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등라인 훤히 드러낸 과감한 드레스룩..날개뼈가 앙상해
  가수 전소미가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2일 "with red carpet pic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드레스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샛노란 드레스를 입고 블론드 헤어를 늘어뜨린 채 인형 같은 포스를 풍겼다. 대기실에서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군살 제로의 무결점 미모를 인증한 것.    전소미의 여신급 자태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다움 그 잡체", "패션 센스 대박이다", "다음 생엔 전소미로 살아보고 싶다" 등 폭풍 피드백을 보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어워즈'에서 호스트로 나서 훌륭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전소미 레드카펫 MAMA
2022-12-03 09:52
방탄소년단 6관왕→日 홀린 임영웅…‘2022 MAMA AWARDS’가 남긴 것
‘2022 마마 어워즈’가 K팝의 위상을 높이고 돌아왔다.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2022 MAMA’)가 지난달 29~30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해외에서 개최된 ‘2022 MAMA’는 약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세라돔을 가득 채우며 K팝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솔로 무대와 6관왕,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카라의 7년 만 완전체 첫 무대, 일본 대중을 홀린 임영웅의 감성 등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7월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발매한 제이홉은 솔로 아티스트이자 방탄소년단의 대표로 ‘2022 MAMA’를 찾았다. 제이홉은 ‘2022 MAMA’ 둘째 날 솔로 무대를 펼치며 현장을 압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마마 플래티넘’의 영예를 안으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제이홉은 진과 깜짝 전화 연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우리 아미(공식 팬덤명) 감사하고 사랑한다. 멤버들도 고생 많았고 너무 사랑한다. 당분간 공식 석상에서 못 보게 되겠지만, 앞으로 좋은 음악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한류 열풍을 이끈 카라의 완전체 무대도 큰 관심을 모았다. 7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카라는 ‘루팡’을 시작으로 ‘스텝’(STEP), ‘미스터’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또한 스페셜 앨범 ‘무브어게인’(MOVE AGAIN) 타이틀곡 ‘웬 아이 무브’(WHEN I MOVE) 무대도 최초 공개하며 데뷔 15년 차의 여유를 보여줬다. ‘2022 MAMA’ 참석부터 화제를 모았던 임영웅은 일본 대중까지 홀렸다.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1집 ‘아임 히어로’(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와 수록곡 ‘우리들의 블루스’를 열창하는 임영웅과 이에 맞춰 춤을 추는 모니카의 이색 컬래버레이션은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임영웅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일본 K팝 팬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무대를 접한 일본 K팝 팬들은 SNS에 “임영웅의 노래는 아름다웠다. 돔 전체에 미성이 울렸다”, “어쨌든 임영웅이 강하다는 것만은 확실히 알고 가는 2022년이다”, “임영웅으로 정화됐다”, “임영웅 팬미팅 언제냐”, “임영웅은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다” 등 호평 세례가 줄을 이었다.   이렇듯 다채로운 무대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킨 ‘마마 어워즈’가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이 커진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마마 어워즈 2022 MAMA AWARDS 2022 MAMA 방탄소년단 제이홉 카라 임영웅 K팝
2022-12-02 18:02
방탄소년단 위에 방탄소년단…‘마마 플래티넘’까지 대상 모음
그룹 방탄소년단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9~30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서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 등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7년 연속 ‘마마 어워즈’(MAMA AWARDS)에서 대상을 받는 데 이어 통산 20개의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됐다.   또한 ‘2022 마마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마마 플래티넘’(MAMA 플래티넘)을 수상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마마 플래티넘’은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 ‘올해의 앨범’ 등 4개의 대상을 모두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4개 부문 대상을 석권하며 ‘마마 플래티넘’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방탄소년단의 거침없는 행보에 SNS에는 그간의 대상을 정리한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6년 개최된 ‘2016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받은 올해의 앨범상을 시작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 ‘지니 뮤직 어워드’,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받은 대상이 나열돼있다. 도합 70개에 달하는 대상에 방탄소년단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국내 시상식에서만 70개의 대상을 거머쥐며 매년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방탄소년단 BTS 2022 마마 어워즈 2022 MAMA AWARDS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 대상 마마 플래티넘 MAMA 플래티넘
2022-12-01 11:33
'2022 MAMA' 김연아 등장에 놀라는 일본인들 찐 반응...'충격이야'
