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효진, '해맑은 손인사'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공효진 손인사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3
[포토] 공효진, '부드러운 미소'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공효진 미소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3
[포토] 공효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카리스마 공효진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2
[포토] 공효진, '멋진 자태'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공효진 자태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1
[포토] 공효진, '러블리한 미소'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공효진 러블리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1
[포토] 공효진, '공블리표 미소'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배우 공효진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Find a New Island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0.25.포토 공효진 미소 현대 서울 써스데이 아일랜드 new island
2022-10-25 15:30
[더보기] 돌아온 세기말 감성…가요계 뒤흔든 Y2K 열풍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한때 복고 열풍이 불었던 데 이어 최근에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감성을 일컫는 Y2K 감성이 가요계 새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Y2K는 연도를 뜻하는 ‘Year’에 숫자 2, 1000을 나타내는 ‘Kilo’가 결합한 말로, 밀레니엄 버그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시 연도의 마지막 두 자리만 인식하던 컴퓨터가 2000년이 되면 ‘00’만을 인식해 1900년과 혼동하면서 사회적 혼란을 가져올 거라는 우려에서 생긴 말이다. 이러한 혼란과 자유로움 사이 ‘세기말 감성’이 꽃을 피웠다.   이미 패션계는 와이드 팬츠, 니삭스, 바지를 내려 입는 로우라이즈까지 Y2K 스타일이 주목받았다. 이 같은 흐름은 패션계에서 그치지 않고 대중문화 전반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그중 가요계가 발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미니 11집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 타이틀곡 ‘톡댓톡’(Talk that Talk) 뮤직비디오를 통해 Y2K 영상미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는 과거 방송사가 정규방송 전후로 내보냈던 화면조정 화면과 유사하게 시작한다. 또한 트와이스는 2000년대 초반 향수를 자극하는 세트를 배경으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이브는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의상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2000년대 감성을 되살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는 MZ세대와 X세대를 아우르는 연결 고리 같은 음악”이라고 말한 바 있다.   뉴진스는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 스타일링부터 음반 구성, 음원까지 뉴트로에 기반해 선보였다. 뉴진스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 스포티한 의상에 긴 생머리, 옅은 화장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CD플레이어를 연상케 하는 파우치 형태의 한정판 음반과 1990년대 말을 풍미했던 S.E.S.를 떠오르게 하는 음악은 팬들의 감성을 정조준했다. 가요계에 Y2K 바람이 부는 이유로는 그 당시 팬덤을 구성했던 사람들이 제작자와 주요 소비층으로 성장한 것을 들 수 있다. 실제로 뉴진스 제작을 총괄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어린 시절 CD플레이어를 항상 들고 다녔는데 마땅히 마음에 드는 가방이 없어 예쁜 파우치를 많이 찾았다. 그때 기억으로 음반을 가방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현재 가요계 트렌드는 제작자들과 그들이 목표로 하는 대중의 연령대를 엿볼 좋은 기회”라면서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 당시 팬덤을 구성했던 세대들이 가요계에서 결정권을 가지는 위치에 올랐고, 또 당시 10대들이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로 성장한 것이 맞아떨어져서 Y2K 감성이 유행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더보기 Y2K 트와이스 비트윈 원앤투 BETWEEN 1&2 애프터 라이크 After LIKE 뉴진스 뉴 진스 New Jeans
2022-10-04 13:22
엑소 시우민, 10년 만 솔로 데뷔…“혼자 할 수 있구나 인정받고파” [종합]
