 달라고 계속 기도했다&rdquo;라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남편 역시 의식을 되찾은 후 &ldquo;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사냐. 그냥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다&rdquo;라며 극심한 절망에 빠졌던 심경을 털어놓았다.더욱 큰 문제는 사고 이후 지속되고 있는 극심한 트라우마였다. 남편은 &ldquo;눈을 감으면 사고 순간이 계속 떠올라 잠에 들기 힘들다. 그날 아내가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했는데 왜 탔을까, 왜 하필 그 시간에 그 길로 갔을까 계속 후회된다&rdquo;라고 고백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ldquo;PTSD는 버틴다고 회복되는 게 아니다. 남편뿐 아니라 사고를 곁에서 지켜본 아내 역시 간접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상태&rdquo;라고 짚어내며 부부의 상처를 들여다보았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4:47:54</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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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한지민, 훌쩍 큰  조카와 다정한 뒷모습...연인 같은 시밀러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8.440x.0.png"> 배우 한지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호주 브리즈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훌쩍 자란 조카 로마 군과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넉넉한 핏의 바지에 편안한 티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두 사람은 &lsquo;시밀러 룩&rsquo;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한 케미를 발산했다.

앞서 한지민은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lsquo;조카 바보&rsquo; 면모를 인증한 바 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차를 마시는 한지민의 내추럴한 미모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4:17:18</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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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NC 어린이팬 '올해도' 모였다, KT 패밀리 페스티벌서 애국가 제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6.440x.0.jpg"> KT 위즈가 '패밀리 페스티벌'을 맞아 어린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원정팀 NC 다이노스 어린이 팬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해 '패밀리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했다. KT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KT 어린이 팬 10명, NC 어린이 팬 5명을 초청해 애국가 제창 행사를 진행했다. 두 팀은 지난해에도 어린이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당시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만난 두 팀은 창원에서 어린이팬을 초청한 행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구장 안전 점검으로 수원에서 열렸다. 당시에도 추첨을 통해 선발한 KT 어린이 팬 10명과 NC 마케팅팀에서 선발한 NC 어린이 팬 5명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고, 경기 후엔 '키즈런 베이스 러닝'을 진행했다. 이때 NC 어린이 팬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올해도 마찬가지로 KT 10명, NC 5명의 어린이 팬이 애국가 제창을 했다. 경기 후 키즈런 베이스 러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4:17: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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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의 선발출전' 송성문, 2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1할대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5.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하는 내야수 송성문이 선발 출전 경기에서 안타 없이 물러났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MLB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middot;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이날 경기까지 5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이어간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11에서 0.190으로 떨어졌다. 송성문은 이날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나갔다. 2회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은 상대 선발 J.T. 긴과 7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 출루했다. 송성문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볼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송성문은 후속타자의 땅볼로 3루까지 진출했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3회 2사 1, 2루 상황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은 호세 수아레즈의 4구 째 89.9마일의 싱커를 받아쳤으나, 2루수 앞 땅볼로 이어지면서 안타와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선 풀카운트 승부 끝에 조엘 쿠넬의 바깥쪽 싱커에 헛스윙하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이날 2-0으로 승리했다. 2회 1사 2, 3루에서 타이 프랜스의 땅볼 타점으로 1점을 추가, 2점 차로 승리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4:02:5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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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당귀’ 탈북인 출신 이순실, 36kg 감량→연매출 70억 달성...전현무·박명수 감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4.440x.0.jpg"> 탈북민 출신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이순실이 36kg 감량 소식과 함께 연 매출 70억 원에 달하는 대박 만두 사업 근황을 전한다.2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이 출연해 만두 사업 성공기를 공개한다.최근 녹화에서 이순실은 &ldquo;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rdquo;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ldquo;요즘은 자면서도 웃는다. 꿈속에서 만두가 나온다&rdquo;며 행복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탄탄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그는 &ldquo;2026년 만두 매출 목표는 100억 원&rdquo;이라는 포부를 드러냈고, 이에 MC 전현무는 &ldquo;만두를 평정했네&rdquo;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 역시 부러움 가득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만두 사업을 향한 이순실의 남다른 열정도 전파를 탄다. 품질 점검을 위해 공장 시찰에 나선 이순실은 전 공정을 꼼꼼히 살피며 철두철미한 사업가의 면모를 뽐냈다.특히 맛과 모양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이순실은 &ldquo;냉동 만두를 먹었을 때도 맛있어야 진짜 맛있는 거다&rdquo;라며 꽁꽁 언 냉동 만두를 망설임 없이 베어 물어 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ldquo;아이스크림 같고 얼마나 맛있는데&rdquo;라며 직원들에게도 냉동 만두 시식을 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3:43:49</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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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의 사랑꾼’ 배영만 “아들 결혼 상대자=일본인 약사, 10년간 경제 지원하겠다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3.440x.0.jpeg"> 개그맨 배영만이 방송을 통해 아들 배강민의 국경을 넘은 결혼 소식을 전한다.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lsquo;조선의 사랑꾼&rsquo;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영만이 출연해 아들의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배영만은 "아들 결혼 상대자가 일본인"이라며 예비 며느리의 직업이 약사라고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배영만의 자랑은 계속됐다. 그는 배우로 활동 중이지만 아직 온전히 자리 잡지 못한 아들을 배려한 예비 며느리의 남다른 내조를 공개했다.배영만은 "아들이 행사 사회로 많이 가는데, 그런 것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게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며, "얘가 생각이 깊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했다"고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이러한 배영만의 역대급 며느리 자랑에 30대 미혼 아들을 둔 개그맨 김학래는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들의 일본인 예비 신부가 코미디언 협회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3:28:54</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3.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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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영란, 2700만원 기부...“작은 마음, 아이들에 큰 희망되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0/12/15/isp1159d44f-c9ac-445e-9951-444a1cfe82c3.440x.0.jpg"> 방송인 장영란이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장영란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rdquo;이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명서를 공개했다.공개된 기부 증명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아동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에 총 2785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소외계층 아이들의 심리 및 발달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장영란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과 더불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3:14:4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0/12/15/isp1159d44f-c9ac-445e-9951-444a1cfe82c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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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칸 찍은 연상호 감독 ‘군체’,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2.440x.0.jpg">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lsquo;군체&rsquo;가 칸 국제영화제 호평에 이어 국내 극장가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lsquo;군체&rsquo;는 개봉 4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08만 9996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앞서 &lsquo;군체&rsquo;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47만 5784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92만 4120명을 기록하며 개봉 후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이러한 흥행 속도는 올해 최고 흥행작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를 제치고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lsquo;군체&rsquo;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등이 출연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1:47:0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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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식] 지코 ‘아무 노래’, 2억 스트리밍 돌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1.440x.0.jpg">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의 대표 히트곡 &lsquo;아무노래&rsquo;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글로벌 오디오&middot;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코의 디지털 싱글 &lsquo;아무노래&rsquo;는 24일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지코는 디지털 싱글 &lsquo;스팟!&rsquo;에 이어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지난 2020년 발매된 &lsquo;아무노래&rsquo;는 댄스홀 스타일의 흥겨운 리듬과 위트 넘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멜론 일간 차트에서 총 52회 정상에 오르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으며,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방송 10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나아가 2020년 가온(현 써클차트) 연간 디지털&middot;다운로드&middot;스트리밍 차트 1위를 싹쓸이한 것은 물론, 가요계에 &lsquo;댄스 챌린지&rsquo; 열풍을 일으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1:32:01</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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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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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 ‘스벅 인증 논란→뮤지컬 하차’  정민찬, 2차 사과...“사회 분위기 인지 못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0.440x.0.jpg"> 배우 정민찬이 &lsquo;스벅 인증&rsquo; 논란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정민찬은 23일 자신의 SNS에 &ldquo;최근 제가 올린 게시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저는 평소 공연과 연습, 여러 활동들을 혼자 감당하며 지내다 보니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된 상황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게시물을 올리게 됐다. 어떤 의도나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올린 것은 아니었다&rdquo;며 &ldquo;하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와 불편함을 드리게 되었고, 제가 얼마나 경솔했고 부족했는지 뒤늦게 깊이 깨닫게 됐다&rdquo;고 밝혔다. 그러면서 &ldquo;많은 분들의 의견과 반응들을 보며, 표현을 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적 분위기와 의미를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 역시 깊이 돌아보게 됐다&rdquo;며 &ldquo;늘 무대와 작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전하는 일을 해오면서도, 정작 더 세심하게 살피고 고민했어야 할 부분들을 미처 놓치고 있었다는 점 또한 많이 반성하고 있다&rdquo;고 했다. 정민찬은 최근 5.18 &lsquo;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도마 위에 올린 스타벅스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그는 &ldquo;현생 사느라 뉴스나 이슈거리 잘 모르는데 제가 뭐라고 이렇게 관심을 다 주시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몰랐던 것도 무지한 것도 잘못이니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앞으로는 뉴스 열심히 챙겨 보겠다&rdquo;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출연 중인 뮤지컬 &lsquo;디아길레프' 제작사 쇼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ldquo;나진스키 역의 정민찬 배우가 제작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공연에서 하차하게 되어 안내드린다&rdquo;며 정민찬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이어 &ldquo;정민찬 배우와 관련된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인해 불편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dquo;고 밝혔다.이하 정민찬 2차 입장문최근 제가 올린 게시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저는 평소 공연과 연습, 여러 활동들을 혼자 감당하며 지내다 보니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된 상황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어떤 의도나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올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와 불편함을 드리게 되었고, 제가 얼마나 경솔했고 부족했는지 뒤늦게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또한 많은 분들의 의견과 반응들을 보며, 표현을 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적 분위기와 의미를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 역시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늘 무대와 작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전하는 일을 해오면서도, 정작 더 세심하게 살피고 고민했어야 할 부분들을 미처 놓치고 있었다는 점 또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뒤늦게 이번 이슈가 많은 분들께 얼마나 큰 의미와 아픔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또 그 안에서 더 나은 방향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점 역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했다는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마음 상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늘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공연과 작품으로 지켜봐주셨던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활동하겠습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1:10:2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2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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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임영웅 보다니”...성우 남도형 결혼식 하객 참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9.440x.0.png"> 성우 남도형의 결혼식에 가수 임영웅이 하객으로 참석해 리를 빛냈다.남도형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매니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예식은 비연예인인 신부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임영웅의 등장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남도형은 자신의 SNS에 임영웅과 다정하게 허리를 감싸 안고 포즈를 취한 영상을 공유하며 &ldquo;임영웅 님을 보다니. 울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rdquo;라는 글을 덧붙여 유쾌함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임영웅 외에도 가수 테이,  방송인 박경림, 정지선 셰프,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궤도 등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2006년 KBS 성우극회 32기로 데뷔한 남도형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아카자, '원피스' 사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로켓 라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0:41:5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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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SA] '최경주·빌리 호셸·배상문 등' PGA투어 전문가 김조셉 해설위원이 말하는 한국형 비즈니스 라운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10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1/isp20260521000221.440x.0.jpg"> "비즈니스 라운드, 경쟁심은 내려놓고 배려를 장착하라"골프에서 '성공적인 라운드'란 단순히 낮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운드의 목적, 특히 비즈니스와 파트너십 구축이 목적이라면 그에 걸맞은 에티켓이 필수적이다. 김조셉 SPOTV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해설위원이자 짐맥클린 골프 스쿨 원장은 21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lsquo;2026 일간스포츠(IS) 스포츠 마케팅 써밋 아카데미(Sports Marketing Summit Academy&middot;SMSA)&rsquo; 강연을 통해 한국만의 독특한 골프 문화와 비즈니스 라운드에서 지켜야 할 핵심 에티켓을 강조했다.김조셉 위원은 세계 3대 골프스쿨인 짐맥클린 골프스쿨 한국 지사 원장이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배상문과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장타퀸 방신실, LIV골프에서 활약 중인 이태훈 등의 스윙 코치를 맡은 바 있다. 최경주와 빌리 호셜 등 정상급 PGA 투어 선수들의 매니지먼트도 담당한 바 있다. PGA 투어 전문가이자 해외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기에, 해외와 한국 골프 문화가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잘 알고 있다. 

김 위원은 "우리나라만의 골프 문화는 (다른 나라와 달리) 색다른 면이 있다. 특히 비즈니스 측면에서 골프를 친다면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다른 필드 에티켓으로 라운딩에 임해야 한다"고 강연을 시작했다. 김조셉 위원은 동반자와의 즐거운 라운딩을 위해, 치열한 '경쟁 마인드'나 엄격한 룰 적용, 과도한 승부욕은 비즈니스 골프에서는 지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는 자칫 동반자와의 분위기를 경직시킬 수 있으며, 오히려 시원한 드라이버 샷이나 긍정적인 리액션이 파트너십 형성에 긍정적인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은 1샷 당 40초 이내, 과도한 연습 스윙이나 긴 루틴 자제, 퍼팅 라인 보호 등 기본적인 에티켓을 강조했다. 

또 한국 골프장 특유의 문화에 대해 설명하면서, "미국과 일본, 유럽 같은 경우엔 골프장에 10분 전까지 안 와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30분 전에 도착을 안 하면 골프장에서 전화가 온다"며 '30분 전 도착'을 한국형 에티켓으로 설명, "일찍 도착해 동반자의 체크인을 돕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전반 9홀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30~40분을 대기하는 문화는 사실상 한국이 유일하다. 이는 비즈니스 대화를 나누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으로,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카트를 탈 때 가장 앞자리가 상석이라며 중요한 인물이나 연장자에게는 항상 양보를 하는 것이 좋다고도 설명했고, 캐디피를 n등분하는 것을 대비해 작은 단위의 지폐를 챙겨 가는 센스도 있으면 좋다고 덧붙였다. 


