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누적 344만 관객 동원, 전체 예매율 1위 역전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전체 예매율 1위로 역전하며 압도적인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영진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한산: 용의 출현’(‘한산’)은 이날 오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누적 관객 수 344만명 이상을 돌파하며 다시 한번 흥행 저력을 보인 ‘한산’은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한산’의 흥행 역주행의 원동력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다. 넓은 세대 관객층 사이 입소문을 바탕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 관객들이 동반 유입되고 있는 것. 영화는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4점, 메가박스 9.1점 등 각 극장 사이트 평점, 포털 사이트 평점에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빠른 속도로 400만 돌파를 향한 흥행 가도까지 달리고 있다.   영화는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한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예매율 한산 관객 동원
2022-08-05 18:05
흥행 질주 '분노의 질주', 2021년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공식]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13만 명을 단숨에 모으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수성 및 2021년 개봉 주 최다 관객수 동원과 2020,2021년 코로나 시대 통틀어 개봉주 최고 흥행 기록 외화 탄생을 알렸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23일까지 개봉 첫 주 5일 간 누적 113만 2752명을 극장에 불러 모으며 제대로 흥행 포텐을 터트렸다.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한 작품은 지난 해 여름 코로나 시대 최고 흥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반도' 이후 무려 10개월 만이다. 이로써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021년 개봉 주 최고 흥행 신기록, 2020년과 2021년 2년간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영화는 주말 양일간 좌석 판매율이 토요일 18%, 일요일 16.8%로 개봉작 중 최고 수치를 기록, 간만에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은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엇보다 2021년 극장가에서 주말 일일 관객수가 20만 명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올해 최고 흥행작 '소울'의 주말 일일 최다 관객수 13만 948명의 2배 이상을 모았다. 더불어 '소울'의 개봉 첫 주 관객수 40만 7270명의 2.5 배 이상 관객을 동원하여 간만에 영화관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통해 반가운 관객 만나기에 활력이 되살아났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 날, 코로나 시대 최고 오프닝 40만 관객 동원, 2020,2021년 통틀어 최고 오프닝 흥행 신기록을 세웠으며 개봉 5일 째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0, 2021년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 외화 탄생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5월 7일 이후 18일째 예매율 1위 기록 및 신작 '크루엘라'를 제치고 2주 연속 예매율 정상을 지키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절찬 상영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5-24 07:40
[박스오피스IS] "어린이날 특수"…'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0만 관객 동원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영화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10만 282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0만 6610명이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는 '드래곤 길들이기', '보스 베이비'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21년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자 2013년 '크루즈 패밀리'의 속편이다. 북미 개봉 후 박스오피스 5주 1위와 함께 '테넷' 이후 가장 높은 북미 수익을 달성한 작품에 올랐다. 동굴을 떠나 집을 찾아 나선 크루즈 패밀리가 진화된 인류 베터맨 패밀리를 만나 벌어지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5월 5일 개봉해 어린이날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1위를 지키던 '비와 당신의 이야기'(일일 관객수 3만 5589명)를 큰 격차로 제치며 극장가의 새로운 왕좌에 올랐다. 다만, 어린이날 이후에도 흥행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어른들에게도 입소문을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누적 관객수 24만 3351명), 3위는 '극장판 콩순이: 장난감나라 대모험'(일일 관객수 3만 2462명)이 차지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5-06 07:50
[박스오피스IS] "픽사의 기적" '소울', 개봉 첫날 6만 관객 동원…압도적 1위
  '소울'     디즈니 픽사의 신작 '소울(피트 닥터 감독)'이 개봉 첫날 압도적 스코어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봉한 '소울'은 6만 46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1673명이다.   평일 하루 불과 1만 명 대에 불과했던 극장 총 관객 수가 '소울'의 개봉 영향으로 7만 1668명으로 상승했다. 언제나 한산하던 극장은 오랜만에 관객들의 온기로 채워졌다. 그야말로 픽사의 기적이다.   다가오는 '소울'의 개봉 첫 주말 성적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실 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주말에는 더욱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데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픽사의 초창기부터 활동하며 '몬스터 주식회사'·'업'·'인사이드 아웃' 등을 만든 피트 닥터 감독의 신작이다.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 수상자인 트렌트 레즈너·애티커스 로스가 음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21 07:33
[박스오피스IS] 놀란 '테넷', 개봉 전 유료시사회만으로 8만 관객 동원
