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숙 “자존심 상하네”… 아수라장 러브라인 예고
‘나는 솔로’에서 극대노 릴레이가 펼쳐진다.   28일 SBS PLUS와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영숙, 영자에 이어 MC 송해나까지 분노하는 ‘솔로나라 10번지’의 아수라장 로맨스가 그려진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극과 극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다. 굳어져 가는 듯했던 러브라인마저 와르르 무너진 ‘솔로나라 10번지’가 대혼돈에 직면한 가운데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한다.   솔로나라 3일 차 오후 그동안 침착함을 잃지 않았던 영숙은 누군가와 긴 대화를 하던 중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미간을 부여잡고 말문을 잃는다. 잠시 후 숙소로 돌아온 영숙은 축 가라앉은 목소리로 “나도 여잔데 (솔로남의 발언에) 조금 자존심 상했다”고 토로한다.   반대로 영자는 온몸으로 불붙은 분노를 드러낸다. 영자는 ‘솔로나라 10번지’의 상황을 파악한 후 “이미 실망해 버렸다”고 분노한 뒤 누군가를 찾아가 “내 귀에 들릴 거라고 생각하고 말한 것 아니냐”며 일갈하는 것.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금세 웃음기를 잃은 뒤 급기야 “뭐야 저게!”라며 “모르긴 뭘 몰라”라고 꼬집는다.   데프콘 역시 “시청률 몇 프로 나올까?”라며 ‘솔로나라 10번지’의 로맨스 판도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영숙을 의기소침하게 하고, 영자를 극대노하게 한 사건은 2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0기 나는 솔로 10기 영숙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022-09-28 11:00
‘나는 솔로’ 영식, 이번엔 영숙? 정글이 따로 없네
10기 영식, 영호가 영숙을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나는 SOLO’)는 28일 방송을 앞두고 180도 달라진 ‘솔로나라 10번지’의 로맨스 판도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공식 커플’로 최종 선택까지 직행하는 듯했던 모든 커플들의 위기 상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데이트권”이라는 제작진의 외침과 함께 운명의 랜덤 데이트 짝꿍이 된 10기 돌싱남녀는 2인 3각으로 ‘솔로나라 10번지’를 질주하는데, 잠시 후 영자는 ‘운명의 짝’ 영식에게 뭔가를 부리나케 먹여주며 진지하게 미션에 임한다.   그런가 하면, 영식은 “오늘 밤에 데이트권을 어떻게 사용할지”라며 다른 솔로남들의 속마음을 떠보고, 영호는 “그것도 눈치 싸움”이라고 치고 나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로맨스의 향방을 예감케 한다.   게다가 영식, 영호는 이번에는 영숙을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치는 듯한 구도로 충격을 안긴다. 영호는 “여기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영숙님이라고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고 ‘로맨스 돌직구’를 날리고, 영식은 “좋아, 지금 꿈꾸는 것 같아”라고 특유의 ‘심쿵 멘트’를 작렬해 “왜 눈물나지”라는 영숙의 진심 어린 반응을 끌어낸다.   여기에 정숙은 “너한테도 마음이 있고, 너한테도 마음이 있대”라고 현숙, 옥순을 향해 어떤 솔로남의 알쏭달쏭한 속내를 전달하고, 영자는 영철을 앉혀두고 “그 이야기를 다시 해봐, 그러면은”이라며 극대노하는 듯해 ‘솔로나라 10번지’의 파장을 예고한다.   더욱이 영자는 “한 번 깨지면 안 돌아와”라고 털어놓는데, 직후 VCR로 뭔가를 확인한 데프콘은 “오오오, 간다 간다!”라고 과몰입해, 과연 ‘솔로나라 10번지’에 어떤 충격 사태가 벌어진 것인지 극강의 관심이 쏠린다.   돌싱 10기의 급변하는 로맨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영식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솔로나라 10번지 삼각 로맨스 영숙 영호
2022-09-23 09:41
‘나는 솔로’ 돌싱 특집 로맨스 출발… 10기 인기녀는 옥순 아닌 현숙
‘나는 솔로’가 ‘넘사벽’ 돌싱 특집 라인업으로 안방을 초토화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ENA PLAY와 SBS PLUS의 공동 제작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매력, 비주얼, 재력, 스펙까지 다 갖춘 10기 돌싱남녀가 솔로나라 10번지에 입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4.2%(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ENA PLAY, 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여성 2549’에서도 3.1%로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옥순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차지했다.   