김조셉 위원은 "아마추어 골퍼의 타수(70~90타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화나 질문을 준비하는 것도 훌륭한 비즈니스 전략"이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곧 성공적인 라운드의 지름길임을 역설했다.강연 후 김조셉 위원은 함께 일일 강사로 나선 문서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와 필드로 이동, 수강생들의 스윙 자세와 각 상황에 따른 노하우 등을 지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용인=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0:27:5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골프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1/isp202605210002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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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멋진 신세계’ 또 자체최고 시청률...임지연·허남준 기습 키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8.440x.0.jpg"> SBS 금토드라마 &lsquo;멋진 신세계&rsquo;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lsquo;멋진 신세계&rsquo; 6회는 전국 기준 10.3%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시청률인 5회 9.5%보다 0.8%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lsquo;멋진 신세계&rsquo;는 4.1%로 시작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lsquo;멋진 신세계&rsquo;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lsquo;악질&rsquo;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이날 방송에서는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이 그려졌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10:05:40</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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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명보호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컵 '번쩍']]></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5.440x.0.jpg"> 양현준이 스코틀랜드 셀틱의 '더블' 주인공이 됐다. 양현준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 2025~26 스코티시컵 결승에 선발 출전, 후반 30분까지 75분을 뛰면서 팀의 3-1 승리와 우승을 이끌었다. 셀틱은 이번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정상에 오른 뒤, 스코티시컵까지 들어 올리면서 더블을 기록했다. 셀틱의 더블을 함께 한 양현준은 2023년 7월 팀 합류 후 6번째 우승 트로피(정규리그 3회, 스코티시컵 2회, 리그컵 1회)를 들어 올렸다. 또 앞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과 재계약에 성공,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 대표팀 엔트리에 포함된 양현준은, 월드컵 준비를 위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 캠프를 꾸린 홍명보호에 곧바로 합류할 예정이다.한편, 셀틱은 2023~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스코티시컵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43번째로 늘렸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10:01: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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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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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동치미’  조혜련, 아들 자퇴 고백..."‘연예인 아들’ 이유로 학폭 당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7.440x.0.jpg"> 방송인 조혜련이 과거 학교 폭력의 상처를 딛고 홀로서기에 나선 아들 우주 군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lsquo;속풀이쇼 동치미&rsquo;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과거 조혜련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아들 우주 군에 대해 조혜련은 잦은 방황 뒤에 숨겨진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우주 군이 중학교 재학 시절 연예인 아들이라는 이유로 놀림과 물리적 괴롭힘을 동반한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것.조혜련은 아들이 싸우고 싶었지만 &lsquo;조혜련 아들&rsquo;이라는 책임감에 꾹 참았다고 전하며, &ldquo;당시 아들이 너무 힘들다면서 제 앞에서 울었고 그래서 학교도 자퇴했다&rdquo;고 털어놓았다.이후 필리핀 어학연수마저 중간에 돌아오면서 18살 당시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 상태였던 아들을 보며 조혜련은 &ldquo;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rdquo;고 당시의 막막했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다행히 우주 군은 게임이라는 적성을 찾아 19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모두 통과한 뒤 대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졸업 시점에 AI의 등장으로 시장이 급변하면서 지원한 40곳의 회사에서 모두 탈락하는 고배를 마셔야 했다.다시 찾아온 낙담의 시기 끝에 우주 군은 현재 호주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홀로서기에 도전 중이다. 조혜련은 아들이 출국하는 날 엄마 카드를 과감히 잘랐다며, 한 달 치 생활비만 준 채 스스로 살아보도록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ldquo;지금은 20~30만 원 달라고 매일 연락 온다&rdquo;며 타지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아들의 유쾌하고도 대견한 근황을 덧붙였다.한편 1970년생인 조혜련은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 중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이혼 후 지난 2014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9:56:25</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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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풍산부인과’ 정배 이태리, 오늘(24일) 비연예인과 결혼...“거짓말 같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02/04/isp20250204000206.440x.0.jpg"> 시트콤 &lsquo;순풍산부인과&rsquo;의 &lsquo;정배&rsquo;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 출신 배우 이태리(본명 이민호)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이태리는 24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비공개로 진행된다.앞서 이태리는 지난 4월 1일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ldquo;이태리가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rdquo;라고 전했다.또한 소속사는 &ldquo;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rdquo;라며 &ldquo;이태리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다&rdquo;라고 덧붙였다.결혼 발표 직후 이태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소감을 밝혔다. 그는 &ldquo;정말 감사합니다. 마치 거짓말 같은 일이지만 보내주신 축복과 응원에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한다&rdquo;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1993년생인 이태리는 1998년 SBS 시트콤 &lsquo;순풍산부인과&rsquo;에서 정배 역으로 데뷔해 &ldquo;맙소사&rdquo;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본명인 이민호로 아역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2012년 드라마 &lsquo;해를 품은 달&rsquo;에서 양명군의 아역을 맡아 잘 자란 아역 배우로 화제를 모으며 성인 연기를 본격화했다. 드라마 &lsquo;옥탑방 왕세자&rsquo;, &lsquo;대풍수&rsquo;, &lsquo;칼과 꽃&rsquo;, &lsquo;뷰티인사이드&rsquo;, &lsquo;어쩌다 발견한 하루&rsquo;, &lsquo;구미호뎐&rsquo;, &lsquo;신사와 아가씨&rsquo;, &lsquo;태종 이방원&rsquo;, &lsquo;붉은 단심&rsquo; 등 다수의 작품과 영화 &lsquo;여곡성&rsquo; 등에 출연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9:33:4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02/04/isp2025020400020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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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CJ컵 연이틀 선두' 김시우, 통산 5승+'한글 트로피'에 성큼 한걸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4.440x.0.jpg"> 김시우가 '한글 트로피'에 한걸음 다가섰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기록, 3언더파 68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21언더파 19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위인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세플러와 윈덤 클라크(이상 미국&middot;19언더파)를 2타차로 앞서면서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김시우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둔다. 또 더 CJ컵의 상징인 '한글 트로피'도 처음 들어올릴 수 있다. 더 CJ컵 우승 트로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lsquo;직지심체요절&rsquo;에서 영감을 받아 한글로 제작, 타이거 우즈, 샘 스니드, 잭 니클라우스, 어니 엘스 등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우승했던 선수들의 이름이 한글로 새겨져 있다. PGA에 따르면 김시우는 1&sim;3라운드까지 26개의 버디를 기록했다. 이는 PGA 투어 54홀 최다 버디 기록에 단 한 개 부족한 수치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버디 270개로 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한 바 있다. 김시우는 "10&sim;11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한 뒤 캐디가 '지금 마음이 너무 급하다. 진정해야 한다'라는 말을 해줬다. 이 코스는 절대 지키는 플레이로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라며 마지막 날 공격적인 플레이를 암시했다.한편,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이날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작성, 중간 합계 17언더파 196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 김시우와 4타 차로, 최종일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09:33:20</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40010</guid>
		<title><![CDATA[헐시티 '10년 만의 승격' 감격 순간, '아시안 패싱' 또 찬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3.440x.0.jpg"> 10년 만의 승격 무대에서 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아시안 패싱'이 또 일어났다. 헐시티의 일본인 선수 히라카와 유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또 카메라가 돌아간 것이다. 헐시티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5~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적인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016~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8위에 머물러 강등된 헐시티는 10년 만에 EPL 무대에 올랐다. 문제는 경기 후 시상식 장면에서 불거졌다. 헐시티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하는 가운데, 히라가와가 트로피를 잡고 들어 올리려는 순간 중계 화면이 다른 앵글로 전환된 것. '아시안 패싱'이 의심되는 장면이었다. 동양인 인종차별로 여겨지는 이러한 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지성과 손흥민, 김민재 등이 아시안 패싱이 의심되는 상황을 겪었고,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에서 뛰는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챔피언스리그 우승 세리머니 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 중계화면이 이강인이 아닌 트로피를 클로즈업하면서 국내 팬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지난 3월엔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우즈베키스탄)가 카라바오컵(EFL컵) 우승 후 트로피를 건네 받자마자 중계화면이 전체 관중석을 잡으며 아시안 패싱 논란이 일었다. 과거 리버풀의 미나미노 다쿠미와 레스터시티의 오카자키 신지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조명에서 벗어난 적이 있다. 히라카와 역시 이를 피할 수 없었다. 한편,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6위를 차지한 헐시티는 PO 준결승에서 정규리그 3위 밀월을 1, 2차전 합계 2-0으로 물리친 뒤, 결승전 단판 승부에서 미들즈브러를 제압했다. 당초 결승전 상대는 사우샘프턴이 될 예정이었으나, 사우샘프턴이 상대 팀 훈련을 무단으로 촬영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잉글랜드풋볼리그(EFL)로부터 PO 결승전 퇴출 철퇴를 맞았다. 이에 사우샘프턴의 준결승 상대였던 미들즈브러가 결승에 진출했으나, 헐시티에 일격을 당했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09:27:17</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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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 문원, CCTV 오해 직접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사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2.440x.0.jpg"> 가수 문원이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신혼집 내 CCTV 설치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문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집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 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 받았기 때문&rdquo;이라며 배경을 밝혔다. 이어 &ldquo;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하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라&rdquo;고 덧붙이며 아내 신지의 안전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KBS2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에서는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린 신지와 문원의 3층 규모 단독주택 신혼집이 공개됐다. 방송 중 신지가 무전기 응답이 없는 문원을 찾기 위해 모니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집 안팎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냈다.신지는 &ldquo;단독주택이라 보안이 걱정됐다. 전 주인이 설치해놓은 걸 그대로 양도 받은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CCTV 개수와 보안 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추측과 우려가 이어지자, 남편 문원이 직접 SNS를 통해 추가 입장을 밝힌 것이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라디오 방송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끝에 최근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하 문원 글 전문집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 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 받았기 때문입니다.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9:17:24</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1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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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홍선영, 한강 러닝 중 깜짝 근황 "살 좀 찐 것 같은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9.440x.0.jpg">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홍선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잠시 쉬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강 둔치에서 러닝을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이어폰을 낀 채 한강 러닝 코스를 걷고 달리는 모습이다. 특히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얼굴에 패치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러닝 중 우연히 만난 방송 관계자와 인증샷을 남기기도 한 그는 "CP 촬영. 우연히 만나서 찍고 보니 살 좀 찐 거 같은데?"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선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쾌활한 성격과 남다른 입담으로 얼굴을 알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9:07:2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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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제일고 박찬민, 필라델피아 유니폼 입었다 "필리스 가족이 된 걸 환영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7.440x.0.jpg"> 광주제일고의 우완투수 박찬민(17)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에 입단했다.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박찬민과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박찬민은 1m91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최고 150km/h대의 직구가 강점이다. 슬라이더와 커브, 스플리터 등도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고교야구에선 12경기에 등판, 6승 무패 평균자책점 1.37을 기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박찬민은 계약금 120만5000달러(약 18억3000만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 필라델피아에 입단한 국제 아마추어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대우다. 앞서 베네수엘라 출신 외야수 프란시스코 렌테리아가 4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MLB 구단은 한정된 금액으로만 국제 아마추어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박찬민 영입 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 달 마이너리그 선수 2명을 트레이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라델피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는 박찬민의 영입을 발표하면서 "필리스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라며 그를 반겼다. 윤승재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4 09:07:1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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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제일고 박찬민, 결국 MLB 직행…필라델피아와 18억 계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5.440x.0.png"> 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광주제일고 오른손 투수 박찬민(17)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진출한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출신 유망주 박찬민과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찬민은 국내 무대 대신 곧바로 미국 진출을 택했다.MLB 전문 기자 프랜시스 로메로와 현지 매체 필라델피아 인사이더에 따르면 박찬민의 계약금은 120만 5000달러(약 18억 3000만 원) 수준이다. 이는 올해 필라델피아가 영입한 국제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베네수엘라 출신 외야수 프란시스코 렌테리아(4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최근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 시장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로 평가된다. 필라델피아는 박찬민 영입을 위해 별도의 자금 확보 작업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 구단들은 국제 아마추어 선수 영입에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 풀이 제한돼 있어, 필라델피아는 지난달 마이너리그 선수 2명을 트레이드하며 추가 자금을 마련했다. 구단은 박찬민이 가진 당장의 기량보다는 그의 성장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거로 알려졌다.1m91㎝&middot;94㎏의 체격을 갖춘 박찬민은 최고 시속 149~150㎞의 직구를 던지는 우완 유망주다. 슬라이더와 커브, 스플리터 등을 구사한다. 올해 고교야구에서 12경기에 등판해 6승 무패 평균자책점 1.37을 기록했다. 애초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 후보로 거론됐지만, MLB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결국 미국행을 결정했다. 뉴욕 양키스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한국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중 하나인 광주제일고는 또 한 명의 메이저리그 도전 선수를 배출했다. 이전에 최희섭(시카고 컵스), 김병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서재응(뉴욕 메츠),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등 빅리거들을 배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데 이어 2년 연속 MLB 구단과 계약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8:45:16</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5.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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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내고향, 도쿄 꺾고 아시아 여자클럽축구 정상...감독은 '북측' 호칭에 기자회견 퇴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3.440x.0.jpg">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를 꺾고 아시아 여자 클럽축구 챔피언이 됐다.내고향은 지난 23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에서 전반 44분 주장 김경영의 골을 지켜내며 도쿄 베르디에 1-0으로 이겼다. 내고향은 북한 팀으로는 역대 처음으로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우승 상금 100만달러를 거머쥐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챔피언스컵 티켓도 얻었다. 북한 축구 선수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대표팀이 아닌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이 방한한 것은 내고향이 처음이다.내고향은 전반 공 점유율에서 43%로 밀렸다. 하지만 전반 44분 역습 상황에서 맞이한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정금이 경합을 이겨내고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크로스했고, 김경영이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내고향은 후반전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하다가 역습하는 전술을 이어갔고, 결국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했다. 한편 내고향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회 우승 소감을 전하다가, '북측'이라는 호칭에 "국호를 바르게 해달라"라고 요청하더니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기자회견장에서 떠났다. 리유일 감독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전이 끝난 뒤에도 같은 이유로 반발한 바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6:51:52</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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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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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포커스] 나홍진 ‘호프’, 다음 스텝은 국내 흥행…韓관객 사로잡을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30/isp20260430000113.440x.0.jpg">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수상은 불발됐지만,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를 향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이제 대중의 시선은 오는 7월 예정된 국내 개봉에 쏠리고 있다. &lsquo;호프&rsquo;는 나홍진 감독이 &lsquo;곡성&rsquo;(2016)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비무장지대(DMZ) 인근 호포항에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가 출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출장소장 범석과 동네 사냥꾼 성기, 후배 성애 등이 마을을 덮친 기괴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는 게 골자다. 영화는 밀도 높은 스릴러로 포문을 열어 액션과 SF의 영역으로 거침없이 확장하며 장르의 통념과 경계를 완전히 허무는 전위적인 시도를 감행한다. 나 감독은 그간 천착해 온 묵직한 주제 의식과 거대 담론 대신, 압도적인 장르적 에너지와 속도감에 방점을 찍고 전속력으로 질주한다.충무로와 대중이 신뢰하는 독보적인 배우진의 진용은 국내 흥행을 견인할 가장 강력한 열쇠다. 나 감독과 &lsquo;곡성&rsquo;에서 호흡한 황정민이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극 전반을 이끌고, 조인성이 거칠고 날 선 매력의 마을 청년 성기, 정호연이 범석의 후배 성애로 분해 극에 다채로운 층위를 더했다. 여기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캐머런 브리튼 등이 외계 생명체 캐릭터로 가세해 세계관 확장에 힘을 보탰다.제작진의 면면도 독보적이다. 카메라는 &lsquo;설국열차&rsquo;, &lsquo;곡성&rsquo;, &lsquo;기생충&rsquo; 등을 담은 홍경표 촬영감독이 잡아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인다. 음악감독으로는 &lsquo;겟 아웃&rsquo;, &lsquo;어스&rsquo;, &lsquo;놉&rsquo;을 통해 현대 호러&middot;스릴러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마이클 에이블스가 참여해 청각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장르적 쾌감에 대한 증명은 이미 끝났다. 앞선 17일 월드 프리미어로 영화가 공개된 후 외신은 앞다퉈 극찬을 쏟아냈다. 더랩은 &lsquo;호프&rsquo;를 &ldquo;액션, 호러, SF를 자유자재로 도약하는 거장다운 괴수 영화&rdquo;라고 칭하며 &ldquo;러닝타임 내내 에너지를 잃지 않는 짜릿한 액션 질주를 선보인다&rdquo;고 호평했다.할리우드리포터 역시 &ldquo;터보 엔진처럼 폭주하는 짜릿한 재미의 향연&rdquo;이라며 &ldquo;정교한 카메라워크, 심장을 두드리는 음악,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속도감, 그리고 선명하게 그려진 캐릭터들로 단번에 관객을 끌어들인다. 나홍진 감독의 전작들을 워밍업으로 보이게 한다. 2시간 40분 동안 아찔하게 페달을 밟는다&rdquo;고 극찬했다. 물론 시각특수효과(VFX)의 미완성도와 철학적 깊이의 부재를 지적하는 냉정한 평가도 존재한다. 스크린데일리는 &ldquo;괴물들이 등장할수록 VFX의 한계가 드러난다&rdquo;고 꼬집었고, 버라이어티 또한 &ldquo;&lsquo;호프&rsquo;는 거의 의도적으로 깊은 주제 의식이나 정치적&middot;철학적 의미를 배제한 작품처럼 보인다&rdquo;며 &ldquo;저속한 유머와 형편없는 컴퓨터그래픽(CG)&rdquo;이라고 혹평했다.다만 VFX를 비롯한 기술적 완성도는 현재 진행 중인 후반 작업을 통해 국내 개봉 전까지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질 전망이다. 실제 나 감독은 칸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ldquo;(공개 후) 미진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밤새워 회의했다. 지금도 서울에서는 계속 후반 작업 중&rdquo;이라며 &ldquo;(국내 개봉까지) 한 달 반 정도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손볼 예정&rdquo;이라고 밝혔다.전찬일 영화평론가는 &ldquo;&lsquo;호프&rsquo;의 하이브리드성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충분히 통할 것&rdquo;이라며 &ldquo;무엇보다 영화에 활력이 있다. 상호텍스트성 또한 풍부하지만, 기시감 어린 상투성에 머무르지 않는다&rdquo;고 평했다. 이어 &ldquo;개봉 전까지 얼마나 추가로 다듬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흥행은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rdquo;고 내다봤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6:00:05</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30/isp2026043000011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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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말 데뷔하는 기분”…강동원의 아이돌 도전기 ‘와일드 씽’ [IS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101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1/isp20260521000158.440x.0.jpg"> 강동원이 인터뷰 도중 갑자기 &lsquo;러브 이즈&rsquo; 노래를 흥얼거렸다. 데뷔를 앞둔 신인 아이돌같은 얼굴이었다. 어떻게 춤 연습을 했는지 끊임없이 이야기를 이어갔고, 리듬을 타는 몸짓까지 직접 보여줬다. 영화 속에서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댄스 그룹 멤버를 연기한 그는 &ldquo;정말 데뷔하는 기분이었다&rdquo;며 웃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강동원은 영화 &lsquo;와일드 씽&rsquo; 인터뷰에서 &ldquo;준비를 너무 많이 해서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다&rdquo;고 말했다.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lsquo;와일드 씽&rsquo;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강동원은 극중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 현우 역할을 맡는다. 

