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15주년! 김종민, 시즌1 썰 방출하며 ‘추억 여행’
‘15학년’ 김종민의 특별한 추억 여행이 시작된다.   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는 15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발 방송에서는 ‘1박’의 기나긴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다섯 남자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진다. 시즌 1 첫 촬영을 했던 충청북도 영동으로 향한 김종민은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긴다. 한껏 신난 그는 여전히 레전드로 회자되고 있는 못 말리는 일탈 썰을 대방출한다. 야생력이 폭발했던 그 당시 김종민은 통제 불능한 행동으로 강호동에게 혼쭐이 났던 ‘웃픈’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모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또한 김종민은 15년 전 첫 촬영장에서 만났던 소중한 인연과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아온 ‘싱크로율 100%’ 도플갱어를 보자 화들짝 놀라기도. 얼굴부터 말투, 자세까지 쏙 빼닮은 두 남자는 종잡을 수 없는 덤 앤 더머 케미를 터트리며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이곳에 공포의 룰렛 판이 또다시 등장, 멤버들은 불길한 낙오의 기운을 직감하고 순식간에 얼어붙는데. 이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결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꼼수로 제작진의 멘탈을 뒤흔드는 멤버가 나타나는 반면 ‘적중률 0%’의 바닥난 운발을 자랑하며 낙오에 당첨되는 사람까지 출몰한다. 과연 극과 극 운명 속에서 불운의 주인공이 된 멤버는 누구일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김종민 시즌 추억 여행 당시 김종민 시즌 4
2022-08-07 16:14
[OTT위크] 왓챠 산드라 오의 ‘킬링 이브’ 시즌4 독점 공개
왓챠가 산드라 오, 조디 코머의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의 마지막 시즌 전편을 독점 서비스 중이다. ‘킬링 이브’는 첩보 요원이 되고 싶은 정보국 직원 이브(산드라 오 분)와 직업 만족도 99.9%의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조디 코머 분)이 서로에게 매혹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피날레를 장식할 시즌 4에서는 복수를 완성해야 하는 이브와 ‘괴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응해나가는 빌라넬, 그리고 점차 밝혀지는 비밀 조직 트웰브의 정체를 밝힌다.   똑똑하고 용기 있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이브는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을 만나면서 복수와 임무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조금씩 변하게 되고, 임무에 방해가 되면 누구든 없애버렸던 빌라넬은 이브로 인해 조금씩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삶을 향해 한 발씩 내딛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끝났던 시즌 3에 이어, 마지막 시즌 4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예측 불가능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관계성으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OTT위크 산드라 킬링 킬링 이브 시즌 4 시즌 3
2022-05-26 15:36
'기묘한 이야기'가 돌아온다…시즌4 메인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4'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국 인디애나주 호킨스에 사는 단짝 친구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 '기묘한 이야기'가 네 번째 시즌 공개를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묘한 이야기'는 에미상, 골든글로브, 그래미, SAG 등 수많은 유수의 시상식에서 65개가 넘는 상을 수상하고 175번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친 글로벌 히트작이다. 레트로한 감성과 매력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케미스트리, 예측하기 힘든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시즌 3은 5억 8,200만 시청 시간을 기록, 넷플릭스 TOP 10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영어권 시리즈 2위에 올랐다.   시즌 4의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여전히 건재한 마인드 플레이어의 위협적인 목소리로 시작되며 역대급 긴장감을 자아낸다. 의붓오빠 빌리를 애도하는 맥스는 시간이 지났지만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주인공들의 현재를 고백한다. 윌과 함께 새로 이사한 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레븐, 고등학생이 된 마이크, 더스틴, 루카스 삼인방까지 어느새 또 한 뼘 자란 주인공들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동시에 호킨스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스타코트 전투 이후 또다시 ‘폭풍의 눈’ 안에 서 있게 된 이들이 어떤 위기를 맞게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뿔뿔이 흩어진 이들이 더욱 강력해진 초자연적인 존재에 맞서 뒤집힌 세계의 공포에서 끝내 벗어날 수 있을지 더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기묘한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는 5월 27일과 7월 1일 1, 2부에 걸쳐 찾아온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4-13 18:06
'좋좋소', 왓챠에서도 '직장 격공'