이번 솔로나라 10번지는 천년 고도 경주에 위치해 끝사랑으로 인생의 새 역사를 쓰고 싶은 돌싱남녀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했다. 12인의 돌싱남녀들은 “절대 돌돌싱이 될 수 없다”는 처절한 각오를 드러내는가 하면 “이제 설렘이 시작되나 보네”, “난 오빠밖에 안 보였는데”라며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나랑 일단 3개월만 사귀어 보자”며 ‘한 침대 스킨십’을 하는 것은 물론 “결혼까지 한다면 어떨까”라며 손깍지를 끼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화끈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하이라이트처럼 스쳐 지나간 10기의 로맨스를 미리 맛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동공대확장’을 일으켰다.   잠시 후 깔끔한 슈트 차림의 영수가 제일 먼저 솔로나라 10번지에 입성했다. 대기업부터 드라마 보조출연까지 다양한 직업군을 섭렵한 영수는 “부성애가 있어서 이혼 후 친권, 양육권을 다 가져왔다”며 두 아이에게 직접 밥까지 차려주는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영호는 서울대 출신 사내 변호사로 “결혼정보회사 가입 후 첫 맞선에 만난 사람과 결혼했고, 1년 좀 못 살다 이혼했다. 아내가 ‘나는 솔로’를 보면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살 순 없을 것 같았다”며 솔로나라에 입성한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댄디한 스타일의 영식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고, 전처의 추천으로 출연했다는 반전 사연을 공개해 3MC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영철은 “내가 영철이다! 내 속 좀 들었다 놨다 해주라!”고 토로한 뒤 첫사랑과 결혼했고 그와 이혼한 아픔을 털어놨다.     광수는 세후 1억원이 넘는 고연봉을 자랑하며 “외모를 많이 본다. 예전엔 예쁘고 어렸어야 했는데 지금은 어리기만 하면 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슈트에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카리스마를 발산한 상철은 “‘나는 솔로’를 위해 미국에서 한국까지 건너왔다”면서 “애들이 먼저다”며 눈물을 왈칵 쏟는 등 반전 매력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솔로녀들은 돌싱이라고 믿기 힘든 미모로 현장을 초토화했다. 우선 영숙은 마마무 솔라 닮은꼴 외모에 이혼을 2번 했다는 사연을 공개하며 “내 인생 남은 도화지에 예쁜 그림만 그리고 싶다”는 진심 어린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데프콘은 “큰 용기 감사하다”며 박수를 보냈다. 정숙은 ‘제시 닮은꼴’ 걸크러시 비주얼에 “자산이 50억원 이상이고 대구에 집을 5채 보유하고 있다”는 재력을 공개하는 한편 “외모는 안 중요하다”며 연애관을 밝혔다.   서울시 소속 공무원 교육 담당인 순자는 “결혼 전 부모님이 파혼을 권유했는데 결혼을 했다가 이혼하게 됐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영자는 직장 선배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며 “착하고 순박한 분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솔로’ 인기의 아이콘이 된 옥순은 한예슬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여배우급 미모로 “역대급으로 예쁘다”는 감탄을 끌어냈다. 이어 “아이에게 안정적 가족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털어놔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아나운서상의 현숙이 등장했다. 그는 단아한 미모와는 달리 “고등학교 때부터 알던 동생과 불꽃같이 한 번에 타올랐다”며 ‘노 빠꾸 연애관’과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반전을 안겼다.   12인의 돌싱남녀가 솔로나라 10번지 입성을 마친 뒤 곧장 첫인상 선택이 이어졌다. 솔로녀들이 1300년 된 거대한 탑을 차례로 돌면, 그에게 호감 있는 솔로남이 뒤를 따르는 방식으로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여기서 연예인급 비주얼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옥순은 0표에 머물렀다.     옥순의 대반전 결과에 솔로녀들조차 “너무 충격적”이라며 놀랐고 옥순은 “이름 잘못 달고 나왔나 봐”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 옥순이 아닌 10기 솔로남들이 푹 빠진 ‘첫인상녀’는 바로 현숙이었다. 현숙은 영숙을 선택한 영수, 영자를 선택한 영철을 제외하고 나머지 4명에게 몰표를 받았다.     솔로나라 10번지의 본격 로맨스는 31일 오후 10시 30분 ENA PLAY,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0기 옥순 10기 옥순 10기 영숙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022-08-25 10:45