  김연아가 일본에서 열린 '2022 MAMA'로 열도를 강타했다.   김연아는 지난 11월 30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에 남편 고우림과 동반으로 참석했다.    이날 그는 시상자로 등장했으며, 김연아의 깜짝 무대에 일본 팬들은 크게 놀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실제로 더쿠 등 연예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연아 등장하자 놀라는 일본인들 반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수십, 수백건의 김연아 관련 SNS 피드가 캡처돼 눈길을 끌었다.   피드에는 "김연아, 너무 아름답다", "완전 반가워", "오랜만이야 친구 같아, 갑자기 김연아라니", "김연아를 라이브로 보다니 믿기 힘들다", "충격적으로 예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여배우나 K-POP 아티스트 이상의 파급력을 보여준 것. 피겨 선수로 은퇴했지만 여전히 식지 않은 '퀸연아'의 인기에 한국 팬들도 자랑스럽다는 반응 일색이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남편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과 MAMA를 찾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연아는 시상자, 고우림은 포레스텔라로 무대에 올라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열창했다. 5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인 김연아, 고우림은 지난 달,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김연아 MAMA 고우림
2022-12-01 10:13
(여자)아이들, "특별히 만들어낸 상은 거절" MAMA 대상 불발 예감? 디스랩 화제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2022 MAMA 어워즈'에서 주최측을 '디스'하는 듯한 가사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달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 이하 마마 어워즈)'에서 (여자)아이들은 자우림과의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강렬한 레드톤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여자)아이들 멤버 중 전소연은 "올해는 어떤 상을 줄 건가요 MAMA. 올해 신드롬이 우린 누구인지 알잖아. 특별히 만들어낸 상은 거절. 뉴제너레이션"이라는 래핑을 쏟아냈다.   특히 멤버 민니가 지난 26일 '2022 MMA(멜론뮤직어워드)' 종료 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실화임?ㅋㅋㅋ"이라는 글과 사진을 삭제했던 터라, 수상에 대한 불만이 랩으로 표출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시에도 네티즌들은 "대상을 못받은 것에 대한 섭섭함을 표현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래서 이번에도 대상 불발을 예감하고 '디스랩'을 선보인 것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실제로 올해 '마마 어워즈'에서는 대상에 해당되는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더 이어' 상이 방탄소년단(BTS)에게 돌아갔으며, '올해의 노래' 부분에서는 아이브(IVE)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여자)아이들은 여자 그룹상을 타는 데 그쳤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MAMA 전소민 여자아이들
2022-12-01 08:18
소녀시대 써니, 카라 컴백에 환호…“고맙고 그리웠어”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카라의 컴백을 축하했다.   써니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카라짱. 너무 예쁘고 멋있고 빛나고 반갑고 존경스럽고 대견하고 고맙고 그리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 무대를 꾸미고 있는 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라는 ‘루팡’을 시작으로 ‘스텝’(STEP), ‘미스터’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또한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 타이틀곡 ‘웬 아이 무브’(WHEN I MOVE)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써니는 소녀시대와 같은 해 데뷔하고 활발히 활동했던 카라의 컴백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며 뭉클함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녀시대 역시 지난 8월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한 바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소녀시대 써니 카라 무브 어게인 MOVE AGAIN 웬 아이 무브 WHEN I MOVE 컴백 Mnet 2022 마마 어워즈 2022 MAMA AWARDS SNS 인스타그램
2022-11-30 09:08
카라 ‘2022 MAMA’ 무대 오른다…신곡 최초 공개
그룹 카라가 ‘2022 MAMA’ 무대에 오른다.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카라가 오는 29일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2022 MAMA’)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카라는 이날 15주년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한다.   카라는 ‘미스터’, ‘점핑’, ‘스텝’(STEP), ‘루팡’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열풍의 한 축을 담당했다. 또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및 걸그룹 최초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 개최 등 대기록을 가지고 있다.   ‘2022 MAMA’는 앞서 1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JO1, 트레저, 엔하이픈, 아이브, 케플러를 공개했다. 이어 2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효린, 지코, 임영웅, 포레스텔라, (여자)아이들, 비비, 니쥬, INI,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스트릿 맨 파이터’ 크루의 출연을 알렸다. 카라의 라인업 합류로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2022 MAMA’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도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카라 2022 마마 어워즈 2022 MAMA AWARDS 2022 MAMA 무브 어게인 MOVE AGAIN
2022-11-10 10:22
