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정훈, 다이어트 하다가 분노 폭발? 5개월만의 근황
    '사생활 논란'을 겪었던 UN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정훈이 5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김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이와 함께 그는 "다이어트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실제로 해당 사진에서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했는지 땀에 살짝 젖은 모습이었다. 여기에 운동과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얼굴을 찌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5개월 만의 근황에 팬들은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 여자친구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연애의 맛' 등에서 하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2년 넘게 복귀하지 않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김정훈
2022-09-23 08:00
비오너가 주식부호 1위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 2201억
오너가는 아니지만 1000억원 이상의 주식을 가진 주식 부호가 9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CXO연구소는 9일 '2022년 국내 시가총액 100대 기업내 비오너 임원 주식평가액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주식평가액은 지난 2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조사 결과 주식평가액이 100억원을 넘는 비오너 주식 부자는 총 31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1000억원이 넘는 비오너 임원은 9명이나 됐다.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주식을 450만1989주 보유해 주식평가액이 2201억원에 달했다. 여기에 이 대표를 비롯해 에스디바이오센서에서 주식평가액이 100억원이 넘는 비오너 임원과 주주는 총 8명으로 파악됐다.   2위는 크래프톤 계열사인 라이징윙스의 김정훈 대표이사다. 그는 크래프톤 주식을 84만3275주(평가액 2108억원)를 보유하고 있다. 역시 크래프톤 계열사인 블루홀스튜디오의 김형준 사내이사는 크래프톤 주식 71만60주(1775억원)를 보유해 3위에 올랐다.   4위는 남궁훈 카카오 대표이사로 카카오게임즈 주식 240만9300주(1493억원)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 계열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김재영 대표이사는 카카오게임즈 주식 226만528주(1401억원)를 보유해 5위에 올랐다.   100억원이 넘는 주식재산을 보유한 비오너 31명 중 가장 젊은 사람은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하이브의 스콧 사무엘 브라운 사내이사다. 1981년생인 그는 하이브 아메리카 CEO를 맡고 있으며 현재 하이브 주식 46만2380주(1049억원)를 보유하고 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100억원 넘는 주식재산을 보유한 비오너 주식 부자들은 전통 제조업보다는 IT와 바이오 업종 등에 편중된 경향이 강했다"고 분석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비오너 비오너 임원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한국CXO연구소 김정훈 크래프톤 김형준
2022-06-09 14:14
이광수 "런닝맨vs해적2" 권상우 질문에 "너무 찝찝해" 발동동
  여전히 놀리는 맛 있는 이광수가 아닐 수 없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이광수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려던 중 권상우가 "'런닝맨'이냐 '해적'이냐"며 짖궂은 질문을 던지자 꿀 먹은 벙어리가 된 듯 입을 꾹 다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와 이광수는 김정훈 감독의 전작 '탐정' 두번째 시리즈 '탐정: 리턴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남다른 친분이 있다.    이광수에게 어떻게든 답을 들으려는 듯 모두의 시선이 집중 됐지만 이광수 역시 말을 얼버무리며 어떻게든 넘어가려 했다.    이에 권상우가 "'런닝맨'인 것으로 하자"고 정리하려 하자 이광수는 "아니다. 저는 '해적2'가 아니었다면 태어날 수 없었다. '해적2'가 없었다면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싶다"고 단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깊은 한숨을 여러 번 내쉰 이광수는 "이 형 왜 이래"라면서 발끈하더니 "마무리가 좀 찝찝하다. 그래도 우리 영화 많이 봐 주시고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표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57
'해적:도깨비깃발' 강하늘·한효주 "환상의 수중키스신, 싱숭생숭"
  강하늘과 한효주가 수중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강하늘은 "처음엔 안 믿었다"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강하늘은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세트장에서 촬영했고 영화에 어떤 그림으로 담길지는 감독님께 설명으로 들었다. 무치와 해랑 주위를 물고기들이 감쌀 것이라는데 믿기지가 않더라"며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걸 제가 하니까 싱숭생숭하기도 했다.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강하늘의 설명처럼 이들의 수중 키스신은 정신을 잃고 바다에 빨려 들어가려는 해랑을 구하기 위해 무치가 인공호흡 겸 입을 맞추는 신. 두 사람 주위로 다량의 물고기가 빙글빙글 돌며 로맨틱하면서도 설레는 환상의 명장면을 완성한다.      한효주는 "수중 촬영을 할 때는 시야가 잘 안 보인다.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상태여서 이런 장면이 나올 줄 나 역시 상상도 못했다"며 "사실 촬영 할 때는 생각보다 로맨틱하지 않았다. 수중 촬영이다보니 물도 많이 먹었다"고 회상했다.    또 "엄밀히 말하면 키스신이라기보다는 인공호흡 신인데, 영화에서는 키스신처럼 로맨틱하게 나온 것 같다"고 흡족해 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49
'해적:도깨비깃발' 이광수 "펭귄과 파트너, 그동안 호흡 중 최고"
배우 이광수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권상우, 김성오 등이 열연했다. 2022년 1월26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1.12/ 해적왕 꿈나무 이광수의 파트너는 비밀병기 펭귄이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김정훈 감독은 펭귄의 등장으로 판타지의 절정을 찍는 것에 대해 "펭귄이 남극에만 서식하는 것은 아니어서 많은 조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등장시켰다"고 말했다.    김정훈 감독은 "현실적이면서 판타지적인 면을 조화롭게 표현하는 것이 목표였다. '사람과 소통하는, 교류하는 동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 중에서도 펭귄이 친근감을 주지 않나. 그래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펭귄과 호흡(?)을 맞춘 캐릭터는 막이 역의 이광수였다. 섬세한 손길과 애증의 케미가 후반부 웃음 포인트. 이광수는 "내가 많은 경험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의 호흡 중 최고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상상하면서 했는데 상상보다 더 다양한 펭귄의 표정과 움직임들이 나온 것 같아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36
'해적:도깨비깃발' 권상우 "첫 사극·악역, 누 끼칠까 조심조심 연기"
