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효진초이, 28일 첫 온라인 팬미팅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효진초이가 첫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효진초이는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를 통해 28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팬미팅 ‘효진초이의 FAVORITE THINGS!’를 진행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효진초이는 직접 선정한 자신만의 ‘FAVORITE THINGS’ 3가지를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기획한 코너들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미팅을 여는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는 지난 12일에도 글로벌 신예 YOUHA (유하)의 데뷔 후 첫 온라인 팬미팅 ‘ISLAND DATE with YOUH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초부터 월드클라스 댄서 아이키를 시작으로 엔터테이너, 뮤지션, 아티스트, 작가 및 경제,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가고 있는 스타트업 플랫폼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온라인 팬미팅 온라인 팬미팅 효진초이의 favorite 크리에이터 테크
2022-05-16 08:23
있지, 세계 최초 심박 공유 온라인 팬미팅
있지 ITZY(있지)가 전세계 팬들과 심박 공유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   있지와 전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심박 공유 온라인 팬미팅으로 인터파크TV에서 5월 7일 볼 수 있다. 약 90분간 펼쳐질 팬미팅에서는 ITZY의 다양한 무대는 물론, 심박 공유 앱과 연결된 스마트 밴드 굿즈를 통해 멤버들의 심박수를 확인하고 직접 느끼는 상호소통 코너들을 진행한다.   주최사인 지비트는 코로나로 인해 국내 외 오프라인 대면 팬미팅이 어려워지며 활성화된 온라인 팬미팅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아티스트의 심장 박동을 실시간 진동으로 느끼며 전례 없던 입체형 교감을 가질 수 있는 글로벌 팬미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2-25 12:10
아이키, 생애 첫 단독 팬미팅 "오늘부터 세 번"
아이키 댄서 아이키가 생애 첫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아이키는 15일부터 크리에이터 플랫폼 빅크를 통해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 총 세 번에 걸쳐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이번 첫 팬미팅은 팬들이 고대했던 Q&A를 비롯 아이키가 직접 알려주는 몸치 탈출 방법·고민 상담 코너 등 팬들과 함께 하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아이키만의 재치 있는 입담을 담아 팬들과 다채롭게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팬들에 대해 누구보다 특별한 애정을 나타내온 아이키가 그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시간인 만큼 이번 팬미팅은 매 순간 특별하게 채워질 것으로 팬들의 기대 또한 증폭되고 있다.   아이키는 "이번 팬미팅으로 팬들과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크게 기대 중이다. 팬들에게 댄서 아이키는 물론 인간 강혜인의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8시부터 빅크서 생중계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2-02-15 09:47
더보이즈, 日 공식 팬클럽 온라인 팬미팅 "봄에 좋은 소식"
IST 제공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일본 온라인 팬미팅을 성료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15일 오후 5시 일본 공식 팬클럽 ‘더비 재팬(THE B JAPAN)’과 함께 약 1년 만의 온라인 팬미팅 ‘더보이즈 뉴 이어 파티 2022(THE BOYZ NEW YEAR PARTY 2022)’를 개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미팅 타이틀에서 확인할 수 있듯 ‘더보이즈 뉴 이어 파티 2022’는 함께하는 새해맞이 파티를 통해 서로 행복한 기운을 충전하고, 2022년을 잘 보내자는 메시지로 일본 팬들과 함께했다.   멤버들은 한 해 운세 알아보기, 팀별 게임 진행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는 동시 호랑이띠 해를 맞아 ‘범을 잡자’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특별한 소통을 이끌었다. 또 팬미팅 당일 생일을 맞은 주연을 기념해 팬들은 더보이즈와 함께 생일 파티를 열고, 케이크 촛불을 부는 등 크고 작은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직접 일본어로 작성한 편지를 읽으며 “오랫동안 직접 볼 수 없어 매우 아쉬운 마음이지만 이렇게 오래 기다려주셔서 더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2년 더보이즈의 소원은 전 세계 더비들을 보러 가서 좋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은 것”이라며 “봄에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릴 수 있게 준비 중이다. 기대해달라”는 깜짝 소식까지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16 11:15
에이핑크, 눈물의 10주년 팬미팅 "소중한 사람들 감사"
IST엔터 제공 에이핑크(Apink)가 팬과 연말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에이핑크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대면 및 온라인 팬미팅 ‘Pink Eve(핑크 이브)’를 개최했다. 대면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거리두기, 출입 등록 및 발열 체크 등 현행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0년 연말 온라인 스테이지 ‘Pink of the year(핑크 오브 더 이어)’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된 공연이자 에이핑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축제로, 데뷔곡 ‘몰라요’ 부터 미니 9집 타이틀곡 ‘덤더럼(Dumhdurum)’ 등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에이핑크의 지난 10년을 총망라하는 토크와 게임으로 풍성하게 장식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줄다리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8주년 팬미팅 ‘에핑은 여덟살’ 자리에서 작성했던 타임캡슐을 낭독하는 등 다양한 코너로 공연을 이끌어갔다.   