[화보IS] 워너원, 다시 하나 된 순간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워너원이 퍼스트룩 표지를 장식했다.     30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은 2021 MAMA 스페셜 화보를 공개했다. 워너원 단체 무대 커버컷 외에 다양한 앵글로 포착한 무대 사진, 무대에 오르기 직전 설렘이 담긴 백스테이지 사진, 귀엽고 장난스러운 케미가 느껴지는 비하인드 사진 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워너원의 특별한 순간들을 24페이지 지면에 가득 채웠다.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제공   2021 MAMA 무대 준비 과정과 처음 선보인 신곡 ‘Beautiful(PART III)’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겼다. 여전히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칼군무를 하는 모습, 워너블과의 짧았던 시간에서 비롯된 아쉬움을 떨쳐내려는 듯 쉼없이 격렬한 몸짓을 소화하는 표정까지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29 08:32
ITZY, '2021 MAMA' 무대 조회수 1위…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정상
2021 MAMA 2021 MAMA ITZY(있지)가 '2021 MAMA' 무대로 글로벌 조회수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1일 개최된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1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21 MAMA')에서 ITZY는 마.피.아. In the morning'과 'LOCO'를 웅장한 느낌으로 편곡해 거대한 세트 위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댄스 브레이크로 포인트를 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류진은 과감한 액팅을 비롯해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허성태에게 총을 겨누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대세 걸그룹'과 '대세 배우'가 만난 해당 무대 영상은 13일 오전 8시 기준 422만 뷰를 돌파하고 Mnet 공식 유튜브 채널 'Mnet K-POP'에 게재된 '2021 MAMA' 전체 무대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조회 수를 달성했다. 또한 12일 오전 기준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몰이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11일 오후 ITZY 공식 SNS 채널에 'ITZY Performance Practice | MAMA 2021'을 오픈했다. 연습 영상 속 ITZY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고 고퀄리티 무대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를 한눈에 보여줬다. 실전인 듯 완벽한 칼군무는 물론 멤버들의 춤선과 출중한 춤 실력을 가늠케 했다. 또한 계단, 철창, 폴 등 다양한 무대 장치를 이용한 넓은 공간 활용력으로 안무를 보다 다채롭게 구성했다.     ITZY는 2019년 2월 첫 디싱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데뷔해 매 활동마다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무대 장인' 수식어를 얻었다. 국내외 K팝 팬들은 ITZY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춤 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이들의 컴백을 기다렸고, ITZY는 올해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과 9월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LOCO'(로꼬)를 발매하고 강력한 힘을 실은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뚜렷한 개성과 실력으로 무장해 'K팝 4세대 걸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ITZY의 연말 퍼포먼스 활약에 귀추가 모아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13 10:1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MAMA'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3년 연속 본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21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21 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 수상으로 3년 연속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1일 개최된 ‘2021 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부문에서 수상했다.   데뷔 첫 해 ‘2019 MAMA’에서 남자 신인상(BEST NEW MALE ARTIST)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상을 받았고, ‘2020 MAMA’에서는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그룹(FAVORITE DANCE PERFORMANCE GROUP)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1 MAMA’에서 큰 상을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빅히트 뮤직 식구들과 멤버들의 가족분들께도 감사하다. 올해 펼쳤던 ‘혼돈의 장’ 앨범 활동은 저희에게도 의미가 깊은 활동이었는데, 행복하게 함께 활동해 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어디서나 응원과 사랑을 보내 주시는 모아 분들께 감사하다.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상은) 이름처럼 모아(MOA)분들이 만들어 주신 상이다. 이 상의 진짜 주인공은 모아분들이라는 걸 알려 드리고 싶다. 모아분들 수상 축하드린다. 내년에는 더 많은 모아분들을 만났으면 좋겠고,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한다”라고 팬들을 향한 특별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BREAK ALL MYSELF’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들은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Frost’ 무대를 통해 강렬하고 유니크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의 타이틀곡 ‘LO$ER=LO♡ER’(루저 러버) 무대에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절제된 듯 하지만 에너제틱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Frost’와 ‘LO$ER=LO♡ER’ 무대 사이에 펼친 댄스 브레이크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섯 멤버는 양쪽 무대를 활용한 페어 안무와 독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볼거리를 더했고, ‘LO$ER’가 적힌 화폐가 흩날리는 무대 위에서 수많은 댄서들과 역동적인 군무를 펼치며 수준 높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2-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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