    '테넷'   영화 '테넷(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개봉 전 유료 시사회만으로 8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테넷'은 지난 22일 4만 3522명, 23일 4만 109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유료 시사회 이틀간 총 8만 4617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언론배급시사회도 열지 않았다. 가격을 지불하고 '테넷'을 본 사람만 8만 4617명이라는 이야기다. 심지어 전국 영화관에서 모두 상영된 것도 아니다. 585개의 스크린에 1229회 상영됐을 뿐이다. '테넷'보다 관객수가 적은 '오케이 마담'이 1113개의 스크린에서 4164회 상영된 것과 비교하면 굉장한 '가성비'를 자랑한 셈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테넷'은 흥행 광풍을 예고하고 있다. 적수는 코로나19 뿐.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얼마의 관객을 모으게 될지 관심사로 떠올랐다.     오는 26일 정식 개봉하는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간을 거스르는 ‘인버전’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에서 동시에 협공하는 미래 세력에 맞서 시간을 이용하는 작전을 펼친다. ‘인터스텔라’를 함께 했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물리학자 킵 손이 참여하는 등 과학적인 사실에 기초한 작품이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노르웨이, 덴마크, 에스토니아, 이탈리아, 인도까지 해외 로케이션 사상 역대 최다인 세계 7개국에서 촬영했다.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인 초대형 야외 세트장을 건설했고, CG가 아닌 실제로 보잉 747 비행기와 격납고 폭발 장면을 촬영했다. 대부분의 장면을 IMAX 카메라로 실제 촬영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하는 첫 번째 할리우드 텐트폴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기존에 없던 시간의 개념에 SF와 첩보영화의 요소를 섞은 작품”이라며 “‘인셉션’의 아이디어에 스파이 영화의 요소를 첨가했다”고 설명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8-24 07:01
[박스오피스IS] '언더워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코로나19에도 5만8천↑
    '언더워터'     영화 '언더워터'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언더워터'는 지난 5월 31일 1만 820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 8284명이다.   지난 5월 27일 개봉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3일간 4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서도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언더워터'는 칠흑 같은 어둠, 아득한 심연의 해저 11km. 큰 지진과 급류로 기지가 파괴되자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던 중 극한 위험 속 미지의 존재와 사투를 벌이게 되는 SF 공포 스릴러 영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6-01 07:10
[박스오피스IS] '백두산', 800만 관객 향해 질주..'시동' 3위 역주행
'백두산' 포스터 영화 '백두산(이해준 김병서 감독)'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난 7일 7만 197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762만 2369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을 넘어 안정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 동원 속도가 다소 느려지긴 했으나, 여전히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동', '천문' 포스터   이어 '천문(허진호 감독)'이 2위를 차지했다. 4만 1631명의 일일관객수 169만 3905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연말 개봉작 가운데 마지막 주자로 나선 탓에 다소 느린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시동(최정열 감독)'은 4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3위로 역주행했다. 3만 5317명의 일일관객수, 310만 8563명의 누적관객수를 나타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1-08 07:30
[박스오피스IS] '겨울왕국2', 개봉 첫날 60만 관객 동원..압도적 1위
'겨울왕국2' 영화 '겨울왕국2' 신드롬이 시작됐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2'는 개봉 첫날인 지난 21일 하루동안 60만 6690명의 관객(누적 관객수 60만 7855명)을 동원했다.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오늘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할 예정. 개봉 이틀 만에 세울 대 기록이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5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와 관객과 만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전편 '겨울왕국'의 엔딩으로부터 3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성숙해진 캐릭터들이 새로운 운명을 만나는 스토리를 담았다.   신드롬은 시작됐다. 극장가, 그리고 극장가 밖까지 '겨울왕국2'로 들썩이고 있다. 엘사와 안나의 새로운 이야기에 남녀노소의 시선이 쏠렸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19-11-22 07:44
여자친구, 서울→요코하마까지 亞투어로 4만 관객 동원
쏘스뮤직 그룹 여자친구가 아시아 투어 ‘GO GO GFRIEND!’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자친구는 지난 1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2019 GFRIEND ASIA TOUR [GO GO GFRIEND!]'를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방콕,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대만, 요코하마까지 9개 지역 10회 공연으로 펼쳐져 총 4만여 관객을 동원했다.   마지막 공연에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 일본어 버전으로 오프닝을 열고 'LIFE IS A PARTY', 'Vacation'의 신나는 무대로 달렸다. 이후 'GLOW', '귀를 기울이면', '바람 바람 바람', '별', 'A Starry Sky'로 이어지는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일본에서 발매한 오리지널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Memoria'와 'Flower'는 물론 ‘시간을 달려서’의 발라드 버전까지 일본어로 소화했다.   또 데뷔 전 그룹명 후보였던 ‘허그허그’와 ‘세계평화’의 유닛 무대를 꾸몄다. 예린, 은하, 엄지로 구성된 허그허그 팀은 상큼 발랄한 매력의 '부끄소년'을 불렀고, 소원, 유주, 신비는 세계평화 팀을 결성해 걸크러시 매력이 담긴 '치타보다 빠른 주말'을 불러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아시아 투어를 성료한 여자친구는 "두 번째 아시아 투어 'GO GO GFRIEND!'를 함께 해준 버디(팬클럽)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공연마다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큰 힘이 되었고, 여러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행복하다. 앞으로 버디들과 더 자주 소통하고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9-11-1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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