노래부터 스타일링까지 그 무엇 하나 강동원의 의견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다. 그는 &lsquo;진짜 가수&rsquo;처럼 트라이앵글의 한 멤버가 돼 영화에 최선을 다해 임했다. 특히 트라이앵글의 1집 타이틀곡 &lsquo;러브 이즈&rsquo;에 대해서는 &ldquo;처음 영화를 하겠다고 했을 때부터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탄생한 노래&rdquo;라며 &ldquo;그 당시 감성을 살리고 싶어서 곡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여러 레퍼런스가 있었는데 뉴잭스윙 장르로 가자고 주장했다&rdquo;고 설명했다.스타일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극중 현우는 트라이앵글 2집 활동에서 밝은 그레이 브릿지가 들어간 단발 가발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등장한다. 강동원은 직접 레퍼런스를 찾고 가발까지 주문했다.&ldquo;제가 선택한 머리 스타일이죠. 세기말 감성으로 선배님들이 했던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했어요. 가발을 썼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대만족이었어요. 제가 고등학생 때 TV로 매일 봤던 스타일이고 멋있고 화려했고 동경했던 스타일이었죠. 되게 해보고 싶었어요.&rdquo;

그가 연기한 현우가 그룹의 메인 댄서인 만큼 브레이킹 댄스도 직접 소화해야 했다. 극중 등장하는 프리즈 등 고난도 안무를 위해 강동원은 약 5개월 동안 연습에 매달렸다.&ldquo;하도 연습을 많이 해서 촬영하는데 데뷔하는 느낌이 났어요. 빨리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었죠. 특히 스태프분들에게 되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lsquo;우리 이만큼 준비됐다&rsquo;는 마음이었습니다.&rdquo;강동원은 &lsquo;힙합의 본고장&rsquo;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춤 연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ldquo;미국에 있는 도중에 &lsquo;러브 이즈&rsquo; 음악이 나와서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미국에서 먼저 연습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rdquo;며 &ldquo;LA의 유명한 춤 단체에서 힙합을 배웠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처음에는 업다운만 연습하는데 그것도 안 됐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한 시간 빨리 만나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하면서 연습했다&rdquo;며 &ldquo;처음에는 리듬을 아예 탈 줄 몰랐는데 나중에는 리듬을 탈 줄 아는 사람이 됐다&rdquo;고 웃었다.&lsquo;와일드 씽&rsquo;의 초기 대본에는 헤드스핀만 있었지만 이후 윈드밀 동작으로 수정됐다. 그러나 강동원은 헤드스핀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고 했다.&ldquo;윈드밀을 하다가 두 바퀴 연결을 할 수 있을 때 갈비뼈를 다쳤어요. 결국 한 바퀴만 돌고 프리즈를 하는 동작으로 바꾸고 헤드스핀에 올인했죠. 그 동작을 완성하는 데 3~4달이 꼬박 걸렸어요.&rdquo;

