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열정·케미 가득 2차 비하인드 스틸 공개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의 열정과 케미가 가득한 ‘공조2’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27일 배급사 CJ ENM 측은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차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비하인드 스틸은 ‘공조2’에서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완성한 배우들의 노력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담고 있다. 카메라 안팎에서 진지함과 훈훈함을 넘나드는 북한 형사 철령 역 현빈과 캐릭터에 100% 몰입한 남한 형사 진태 역 유해진의 스틸은 레전드 캐릭터를 완성하기까지 이들의 노력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겁 없는 직진 본능 민영 역으로 분한 임윤아는 스틸에서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그뿐만 아니라 매 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외파 형사 잭 역의 다니엘 헤니와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글로벌 범죄조직의 리더 명준 역의 진선규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비교 불가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캐릭터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치열한 촬영 과정에서도 돈독했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은 배우들의 스틸들은 이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실감하게 한다.     ‘공조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공조 비하인드 스틸 공조2 영화 현빈 유해진 진선규 임윤아 다니엘 헤니
2022-09-27 10:02
‘한산’ ‘공조2’ 박훈, 이번엔 ‘법쩐’서 이선균·문채원과 호흡
배우 박훈이 ‘법쩐’으로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에서 맹활약한다.     26일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측은 박훈이 오는 2023년 상반기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극본 김원석/연출 이원태)에 캐스팅됐다고 알렸다. ‘법쩐’은 법과 결탁한 쩐의 카르텔에 맞서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고 거침없이 싸우는 우리 편의 이야기를 다룬 통쾌한 복수극이다. 무능하고 불의한 권력 앞에서 침묵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뜨겁게 맞서는 이들의 모습이 짜릿한 스릴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박훈은 특수부 부장검사 황기석 역을 맡는다. 21살의 나이에 사법고시 소년급제, 연수원 차석, 법무관, 서울지검 초임발령 등 흠잡을 데 없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후 특수통 라인의 핵심 브레인으로 성장한 그는 어떤 사건을 갖다 줘도 입맛에 맞게 요리하는 능력이 탁월해 검찰 내에선 황쉐프로 불리는 인물이다.   박훈은 이러한 황기석을 통해 은둔형 돈 장사꾼 은용(이선균 분), 엘리트 법무관 육군소령 박준경(문채원 분)과 함께 극의 텐션을 책임지며 활약할 전망이다.     박훈은 올 한 해 장르 불문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특히 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용맹하고 올곧은 장군 이운룡으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 중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는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북한 출신 용병 박상위로 분해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 그가 ‘법쩐’으로 선보일 또 다른 변신에도 많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오랜만에 김원석 작가와 손을 잡게 된 박훈의 새로운 모습은 2023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법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박훈 한산 공조2 법쩐 이선균 문채원
2022-09-26 10:53
[더보기] 요즘 극장가는 빌런이 대세… 진선규·서인국·정경호의 美친 변신
선한 주인공이 빛나기 위해 그만큼 상대 악역 또한 매우 중요한 법이다. 영화마다 악랄하지만 매력적인 악역을 구축하기 위해 빌런(villain) 서사에 집중하고 있다. 관객들은 배우들이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빌런으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뤘을 때 폭발적으로 반응한다. 이 반응 때문일까. 올해 극장가에는 특출난 빌런들이 유독 맹활약하고 있다.   개봉 16일 만에 관객 500만 돌파를 이룬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의 진선규부터, 박스오피스 신흥 1위 강자로 급부상한 ‘늑대사냥’의 서인국, 힙머니즘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새로운 장르로 관객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대무가’ 정경호까지. 지나가다 눈도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는 캐릭터들이나 왠지 모르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빌런들을 톺아봤다. #진선규, 독보적 악역 제조기! 진선규는 ‘전편보다 나은 속편’이라는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천만 관객을 기대하게 하는 ‘공조2’로 독보적 악역 제조기에 등극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남한 형사, 해외파 FBI 요원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렸다.     