  '좋좋소'     '직장 격공' 블랙코미디 ‘좋좋소’ 시즌4가 시작됐다.     ‘좋좋소’ 시즌 4가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를 통해 지난 18일 첫 공개됐다. ‘좋좋소’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더욱 다양해진 스토리와 탄탄한 리얼함으로 돌아온 ‘좋좋소’ 시즌4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좋좋소’표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퍼리얼리즘은 ‘좋좋소’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단어다. 시즌 1-3이 수많은 직장인들과 청년들이 ‘좋좋소’에 열광한 이유이기도 하다. 돌아오는 시즌4에서도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의상, 소품, 대사 등 ‘좋좋소’ 만의 리얼리즘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출연진들 역시 새 시즌의 탄탄한 리얼함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을 정도라고. 대본과 애드리브의 경계를 넘나드는 ‘날 것’ 그 자체의 현실 고증을 통해 ‘좋좋소’의 인기와 오리지널리티를 이어간다.   치졸하고 처절한 전쟁의 시작   ‘좋좋소’ 시즌4는 정승네트워크 속 이야기만 다뤘던 앞선 시즌과는 다르게 조금 더 확장된 스토리와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정승네트워크를 떠난 김경민(백진상)과 이길(이과장)의 회사인 백인터내셔널, 그리고 이로 인해 위기를 맞은 강성훈(정필돈)의 정승네트워크가 치열한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선 정승네트워크를 퇴사한 남현우(조충범)가 두 회사를 두고 입사를 고민하며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과연 남현우가 향할 회사는 어디일지, 더욱 더 처절하고 치졸한 두 회사의 생존 전쟁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직장인 울린 ‘좋좋소’   ‘좋좋소’가 큰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그리고 자신을 투영한 듯한 등장인물들의 모습이었다. 돌아온 ‘좋좋소’ 시즌4 역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인물들 간의 관계성으로 꽉 채워갈 예정이다. 서툰 사회 초년생 조충범부터 짠한 가장 이길, 꼰대 사장 정필돈, 빌런 상사 백진상 등 현실 직장인 캐릭터를 통해 살벌한 사회 속에 던져진 모든 이들의 애환과 고충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좋좋소’ 시즌4 새 에피소드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5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1-19 21:47
OTT로 온 '좋좋소', 시즌 4 티저 포스터 공개
  '좋좋소'     ‘좋좋소’ 시즌4 티저 포스터가 30일 공개됐다.   ‘좋좋소’ 시즌 4가 OTT 왓챠를 통해 2022년 1월 첫 공개된다. ‘좋좋소’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누적 조회수 5300만 이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한 작품이다.     주인공 남현우(조충범)의 이력서를 현실감 넘치게 재구성한 티저 포스터에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어색 미소가 담긴 증명사진부터 그간 쌓아온 경력 사항이 기재돼 있다. 남현우는 시즌3에서 정승 네트워크를 퇴사한 뒤 또 다른 회사 면접에 도전하며 새 출발을 다짐한 상황. 과연 그가 새 이력서와 함께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력서 속 특기와 취미란에는 시즌 1-3에서 남현우가 어깨 너머 배운 프로그래밍과 정승네트워크 면접 당시 선보였던 장기인 노래가 적혀있다. 여전히 이렇다할 특기도, 취미도 없는 남현우 그 자체를 엿볼 수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뒤이어 기재된 남현우의 경력사항과 어학능력 역시 ‘좋좋소’의 리얼함과 디테일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취업 전 그의 유일한 경력이었던 골프장 아르바이트와 정승 네트워크에서 쌓은 7개월의 시간, 그리고 토익 640점이 남현우의 단촐한 스펙 전부다.   현실에도 있을 법한 남현우의 이력서와 다시 돌아온 ‘좋좋소’만의 하이퍼리얼리즘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과연 남현우가 정승 네트워크를 벗어나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새 시즌으로 찾아오는 ‘좋좋소’의 리얼함은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됐을지 기대를 모은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2-30 17:25
“이게 바로 토트넘 방식” 무리뉴에 아직 뒤끝 남은 베일?
셰필드 유나이티드 전에서 골을 넣고 환호하는 베일. 사진=게티이미지   가레스 베일(토트넘 홋스퍼)이 또 한 번 조세 무리뉴 전 토트넘 감독을 저격했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4-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날 베일은 무려 세 골을 넣으며 팀 대승에 크게 활약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컵 결승 패배로 인한 다소 암담한 팀 분위기를 쇄신할 발돋움이었다. 베일은 전반 36분, 후반 16분과 24분 각각 상대팀의 골망을 흔들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베일의 활약은 그를 기다렸던 팬들에 반가운 소식이다. 팬들은 베일과 해리 케인, 손흥민, 델리 알리의 ‘4각 편대’ 가동이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였다며 팀 승리에 환호했다.   무리뉴 감독 시절 벤치행이 잦았던 베일이 이번 경기 승리의 주역이 되면서 외신은 베일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 영국 ‘데일리 메일’은 경기 후 베일의 인터뷰에서 그가 무리뉴 감독을 저격하는 발언을 한 사실에 주목했다. 베일은 이날 인터뷰에서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의 전술에 대해 “기분이 좋다.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메이슨 감독대행 전술에 대해 “우리는 더 많이 뛸 수 있다. 이로써 골에 더 가까워졌다”며 지난 무리뉴 감독 시절을 비꼬아 저격했다.     그러면서 “지난 몇 주 동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는 토트넘 방식으로 축구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데일리 메일은 베일의 발언은 어려웠던 지난 무리뉴 감독과의 불화를 언급한 것이라며, 베일이 “무리뉴를 까불면서 저격한 것(cheeky dig)”이라고 평가했다.   무리뉴 전 토트넘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베일의 체력에 문제가 있다며 그를 출전시키지 않곤 했다. 하지만 메이슨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경기 대다수 시간 동안 출전하며 여유롭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서지수 인턴기자
2021-05-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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