&lsquo;와일드 씽&rsquo;의 예고편 등이 공개 이후 SNS에서는 &ldquo;강동원이 이 정도까지 하냐&rdquo;는 반응이 쏟아졌다. 정작 강동원은 의아했다.&ldquo;보기에 되게 화려하고 많이 변신한 느낌인데 저한테는 다른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이랑 똑같아요. 처음 시나리오를 보고 결정했을 때 당연히 이 정도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작진들이 놀라더라고요. 캐릭터를 연구하고 준비하는 일은 늘 하던 일인데 이렇게까지 놀랄 일인가 싶었죠.&rdquo;최근에는 연기에 대한 가치관 변화도 털어놨다. 그는 &ldquo;연기자들은 나이에 맞는 역할이 늘 있다&rdquo;며 &ldquo;예전에는 병이 들면 병이 든 역할을 맡아서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게 내 생각일 뿐이었나 싶은 마음도 든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은퇴를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은 없다. 연기자는 은퇴란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그런데 은퇴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몇 년 전부터 들었다&rdquo;고 밝혔다.그러면서 &ldquo;제작이나 패션 브랜드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다. 제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편하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도전을 하는 중&rdquo;이라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6:00:04</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1/isp20260521000158.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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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 크리스티안 문쥬 ‘피오르드’, 제7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나홍진 ‘호프’는 무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2.440x.0.jpg">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이 신작 &lsquo;피오르드&rsquo;로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유일한 한국영화 경쟁 부문 진출작이었던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는 외신의 호평에도 끝내 수상에 실패했다.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심사위원대상, 심사위원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각본상 등 주요 부문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올해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lsquo;피오르드&rsquo;가 차지했다. &lsquo;피오르드&rsquo;는 노르웨이로 이주한 독실한 루마니아계 부부가 자녀 체벌 문제로 아동보호기관과 충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종교&middot;가족&middot;진보적 가치관이 충돌하는 사회 속 양극화와 &lsquo;함께 살아간다는 것&rsquo;의 의미를 섬세하게 탐구한다.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이 황금종려상을 품은 건 2007년 &lsquo;4개월, 3주 그리고 2일&rsquo;에 이어 두 번째다.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은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lsquo;미노타우로스&rsquo;에게 돌아갔다. 감독상은 &lsquo;라 볼라 네그라&rsquo;의 하비에르 칼보&middot;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 &lsquo;파더랜드&rsquo;의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남우주연상은 &lsquo;카워드&rsquo;의 발렌틴 캄퍄뉴&middot;에마뉘엘 마키아가 받았고, 여우주연상은 &lsquo;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rsquo;의 비지니에 애피라&middot;오카모토 다오가 수상했다. 각본상 트로피는 에마뉘엘 마레 감독의 &lsquo;노트르 살뤼&rsquo; 거머쥐었으며, 심사위원상은 발레스카 그리제바흐 감독의 &lsquo;더 드림드 어드벤처&rsquo;에게 돌아갔다. 황금카메라상의 주인공으로는 &lsquo;베니마나&rsquo;의 마리 클레망틴 감독이 호명됐다.반면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경쟁 부문에 진출했던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는 무관에 그쳤다. 앞선 17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영화는 평단의 극찬 속 감독상 또는 심사위원상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으나, 세계적 시네아스트들과 경합 끝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올해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데미 무어, 스텔란 스카스가드, 루스 네가, 이삭 드 번콜, 감독 클로이 자오, 로라 반델, 디에고 세스페데스, 각본가 폴 래버티 등 총 9명으로 꾸려졌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5:02:11</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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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수상 불발…평단 호평에도 ‘빈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4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1.440x.0.jpg">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가 칸영화제 수상에 실패했다.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심사위원대상, 심사위원상, 감독상, 각본상, 주연상 등 경쟁 부문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경쟁 부문에 진출했던 &lsquo;호프&rsquo;는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lsquo;호프&rsquo;는 나홍진 감독이 &lsquo;곡성&rsquo;(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앞선 17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영화는 스크린 데일리 주리 그리드 2.8점(4점 만점), 프랑스 르 필름 프랑세 2.3점(4점 만점)을 받는 등 평단의 극찬 속 감독상 또는 심사위원상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최종 심사 결과 다른 작품들이 주요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아쉽게 빈손으로 영화제를 마무리했다.한편 올해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데미 무어, 스텔란 스카스가드, 루스 네가, 이삭 드 번콜, 감독 클로이 자오, 로라 반델, 디에고 세스페데스, 각본가 폴 래버티 등 총 9명으로 꾸려졌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4 04:41:42</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4/isp202605240000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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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참시’ 다영, 고시원 생활→부모님 이혼+빚 때문에 힘들었던 가정사 고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60.440x.0.jpg"> 우주소녀 막내에서 &lsquo;핫걸&rsquo;로 180도 변신한 솔로 가수 다영의 일상이 공개된다.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다영이 남다른 독기의 원동력을 공개한다.다영은 13살의 제주소녀에서 가수의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연습생 시절을 버텨온 과거를 밝힌다. 일찌감치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는 다영은 특히, 아버지가 진 빚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엄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다는 사연을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전한다.다영은 &lsquo;회사 죽순이&rsquo; 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소속사(스타쉽)에 출석도장을 찍는다고. 방송에서도 연습실로 향한 그는 이번 활동에만 &ldquo;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rdquo;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다영은 챌린지 안무 레슨 시간까지 따로 마련하며 새로운 챌린지를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사람들의 알고리즘을 장악하고야 말겠다는 남다른 목표를 밝힌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비 등 대한민국 대표 춤신들과의 챌린지를 직접 성사시킨 비하인드도 전한다.또한  본인의 소속사 뿐만 아니라, 남의(?) 소속사까지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는 다영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라이즈와 대면한다. 앞서 &lsquo;챌린지 안무 레슨&rsquo;으로 라이즈의 고난도 안무를 완벽하게 익힌 다영은, 라이즈 멤버들과 함께 챌린지 촬영에 임한다. 서로의 챌린지를 맞교환하는 &lsquo;챌린지 품앗이&rsquo; 문화를 본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열정 가득한 다영의 일상은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8:00:5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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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림남’ 74세 환희 母 “이혼한 지 2년” 충격 고백…말 못 할 속사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8.440x.0.png"> 가수 환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비밀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lsquo;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rsquo;(이하 &lsquo;살림남&rsquo;)에서는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제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 둘째 날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는다. 생애 처음으로 놀이공원에 방문한 어머니는 바이킹과 레일 썰매 등 각종 액티비티를 즐기며 아이처럼 기뻐한다. 반면 환희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놀이기구 앞에서 잔뜩 겁에 질린 반전 매력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어머니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친정어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다. 어머니는 &ldquo;제주도에 오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 한 번도 이런 곳에 모셔 오지 못한 게 한이 된다&rdquo;며 속마음을 털어놓자, 환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우울해하던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여행을 기획했음을 밝혀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적신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lsquo;살림남&rsquo; 출연 이후 그동안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환희 아버지에 대한 사연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어머니는 오랜 고민 끝에 &ldquo;너희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해결한 게 있잖아&rdquo;, &ldquo;이혼한 지 2년 됐다&rdquo;라며 자식들 몰래 홀로 황혼 이혼을 감당해야 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며 살았던 어머니가 결국 황혼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ldquo;더 이상 너를 괴롭히기 싫었다&rdquo;며 자식에게 미안해하는 어머니에게 환희가 건넨 가슴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환희 모자의 제주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lsquo;살림남&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53:16</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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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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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꽈당’ 신현빈, 특급 에스코트 유재필 “드디어 인사”…‘군체’ 시사회 포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6.440x.0.png">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에서 넘어진 신현빈을 세심한 배려로 에스코트한 유재필이 영화 &lsquo;군체&rsquo; VIP 시사회에 초대됐다.유재필은 22일 자신의 SNS에 신현빈과 재회한 투샷을 공개하며 &ldquo;드디어 인사드렸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신 현빈 선배님과&rdquo;라며 &ldquo;&lsquo;군체&rsquo; 꼭 보러 가세요&rdquo;라고 남겼다.사진에는 영화 &lsquo;군체&rsquo; VIP 시사회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신현빈과 꽃다발 상자를 든 유재필은 서로를 향해 꽃받침을 해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현빈은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고, 유재필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만 보아도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벌어진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현빈은 레드카펫 입장 중 드레스 자락이 구두에 걸리며 바닥에 주저앉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때 MC를 맡고 있던 유재필은 황급히 신현빈에게 다가와 부축했고, 넘어진 신현빈 앞으로 보호막처럼 시선을 가려주며 에스코트했다. 자칫 민망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유재필이 매끄럽게 상황을 정리하며 훈훈하게 현장을 이끌었다.한편 신현빈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lsquo;군체&rsquo;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45:0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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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샤이니 故 종현이 그린 데프콘 초상화, 중고 플랫폼 120만원 매물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5.440x.0.png"> 샤이니 고(故) 종현이 그린 그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23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는 종현이 방송인 데프콘을 그린 초상화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판매자는 &ldquo;샤이니 &lsquo;셜록&rsquo; 활동 당시 &lsquo;주간 아이돌&rsquo; 출연해서 종현이 직접 방송에서 그린 데프콘 초상황&rdquo;라며 &ldquo;당시 방송 이벤트 당첨을 통해 직접 수령한 물품으로, 인쇄물이 아닌 종현이 도화지에 그리고 사인을 남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희귀품&rdquo;이라고 설명했다.이어 &ldquo;하자에 예민하지 않고 소장용으로,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소중히 간직해주실 분께 드리고 싶다&rdquo;고 덧붙였다. 판매자는 이 그림을 120만원에 내놨다.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유명 연예인의 그림이 잇따라 매물로 올라오고 있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그림 &lsquo;별이 빛나는 청담&rsquo;은 1억 9000만 원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24:14</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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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진성, 통산 170홀드...안지만 이어 역대 두 번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26/isp20260426000183.440x.0.jpg">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32)이 새 역사에 다가섰다. 김진성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2차전에 등판, 3분의 1이닝 동안 실점 없이 두 타자를 막아내며 홀드를 올렸다. 김진성은 이날 시즌 10홀드를 기록, 지난 2022시즌부터 5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쌓았다. 통산 170홀드를 기록했다. 김진성은 LG가 4-2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랐고, 최근 타격감이 좋은 임병욱을 삼진 처리했다. 이후 후속 타자에게 출루를 허용했지만 김진수가 마운드에 올라 실점을 막아내면서 김진성도 홀드를 챙겼다. 김진성은 안지만(은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170홀드 고지에 올랐다. 통산 최다 홀드(177개)에는 7개 차로 다가섰다. '디펜딩 챔피언' LG는 최근 마무리 투수 부재로 불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진성은 여전히 든든하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23:4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26/isp2026042600018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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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움 6연승 실패...3회 이후 타선 침체, 재도약 발판 만들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03/isp20260503000099.440x.0.jpg"> 키움 히어로즈의 6연승이 무산됐다. 키움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기즌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2차전에서 2-5로 패했다. 앞서 5연승을 거뒀던 키움은 이날ㅇ느 타선의 공격력이 가라앉았다. 열흘만에 1군에 복뒤한 배동현인 4회까지 잘 막아냈지만, 불펜 투수들이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스코어 5-2. 전력 차이는 크지 않았다.키움은 1회 초 1점, 3회 1점을 올렸지만, 3회 말 수비에서 4점을 내줬다. 열흘 만에 마운드에 오른 배동현이 1사 뒤 송찬의에게 2루타, 이어진 상황에서 홍찬의기 에게 2루타를 맞았다. 박해민에게 진루타를 허용하며 이어진 위기에 오스틴 딘에게도 적시타를 허용했다. 주자가 2&middot;3루에 놓인 상황에서는 박동원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열흘만에 1군에 올라온 배동현은 4이닝 이상 막지 못했다. '선발 야구'를 실련한 키움의 마운드 운영에 문제가 생긴 게 사실이다. 이후 키움 불펜진이 잘 버텨냈지만, 8회 베테랑 원종현이 흔들리며 1점을 내줬다. 키움은 3회까지 올린 2점 이상 올리지 못했고, 결국 5-2로 패했다. 6연승에 실패했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07:29</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03/isp2026050300009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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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르티스 ‘레드레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4주째 차트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4.440x.0.jpg">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주간 차트에서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lsquo;최장기 차트인&rsquo; 기록을 쓰고 있다.글로벌 오디오&middot;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lsquo;레드레드(REDRED)&rsquo;는 &lsquo;위클리 톱 송 글로벌&rsquo;(집계기간: 5월 15일~21일) 115위로 4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21일 자 &lsquo;데일리 톱 송 글로벌&rsquo;에서는 108위에 올랐다. 자체 최고 순위는 지난 4일 자의 36위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글로벌 일간, 주간 차트를 뚫은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lsquo;데일리 톱 송 한국&rsquo;에서는 24일 동안 1위를 지켰다.이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21일 자 기준 약 1199만 명에 달했다. K팝 보이그룹의 역대 최고치 기준으로 방탄소년단 등을 잇는 4위 규모다. 이 수치는 지난달 미니 2집 타이틀곡 &lsquo;레드레드&rsquo; 공개 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미니 2집 &lsquo;그린그린(GREENGREEN)&rsquo;은 글로벌 양대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23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5월 22~28일 자)의 &lsquo;오피셜 힙합 &amp; R&amp;B 앨범&rsquo;에 30위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앞서 23일 자 미국 빌보드에서는 메인 음반 차트 &lsquo;빌보드 200&rsquo; 3위, &lsquo;톱 앨범 세일즈&rsquo; 1위 등에 자리했다. 또한 타이틀곡과 음반으로 20일 자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집계 기간: 5월 11일~17일)의 &lsquo;재팬 핫 100&rsquo; 85위, &lsquo;핫 앨범&rsquo; 60위에 안착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7:05:49</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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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하율♥’ 김동현, 넷째 성별 공개…“아들, 포기하려던 순간 생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3.440x.0.png">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공개했다.김동현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lsquo;동현이넷&rsquo;에 게재한 영상에서 세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김동현은 &ldquo;우리 또 막내 동생 넷째가 엄마 배에 있다&rdquo;며 임신 중인 아내를 언급했다. 그는 이어 세 자녀들에게 &ldquo;막내 동생 남자 동생이냐, 여자 동생이냐&rdquo;고 물었고, 아이들은 &ldquo;남자&rdquo;, &ldquo;딸&rdquo;이라고 다른 반응을 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직접 &ldquo;넷째 아들이 찾아왔다&rdquo;며 넷째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공개했다.김동현은 이어 &ldquo;원래 아이를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다&rdquo;며 &ldquo;마지막으로 한 번 가져볼까 했는데 잘 안돼서 포기하려던 순간 넷째가 생겼다&rdquo;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살 연하 아내 송하율과 결혼했다. 첫째는 아들, 둘째와 셋째는 딸이며, 넷째는 10월 출산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6:59:05</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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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솔사계’ 1기 영호→‘삼수생’ 8기·17기 영수까지…“이제 정신 차려야” 각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2.440x.0.jpg"> &lsquo;나솔사계&rsquo;에 1기 영호부터 17기 영수까지 치열한 각오로 돌아온 재수, 삼수생들이 집결한다.28일 방송되는 ENA&middot;SBS Plus의 &lsquo;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squo;(이하 &lsquo;나솔사계&rsquo;)를 앞두고 제작진은 새로운 &lsquo;솔로민박&rsquo;의 이야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ldquo;뉴페이스 MC, 정혜성 씨가 나왔습니다&rdquo;라며 배우 정혜성의 첫 MC 등판을 격하게 반긴다. 직후, 전북 부안에 위치한 &lsquo;솔로민박&rsquo;의 전경이 펼쳐지고 첫 번째로 1기 영호가 등판한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에 순수한 미소를 장착하고 입소한 &lsquo;개국공신&rsquo; 1기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ldquo;엇!&rdquo;이라며 놀라워하고, 경리 역시 &ldquo;오 마이 갓!&rdquo;이라며 &lsquo;동공 대확장&rsquo;을 일으킨다.&lsquo;삼수생&rsquo; 1기 영호의 뒤를 이어 &lsquo;쫄쫄이 패션&rsquo;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가 로맨스 재도전에 나선다. 그는 &lsquo;솔로나라&rsquo;에서 최종 커플이 되어 떠났는데, &lsquo;솔로민박&rsquo;에 어떤 연유로 입소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 뒤로 &lsquo;솔로나라&rsquo;와 &lsquo;솔로민박&rsquo;을 모두 거쳐 갔던 &lsquo;삼수생&rsquo; 8기 영수, 17기 영수도 나란히 출격해 기대감을 높인다. &lsquo;재수&rsquo;, &lsquo;삼수생&rsquo; 솔로남들이 집결한 가운데, 8기 영수는 &ldquo;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rdquo;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반면 1기 영호는 누군가를 보고 해맑게 웃는 표정을 짓는데, 이를 본 경리는 &ldquo;되게 마음에 드신 것 같다&rdquo;며 그를 웃게 한 여자의 정체에 관심을 보인다. 과연 &lsquo;재수-삼수생&rsquo; 솔로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여자 출연자들이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새로운 &lsquo;솔로민박&rsquo;의 이야기로 찾아오는 &lsquo;나솔사계&rsquo;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6:41:19</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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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편스토랑’ 신지, ♥문원 ‘금 10돈’ 플렉스에 눈시울…“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1.440x.0.png">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핑크빛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설렘을 안겼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이하 &lsquo;편스토랑&rsquo;) 가정의 달 특집에는 신지&middot;문원 부부가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쉬는 날을 맞아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노래방 기계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문원은 금세 아내 신지의 곁으로 돌아와 &lsquo;사랑꾼&rsquo; 면모를 선보였다.문원은 신지의 영양제를 직접 챙겨주고, 약과 함께 마실 물의 온도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남다른 케어로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신지 역시 남편의 다정한 보살핌을 익숙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받아들이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lsquo;문원 표&rsquo; 밥도둑 3종 세트로 본격적인 이벤트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신지를 위해 재료를 잘게 썰고 꽃게 살을 일일이 발라내는 등 정성을 아끼지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ldquo;귀엽죠&rdquo;라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신지가 &ldquo;고기 예쁘게 넣어&rdquo;라고 말하자 문원은 &ldquo;자기 얼굴처럼?&rdquo;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였다.식사 후에는 신지를 위한 문원의 역대급 이벤트가 공개됐다. 문원은 &ldquo;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겠다&rdquo;라는 진심을 담은 꽃다발과 직접 쓴 편지를 전했고, 로봇청소기를 활용한 배달 이벤트가 경로를 이탈하는 반전 상황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마지막 선물로 &lsquo;금 10돈&rsquo;이 공개되자 신지는 말없이 남편을 바라보다 &ldquo;얼마나 힘들게 일했는지 아니까 이 선물이 너무 귀하다&rdquo;라며 눈시울을 붉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lsquo;편스토랑&rsquo;을 통해 신혼의 달달한 케미를 선사한 신지&middot;문원 부부는 오는 6월 2일 MBN에서 첫 방송되는 &lsquo;남의 집 귀한 가족&rsquo;에 출연, 방송 최초로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6:34:39</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5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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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인영, 비키니에 핫팬츠 입고 ‘한국의 카디비’로 완벽 변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9.440x.0.png"> 가수 서인영이 미국 유명 래퍼 카디비를 연상시키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서인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채널 &lsquo;개과천선 서인영&rsquo;에 &lsquo;LA가서 쇼핑 진탕하고 화끈하게 노는 서인영 미국 브이로그 최초공개&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서인영은 짙은 눈화장에 금발머리, 갈색 비키니 톱에 짧은 팬츠를 입고 등장, 카디비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변신 전 서인영은 한 현지 뷰티숍을 방문해 &ldquo;사람들이 한국의 카디비라고 하니까 미국 언니 메이크업을 받으러 왔다&rdquo;고 말했다.메이크업을 마친 후 금발 가발에 카우보이 모자까지 쓴 서인영은 파워풀한 걸음과 제스처를 취하면서 &ldquo;고개를 까딱 거리나&rdquo;라고 말하다가 현타가 온 듯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lsquo;개과천선 서인영&rsquo;을 개설하고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6:31:54</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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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기동 프렌즈’ 장근석, 진지하게 결혼 고민…“이젠 도망치면 안 되는 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7.440x.0.jpg"> &lsquo;아시아 프린스&rsquo; 장근석이 웨딩 상담부터 즉흥 당일치기 일본 여행까지 이끌며 금요일 밤을 재미로 채웠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lsquo;구기동 프렌즈&rsquo;에서 장근석은 미래의 결혼식을 대비한 웨딩 상담에 나서며 &lsquo;극 J&rsquo; 예비 신랑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이날 장근석은 최다니엘과 함께 웨딩 상담에 나섰다. 그는 당장 내일 결혼하는 사람처럼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ldquo;이제는 도망치면 안 되는 때이지 않을까&rdquo;라며 결혼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고민하고 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특히 장근석은 스몰 웨딩에 대한 로망을 고백했다. 이어 결혼식의 하이라이트인 입장곡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록 밴드 &lsquo;건즈 앤 로지스&rsquo;의 곡을 선곡하며 심취해 &lsquo;아시아 프린스&rsquo;다운 독보적이고 당찬 취향을 자랑했다.또한 본격적인 웨딩 상담에 앞서 장근석은 &ldquo;가진 건 여유밖에 없어&rdquo;라며 특유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상담 설문지의 결혼 축하 문구를 보자마자 묘한 감정에 휩싸이기도. 이어진 상담에서는 장근석의 &lsquo;팔랑귀&rsquo; 매력이 폭발했다. 당초 스몰 웨딩을 꿈꿨던 그는 최다니엘의 부추김에 예상 하객의 수를 순식간에 500명으로 늘리는가 하면, 전체 대관을 한 사람이 있다는 상담사의 말에 누구냐며 묘한 승부욕과 허세를 부려 폭소를 유발했다.그런가 하면 웨딩 상담 이후 한층 대범해진 장근석은 즉흥 일본 당일치기 여행을 제안했다. 장근석은 도쿄 여행을 즐기는 두 가지 방법으로 &ldquo;하나는 혼자 가는 도쿄, 하나는 나랑 가는 도쿄&rdquo;라며 아시아 프린스라 가능한 초특급 하이엔드 코스를 예고했다. 결국 87즈 안재현, 경수진과 함께 일본행이 결정되었고, 장근석은 곧바로 항공편을 예약하며 낙장불입 즉흥 여행의 서막을 열었다.다음 날 장근석은 매번 혼자 일하러 가던 일본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간다는 사실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친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는가 하면, 8시간 안에 5끼 먹기와 스페셜 하이엔드 코스를 완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특히 장근석은 첫 코스로 십여 년 동안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lsquo;츠키지 시장&rsquo;을 택했다. 그는 덮밥집의 엄청난 대기 줄 앞에서도 눈빛을 초롱거리며 친구들과의 소박한 여행을 향한 만족감을 보였다. 이어 장근석의 특급 맛집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는 거침없이 자신의 단골 야끼니꾸 맛집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는가 하면, 메뉴 선정부터 주문까지 척척 해내며 베테랑 가이드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장근석은 20분 제한 시간의 식사를 마치고 골목길로 사라진 친구들을 찾아 나서며 시간이 없다고 재촉하는 등 열정 가이드의 에너지를 뿜어내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한편 장근석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ENA &lsquo;디렉터스 아레나&rsquo;에서 파이브스타즈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6:05:50</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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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자무싸’ 고윤정·배종옥, 숨막히는 대면…딸·엄마 아닌 ‘배우 vs 작가’로 만났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6.440x.0.jpg"> &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 구교환, 고윤정, 배종옥의 숨막히는 삼자대면이 펼쳐진다.2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이하 &lsquo;모자무싸&rsquo;) 11회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변은아(고윤정), 그리고 오정희(배종옥)가 아지트에서 만난다. 베일에 싸여 있던 &lsquo;낙낙낙&rsquo;의 작가 &lsquo;영실이&rsquo;의 정체가 변은아라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주연 캐스팅을 둘러싼 인물들의 첨예한 대립과 감정 폭발이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노강식(성동일)이 하기로 했던 &lsquo;낙낙낙&rsquo;을 가로채기 위해, 오정희(배종옥)가 마재영(김종훈)과 최동현(최원영)을 감언이설로 흔들면서 발생된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어 배역을 여자로 바꾸자고 설득 중인 오정희가 직접 변은아를 찾아가는 것. &ldquo;내가 들어오는 거 작가가 반대한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들어볼 수 있을까 영실 씨?&rdquo;라고 쏘아붙이는 11회 예고 영상의 장면은 심장을 조이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딸을 방치했던 오정희와, 그런 엄마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진 변은아가 배우 대 작가로 맞서는 상황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무엇보다 이 위태로운 대면 현장에 황동만이 함께 동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동만은 과거 막내 연출부 시절 주연 배우였던 오정희의 연기를 찬양하며 우러러보았다. 존경해 마지않던 대배우 오정희와 천재 작가 &lsquo;영실이&rsquo; 변은아가 폭발할 듯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한복판에서, 황동만이 변은아가 오정희의 친딸 &lsquo;변시온&rsquo;이라는 비밀까지 모두 알아차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ldquo;냉철한 독설로 9살의 상처에서 벗어나라 자극하는 오정희의 서슬 퍼런 카리스마와 이에 맞서 분노를 창창하게 뿜어내는 변은아의 눈빛, 그리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기류에 촉을 세우는 황동만의 리얼한 감정선이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또 한 번 안방극장에 &lsquo;육박해&rsquo; 들어갈 것&rdquo;이라고 전했다.&lsquo;모자무싸&rsquo; 11회는 오늘(23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5:54:59</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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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 AI 아닙니다!”…‘군체’ 구교환 아역 최우진, AI설에 등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5.440x.0.png"> 영화 &lsquo;군체&rsquo;에서 구교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 최우진이 &ldquo;AI 아닙니다&rdquo;라고 해명에 나섰다.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영화 &lsquo;군체&rsquo;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극중 서영철(구교환)의 어린 시절 장면이 &ldquo;AI로 만들어진 것 같다&rdquo;는 반응이 나왔다. 구교환과 높은 싱크로율 때문에 나온 반응이다.해당 장면은 AI가 아닌 아역 배우 최우진이 활약했다. 최우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lsquo;AI 아니냐&rsquo;는 커뮤니티 반응을 공유하며 &ldquo;AI 아닙니다. 12년생 최우진입니다. 구교환 배우님 아역&rdquo;이라고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lsquo;군체&rsquo;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좀비 장르 영화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lsquo;군체&rsquo;는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5:45:1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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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5230034</guid>
		<title><![CDATA[‘일베 용어 사용→팬과 기싸움 논란’ 장현승 사과…“실망 안겨 미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1/12/21/ispe213f201-6713-41b0-9c39-f765b7d0d9d2.440x.0.jpg"> 가수 장현승이 일베 용어 사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장현승은 22일 팬 플랫폼을 통해 &ldquo;어젯밤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부족한 인식에서 비롯된 표현, 그리고 이후 보인 태도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 미안하다&rdquo;는 글을 남겼다.이어 &ldquo;해당 표현이 어떤 의미로 쓰이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사용했다. 어떠한 의도였는지와 관계없이,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미안하다&rdquo;며 &ldquo;또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를 안일하게 받아들였고,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제 입장을 설명하고 고집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rdquo;고 했다.그러면서 &ldquo;이번 일을 통해 제가 사용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큰 책임을 동반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는 모든 소통에 있어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rdquo;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장현승은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던 중 최근 유행 중인 표현인 &lsquo;야르&rsquo;의 뜻에 대해 &ldquo;앙기모띠의 완벽한 대체품&rdquo;, &ldquo;앙기모딱다구리&rdquo;라고 답했다.문제는 &lsquo;앙기모띠&rsquo;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외설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란 점이다. 이에 팬이 &ldquo;어디 가서 그런 표현 쓰지 말라&rdquo;, &ldquo;고인 조롱하는 사이트에서 쓰는 단어&rdquo;라고 지적하자, 장현승은 &ldquo;제가 그걸 어떻게 아냐, 지울 건데 불편하면 나가라. 확대해석 하지 말고&rdquo;라고 받아쳐 논란을 키웠다.한편 장현승은 2009년 하이라이트(전 비스트)로 데뷔했으나 2016년 팀 탈퇴 후 솔로 활동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5:23:04</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1/12/21/ispe213f201-6713-41b0-9c39-f765b7d0d9d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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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79회 칸국제영화제, 오늘(23일) 폐막…나홍진 ‘호프’ 트로피 품을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3.440x.0.jpg"> 칸국제영화제가 폐막을 앞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가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제79회 칸국제영화제는 23일 오후 8시(이하 현지시간, 한국시간 24일 오전 3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폐막식을 열고 11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심사위원대상, 심사위원상, 감독상, 각본상, 주연상 등 수상자를 발표한다.시상식을 앞두고 가장 관심을 모으는 작품은 나홍진 감독의 &lsquo;호프&rsquo;다. &lsquo;호프&rsquo;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지난 17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 영화는 외신들의 호불호 속 스크린 데일리 주리 그리드에서 네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은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의 &lsquo;파더랜드&rsquo;(3.3점)이며,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lsquo;미노타우르&rsquo;(3.2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lsquo;올 오브 어 서든&rsquo;(3.1) 순으로 나타났다. &lsquo;호프&rsquo;는 2.8점으로 제임스 그레이의 &lsquo;페이퍼 타이거&rsquo;, 에마뉘엘 마르의 &lsquo;어 맨 오브 히즈 타임&rsquo;와 공동 4위다. 프랑스 저널리스트 및 평론가로 구성된 르 필름 프랑세 평점도 2.3점(4점 만점)으로 선전했다. 물론 데일리 평점이 심사 결과를 좌우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만, 실제 결과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수상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외신들은 &lsquo;호프&rsquo;가 감독상 또는 심사위원상을 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미국 영화매체 어워즈 레이다는 &lsquo;호프&rsquo;를 감독상 후보로 언급하며 &ldquo;잔잔한 인물극이나 작가주의적 실험 영화들이 주를 이루는 국제영화제에서 이렇게 거대하고 요란하며 끝없이 몰아치는 영화는 오히려 심사위원단에게 신선한 자극처럼 느껴질 수 있다&rdquo;고 전했다.한편 올해 심사위원단은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데미 무어, 스텔란 스카스가드, 루스 네가, 이삭 드 번콜, 감독 클로이 자오, 로라 반델, 디에고 세스페데스, 각본가 폴 래버티 등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앞서 박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ldquo;어떤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관객으로서 날 놀라게 할 영화를 감상할 준비가 돼 있다&rdquo;면서 &ldquo;한국 영화에 더 점수를 주거나 하지는 않을 것&rdquo;이라고 밝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5:17:46</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30032</guid>
		<title><![CDATA[[왓IS] 종영 일주일째 논란…‘대군부인’ 지원금 회수 위기에, 작품 폐기 청원까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1.440x.0.png">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 폐기를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등장했다.2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lsquo;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rsquo;이 올라왔다.청원인은 &ldquo;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 예법, 어휘를 무분별하게 차용하여 명백한 문화 공정 및 역사 왜곡을 자행하고 있다. 이는 국민 정서를 심각하게 유린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전 세계에 왜곡 전파하는 행위&rdquo;라고 청원 취지를 밝혔다.이어 청원인은 &ldquo;제작진은 비판이 일자 오디오와 자막을 사후 수정하겠다는 입장문만 발표한 채 방영을 강행하고 있다. 그러나 K콘텐츠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되는 현 시점에서, 이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며 주변국의 역사&middot;문화 침탈 시도에 명백한 빌미를 제공하는 매국적 연출&rdquo;이라며 작품의 국내외 VOD 및 OTT 서비스 전면 삭제 및 폐기를 요구했다.