이어 축하 케이크와 함께 10주년 기념 파티를 함께 한 에이핑크 멤버들은 지난해 발표한 팬송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무대를 꾸민 후, 뜻깊은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하며 모두 눈물을 보여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은지는 “2022년에는 건강하고 좋은 일만 많았으면 좋겠고 한 해의 마무리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보미도 “앞으로도 에이핑크로서 많은 활동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판다(공식 팬클럽명)들도 건강 정말 잘 챙겼으면 좋겠다”며 “우리 자주 봐요. 10년 뒤에도 이 모습 이대로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가오는 2월 컴백을 예고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일에 맞춰 발표한 10주년 기념 팬송 ‘고마워’ 무대를 마지막으로 120여분 간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03 10:34
권은비, 데뷔 첫 온라인 팬미팅…셀카로 홍보
시즌 제공   권은비가 데뷔 이래 첫 번째 온라인 팬미팅을 앞뒀다.   1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은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셀카가 올라왔다. 맑은 피부에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권은비는 18일 개최 예정인 온라인 팬미팅 ‘WELCOME TO EUNBI LAND : OPEN THE DOOR’(웰컴 투 은비 랜드 : 오픈 더 도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공연은 OTT seezn(시즌)과 올레 tv가 국내 독점으로 제공하며, 일본 지역은 마호캐스트(Mahocast), 싱가폴 지역은 AIA싱가포르(AIA Singapore)에서 독점 생중계 된다. 글로벌 팬이라면 케이브콘(KAVECON)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17 09:50
임영웅, 21일 온라인 팬미팅 연다
키싱하트 가수 임영웅이 온라인 팬미팅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1일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 측은 "21일 임영웅의 온라인 팬미팅 ‘키싱하트 with HERO’를 연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프라이빗 온라인 팬미팅으로 비공개로 진행된다.   임영웅은 연말 KBS와의 단독쇼도 앞두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01 17:10
권은비, 12월 8일 첫 온라인 팬미팅
울림 제공 가수 권은비가 첫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권은비는 12월 18일 오후 7시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웰컴 투 은비 랜드 : 오픈 더 도어(WELCOME TO EUNBI LAND : OPEN THE DOOR)'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로 꾸며진다.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진솔한 토크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추첨을 통한 영상 통화, 실시간 팬미팅 참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팬미팅 코너로 연계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예정이다.  얼리 버드 티켓 구매자에게는 권은비와 1:1 영상 통화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 혜택이 주어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1-19 13:17
B1A4 산들, 오늘(11일)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wm엔터 제공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입대한다.   1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산들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들의 입대 장소 및 시간 등은 비공개, 별도의 절차 없이 진행된다. 지난해 8월 전역한 멤버 신우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산들은 입대를 하루 앞둔 지난 10일 자작곡으로 B1A4의 디지털 싱글 ‘거대한 말’을 발표하며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발매 당일 개최한 온라인 팬미팅 ‘LIVE LOUNGE ‘B1A4’’에서 팬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손편지로는 “어떻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게 좋을까 참 많이 고민을 했다”며 “기다림 뒤에 날개를 활짝 펴고 더욱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더불어 “어떤 말로도 지금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렵겠지만 제 마음속에 있는 거대한 말을 바나(공식 팬클럽 명)들에게 보내고 싶다”고 덧붙이며 인사를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1-11 14:17
B1A4, 산들 군 입대 전 자작곡 '거대한 말'
WM엔터   그룹 B1A4가 멤버 산들 입대 전 음원을 낸다.   B1A4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거대한 말’을 발매한다. 이어 오후 8시 온라인 팬미팅 ‘LIVE LOUNGE ‘B1A4’’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신곡 ‘거대한 말’은 B1A4만의 서정적 감성과 조화로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으로, B1A4라는 우주의 모든 곳에 존재하는 팬들에 대한 진심을 표현했다. 멤버 산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에 담긴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11일 입대를 앞둔 만큼, 자작곡을 통해 이제껏 받아왔던 큰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B1A4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10 TIMES’를 발매하며 의미 있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1-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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