‘나는 솔로’ 10기, 자산 50억 이상 제시 닮은꼴→한예슬 닮은꼴 옥순까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연예인급 비주얼의 솔로녀들이 등장한다.   24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10기 솔로녀 라인업이 최초 공개된다.   ‘돌싱 특집’인 10기 솔로녀들은 등장부터 여신 미모로 ‘솔로나라 10번지’를 초토화한다. 시작부터 동공대확장 하며 솔로녀들을 지켜보던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저분들이 돌싱이라고요?”, “무슨 돌싱이야”라고 혀를 내두른다.   특히 한 솔로녀는 제시 닮은꼴로 강렬한 섹시 비주얼을 자랑하는데, 미모보다 더 놀라운 재력을 공개해 3MC를 경악게 한다. 이 솔로녀는 “어디 점집을 가면 남편 복은 없는데 돈복은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며 “대략 자산이 50억 원 이상이다. 대구에 집 다섯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마마무 솔라를 연상케 하는 상큼 발랄 솔로녀, 단아한 매력을 풍기는 아나운서상 솔로녀까지 등장해, “너무 귀여워!”, “어머 청순해”라는 데프콘, 이이경의 찐 리액션을 유발한다.   ‘나는 솔로’ 속 인기 아이콘이 된 ‘옥순’이란 이름을 이어받은 10기 옥순도 등장부터 화사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한예슬과 닮은꼴 미모를 자랑한다고. 이에 데프콘은 “리얼리 돌싱?”이라며 입을 쩍 벌린다. 송해나 역시 “이번 옥순씨는 정말 역대급으로 예쁘다”고 극찬한다.   ‘솔로나라 10번지’를 환히 비추는 미모에 데프콘은 “모델, 여배우 같아, 여신 같아”라고 추앙을 멈추지 못하고, 이이경 역시 “연예인 같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10기 솔로남들도 옥순의 걸음걸이에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역시 옥순이구나”라며 입을 모은다. 솔로녀들은 “일단 저분 옆엔 안 가는 거로”라며 ‘옥순 경계령’을 발동한다고.   ‘돌싱 특집’으로 꾸며지는 10기의 로맨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만날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나는 솔로 제시 나는 솔로 10기 나는 솔로 돌싱 특집 한예슬 닮은꼴 옥순 10기
2022-08-24 16:47
‘나는 솔로’ 태풍 같은 10기가 온다…‘돌싱 특집’ 기대 만발
‘나는 솔로’(‘나는 SOLO’)가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을 예고했다.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초특급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돌싱들이 총집결한 10기 ‘돌싱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돌싱 특집’은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도시 경주에서 펼쳐진다. 이번 예고편에서 데프콘은 “태풍 같은 10기가 온다”며 “기대하시던 돌싱 특집이 준비돼 있다”고 밝혀 ‘솔로나라 10번지’에서 펼쳐질 또 한 번의 화려한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실제로 10기는 ‘돌싱’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3MC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섹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슈트를 차려입은 솔로남들은 ‘솔로나라’에 입성하며, “다이아몬드 찾으러”, “태평양 건너왔다” 등의 멘트와 함께, ‘끝사랑’을 찾으러 온 간절함을 드러낸다.   솔로녀들 역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몰이에 나선다.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 단아한 자태로 ‘솔로나라 10번지’에 입성한 솔로녀들은 “끝사랑 만나게 하시고”, “그런 등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절절한 염원을 드러낸다.   데프콘은 놀라운 10기의 라인업을 확인한 뒤, “리얼리 돌싱? 와우!”라며 경악한다. 이이경과 송해나 역시 ‘동공대확장’을 일으킨 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해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인 10기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돌싱 특집’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나는 솔로 돌싱 특집 솔로나라 10번지
2022-08-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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