이 청원은 23일 오후 2시 50분 기준 1만 3729명의 동의를 얻었다. 국민동의청원은 청원서 공개 후 30일 이내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위원회에 회부된다.지난 16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11회에서 신하들이 왕을 향해 자주국의 상징인 &lsquo;만세&rsquo; 대신 제후국이 쓰는 &lsquo;천세&rsquo;를 외치거나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 대신 중국 신하가 쓰는 구류면류관이 등장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결국 제작진 차원의 입장문과 감독, 작가, 주연 배우인 아이유, 변우석까지 인터뷰를 통한 사과 및 별도의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다.제작진은 문제가 된 11회의 장면을 삭제 처리하기로 했으나 비판 여론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2025년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의 OTT 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최종 선정작이기도 한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이번 논란으로 제작 지원금 회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이다. 콘진원 관계자는 지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해 &ldquo;수행 과정상 규정 위반 여부와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중&rdquo;이라고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5:05:25</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1.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30031</guid>
		<title><![CDATA[‘음색 요정’ 신미래, 부처님 오신 날(24일) 맞춰 신곡 ‘일체유심조’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0.440x.0.jpg"> 가수 신미래가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신곡 &lsquo;일체유심조&rsquo;를 발매한다.23일 소속사 심플 엔터에 따르면, 신미래는 오는 24일 신곡 &lsquo;일체유심조&rsquo;를 발매한다.일체유심조는 &lsquo;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 낸다&rsquo;는 뜻으로, 화엄경의 핵심 사상이다. 신곡 &lsquo;일체유심조&rsquo;는 이를 쉽게 풀어낸 가사와 기운을 북돋는 멜로디가 경쾌한 리듬과 함께 어우러진 곡이다. 신미래는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세상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음을 노래함으로써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파한다.&lsquo;음색 요정&rsquo; 신미래의 신곡 &lsquo;일체유심조&rsquo;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4:29:22</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4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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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칸] CJ·롯데, 필름마켓서 세일즈 호조…“韓 콘텐츠 경쟁력 확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5.440x.0.jpg">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23일(현지시간) 폐막하는 가운데, 국내 투자&middot;배급사들의 글로벌 세일즈 역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투자&middot;배급사들은 칸 필름마켓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칸 필름마켓은 작품성과 완성도를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바이어들의 검토가 한층 신중하게 이뤄졌다. 다만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한국 콘텐츠를 향한 글로벌 관심은 여전히 높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CJ ENM, &lsquo;실낙원&rsquo;&middot;&lsquo;국제시장2&rsquo; 앞세워 글로벌 세일즈 집중CJ ENM은 &lsquo;실낙원&rsquo;, &lsquo;타짜: 벨제붑의 노래&rsquo;, &lsquo;국제시장 2&rsquo;, &lsquo;정원사들&rsquo; 등 신작 4편을 중심으로 글로벌 세일즈를 진행했다.&lsquo;실낙원&rsquo;은 영화 &lsquo;군체&rsquo;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유럽 바이어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lsquo;타짜: 벨제붑의 노래&rsquo;와 &lsquo;국제시장 2&rsquo;는 인기 IP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높은 주목도를 보이며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졌다.CJ ENM 관계자는 &ldquo;해외에서는 여전히 한국 영화의 높은 완성도와 강한 스토리텔링 역량, 장르적 다양성,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연출력을 주요 경쟁력으로 평가하고 있다&rdquo;며 &ldquo;공동 제작 및 리메이크 판권 관련 문의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rdquo;고 밝혔다.

◇ 롯데엔터테인먼트, &lsquo;경주기행&rsquo;&middot;&lsquo;부활남&rsquo;으로 해외 바이어 집중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올해 개봉 예정인 &lsquo;경주기행&rsquo;을 주요 기대작으로 선보였다. &lsquo;경주기행&rsquo;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다.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ldquo;현지에서는 &lsquo;경주&rsquo;라는 한국적 공간감 자체가 유럽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는 평가가 있었다&rdquo;며 &ldquo;이러한 해외 영화제 반응들이 칸 마켓에서도 작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rdquo;고 전했다.이와 함께 &lsquo;부활남&rsquo; 등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에도 관심이 이어졌다는 반응이다.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ldquo;&lsquo;부활남&rsquo;은 원작 IP 기반의 세계관과 장르적 확장 가능성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rdquo;며 &ldquo;현재 영화에 대한 공개된 정보는 많지 않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화제성과 팬덤 확장성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향후 부산 마켓까지 포함해 후속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rdquo;이라고 설명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4:28:47</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30030</guid>
		<title><![CDATA[[영상] 라이즈, ‘오늘도 등장한 부끄하트’….성큼 다가온 컴백 화이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2.440x.0.jpg"> 그룹 라이즈가 23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3]]></description>
		<dc:date>2026-05-23 14:26:05</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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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신세계’ 허남준 “연모한다” 고백했는데…차버린 임지연 광고 모델 데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6.440x.0.png"> &lsquo;멋진 신세계&rsquo; 임지연, 허남준의 제주도 동행 현장이 포착됐다.SBS 금토드라마 &lsquo;멋진 신세계&rsquo;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lsquo;악질&rsquo;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지난 5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를 향한 차세계(허남준)의 직진 구애가 펼쳐졌다. 세계는 커피차 조공부터 꽃다발까지 총동원하며 &ldquo;네 심장을 뺏겠다고, 내가&rdquo;라고 고백까지 해 설렘을 폭발시켰다. 특히 서리와 세계가 광고 촬영을 위한 제주행 비행기에서 함께 감전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이들 사이에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가운데 &lsquo;멋진 신세계&rsquo; 측이 오늘(23일) 6회 방송을 앞두고 서리와 세계의 제주도 출장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광고 촬영 중인 서리와 이를 지켜보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광고 모델과 광고주로서 제주도에 함께 오게 된 것. 서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에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리의 첫 광고 데뷔에 기대감이 치솟는다.그런가 하면 회식자리에 모인 서리, 세계의 상반된 분위기가 이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리는 난생처음 경험해 보는 회식에 한껏 흥을 터트리는 모습. 벌써 취기가 오른 서리의 발그레한 얼굴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반면 세계는 어딘가 심기 불편한 기색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계는 요란한 회식자리 속에서도 서리에게 온 신경을 쏟고 있다. 세계의 눈빛에서 만취한 서리를 향한 걱정이 뚝뚝 묻어나 보는 이들까지 심쿵 하게 만드는 가운데, 세계의 눈빛을 아는지 모르는지 잔뜩 신이 난 서리의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이미 &ldquo;연모한다&rdquo;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세계인 만큼 제주도에서는 또 어떤 역대급 직진 행보로 서리의 마음을 흔들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lsquo;멋진 신세계&rsquo; 6회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4:21:46</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6.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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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설리 친오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녹취 있다”…김수현 또 겨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03/31/isp20250331000436.440x.0.jpg">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글을 재차 올렸다.22일 설리 친오빠는 SNS에 &ldquo;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음&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김수현과 또 다른 인물들을 특정한 뒤 &ldquo;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도 담겨 있다&rdquo;며 &ldquo;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rdquo;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ldquo;1년 전에는 영화만 조금 건드리고 말았지만 난 이걸 앞으로도 쓰고 싶지 않다&rdquo;며 &ldquo;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rdquo;이라고 덧붙였다.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21일에도 &ldquo;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rdquo;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 누리꾼이 &ldquo;누가 그랬냐&rdquo;고 묻자, 설리 친오빠는 &ldquo;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rdquo;고 답했고, 김수현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김수현의 대표작인 드라마 &lsquo;별에서 온 그대&rsquo;를 빗댄 표현으로 해석됐다.설리의 친오빠는 설리가 출연했던 2017년 개봉 영화 &lsquo;리얼&rsquo;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베드신 촬영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 왔다.한편 경찰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수현의 활동 재기 가능성이 나오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4:11:5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03/31/isp20250331000436.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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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5230026</guid>
		<title><![CDATA[‘놀면 뭐하니?’ 유재석, ‘효리수’에 숏폼 OST 제안…“욕심나는 친구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1.440x.0.png"> &lsquo;놀면 뭐하니?&rsquo;에서 유재석이 소녀시대 유닛 &lsquo;효리수(효연, 유리, 수영)&rsquo;에게 러브콜을 보낸다.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lsquo;놀면 뭐하니?&rsquo;에서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 &lsquo;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lsquo;동훔내여다뺏&rsquo;)&rsquo;의 OST 곡 주인을 찾기 위한 즉석 전화 연결이 이뤄진다.&lsquo;동훔내여다뺏&rsquo;은 공개 후 13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OST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웠다. &lsquo;OST 퀸&rsquo; 백지영이 부른 발라드 메인 테마곡 &lsquo;끝까지 못한 말&rsquo;과 &lsquo;자객의 단어&rsquo;는 물론, 가창자가 정해지지 않은 댄스곡 &lsquo;별이 쏟아지는 밤&rsquo;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lsquo;별이 쏟아지는 밤&rsquo;은 유재석의 대쪽 같은 음악 취향이 담긴 댄스 곡이다. 유재석이 AI를 활용해 작사, 작곡한 노래로, &lsquo;동훔내여다뺏&rsquo;의 숨은 명곡으로 불리고 있다. &ldquo;노래를 부를 가수를 찾아달라&rdquo;, &ldquo;유재석이 &lsquo;TOP100귀&rsquo;라 불리는 이유가 있네&rdquo;라는 댓글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았다.이에 유재석은 &lsquo;별이 쏟아지는 밤&rsquo;과 잘 어울리는 가수를 떠올리며 &ldquo;&lsquo;효리수&rsquo;가 부르면 어떨까? 욕심나는 친구들이다&rdquo;라고 말하면서도, 메인 보컬 포지션에 대한 걱정도 털어놓는다. 촬영 중 &lsquo;효리수&rsquo; 멤버 유리와 즉석 전화 연결까지 이어진다. 유재석은 유리에게 &ldquo;OST 곡이 있다&rdquo;라고 말하면서 &lsquo;효리수&rsquo;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유리는 &lsquo;효리수&rsquo; 음악을 책임질 프로듀서 구인 난항을 고백하면서, 유재석의 제안에 귀를 귀울인다. 유리는 즉석에서 &lsquo;별이 쏟아지는 밤&rsquo;을 열정적으로 불러보는데, 과연 어떤 응답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종대왕의 어명을 수행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lsquo;왕의 사자&rsquo;가 된 멤버들의 활약은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lsquo;놀면 뭐하니?&rsquo;에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3:44:00</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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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더풀스’ 이수빈, 깜짝 결혼 발표…“내 편 되어준 사람과 영원한 약속”]]></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0.440x.0.png"> 배우 이수빈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23일 이수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이수빈은 &ldquo;누구보다 제 편이 되어주며 제 미래도 고민해 주고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사람이 생겼다&rdquo;며 &ldquo;이제 그 사람과 함께 더 행복한 오늘을 그려가며 영원의 약속을 맺으려고 한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혹여 경황이 없어 미처 연락이 닿지 못한 분들이 계시더라도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