진선규는 림철령(현빈 분)과 대척점에 놓인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으로 역대급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가 완성한 장명준은 가족을 위한 복수를 하고자 목숨을 걸고 사투를 벌이는, 어딘가 모르게 안쓰럽고 공감이 간다.   그간 ‘범죄도시’, ‘극한직업’, ‘킹덤’ 시리즈 등 숱한 작품에서 다양한 변신을 거듭해온 진선규는 냉철한 판단과 치밀한 계획 아래 범죄 조직을 이끄는 장명준의 극악무도한 면모를 메소드 연기로 표현했다. 현빈, 유해진, 헤니 등과 긴장감도 팽팽히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굵직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외적 변신은 물론 자신을 뒤쫓는 형사들과 날 선 대립에서 비롯되는 서스펜스, 캐릭터 특유의 묵직하고 타격감 있는 액션 스타일까지 모두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선규를 다시 보게 됐다”, “제일 인상 깊었던 캐릭터”, “빌런 진선규가 영화의 중심을 제대로 잡아줬다. 끝까지 긴장감 있게 봤다”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서인국, 이성 따윈 개나 줘! 서인국은 청불 그 이상의 강렬함으로 입소문 난 장르 불문의 ‘늑대사냥’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질 범죄자 박종두로 피와 살을 에는 활약을 펼쳤다. ‘늑대사냥’은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국내로 이송하는 선박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호에서 펼쳐지는 피칠갑 영화다.     서인국은 극 중 반란을 주도하는 일급살인 인터폴 수배자를 맡아 10년 만에 첫 악역에 도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력하고 신선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극 중 종두는 마치 게임을 하듯 사람을 죽이고 죽어가는 사람의 심장에 칼을 천천히 꽂으며 ‘달달하다’ 외치는 이성은 개나 줘버린 동물 같은 캐릭터다. 영화에서 서인국은 전신을 뒤덮는 문신, 피범벅을 하고 등장해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특히 그의 시그니처인 삼백안을 활용한 그야말로 ‘돌은 눈’ 연기로 한 마리의 늑대 같은 모습을 보여 극의 몰입감을 한데 높였다.   서인국의 파격 연기 변신에 힘입어 ‘늑대사냥’은 대만 및 북미, 호주 등 동시기 개봉을 확정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 무엇보다 서인국의 연기에 관객의 호평이 자자한 상황. 관객들은 “서인국 연기에 빠졌다”, “배우들 연기력 100점 만점에 10000점! 서인국은 연기 천재인가? 눈빛에서 매력이 터진다” 등 서인국이 완성한 빌런 캐릭터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정경호, 악행 네버 스톱! 정경호는 다음달 12일 힙머니즘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새 장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대무가’는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친 세 무당들이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 통쾌한 활극이다.   영화 속 극악무도한 빌런 정경호는 50억 원을 손에 얻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7구역의 두목 손익수를 연기한다. 서늘한 카리스마를 풍기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라고. 관계자에 따르면 정경호는 손익수 캐릭터의 차별화를 위해 전형적인 악역과는 다른 역대급 악랄한 직진형 빌런을 그린다.   돈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이 악행을 저지르지만, 험상궂은 인상과 험한 입버릇을 가진 캐릭터는 아니다. 시종일관 이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목적을 위해서는 냉혹한 악인으로 변해 굿판을 벌이며 색다른 빌런을 완성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본 예비 관객들은 “정경호 연기 기대된다”, “영화관에서 볼만한 작품이 나왔네” 등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더보기 빌런 빌런 열풍 공조2 진선규 늑대사냥 서인국 대무가 정경호 영화 악당
2022-09-26 08:30
‘공조2’ 글로벌 흥행 청신호… 대만·싱가포르서 인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공조2’가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대만,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등 동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공조2’는 지난 9월 8일 대만 개봉 이후 전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터트렸다. 같은 날 개봉한 홍콩에서는 개봉 첫 주말 대비 개봉 2주차에 오히려 20% 상승, 영화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행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9월 15일 개봉한 싱가포르에서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영화로서는 ‘반도’ 이후 2년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공조2’의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실감하게 한다. 특히 싱가포르 관객들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완성한 풍성한 케미스트리, 만국 공통 빵빵 터지는 유쾌한 웃음,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에 대한 끊임없는 호평을 전하고 있어 역대급 필람 무비로써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까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조2’는 해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공조2 글로벌 흥행 동아시아 500만
2022-09-23 14:02
