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곽지영, 상반신 누드 드러낸 '만삭 화보'...아름다운 D라인
  모델 곽지영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선보였다.   곽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실 뿌리(태명)와 함께 한, 만삭화보 더 있어요"라며 여러장의 화보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패션지 엘르와 협업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면서 만삭 자태를 드러냈다. 상반신 누드를 비롯해, 가죽 바지를 입고 지퍼를 풀어헤친 채 D라인을 고스란히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은 것.   모델다운 파격적인 화보에 네티즌들은 "멋지다", "만삭 화보 중 제일 세련됐다", "역시 모델은 모델"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곽지영은 2018년 모델 김원중과 결혼했으며, 지난 달 2세를 출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곽지영 김원중 만삭 화보 모델
2022-08-06 08:26
모델 김원중♥곽지영, 결혼 4년만 임신 "네 번째 식구 환영해"
모델 김원중, 곽지영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10.24/ 김원중 곽지영 SNS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원중, 곽지영은 지난 25일 각각 자신의 SNS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곽지영은 배를 만지는 포즈와 함께 'MOM+ROOT'이란 문구를 썼다. 김원중도 곽지영을 따라 하며 '지영과 뿌리가 부러워 아빠도 찍어보았다'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현재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이에 임신, '네 번째 식구'라고 표현했다. 각각 "아빠 네 번째 식구" "엄마 환영해 네 번째 식구"란 글로 유쾌하게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 2010년 함께 찍은 커플 화보를 통해 모델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7년 동안 열애하다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 4년 만에 임신, 예비 부모가 됐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2-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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