이수빈은 2001년 드라마 &lsquo;새엄마&rsquo;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lsquo;런 온&rsquo;, &lsquo;나의 해방일지&rsquo;, &lsquo;신성한, 이혼&rsquo;, &lsquo;킹더랜드&rsquo;, &lsquo;조립식 가족&rsquo;, &lsquo;천국보다 아름다운&rsquo;, 넷플릭스 &lsquo;원더풀스&rsquo; 등에 출연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3:41:16</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3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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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잠실] 설종진 감독 "히우라, 긍정적이고 몸 상태도 좋아...경기 뛰고 싶어 안달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8.440x.0.jpg">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의 성향과 능력에 만족했다. 키움에는 현재 메이저리그(MLB)에서 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된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의 입단한 히우라 얘기다. 기존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가 부진한 상황에서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자 영입했다. 그는 MLB에서 통산 302경기 출전, 타율 0.235&middot;홈런 50개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키움에 합류해 선수단 상견례를 가진 그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무대에서 만난 KBO리그 출신 선수 조쉬 린드블럼, 케니 로젠버그 그리고 김혜성과 소통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하며 "항상 안타나 홈런을 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라고 했다. 며칠 동안 히우라의 타격 모습을 지켜본 설종진 키움 감독도 "경기에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 같다. 긍정적이고 몸 상태도 좋은 것 같다"라고 웃었다. 현재 비자 발급 문제로 '개점 휴업' 상태. 사령탑은 "다음주, 늦어도 6월 초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히우라는 2019시즌 밀워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 타율 0.303(314타수 95안타) 19홈런을 기록했다. 설종진 감독은 그가 팀 타선에 부족한 장타력 상승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LB에서는 '콘택트형' 타자에 가까웠던 히우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 알고 있다.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호쾌한 타구를 연신 날렸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2:56:12</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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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시우, 더CJ컵 바이런 넬슨 2라운드 12언더파...5타 차 단독 선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6.440x.0.jpg">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2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렌치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2개를 기록했다. 합계 11언더파(60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합계 18언더파(124)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메이저 대회 통산 5승을 거둔 브룩스 켑카(미국)와 같은 조에서 2라운드를 시작했다. 15번 홀까지 버디 11개를 잡으며 50대 타수 페이스를 보여줬다. 17번 홀에서 5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18번 홀(파4)에서 파 퍼트를 놓치며 50대 타수 진입에 실패했다. 18번 홀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파5에서 파4로 조정됐다. 김시우는 "18번 홀이 어렵다는 것은 알았는데 두 번째 샷을 공격적으로 쳤다. 아마도 너무 흥분했던 것 같다"고 했다. 김시우는 2023년 소니 오픈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다섯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셰플러, 윈덤 클라크(미국) 하라타 겐세이(일본) 그리고 한국 선수 임성재가 합계 13언더파로 김시우에 5타 밀린 2위를 지키고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2:14:5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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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하성, 스퀴즈 수행으로 역전 득점 기여...ATL은 연장 11회 승부 끝애 승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5.440x.0.jpg"> 김하성(31&middot;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공격 본능이 깨어났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middot;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29. 여전히 호쾌한 장타 생산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3회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5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를 상대로 가운데 외야 담장 바로 앞까지 뻗는 홈런성 타구를 날렸다. 워싱턴 중견수 자코비 영의 호수비 탓에 홈런을 빼앗겼지만, 의미 있는 타격이었다. 김하성은 1-1 동점이었던 7회 1사 1&middot;3루에서는 스퀴즈 작전을 수행했다. 투수 미첼 파커의 2구째를 오른쪽으로 보냈고, 워싱턴 1루수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추격해 글러브 토스로 아웃을 노렸지만, 영점이 흔들렸다. 하지만 2-2로 맞선 9회 말 2사 2루에서는 투수 거스 발랜드를 상대로 땅볼로 물러났고, 11회 4-4였던 1사 2루 승부치기에서도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채드윅 트럼프가 끝내기 안타를 치며 4연승을 달렸다. 최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몸값(연봉 2000만 달러)에 걸맞지 않은 입지를 보여준 김하성은 하위 타선에서 득점에 기여하며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헤성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middot;2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2:08:1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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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임지연 “요물 같은 파락호” 허남준과 설렘 폭발…‘멋진 신세계’ 9.5%]]></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4.440x.0.png"> &lsquo;멋진 신세계&rsquo;가 시청률 9.5%를 기록,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lsquo;멋진 신세계&rsquo; 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5%를 기록했다. 4회 6%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청자 관심을 입증했다.5회에서는 자신을 차버린 조선악녀 신서리(임지연)에게 자존심도 버리고 직진하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애타는 구애전쟁이 웃음을 안겼다. 서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 세계는 &ldquo;난 너한테 가보기로 했다&rdquo;라고 고백한 후 &ldquo;어때? 영광이지?&rdquo;라며 당연히 서리가 자신을 받아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서리는 &ldquo;나는 찌릿하지 않았다&rdquo;라는 칼답으로 세계를 당황케 했다. 서리는 &ldquo;동네 똥개를 안았을 때보다 감흥이 없었다&rdquo;라고 말해 세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서리는 차였다는 현실을 부정하는 세계에게 &ldquo;구차하다 차세계. 그만해라&rdquo;라며 저지했고, &ldquo;이번 생에 연모, 혼인 이딴 건 사절이다! 다시는 남정네와 엮이고 싶지 않음이야! 그러니 구질구질하게 그만 좀 매달려라&rdquo;라며 대차게 거절해 세계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세계가 &ldquo;너 지금 이 순간 평생 후회하게 만들어준다&rdquo;라며 도전장(?)을 내밀고 사라지자 서리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 앉으며 &ldquo;가슴 떨려 죽는 줄 알았네"라고 꽁꽁 숨겨 놓은 진심을 내뱉어 설렘을 폭발시켰다.서리에게 차인 세계는 서리가 자신과 밀당을 하는 것이라 착각했다. 그는 손실장(윤병희)에게 &ldquo;남녀 사이 밀당이라는 게 말야. 어떻게 해야 기선제압이 가능한 건가?&rdquo;라고 연애상담을 하며 연애하수의 향기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손실장은 &ldquo;구애 전쟁에서는 지는 게 이기는 겁니다. 냅다 항복이다. 자존심을 갖다 버렸을 때 진정한 기선제압이 되는 겁니다&rdquo;라며 자신의 연애이론을 한 수 가르쳐 줘 세계를 감탄케 했다. 하지만 백전백패의 구애전쟁이 반전웃음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서리는 문도가 자신에게 했던 서늘한 제안을 떠올리며 &ldquo;그 딴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는 실수는 다신 하지 않아&rdquo;라고 다짐했다. 이어 서리는 배우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lsquo;김상궁&rsquo;으로 배역을 받아 드라마 촬영에 임하게 된 것. 서리는 촬영장에서 역사 고증 오류를 지적하며 조연출을 호통쳤고, 서리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윤지효(이세희)는 은근슬쩍 서리가 낙하산이라는 사실을 흘려 서리의 입지를 위협했다.서리에 대한 냉담한 시선은 세계의 커피차 조공으로 단숨에 바뀌었다. 세계의 조공인 줄은 전혀 몰랐던 서리는 커피차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어주고 사람들의 감사인사를 받으며 첫 조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때 서리의 곁으로 세계가 훅 들어와 조공 인증 셀카를 찍더니 &ldquo;이제 좀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시나?&rdquo;라고 자신의 선물이었음을 밝혀 서리를 당황케 했다.서리를 차에 태운 세계는 서리의 심장을 가리키며 &ldquo;오늘부로 네 심장을 전담마크할거야&rdquo;라며 &ldquo;네 심장을 뺐겠다고!&rdquo;라며 강렬한 선전포고로 심쿵을 유발했다. 세계는 서리를 &lsquo;위험한 여자&rsquo;로 정의하면서도 끌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이어 세계는 서리를 지그시 바라보며 &ldquo;항복이야. 사랑과 전쟁에서는 져주는 게 이기는 거라던데&rdquo;라며 항복선언을 해 서리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서리가 &ldquo;너 진정 나를 연모하는 거냐?&rdquo;라고 묻자마자 &ldquo;연모한다&rdquo;라는 단 네글자로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전하는 세계의 박력이 설렘을 치솟게 했다.하지만 서리의 마음은 두 번의 고백으로는 함락될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 같은 존재였다. 서리는 속마음으로 &ldquo;맹추같은 놈이 어쩌자고 이리 저돌적인게야&rdquo;라면서도, &ldquo;차세계 나는 너를 연모하지 않는다. 절대! 평생! 영원히&rdquo;라고 철벽을 세웠다. 세계는 자신이 두 번이나 차였다는 사실이 짜증났지만 서리에게 장미꽃다발을 안기며 포기하지 않았다.세계의 저돌적인 연모 고백에 서리의 심장은 거세게 날뛰었다. 서리는 &ldquo;요물 같은 파락호, 백병전으로 기습 공격을 하다니&rdquo;라며 세차게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고자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에 잠까지 설친 서리는 &ldquo;이번 생엔 기필코 마음 단속하고 내 천수를 누릴 것이야&rdquo;라고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 서리의 굳은 다짐의 배경에는 전생의 강단심(임지연)과 대군 이현(허남준)이 있었다. 이현은 개의 죽음에 슬퍼하는 단심을 위로한 후 들꽃을 한아름 꺾어 단심에게 내밀었다. 이 모습이 마치 장미꽃다발을 서리에게 안긴 세계의 모습과 겹쳐 보이며 설렘을 배가시켰다.한편 &lsquo;멋진 신세계&rsquo;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lsquo;악질&rsquo;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6회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2:05:3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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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연상호 감독 ‘군체’, 개봉 이틀 만에 44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7/isp20260517000075.440x.0.jpg"> 영화 &lsquo;군체&rsquo;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lsquo;군체&rsquo;는 전날 23만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만8341명이다.&lsquo;군체&rsquo;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좀비 장르 영화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2위는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그린 &lsquo;마이클&rsquo;로 이날 4만1013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는 84만 8733명을 달성했다.3위는 &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rsquo;가 차지했다. 이날 1만 1973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150만 9574명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1:46:12</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7/isp2026051700007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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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혼산’ 전현무→기안84, “부모님 유기견 입양”…선한 영향력 전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3.440x.0.png">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서 기안84가 반려견 알콩이, 달콩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 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가 어머니,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신선한 충격에 빠진 기안84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ldquo;분명히 필요한 시설이니까 존재하는 걸 텐데&hellip;&rdquo;라며 말을 잇지 못하더니 &ldquo;알쏭달쏭합니다&rdquo;라며 아직은 낯선 &lsquo;강아지 유치원&rsquo; 세계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작년 겨울, 기안84와 어머니가 유기견 보호소를 통해 알콩이, 달콩이를 입양했다. 특히 알콩이&amp;달콩이를 입양할 당시 유기견 보호소에 남아 눈에 밟혔던 강아지들이 모두 새 주인을 만났다는 소식과 전현무의 부모님도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기안84가 쏘아 올린 &lsquo;선한 영향력&rsquo;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전현무는 &ldquo;내가 결혼해서 손주를 안기는 것보다 또 다른 식구를 만들어드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기안84 덕분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rdquo;고 밝혔다. 러닝부터 유기견 입양까지, 묘하게 닮아가는 기안84와 전현무의 평행 이론 행보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기안84는 낯선 강아지 유치원 세계에 깜짝 놀랐다. 어머니로부터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실제 반장 당선 현수막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중간고사와 운동회까지 한다는 이야기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워했다. 기안84는 &ldquo;손자가 할 효도를 저 친구들이 하고 있다&rdquo;며 자신의 효도를 대신해주는 알콩이&amp;달콩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기안84는 알콩이&amp;달콩이 입양에 도움을 준 이웃의 농사일을 도우며 &lsquo;돌쇠84&rsquo;로 변신하는가 하면, 꽃가루 알레르기로 터져 나오는 기침과 흐르는 콧물을 참아가며 유채꽃밭에서 가족사진을 찍는 등 자신만의 효도를 보여줬다. 그는 알콩이&amp;달콩이를 향한 어머니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했다. &ldquo;네가 유기견을 데려왔다고 해서 네가 잘한 게 아니야. 애들이 우리를 선택해줘서 우리가 행복한 거&rdquo;라는 어머니의 말은 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1:37:4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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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동욱, 성동일과 살벌한 대치…오늘(23일) ‘모자무싸’ 특별출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2.440x.0.jpg"> 배우 김동욱이 &lsquo;모자무싸&rsquo;에 특별출연한다.김동욱은 오늘(23일) 방송되는 JTBC &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이하 &lsquo;모자무싸&rsquo;)에 특별출연, 성동일과 살벌한 대립각을 세운다.지난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이 데뷔작부터 톱배우 노강식(성동일) 캐스팅에 성공, 꽃길이 열린 듯했다. 문제가 있다면 노강식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 점. 그는 평소 후배들의 연기가 자신보다 돋보인다 싶으면 기를 죽여놓는 &lsquo;똥군기&rsquo;를 부려왔고, 최근엔 후배를 때렸다는 소문까지 무성하게 돌았다.그리고 오늘(23일), 소문으로만 파다했던 &lsquo;후배&rsquo;로 김동욱이 특별출연한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동일과 김동욱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를 노려보며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제작진은 &ldquo;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배우 김동욱의 폭발적인 열연 덕분에 극적인 완성도와 긴장감이 한층 더 살아났다. 또다른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과의 팽팽한 연기 앙상블은 물론, 위기 속에서 폭주하는 구교환과의 찰진 호흡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lsquo;모자무싸&rsquo; 11회는 오늘(23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1:25:12</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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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시경, 17살 차 日 여배우와 열애설…“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1.440x.0.png"> 가수 성시경이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22일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 &lsquo;먹을텐데&rsquo;에 공개된 영상에서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lsquo;미친맛집 시즌5&rsquo;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패션지 얼루어코리아를 통해 커플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과시했고 열애설로 이어졌다.영상에서 성시경은 &ldquo;예전에는 맛있는 걸 먹으면 마츠시게 형님 생각이 났는데, 요즘은 미요시 아야카 데리고 오면 좋아하겠다&rsquo;는 생각을 한다&rdquo;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ldquo;내가 사랑에 빠져 있는 건 아니다&rdquo;라고 열애설엔 선을 그었다.성시경은 &ldquo;댓글에 &lsquo;둘이 사귀어라&rsquo;는 반응이 많다. 그런데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지 않겠냐&rdquo;며 &ldquo;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지만 남녀 관계의 그런 건 절대 아니다&rdquo;라고 강조했다.이어 &ldquo;이런 걸 설명하는 것도 부끄럽다. 괜히 김칫국 마시는 느낌 같다&rdquo;며 &ldquo;댓글을 아야카가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싶었다&rdquo;고 털어놨다.한편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이며, 1979년생인 성시경과는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1:16:2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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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흥국 “정치 끊었는데 왜 자꾸…‘호랑나비’ 시절처럼 방송하고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4/09/28/isp20240928000036.440x.0.jpg"> &ldquo;정치 가담 안 하겠다고 했는데 잊을만하면 내 이름이 언급되니까&hellip;&rdquo;가수 김흥국이 정치 문제에 자신의 이름이 계속 언급되는 것에 대해 속상함을 토로했다.23일 김흥국은 일간스포츠와에 &ldquo;정치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했고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나를 향해 공격을 많이 한다&rdquo;며 &ldquo;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다&rdquo;고 말했다.그는 &ldquo;이번 지방선거 때도 정치인들에게 절대 내게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도와달라고 연락이 오는 데 하나도 안 간다&rdquo;며 &ldquo;요즘 하는 건 동네 조기 축구와 절에 다니는 것밖에 없다&rdquo;고 전했다.김흥국은 다시 이전처럼 방송 활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김흥국은 &ldquo;이젠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을 것이다. &lsquo;호랑나비&rsquo;로 사랑받았던 이전처럼 방송도, 행사도 많이 하고 싶다&rdquo;며 &ldquo;요즘은 일이 없어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누굴 만나기도 두렵다&rdquo;고 토로했다.1985년 데뷔한 김흥국은 1989년 히트곡 &lsquo;호랑나비&rsquo;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방송에서 특유의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월 신곡 &lsquo;인생은 돌아서도 간다&rsquo;를 발매하며 본업에 복귀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1:01:24</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4/09/28/isp202409280000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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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전 소속사가 사과한 이유…“소속일 때 발생한 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10/14/isp20251014000122.440x.0.jpg">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논란과 관련해 배우 류승범의 전 소속사가 사과 입장문을 냈다.23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ldquo;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rdquo;며 &ldquo;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다&rdquo;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ldquo;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rdquo;며 &ldquo;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rdquo;고 고개를 숙였다.류승범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영화 &lsquo;굿뉴스&rsquo; 촬영 기간 동안 소속사 차량인 카니발을 직접 운전하며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이용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류승범과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나, 소속 아티스트였을 당시 발생한 사건인 만큼 입장문을 냈다.와이원엔트테인먼트는 전날 &ldquo;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rdquo;며 &ldquo;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rdquo;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0:32:03</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10/14/isp202510140001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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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5230014</guid>
		<title><![CDATA[[전문] ‘버스전용차로 위반’ 류승범 측 “교통법규 준수 못한 점 사과…만전 기하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10/14/isp20251014000125.440x.0.jpg"> 배우 류승범 측이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23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ldquo;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rdquo;며 &ldquo;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다&rdquo;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ldquo;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rdquo;며 &ldquo;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rdquo;고 고개를 숙였다.류승범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영화 &lsquo;굿뉴스&rsquo; 촬영 기간 동안 소속사 차량인 카니발을 직접 운전하며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이용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전날 류승범과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다만 이번 논란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발생한 일로 수습에 나섰다.다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십니까,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0:17:4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5/10/14/isp202510140001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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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子 손배소, 항소심 6월 선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07/11/30/ispP001575338.440x.0.jpg"> 가수 홍서범&middot;조갑경 부부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다음 달 나온다.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middot;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오는 6월 25일로 지정했다. 재판부는 총 3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 변론을 종결했다.A씨는 2024년 9월 B씨가 외도를 저질러 부부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ldquo;B씨는 A씨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라&rdquo;며 외도를 인정하는 취지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또한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씩 지급하라고 했다.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이와 관련 홍서범 측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항소 진행에 따라 양육비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A씨 측은 이를 반박하며 공방을 이어왔다.한편 이 사건이 알려진 후 홍서범&middot;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내거 &ldquo;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rdquo;며 &ldquo;저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rdquo;며 &ldquo;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rdquo;고 말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10:05:10</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07/11/30/ispP00157533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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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에반, ‘솔로 데뷔 후 첫 출국’…더 멋있어진 히뜽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0.440x.0.jpg"> 가수 에반(이희승)이 23일 오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3]]></description>
		<dc:date>2026-05-23 09:55:02</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2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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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리 근육통' 이정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빅리그 진출 뒤 두 번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064.440x.0.jpg"> 이정후(28&middo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국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이정후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날짜는 20일로 소급 적용된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4회 말 수비 중 갑자기 교체됐다. 허리 통증 탓이었다. 이후 애리조나 시리즈에 결장했다. 2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새 시리즈에 복귀할 것으로 보였지만, 결국 IL행을 피하지 못했다. 이정후가 IL에 오른 건 빅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2024년 5월 이후 두 번째다. 당시 그는 수비 둥 담장과 충돌해 어깨 부상을 당했고, 10일짜리 IL에 등재된 뒤 수술이 결정돼 60일자리로 옮겼다. 결과적으로 시즌아웃이었다. 이정후는 올 시즌 출전한 48경기에서 타율 0.268 3홈런 17타점을 기록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9:49:35</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06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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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자 6위가 6G 연속 무승...롯데 김진욱, 박세웅·나균안 잇는 불운의 아이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8.440x.0.jpg"> '인생' 시즌을 예고했던 롯데 자이언츠 좌완 김진욱(24)이 불운에 시달리고 있다. 김진욱은 지난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주말 3연전 1차전에 롯데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6이닝 동안 7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롯데가 5-7로 지며 김진욱은 패전 투수가 됐다. 시즌 3패(2승)째다. 김진욱은 1회 볼넷과 폭투로 자초한 위기에서 희생플라이로 먼저 점수를 내준 뒤 르윈 디아즈에게 솔로홈런을 맞았다. 하지만 이후 실점 상황은 야수진 지원이 다소 아쉬웠다. 3회는 선두 타자 박세혁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김지찬의 희생번트 타구를 자신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했다. 하지만 1루 커버를 들어간 고승민의 글러브 위치를 봤을 때, 충분히 잡을 수 있는 공이었다. 김진욱은 그렇게 1&middot;3루 위기에서 희생플라이로 1점 더 내줬다. 4회는 1사 1루에서 류지혁의 평범한 타구를 유격수 전민재가 포구 실책을 범했다. 전날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더블플레이를 의식해 포구 동작에서 기본기를 망각했던 그는 이날도 시선을 2루에 두고 포구를 했다. 김진욱은 이어진 전병우와의 승부에서 좌전 적시타를 맞았다. 바로 이어진 박세혁에겐 내야 땅볼을 유도했는데, 이번엔 포수 손성빈이 펌블을 범해 타자주자보다 1루에 늦게 당도하는 송구를 범했다. 김진욱은 후숙 김지찬에게 땅볼을 유도했지만, 그사이 3루 주자의 득점을 막지 못했고, 김성윤과 구자욱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7점째를 내줬다. 3회까지 뜨거웠던 롯데 타선은 이후 침묵했고 롯데는 5-7로 패했다. 김진욱은 올 시즌 한결 묵직해진 구위와 정교해진 제구력을 앞세워 '3선발급' 5선발로 거듭났다. 1라운더 출신이지만 그동안 펼치지 못했던 잠재력이 발산됐다. 