‘공조2’ 케미·액션·비주얼 다 잡았다… ‘공’친자 유형 셋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이 케미부터 액션, 비주얼까지 풍성한 재미에 빠진 관객 유형 세 가지를 공개했다.   #삼각 공조 지원파 관객들을 매료시킨 첫 번째 공조에 미친 ‘공’친자 유형은 삼각 공조 적극 지원파다. 전편 ‘공조’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현빈 분)과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 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해외파 형사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본격적인 삼각 공조를 시작한 이들의 찰떡 호흡을 향한 관객들의 연이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각자의 목적을 숨긴 채 서로를 경계하던 철령, 진태, 잭의 티키타카 호흡부터 점점 서로에게 의지하는 팀으로 성장한 완벽한 삼각 공조의 순간까지 빈틈없는 케미스트리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스트레스 해소파 두 번째 ‘공’친자 유형은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공조’ 표 액션에 빠진 스트레소 해소파다. 속도감 있는 액션과 보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오는 코미디의 적절한 조화는 이야기에 경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타격감이 돋보이는 리얼한 맨몸 액션부터 화끈한 총격전, 아찔함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고난도의 고공 액션 장면은 역대급 몰입감과 짜릿한 쾌감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감정 이입파 세 번째 관객 유형은 철령과 잭의 독보적인 매력에 쉴 새 없이 심장이 요동치는 민영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감정 이입파다. 오직 철령을 향한 직진을 고수하던 민영 앞에 스마트하고 스위트한 매력의 FBI 잭이 등장, 그 순간 민영이 보인 리얼한 반응은 빵빵 터지는 웃음을 자아내며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등극했다. 이후 철령과 잭 사이에서 진지한 고민을 이어가는 민영의 나홀로 삼각 로맨스는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이렇듯 케미, 액션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9월 극장가를 장악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입소문 열풍으로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절찬 상영 중.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공조2 공친자 현빈 윤아 유해진 다니엘 헤니
2022-09-23 10:26
‘공조2’ 3주차도 달린다…현빈, 수원·광주 무대인사 확정
‘공조2’가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을 만난다.   배급사 CJ ENM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이 오는 24일과 25일 경기도 수원과 전라도 광주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3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공조2’가 서울과 부산, 대구에 이어 경기도 수원, 전라도 광주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먼저 24일에는 원조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배우 현빈과 유해진 그리고 이석훈 감독이 참석, CGV 북수원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수원, CGV 수원, 메가박스 수원, 메가박스 영통에서 차례로 관객들과 만난다.   25일에는 현빈과 이석훈 감독이 CGV 광주상무, 메가박스 광주상무, CGV 광주터미널, 롯데시네마 광주, 롯데시네마 수완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한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공조2 경기도 수원 전라도 광주 무대인사
2022-09-22 16:47
‘공조2’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흥행 신드롬 쓴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이 개봉 11일째인 17일 오전 7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한 전편 ‘공조’의 13일째 400만 돌파,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장식한 ‘탑건: 매버릭’의 개봉 18일째보다 빠른 것임은 물론, ‘한산: 용의 출현’과는 동일한 흥행 속도로 ‘공조2’의 흥행 위용을 제대로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 등 실관람객들의 만족도를 가늠하는 척도인 극장 3사 관객 평점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입소문을 실감케 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삼각 공조 수사를 둘러싼 속도감 넘치는 전개부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짜릿한 액션에 연이은 호평을 전하며 입소문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팽팽한 긴장과 통쾌한 웃음을 아우르는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열연,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시너지는 젊은 층과 중장년층 관객의 취향을 동시에 저격하며 전 세대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한 ‘공조2’는 더욱 거센 흥행 열기로 9월 극장가를 계속해서 뜨겁게 달굴 것이다.   ‘공조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400만 공조2 흥행 신드롬 개봉 11일째
2022-09-17 10:21
‘공조2’ 진선규, 독보적 악역 제조기 등극
