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추돌사고' 양파 "천천히 회복 중..통증은 아직" 근황 공개
  가수 양파가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양파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천히 회복 중입니다. 비밀로 하려했는데 괜한 걱정끼친 것 같아 속상"이라며 "마음 써준 팬들, 친구들 모두 고맙다. 더 염려되지 않게 종종 소식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파는 "아직은 통증으로 SIRI가 효자니 기척이 늦어도 이해해줘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양파는 지난 8일 서울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양파의 차량은 전복됐고, 곧바로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OST 'Happy End'를 발표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추돌사 양파 가수 양파 근황 공개 추돌 교통사고
2022-09-23 13:29
양파,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겨울 숨' 성료
  양파     가수 양파가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양파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 숨'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관객들과 만났다.     본 공연에서 양파는 고품격 라이브로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특히 '겨울 숨'은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오롯이 감상에 집중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제작됐다. 이에 대중 공연과 재즈, 클래식 공연의 매력이 모두 담긴 다채로운 콘서트가 펼쳐졌다.     양파와 함께 피아노 조윤성, 기타 박윤우, 베이스 황호규, 드럼 이상민, 바이올린 조윤성 세미심포닉 앙상블과 게스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까지 총 21인이 '겨울 숨'에 참여했다.     특히, 글로벌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이번 공연을 위해 오프닝 연주곡 ‘Los dos sostenidos'를 직접 작곡하고 전곡의 편곡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게스트 대니구와 함께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양파 콘서트 '겨울 숨'은 오는 19일 오후 9시 온라인 송출 플랫폼 라이브앳을 통해 스트리밍되며 온라인 관객들에게도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1-19 22:19
[포토] 양파, 손인사 하며 퇴근
가수-양파   가수 양파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방송국 일정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0.08.27
2020-08-27 16:00
[포토] 양파, 눈웃음이 매력적
  가수 양파 가수 양파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방송국 일정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20.08.27
2020-08-27 15:58
[단독] 'FA 최대어' 양파, 김도훈 대표와 계약 '오랜 동반자이기에..'
  'FA' 최대어로 꼽히던 가수 양파가 결국 김도훈 작곡가 겸 RBW 대표와 손잡았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파는 최근 오랜 지인인 김도훈 작곡가 겸 RBW(레인보우브릿지월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RBW는 최근 매니지먼트 부문을 강화하면서 레이블 체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고, 양파는 이 레이블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양파는 'FA' 최대어로 꼽히면서도 소속사 결정은 신중했다. MBC '나는 가수다'에서 '가왕'으로 등극한 뒤, 여유를 갖고 기획사 제안을 기다렸고 자신의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하고 꼼꼼하게 살펴주는 김도훈 작곡가와 계약하게 됐다. 양파는 2011년 4년 만의 컴백 당시에도 김도훈의 곡 '아파 아이야'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활동했다. 또한 2010년에는 티아라의 '왜 이러니'에 작사가로 참여하면서 곡을 쓴 김도훈과 손발을 맞춘 경험도 있다.   '나는 가수다'를 촬영 중이던 지난 2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는 "어렸을 때 생긴 회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제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거 같다. 회사를 결정하는데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있고, 회사는 돈을 벌어야 유지가 되는 입장이니 해야 될 음악이 있을 테고. 그 두 가지의 밸런스를 맞추는 게 힘들다"며 소속사 선택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양파와 계약한 RBW는 최근 사명을 바꾸고 공격적인 영입과 사업 확장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이 대표를 맡아, 최근 마마무의 성공적 론칭을 이끌어내는 등 급성장 중이다. 궁합이 잘 맞는 양파의 영입은 그런 회사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보인다. 엄동진 기자
2015-09-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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