하지만 승운은 부족하다. 지난달 15일 잠실 LG 트윈스전(6과 3분의 2이닝 뭇리점) 이후 6경기 연속 승수를 얻지 못했다. 이 6경기에서 김진욱이 5이닝 이하, 3자책점 이상 기록한 등판은 1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한 번뿐이다. 22일 삼성전 전 5경기에서 타선의 득점 지원은 1.80뿐이었다. 롯데 선발 투수 중 가장 낮았다. 22일 삼성전을 포함하면 그가 마운드에 있을 때 실책은 4개가 나왔다.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은 지난 10일, 무려 16경기 만에 승수를 거뒀다. '4선발' 나균안은 지난 시즌 개막 1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그런 팀 선배들을 고려하면 김진욱이 유독 불운했다고 볼 순 없다. 하지만 긴 시간 암흑기를 거쳐 올 시즌 도약 발판을 만든 김진욱이기에 투구 내용에 비해 좋지 않은 결과가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 김진욱은 23일 5개 구장 경기 전 기준으로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 이 부문 리그 전체 6위에 올라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9:45:51</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30009</guid>
		<title><![CDATA[[영상] EXID, ‘날씨는 흐려도 미모는 맑음’…콘서트 다녀오겠습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5.440x.0.jpg"> 그룹 EXID(하니,정화,솔지,엘리,혜린)이 23일 오전 &ldquo;2026 EXID.Extra. ID .in TAIPEI &ldquo; 콘서트 일정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3]]></description>
		<dc:date>2026-05-23 09:45:36</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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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자매 투샷’ 본다…제시카·크리스탈, ‘SNL 코리아8’ 출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9.440x.0.png"> 가수 겸 배우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lsquo;SNL 코리아&rsquo;에 출격한다.오늘(23일) 오후 8시 공개되는 &lsquo;SNL 코리아&rsquo; 시즌8에는 아홉 번째 호스트로 크리스탈이 출연하며, 언니인 제시카가 특별 출연한다.공개된 스틸 속 크리스탈은 기존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기존 이미지를 과감히 내려놓겠다는 결연한 표정으로 오프닝 무대에 서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이 나는 비주얼부터 대표작 &lsquo;슬기로운 감빵생활&rsquo;을 패러디한 19금 파격 연기까지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여기에 극 내향형 직장인의 현실을 디테일하게 담은 생활 밀착형 코미디부터 애드리브가 난무하는 상황극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큰 무대 경험으로 단련된 크리스탈은 라이브 쇼 돌발 상황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순발력과 센스로 베테랑 크루들의 감탄을 수차례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친언니 제시카가 극과 극 성격의 친자매로 깜짝 특별 출연을 예고하며 보기 드문 &lsquo;정자매 투샷&rsquo;을 완성할 예정이다. 크리스탈은 이날 현실과 콩트를 오가며 내숭 없는 반전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lsquo;SNL 코리아&rsquo; 시즌8 9회는 오늘 23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9:43:28</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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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대군부인’ 후속, 신하균→오정세 ‘오십프로’ 첫방 4.4% 출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4.440x.0.png">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 &lsquo;오십프로&rsquo;가 4.4%로 출발했다.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lsquo;오십프로&rsquo;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lsquo;오십프로&rsquo;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1회는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이 북한 장교와 결탁한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의 마약 밀수 정황을 추적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이에 이를 막기 위해 국정원 내부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이 투입됐고, 북한 역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를 움직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lsquo;오십프로&rsquo; 2회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9:17:2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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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옆구리 부상만 세 번째...한동희, 스윙 메커니즘 문제인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7/isp20260517000103.440x.0.jpg"> 고질적 부상으로 이어질까 우려된다. '이대호 후계자' 한동희(27&middot;롯데 자이언츠) 얘기다. 롯데는 지난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구단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에 근육 손상 소견을 들었다. 재활 기간은 2~3주 소요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단은 '가벼운 근육 손상'이라고 강조했지만, 군 입대 전부터 계속 문제가 있었던 게 부위기 옆구리이기에 우려가 된다. 한동희는 올해 시범겨기에서도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이탈, 다른 선수들보다 2주 늦게 1군에 합류했다. 군 입대 결정했던 2024년에도 오른쪽 내복사근 부상에 시달리다가 14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한동희는 올 시즌 초반에는 나쁘지 않은 타율을 유지했지만, 이후 급격히 페이스가 떨어졌고 지난 4일에는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원래 안 좋았던 옆구리에 햄스트링 부상까지 안고 있었다. 하지만 열흘 동안 심신을 다스렸고, 지난 16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19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3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재기 신호탄을 쐈다. 이번 옆구리 부상은 이런 상황에서 나왔다. 거듭 같은 부위에 문제가 생겨, 그의 타격 메커니즘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상체의 회전력을 골반과 하체가 지탱하지 못해 생기는 물리적 충격이 옆구리 부위에 생기는 것이다. 4월 내내 차가웠던 롯데 타선은 5월부터 조금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롯데는 최하위다. 연승을 이어가 치고 나서야 하는데, 거듭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한동희는 또 2~3주 이탈한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9:11:1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7/isp202605170001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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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그 4연패·최초 승점 100 이끈 과르디올라, 맨시티와 결별..."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9/isp20260519000024.440x.0.jpg">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왕조 시대를 이끈 펩 과르디올라(55) 감독이 10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맨시티 구단은 지난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여름 감독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는 25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2025~26시즌 최종전이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지휘봉을 잡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된다. 2016년 맨시티 감독으로 부임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4연속 우승(2021~2024) 포함, 6번 EPL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 2017~18시즌에는 역대 최초로 승점 100을 넘어섰다. 2022~23시즌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등극도 과르디올라 감독 지휘 속에 이뤄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서 총 17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는 '해버지'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니이드에서 뛰던 시절 사령탑이었던 세계적 명장 알렉스 퍼커슨 감독(28개)에 이어 EPL 사령탑 역대 2위였다. 


영국 매체 BBC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구단에는 새로운 감독과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며, 현재 우리가 보유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또 다른 챕터를 써 내려가야 한다. 선수들 앞에 서서 우승을 위해 싸울 에너지가 내게 남아있지 않다고 느꼈다"라며 "10년이 지난 지금, 변화를 주고 새로운 얼굴을 맞이하는 것은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물러나는 배경을 전했다고 알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는 맨시티에서 코치로 함께 활동했던 엔초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맨시티는 지난 20일 본머스와 1-1로 비기며 아스널에 리그 우승을 내줬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8:56:06</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9/isp202605190000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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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5경기만에 최다 8홈런 타이, 연봉 212.5% 오른 KIA '예비 FA' 주가 폭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03.440x.0.jpg"> '예비 자유계약선수(FA)' 김호령(34&middot;KIA 타이거즈)의 홈런포가 폭발하고 있다. 김호령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나서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와 함께 4위 도약을 이끌었다. 

김호령은 2-2로 맞선 6회 말 1사 2루에서 바뀐 투수 이로운의 시속 137㎞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20m의 결승 홈런으로 연결했다. 지난 19일 LG 트윈스전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3홈런을 터뜨린 뒤, 두 경기만에 가동한 대포였다. 시즌 8호 홈런이다. 이로써 김호령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기록했다. 1군 데뷔 2년 차였던 2016년 124경기에서 최다 8홈런을 기록했는데, 올 시즌 45경기만에 벌써 8홈런을 쳤다. 김호령은 통산 장타율이 0.371에 불과한 교타자 유형이다.  김호령은 팀이 4-2로 앞선 8회 1사 3루에서는 좌전 적시타를 쳐 쐐기를 박았다. 김호령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32(37타수 16안타) 11타점을 기록하며 KIA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2015년 KIA 2차 10라운드 102순위로 입단한 김호령은 지금까지 규정타석을 채운 적이 2016년 딱 한 차례뿐이다. 지난해 도중 주전 중견수로 자리 잡아 105경기에서 타율 0.283 6홈런 39타점 12도루로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김호령은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올 시즌 처음 억대 연봉(2억 5000만원)에 진입했다. 인상률은 무려 212.5%(2025년 연봉 8000만원)에 달했다. 이는 '예비 FA 프리미엄' 효과까지 작용한 것이다. 

넓은 수비 범위와 빠른 타구 판단으로 센터라인의 중심을 잡은 김호령은 타석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FA 몸값'을 꾸준히 올려가고 있다. KIA도 김호령의 활약 속에 4위까지 도약하며 순위 싸움의 탄력을 얻는 모습이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8:50: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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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 연장..."내 미래는 여기 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3/15/isp20260315000010.440x.0.jpg"> 홍명보호 윙어 양현준(23)이 현 소속팀 셀틱과 연장 계약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소속 셀틱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과 2030년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양현준은 2023년 강원FC에서 셀틱으로 이적해 최근 3시즌 동안 뛰었다. 구단은 올 시즌 셀틱이 리그에서 우승하고, 컵대회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춘 것에 양현준의 활약이 컸다고 판단했다. 구단은 "양현준이 셀틱과 재계약했을 뿐 아니라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도 선발됐다"라고 알렸다. 양현준은 이적 첫 시즌 벤치 멤버였지만, 지난 시즌 출전 경기 수와 시간이 늘어났고, 34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도약 발판을 만들었다. 올 시즌은 주전으로 뛰었다. 공식전 46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셀틱 팬 선정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가 되기도 했다. 양현준은 셀틱 동영상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행복하다. 나는 이 클럽(셀틱)을 사랑하고, 내 미래는 여기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챔피언이 돼서 행복하다. 다음 시즌은 더 수월하길 바란다. 또 유럽 대항전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8:40:2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3/15/isp2026031500001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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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성팬 욕설 논란'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시즌 6호 홈런...컵스는 패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2.440x.0.jpg">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 올 시즌 6호 홈런을 쳤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middot;중견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컵스가 0-4로 지고 있었던 6회 말 주자 미구엘 아마야를 두고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쳤다. 상대 투수 스티븐 오커트가 2구째 구사한 낮은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이 홈런은 크로우 암스트롱의 시즌 6호 홈런이었다. 지난 시즌(2025) 31홈런 35도루를 기록하며 30-30클럽에 가입했던 그는 4월까지 6홈런을 쳤다. 올 시즌은 홈런 생산 페이스가 떨어진 게 사실이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최근 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원정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비난한 한 여성팬을 향해 성희롱성 욕설을 했고, 이 장면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진 것. 그는 이튿날 취재진 앞에서 "평소 내가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단어 선택에 후회한다고 밝혔다. 컵스는 크로우 암스트롱이 2-4로 추격하는 홈런을 쳤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2-4로 패했다. 컵스는 9일 텍사스 레이저스전까지 홈 16연승을 거두는 등 승승장구했지만, 이후 이후 12경기에서 10패를 당하며 승률(0.569&middot;29승 22패)이 떨어졌고, 결국 지구(내셔널리그 중부) 3위까지 떨어졌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8:32:1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1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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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일 잘 던져야 한다" 치리노스 향한 염경엽의 새 주문 [IS 잠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37.440x.0.jpg">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3)를 향해 끊임없이 주문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22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치리노스가 아직 정상 궤도에 오르진 못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치리노스는 전날(2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 3볼넷 1실점으로 상대 에이스 제임스 네일(5⅓이닝  5실점)과의 선발 매치업에서 웃었다. 4월 10일 SSG 랜더스전 이후 41일 만에 따낸 승리(시즌 2승)였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볼이 너무 많다"고 꼬집었다. 치리노스는 이날 101개의 공을 던졌는데 스트라이크 57개로 볼(44개)이 많은 편이었다.  

치리노스는 올 시즌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자리를 비웠다. 부상 전에도 부진했지만, 돌아온 후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이다. 시즌 성적은 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70에 그친다. 여기저기서 치리노스의 교체 여론이 많다. 이에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는 매일 잘 던져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주문한 바 있다. LG는 치리노스가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을 올린 지난해의 모습을 되찾길 기대한다. 현재 주축 선수의 이탈로 '버티기 모드'여서 치리노스의 부활을 기대하며 오래 기다려줄 여유가 없다. 염경엽 감독은 "스위퍼의 스트라이크 비율이 높여야 한다. 지금은 너무 떨어진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스위퍼를 아예 던지지 않으면 투구 패턴이 너무 쉬워져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치리노스는 올해 전체 구종 가운데 스위퍼 비중이 18.9%로 피안타율은 0.200, 헛스윙률은 22.6%다. 염 감독은 "지난해 제구력이 받쳐줬다. 제구력이 굉장히 좋은 투수라고 여겼는데 야구 정말 모르겠다. 올해는 제구력이 흔들린다"고 아쉬워했다. 잠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8:10: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37.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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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디어 1할대 탈출' 이형종, 키움도 5연승 "난 항상 절실, 우리가 한 번 뒤집어 보겠다" [IS 피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1.440x.0.jpg">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37)이 친정팀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의 5연승에 앞장섰다. 이형종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형종이 올 시즌 3안타 경기를 펼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지난달 28일 타율이 1할대로 떨어졌던 이형종은 최근 3경기 11타수 6안타 활약 속에 25일 만에 2할대 타율(0.232)에 진입했다. 