진선규가 ‘공조2’로 독보적 악역 제조기에 등극했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 속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으로 역대급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킨 진선규는 최근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9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진선규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으로 악역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성공하며 관객의 호평을 이끌었다.  ‘극한직업’, ‘킹덤’ 시리즈 등 숱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변신을 거듭해온 진선규는 냉철한 판단과 치밀한 계획 아래 범죄 조직을 이끄는 장명준의 극악무도한 면모를 빼어난 메소드 연기로 그려내며 팽팽한 긴장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진선규는 굵직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외적 변신뿐 아니라 자신을 뒤쫓는 형사들과 날 선 대립에서 비롯되는 서스펜스, 캐릭터 특유의 묵직하고 타격감 있는 액션 스타일까지 모두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강탈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 영화 보고 진선규 배우 다시 보게 됐다. 제일 인상 깊었던 캐릭터”, “진선규의 액션이 특히나 절도 있었다”, “빌런 진선규가 영화의 중심을 제대로 잡아줬다. 끝까지 긴장감 있게 봤다” 등 폭발적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공조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공조 공조2 공조2 장명준 진선규 진선규 악역 제조기
2022-09-15 10:45
유해진·진선규, 아비규환 수구 대결로 웃음 만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수구 대결을 펼친다.   1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7회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쫄깃한 수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유럽 캠핑 6일 차를 지나 보내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완전체로 모인 첫 아침을 맞이한다. 지난 방송에서 프로 캠핑러의 면모를 뽐낸 박지환은 이날도 고수다운 실력을 선보인다. 빨랫줄을 순식간에 설치하는가 하면,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버너를 뚝딱 조립, 빠르게 아침상을 준비한 것. “지환아 왜 이제야 왔어”라는 멤버들의 극찬 속 각종 밑반찬과 함께 풍성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멤버들은 풀 내음 가득한 산꼭대기 캠핑장의 수영장에서 ‘2대 2 수구 대결’에 나선다. 유해진과 박지환, 진선규와 윤균상이 각각 팀을 이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벌일 계획. 191cm 최장신 윤균상 팀에 맞서 유해진, 박지환이 각종 변칙과 탁월한 연기력을 더해 아비규환의 빅매치를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4인방은 이탈리아의 새로운 캠핑장으로 이동한다. 새 캠핑장으로 가는 길, 이들은 티본 스테이크의 원조 피렌체에서 첫 외식을 한다. 오랜만의 외식에 한껏 들뜬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과 흥분한 동생들에게 유해진은 “너무 (스테이크를) 처음 접한 사람들 같다. 자연스럽게 하자”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탈리아 맛 기행을 마친 후 4인방은 토스카나 캠핑장을 찾는다. 황금빛 언덕의 밀밭을 1열에서 직관할 수 있는 뷰는 물론, 고양이부터 공작새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어우러진 새 캠핑장에서 이들이 새로운 추억을 쌓는다.     ‘텐트 밖은 유럽’은 기존 8회에서 1회 연장하여 오는 28일 9회로 종영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텐트 텐트 밖은 유럽 공조2 유해진 진선규
2022-09-14 18:34
박훈 ‘한산’ 이어 ‘공조2’로 극장가 접수 완료
배우 박훈이 ‘한산: 용의 출현’(‘한산’)에 이어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까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극 중 박훈이 맡은 역할은 장명준(진선규 분)이 리더로 있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조직원 박상위. 날카로운 눈매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상위는 북한 출신 용병으로, 묵직한 존재감만큼이나 말보다 행동으로 모든 걸 보여주는 인물이다. 믿고 맡기는 장명준의 오른팔이자 행동 대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박상위는 극이 진행되는 내내 지시받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맹렬한 면모를 내비친다. 이러한 박상위로 분한 박훈은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움직임으로 뛰고 구르고 맞고 때리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는데, 총, 칼, 맨손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타격감 좋은 액션은 매 신의 텐션을 더욱 쫀쫀하게 만든다.   또한 순간순간 드러나는 박훈의 날 선 눈빛은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짙은 잔상을 남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목표한 바를 이루고자 돌진하는 매서운 기세는 절로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보여주는 스릴 넘치는 추격전과 박진감 넘치는 격투신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렇듯 박훈은 박상위를 통해 전작들을 잠시 잊게 하는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용병이라는 캐릭터 특성상 가져야 할 무게감과 카리스마를 위해 그는 체중 증량, 장발 헤어스타일이라는 파격적인 외적 변화 역시 꾀했고, 그의 노력이 더해져 탄생한 박상위의 존재감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작 ‘한산’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차가운 매력을 입고 박상위 그 자체가 되어 이번에도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박훈. 역할에 따른 변화무쌍한 면모들로 끊임없이 대중을 만족시키는 그가 다음엔 또 어떠한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박훈 극장가 접수 한산 공조2
2022-09-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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