배우 권상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등이 열연했다. 2022년 1월26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1.12/ 권상우가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다. 첫 사극 장르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흑화 분위기를 뽐내며 변신에 성공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탐정' 시리즈에 이어 김정훈 감독과 다시 만난 권상우는 "'탐정'은 내가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 새로운 길을 찾아 준 작품이기도 하다. 남다른 애정이 있다. 때문에 감독님에 대한 믿음도 당연히 컸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무엇보다 연기 잘하는 우리 후배 배우들이 많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며 "나 같은 경우에는 사극을 한번도 해본 적 없어 호기심이 있었고, 캐릭터도 색다르게 나오는 것에 대해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했다.    또 "'관객 분들이 받아들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촬영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뻤다"며 "너무 잘하는 배우들이 많아 누가 되지 않을까 항상 조심조심 걱정하면서 연기하기도 했다"고 겸손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29
'해적:도깨비깃발' 세훈 "첫 스크린 데뷔, 부끄럽고 쑥스러워"
배우 오세훈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권상우, 김성오 등이 열연했다. 2022년 1월26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1.12/ 세훈이 첫 스크린 데뷔 소감과 함께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이번 영화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세훈은 "촬영부터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고 기대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세훈은 "영화를 본 지금은 부끄럽고 쑥스럽다"면서도 "근데 처음이고, 앞으로 이 계기를 통해 많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세훈은 극중 해적단의 명궁 한궁 역으로 오로지 단주 해랑을 위해 움직이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활을 쏘는 캐릭터인 만큼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가 떠오르기도 했다"는 일부 평에 오세훈은 "그건 너무 과분한 칭찬인 것 같다"며 수줍게 미소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활 연습도 처음하는 것이다 보니까 쉽지는 않았다. 이걸 어떻게 설명 드릴 수 있을까 싶으넫, 활을 잡아 당긴 다음에 놨을 때 왼쪽 팔에 닿으면 선이 얇아서 혈관이 터진다. 실제로도 터져서 의상 팀에게 '보호대를 좀 부탁 드린다'고 하면서 연습했다"고 털어놔 부상을 넘은 열정을 엿보이게 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23
'해적:도깨비깃발' 강하늘·한효주 "전편 연결고리? 나만의 캐릭터 위해 노력"
강하늘과 한효주가 '해적: 도깨비 깃발'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강하늘과 한효주는 어쩔 수 없이 따라붙는 전편과의 연결고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014년 개봉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손예진 김남길이 이끌어 흥행에 대성공한 바 있다.    "선배님을 감히 따라갈 수는 없었다"는 강하늘은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뭐가 있을까'에 대해 고민했고, '조금 더 호탕하고 호쾌한 역할이면 어떨까' 싶어 표현할 수 웃음 등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효주는 이러한 강하늘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정말 잘했더라. 잘하지 않았나. 깜짝 놀랐다. 호탕한 우무치만의 매력을 하늘 씨 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해랑이라는 캐릭터를 아무래도 리더다 보니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살리면서도 복합적인 캐릭터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성(性)을 떠나 어떨 때는 사랑에 빠진 설레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본적으로 터프한 성격을 장착했고, 때로는 차가워 보이면서 해적 단원들을 챙길 때는 인간미 넘치는. 그런 모든 것들을 겹겹이 보여주기 위해 잘 쌓아가려는 노력을 했다"고 설명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10
'해적:도깨비깃발' 김정훈 감독 "전편과 독립적 이야기, 모험·판타지 중점"
배우 강하늘, 한효주를 비롯한 출연진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권상우, 김성오 등이 열연했다. 2022년 1월26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1.12/ '해적: 도깨비 깃발' 김정훈 감독이 전편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의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김정훈 감독은 "처음부터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참고한 작품이라고 하면 어렸을 때 읽었던 '보물섬'이 아닐까 싶다. 나에게는 가장 많은 영감을 줬다"고 말했다.    대박 흥행을 이끈 전작과의 연결고리에 대해서는 "바다에서 펼쳐지는 해적들의 판타지라는 살과 뼈는 같지만 독립적인 이야기라 생각했다"며 "1편 보다는 모험과 그 모험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비주얼, 액션에 더 중점뒀다"고 강조했다.     2014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866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리즈 명맥을 잇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시리즈는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 배우들이 새롭게 의기투합했다. 26일 설 연휴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2 18:06
'해적:도깨비깃발' 김정훈 감독X천성일 작가…최상의 콤비
김정훈 감독 흥행력을 보증하는 감독과 작가가 만났다.    한국판 해양 어드벤처 '해적: 도깨비 깃발'이 김정훈 감독과 천성일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인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2010년 첫 장편 연출작 '쩨쩨한 로맨스'를 통해 남다른 완급 조절과 코믹 연출력을 펼쳐 보이며 호평을 모은 김정훈 감독은 2015년 '탐정 : 더 비기닝'으로 262만 관객을 동원, 연출력과 흥행력을 동시에 입증해 2022년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물오른 연출 감각에 기대를 높인다.    이어 천성일 작가는 전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비롯해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등까지 탁월한 필력을 자랑해온 만큼 흥미진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서사와 타율 높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정훈 감독은 "코미디적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것은 물론 관객들이 영화적 체험과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드벤처와 판타지, 액션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라고 전해 지금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규모의 어드벤처에 걸맞은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다.    이처럼 김정훈 감독과 천성일 작가의 찰떡같은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더하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2022년 새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2-01-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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