이형종은 "(친정팀 LG를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며 "최근 타격감이 좋다. 그러나 타격감이 좋을수록 또 무서운 게 야구"라고 말했다. 이형종은 2023년 퓨처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키움과 4년 총액 20억원에 계약하며 LG에서 이적했다. 영웅 군단에 합류한 지 4년 차. 최근 몇 년 동안 부상과 부진으로 아쉬움이 컸다. 그는 "항상 절실함을 갖고 뛴다"라며 "예전보다 몸 상태가 받쳐주지 않지만 간절함과 절실함이 묻어나는 플레이를 후배에게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형종은 이달 초 2군에 내려간 뒤 보름이 지나고 다시 돌아왔다. 복귀 후 성적은 12타수 6안타. 그는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보통 연습 때 힘을 많이 써 강하게 타격하는 스타일인데, 박 코치님이 '가볍게 쳐라' '한 손을 놓고 타격하는게 어떠냐'는 조언을 해주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근에 야구를 못했기에 좀 더 마음을 열고 받아들였다. 오윤 퓨처스 감독님도 여러모로 신경써 주셨다"고 덧붙였다. 올해에는 서건창(37)과 안치홍(36) 등 베테랑이 합류했다. 그는 "매년 한두 명씩 베테랑의 합류로 기대했던 분위기에서 뛰고 있다"며 "감독님과 코치님이 (베테랑을) 믿어줄 때 저희가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2024년 6월 25일 NC전부터 7월 3일 LG전까지 6연승 이후 688일 만에 5연승을 기록했다. 전날 최하위를 탈출한 키움(시즌 20승 26패 1무)은 이날 롯데를 끌어내리고 한 단계 오른 8위에 자리하며, 중위권 도약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이날 결승타를 친 김건희는 전날 개인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린 뒤 "가을야구 무조건 갈 겁니다"라고 도전장을 던졌다. 이에 대해 이형종은 "지금 기세로는 어쨌든 (가을야구 진출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라며 "언젠가 위기가 오겠지만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자세로) 당연히 임해야 한다. (중위권과)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우리가 한번 뒤집어 보겠다. 또 그런 재미가 있지 않나"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잠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7:22: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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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년에 6전 전패였어" 올해도 LG의 아킬레스건 어쩌나, 임시 선발 5전 전패 [IS 잠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03/isp20260503000072.440x.0.jpg"> LG 트윈스가 올 시즌 임시 선발을 내세운 5번째 경기에서도 또 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임시 선발 카드가 전패로 이어지면서 LG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LG는 22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0-7로 졌다. LG는 KT 위즈에 밀려 2위에서 3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 

이날 선발 투수였던 이정용은 4⅔이닝 6피안타 1볼넷 2실점으로 시즌 첫 패전을 떠안았다. 이정용이 임시 선발임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투구였지만, 타선 침체와 함께 불펜이 무너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LG는 통합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 대체 선발이 나선 6경기에서 모두 졌다.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가장 많은 4경기, 이지강과 김주온이 각각 1경기에 선발로 나섰는데 LG는 이 6경기에서 모두 졌다. 염경엽 LG 감독도 올해 초 "지난해 6전 전패야"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했다. 올 시즌에는 다른 결과를 예상했다. 요니 치리노스-앤더슨 톨허스트-임찬규-손주영-송승기로 이어지는 막강 5선발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이에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일시 대체 외국인 선발 투수로 활약한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와 2023년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승을 챙긴 김윤식까지 롱릴리프 자원으로 분류했다. 2022년 12승을 따낸 오른손 투수 이민호도 군 복무를 마치고 대기했다. 막상 뚜껑을 열자 손주영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이탈했고, 복귀 후에는 마무리로 보직 전환했다. 또한 치리노스는 팔꿈치 통증으로 한 달 가까이 자리를 비웠다. 결국 웰스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그래도 빈자리가 발생했다. 염경엽 감독이 꺼낸 첫 번째 카드는 이정용이었다. 이정용은 총 4차례 선발 등판(총 16⅓이닝)에서 평균자책점 2.76(구원 평균자책점 7.45)으로 나름 제 몫을 했지만, 한 번도 팀을 승리로 이끌진 못했다. 지난 3일에는 음주 운전 징계를 마친 이상영이 1군 복귀전에 선발 투수로 나섰지만, 3⅓이닝 9피안타 5실점으로 난타당했고 팀도 3-10으로 대패했다. 

LG는 올 시즌 이정용과 이상영이 나선 5경기에서 모두 졌다. 염경엽 감독의 대체 선발 카드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잠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6:16:02</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03/isp2026050300007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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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럴 수가 올해는 다를 거라고 했는데...LG 장현식 2군서도 ⅓이닝 4실점 수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07.440x.0.jpg"> LG 트윈스 장현식(31)이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부진으로 ⅓이닝 만에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장현식은 2일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1차전에 1-1로 맞선 7회 초 등판해 ⅓이닝 동안 5피안타, 몸에 맞는 공 1개로 4실점 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장현식은 지난 1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이날 처음으로 2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팀의 6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첫 타자 김대현에게 3루타를 내준 뒤 후속 정보근에게 1타점 결승 희생 플라이를 허용했다. 이어 윤수녕-김호범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장현식은 최항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신윤후에게 1타점 적시타를, 후속 노진혁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후속 투수 하현규가 2사 1, 3루에서 실점하지 않아 장현식의 자책점이 늘어나진 않았다. LG는 2024년 종료 후 장현식을 4년 총 52억원에 FA 영입했다. 3~4개 구단과의 영입전에서 장현식에게 전액 보장을 약속하며 데려올 만큼 큰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장현식은 스프링캠프에서 발목 부상으로 LG 유니폼을 입고 출발부터 삐걱댔다. 지난해 56경기에서 3승 3패 10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4.35로 기대에 못 미쳤다. 한국시리즈(KS)에서도 중요한 상황에서 중용되지 못했다. 결국 추격조로 나선 1경기에서 ⅔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부진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장현식을 불펜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지난해 부진은 2024년 개인 최다 75경기에 등판한 여파가 작용했을 거라 분석했다. 이에 올 시즌 부활을 자신했다. 장현식은 개막 후 4월까지 14차례 등판에서 3승 1패 1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21로 지난해보다 훨씬 안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5월 들어 평균자책점이 5.30으로 치솟았고, 결국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역할이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오히려 부진했다. 

장현식은 며칠 간의 휴식 후 모처럼 실전 등판에 나섰으나 2군에서도 난타를 당하며 불안함을 노출했다. 허리진이 흔들리고 있는 LG는 베테랑 불펜 투수의 합류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장현식은 오는 26일 이후 1군 엔트리 등록이 가능하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5:05: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3/isp202605230000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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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약 연장 청신호' 키움 로젠버그, LG전 강세는 여전했다...5연승 이끈 무실점 호투 [IS 잠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40.440x.0.jpg"> 키움 히어로즈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강세를 이어갔다. 로젠버그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로젠버그는 5회 말 교체돼 승리 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팀의 7-0 승리를 이끄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5이닝 투구 수 70~80개를 고려한다"고 밝혔는데, 총 71개(스트라이크 42개)의 공을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에서 13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 기록한 뒤 부상으로 교체됐다.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한 그는 네이선 와일스의 어깨 부상으로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로 다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지난달 21일 5만 달러에 계약을 했지만, 비자발급 지연으로 지난 16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뒤늦게 복귀전(2⅓이닝 1실점)을 치렀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LG전 세 차례 등판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좋았다. 특히 피안타율이 0.188 굉장히 낮았다. 키움은 지난해 최하위였지만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에 7승 9패로 비교적으로 잘 싸웠다. 

'돌아온' 로젠버그는 역시나 LG에 강력한 모습을 자랑했다. LG는 이날 홍창기, 오지환, 박동원, 문보경, 문성주 등 주축 선수가 부상과 부진으로 빠진 상태이기도 했다. 로젠버그는 이날 1회 안타, 2회 볼넷을 내줬지만 실점 없이 막았다. 3회에는 선두 타자 신민재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후속 구본혁을 초구 병살타로 처리했다. 4회에도 볼넷을 한 차례 허용했으나, 나머지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고 임무를 마감했다. 로젠버그의 이날 직구(40개) 구속은 144㎞/h에 그쳤지만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섞어 던져 LG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공교롭게 설종진 감독은 이날 경기 전에 로젠버그와 계약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설 감독은 "와이스가 이번 주 라이브 피칭에 돌입한다. 로젠버그와의 6주 계약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와이스가 최근에야 빌드업을 시작한 터라 상황에 따라 로젠버그와 계약 연장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 뒤 로젠버그는 "오늘 팀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 첫 등판에서는 효율적인 피칭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보다 나은 모습을 보인 점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이 오늘 경기를 직관하며 응원해준 것도 큰 힘이 됐다"라며 "이제 두 번째 등판을 마쳤기에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은 것 같다. 마운드에 서는 것도 적응이 되고 있다"고 앞날을 기대했다. 잠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0:28:02</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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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렇게 많은 라인업 변경은 처음" 버티기 선언한 LG, 두 경기 만에 또 무득점 패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9.440x.0.jpg"> LG 트윈스가 두 경기만에 또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0-7로 졌다. 지난 19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0-14 패배에 이어 두 경기만에 또 영봉패(시즌 3호)를 기록했다. 이날 LG의 라인업은 구본혁(유격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정빈(1루수)-박동원(포수)-송찬의(좌익수)-이재원(우익수)-이영빈(3루수)-신민재(2루수)로 구성됐다. 주전 선수가 대거 빠진 가운데, LG는 팀 3안타에 그치면서 맥없이 무너졌다.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전에 "(LG 지휘봉을 잡은 뒤) 가장 라인업을 자주 바꾸는 게 요즘"이라고 한탄했다. 그만큼 주전 선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힘을 못 쓰고 있다. '출루왕' 홍창기는 40경기에 나섰지만 타율 0.197에 그치면서 선발에서 제외되는 날이 늘어나고 있다. 유격수 오지환은 엉덩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고, 최근 10경기 타율 0.143으로 타격 컨디션마저 좋지 않다. 포수 박동원도 시즌 타율이 0.226에 머무른다. 

문보경은 지난 5일 두산전에서 공을 밟고 미끄러지면서 발목 인대를 다쳐 이탈했다. 문성주 역시 5월 초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상태다. LG는 주전과 백업의 구분이 명확한 팀이다. 그러나 최근 주전 선수의 부상과 부진으로 라인업 변경이 잦다. 출전 선수는 물론 타순 변화가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다. 이에 문정빈과 송찬의, 이재원, 이영빈 등 백업 선수들이 요즘 대거 선발 기회를 얻는다. 22일 경기처럼 구본혁이 1번, 문정빈이 4번 타자를 맡는 것도 생소한 모습이다. 

시즌 초반에는 송찬의와 천성호가 좋은 활약을 보였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들 역시 부진한 모습이다. 이처럼 영봉패를 반복하면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다. 염경엽 감독은 5월까지 '버티기 모드'를 선언했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 복귀와 부진 탈출을 애타게 바라고 있다. 잠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0:03: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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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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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그 투수, 감격의 소프트뱅크 입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26.440x.0.jpg">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마운드에 올랐던 일본 독립리그 투수 고바야시 다쓰토(23)가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입단했다. 고바야시는 21일 입단식에서 "독립리그에서 하루라도 빨리 NPB에서 경기를 뛰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일 야구를 해왔다"며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고바야시는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다소 낯이 익은 선수다. 지난 3월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국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공식 평가전에 유니폼 상의에는 'KOREA', 모자에는 '태극기' 문양을 달고 마운드에 올랐기 때문이다. 당시 대표팀은 WBC 조별리그를 앞두고 치른 공식 연습경기에서 투수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를 예비 선수로 활용했다.고바야시는 8-5로 앞선 9회 말 등판해 시속 150㎞대 강속구를 앞세워 오릭스 타자 세 명을 삼자범퇴로 처리해 눈도장을 찍었다. 고바야시는 평가전 이후 "이번 WBC 연습경기를 통해 큰 자극을 받았다. KBO리그를 포함해 다양한 야구를 더 알고 싶다"며 "(한국 대표팀) 수준이 높다고 느꼈다. 타자들은 스윙이 강하고, 투수들은 대부분 150㎞ 가까이 던진다"고 밝힌 바 있다.경기 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어쨌든 이겨야 팀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며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지켜준 고바야시와 이시이 코키, 두 선수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히로시마 도요카프에 입단한 고바야시는 2021년과 2022년 각각 1경기씩 등판해 총 4⅔이닝 7실점(5자책) 평균자책점 9.64의 부진 속에 방출을 당했다. 올 시즌은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해 7경기 동안 3승 1패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다가 소프트뱅크로 옮기게 됐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3 00:01: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일본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2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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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희 “연속극 이미지 고착, 활동 어려움…식당 주방·편의점 야간알바로 생계”(‘닭터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61.440x.0.png"> 배우 재희가 3년 공백을 깨고 근황을 공개했다.재희는 최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lsquo;닭터신&rsquo;에 출연했다. &lsquo;배우 재희가 그동안 뭘 하고 다닌 거야?&rsquo;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스트로 나선 그는 일일드라마 출연 이후 업계에서 배우로서 &lsquo;급&rsquo;이 현저히 떨어져 작품 활동에 어려움이 컸다고 고백했다. 재희는 &ldquo;연속극은 안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드라마니까 &lsquo;뜻 깊은 일이 되겠다&rsquo; 생각해서 촬영했는데, 연속극을 한번 찍고 났더니 들어오던 작품의 라인업이 바뀌었다. 심지어 찍었던 드라마의 시청률도 톱을 찍거나 항상 좋았는데, 영화도 갑자기 뚝 끊기고 미니시리즈도 끊겼다&rdquo;고 말했다. 특히 재희는 &ldquo;영화 협의를 하러 가면 &lsquo;연속극 찍으셨잖아요&rsquo;라는 말이 돌아왔다&rdquo;며 &ldquo;연속극에 출연하면 배우들의 급이 떨어졌다고 판단한다.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인지 모르겠다. 연속극 출연한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rdquo;이라고 답답해했다. 재희는 이어 &ldquo;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연기할 공간이 없었다. 계속 연속극만 (섭외가) 들어와 악순환이 계속됐다&rdquo;면서 &ldquo;사라졌다가 나타나면 분위기가 좀 바뀌었겠지 싶어서 자진해서 공백기를 가졌다&rdquo;고 공백의 배경을 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일을 찾는 것 또한 만만치 않았다. 재희는 &ldquo;얼굴이 알려지고 나이도 있어서 채용이 안 됐다. 그래서 식당 주방에서 일을 많이 했고,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했다&rdquo;고 말했다. 

또 재희는 &ldquo;최근에는 (틱톡) 라이브 방송도 시작했고, 신인 연기자들에게 연기 레슨도 했다&rdquo;며 다양한 일을 하며 지낸 근황을 덧붙였다. 방송 도중 주부습진이 생긴 손을 보여주기도 해 씁쓸함을 남겼다. 재희는 1997년 MBC 드라마 &lsquo;산&rsquo;으로 데뷔해 2005년 KBS2 드라마 &lsquo;쾌걸춘향&rsquo;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2021년 방송된 MBC 드라마 &lsquo;밥이 되어라&rsquo; 이후 작품을 쉬고 있다.지난 2024년에는 전 매니저라 주장하는 이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2 23:46:3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61.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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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환희-브라이언 “쓰레기통 때려 부수고 무대 오르기도” 과거 불화설 해명(‘전현무계획3’)]]></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20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8.440x.0.png"> 가수 환희가 브라이언과의 불화설에 대해 다시 해명했다.22일 방송된 MBN &lsquo;전현무계획3&rsquo;에는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릉에서 &lsquo;빨간 맛&rsquo;을 찾아다니던 이들은 식당에서 과거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현무가 &ldquo;아직도 사람들이 &lsquo;둘이 친하냐&rsquo;고 물어보지 않냐&rdquo;고 묻자 환희는 &ldquo;조심스럽게 그 얘기를 듣는다. &lsquo;지금은 (사이가)괜찮냐&rsquo; 하신다&rdquo;며 &ldquo;그렇게 불화가 있던 적도 없었는데&rdquo;라고 말했다. 과거 무대 위에서 등을 돌린 채 노래를 해 불화설이 점화된 것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환희는 &ldquo;무대 가기 전에 브라이언이 좀 예민한 날이었다. 별것도 아닌 걸로 싸우고 차에서 말다툼을 했다&rdquo;며 &ldquo;그때는 혈기왕성할 때 아닌가. 너무 화가 나서 애꿎은 쓰레기통을 다 때려부수고 올라갔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그리고 올라갔는데 둘 다 아무렇지 않게 화음 넣고, 너무 안 싸운 것처럼 둘이 올라가면 기계처럼 바로 무대를 했다&rdquo;고 말해 놀라게 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뒤에는 어땠을까. 환희는 &ldquo;무대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풀린다&rdquo; 답했다. 브라이언 역시 &ldquo;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 전에 우리가 뭐 때문에 기분이 나빴는지 잊힌다&rdquo;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2 23:28:4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22/isp2026052200015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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