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故설리 생일맞아 "생축 울 동생" 애잔
그룹 f(x) 출신 엠버가 고인이 된 설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엠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축 울 동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엠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3월 29일 설리의 생일을 맞아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같은 메시지를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엠버는 지난 2019년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30 16:11
이젠 크리스탈 아닌 정수정..가만히 있어도 예쁨 발산
여성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에서 배우로 전향, 본명으로 활동 중인 정수정이 예쁨을 뽐냈다. 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수정은 핑크와 그린 등 다양한 색깔이 조화를 이룬 니트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정수정은 지난 15일 종영한 OCN 드라마 '써치'에서 주연을 맡아 맹활약했으며, 영화 '애비규환'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최주원 기자
2020-11-25 13:43
f(x) 루나, 크리스탈 소속사 이적에 "축하하고 사랑해" 응원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동료 크리스탈의 소속사 이적을 응원했다. 루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루나는 지난달에는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f(x) 멤버로 함께 활동했지만, 크리스탈은 최근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최주원 기자
2020-10-12 17:46
소녀시대·f(x) 캘린더, 뜨거운 관심에 페이지 서버 다운
소녀시대·f(x)·샤이니의 2011년 스타 캘린더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 캘린더를 판매하는 G마켓과 옥션에 따르면, 지난 11월 23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캘린더 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해프닝이 일어났다. 또 '몇개까지 구매 가능하냐'는 등의 구매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는 후문이다. 탁상용과 벽걸이용의 2가지로 선보이는 스타 캘린더는 5일까지 예약주문 접수를 받으며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캘린더 제작을 맡은 다날 측은 "특별한 홍보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스타 캘린더가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준비한 물량이 예약판매 기간 안에 매진될 확률이 높아 현재 추가 제작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사진=다날 제공
2010-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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