그룹 엑소 시우민이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우민의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시우민은 “개인 활동을 해오다가 정식으로 솔로 앨범을 내게 됐다. 긴장도 되고 설렌다.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거라 생각한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브랜드 뉴’는 올드스쿨, 뉴잭스윙, 레트로 발라드 등 1990~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감성을 시우민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앨범이다.   시우민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어릴 때부터 듣고 좋아했던 1990년대, 2000년대 음악 감성을 내 방식대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랜 시간 나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 같은 앨범을 주고 싶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행복한 선물 같은, 내 취향이 온전히 담긴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동명의 타이틀곡 ‘브랜드 뉴’(Brand New)는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올드스쿨 바이브의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위트있게 표현한 가사로 깜짝 선물을 건네듯 설레는 감정을 선사한다.   시우민은 ‘브랜드 뉴’에 퍼포먼스에 대해 “시작부터 끝까지 쉴 틈 없다. 에너지 있고 열정적인데 특히 코러스 파트에 선물상자를 여는 손동작이 포인트다. 시그니처인 N을 만드는 제스처가 있는데 내 아이디어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브랜드 뉴’에는 타이틀곡과 더불어 엔시티 마크가 피처링 및 랩메이킹에 참여한 ‘하우 위 두’(How We Do), 강렬한 업템포 댄스곡 ‘피드백’(Feedback), 레트로 감성 발라드 ‘민들레’, 따뜻한 응원을 담은 ‘세레니티’(Serenity)까지 시우민의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5곡이 수록된다.   시우민은 “마크와 ‘영 앤 프리’(Young & Free) 이후 5년 만에 다시 작업하게 됐다. 이 노래를 듣고 마크와 꼭 해야겠다 싶어서 먼저 제안했다.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함께 해줘서 감사했다”며 마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시기에 솔로 데뷔를 한 것에 대해 시우민은 “가수로서 공백이 길었다. 군백기도 있었고, 전역 후에도 엑소로 활동하는 게 힘든 상태였다. 멤버들을 마냥 기다릴 순 없고 엑소엘(공식 팬덤명)을 만나고 싶었다”며 “그중에서도 가수로 만나고 싶었다. 솔로 앨범이라도 내서 팬들과 만나고 싶었다. 궁극적으로는 엑소 활동이 너무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앨범에 책임감이 컸다. 엑소 8명이 할 몫을 혼자 다 해야 하니 어깨에 책임감이 8배는 되더라. 멤버들 없이 혼자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다”며 “앞서 솔로 앨범을 낸 멤버들이 존경스러웠다. 엑소로 다시 활동하게 되면 팀원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시우민은 “지난 10년을 돌아봤을 때 가장 잘한 건 엑소 시우민으로서 나를 지켜본 것이다. 멤버들도 팬들도 소중하다는 것을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10년의 세월이 지나다 보니 더 소중하더라. 멤버들도 엑소엘도 잃고 싶지 않다. 소중한 걸 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브랜드 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엑소 시우민 솔로 브랜드 뉴 Brand New
2022-09-26 15:25
크래비티, 신곡 ‘파티 록’ 틱톡 선공개…포인트 안무 스포
그룹 크래비티가 컴백에 앞서 신곡 포인트 안무를 공개한다.   크래비티는 26일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E) 타이틀곡 ‘파티 록’(PARTY ROCK) 안무 일부를 선공개한다.   이날 크래비티는 파티를 연상케 하는 신나는 음원에 맞춰 로큰롤을 상징하는 포인트 안무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크래비티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안무 선공개는 ‘퍼포비티’(퍼포먼스+크래비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특별한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 웨이브’는 K팝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앨범으로 크래비티의 청춘과 성장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파티 록’은 크래비티가 가진 긍정 에너지를 폭발시킨 시그니처 트랙으로 세림과 앨런이 작사에 참여해 팀 색깔을 선명히 했다.   ‘뉴 웨이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크래비티 뉴 웨이브 NEW WAVE 파티 록 PARTY ROCK 컴백 퍼포먼스 선공개
2022-09-26 11:10
크래비티, 청량하고 순수하다…‘뉴 웨이브’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크래비티가 청춘 그 자체의 비주얼을 뽐냈다.   크래비티는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E)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크래비티의 아이 같은 순수함과 청량한 무드를 담고 있다. 빛나는 청춘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크래비티는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세미 캐주얼 의상에 액세서리를 매치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다. 화이트 에어텐트와 컬러풀한 소품으로 꾸며진 배경은 깨끗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소년미를 자아낸다.   ‘뉴 웨이브’는 K팝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앨범으로 크래비티의 청춘과 성장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파티 록’(PARTY ROCK)은 크래비티만의 청량함으로 가득한 시그니처 트랙으로 세림, 앨런이 작사에 참여했다.   ‘뉴 웨이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크래비티 뉴 웨이브 NEW WAVE 파티 록 PARTY ROCK 컴백
2022-09-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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