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결혼 4년 만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부모가 됐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스타이이앤엠은 “홍현희는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똥별이(태명)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너무 귀여워”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가수 엄정화, 코미디언 김민경, 이국주, 김승혜, 배우 신다은, 양미라, 모델 이현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이들은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출산·육아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세빈 인턴기자홍현희 제이쓴 아들 출산 득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8-05 17:36
'박신혜♥' 최태준, 최시원·이동휘 "득남 축하해"에 함박웃음
    배우 최태준이 동료 연예인 최시원, 이동휘의 득남 축하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최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준아 득남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최태준은 마스크를 쓴 채 미소짓고 있다. 이동휘, 최시원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최태준과 박신혜는 중앙대 연극학과 선후배로, 지난 1월 결혼했다. 박신혜는 지난달 31일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함박웃음 박신혜 최태준 최시원 이동휘 최시원 이동휘 득남
2022-06-21 18:28
신성우, 55세에 둘째 득남 "4kg 장군이 태어났어요!"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신성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13.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라는 글로 둘째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신성우는 이어 "4㎏. 52㎝장군이 태어났네요. 아이도 엄마도 건강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성우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신성우는 최근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신성우 둘째 배우 신성우 신성우 55세 득남 소식
2022-06-16 14:29
“가만히 자는 남편 미워 보여”…자이언트핑크, 솔직한 출산 후기
사진=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솔직한 출산 후기를 공개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오늘(17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다. 몸 상태가 너무 아파서 일일이 답을 못 드렸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가 찢어지는 고통에 병원을 찾은 자이언트핑크는 그대로 아기를 출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몸 상태랑 아기가 늦게 내려와서 제왕 결정. ‘아픔은 후불제’라는 말을 알 것 같다. 나는 진통도 겪고 제왕까지 해서 최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세상 엄마들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아기 보러 가려고 아픔 참고 이겨내기 죽을 맛. 갑자기 가만히 자고 있는 남편이 미워 보이는... 뭔 줄 알죠?”라고 말해 공감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자이언트핑크는 “아무튼 아파도 분홍이도 건강하고 나도 건강하다. 좀 낫고 분홍이랑 다시 돌아오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으며, 한동훈은 어제(16일) 자이언트핑크의 출산을 알렸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17 15:23
자이언트핑크, 예정보다 이른 출산…♥한동훈 “아들 진짜 잘생겨”
사진=한동훈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득남했다.   자이언트핑크의 남편 한동훈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이언트핑크의 출산을 알렸다.   한동훈은 “장사를 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분홍이라는 축복이 왔다. 아직 덜 성숙한 부부라고 서로 생각했는데 태어날 분홍이를 위해 조금씩 준비하며 조금 더 성숙해진 사람이 된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4월 2일 예정이라 출산 가방과 준비를 아직 생각만 하고 하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 윤하가 갑자기 진통이 왔고 급하게 분홍이(이서)를 만나야 했다. 어쨌든 내 아들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윤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내 아들 진짜 잘생김♥ 머리 크기 차은우, 눈 서강준, 턱 권지용, 코 정우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16 15:14
강기영 측 "지난 12일 득남"…결혼 2년만 아빠 됐다[공식]
배우 강기영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동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12.11/ 배우 강기영이 득남, 아빠가 됐다.     강기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5일 "강기영이 지난 1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라고 밝혔다.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지난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한 강기영은 드라마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 그럴까', SBS '육룡이 나르샤', MBC 'W', JTBC '열여덟의 순간' 영화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요르단에서 임순례 감독의 신작 영화 '교섭'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강기영은 2년 전인 2019년 5월 약 3년 동안 교제한 여자 친구와 결혼했다. 결혼을 앞둔 당시 "자 곧이어 인생 2막의 막이 오릅니다. 관객 여러분은 자리에 앉아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공연 시작하겠습니다"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1-15 10:37
'득남' 김현수, DH 1차전 역전포로 기분 좋은 자축
  득남 이틀 만에 경기에 나서 역전 홈런을 터트린 LG 김현수. [연합뉴스]   LG 간판 타자 김현수(33)가 득남을 자축하는 역전 홈런을 터트렸다.     김현수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1로 맞선 5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볼카운트 1B-2S에서 SSG 선발 이태양의 4구째 직구(시속 143㎞)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김현수의 시즌 15호 홈런이다.     김현수는 지난 4일 첫 아들을 얻어 아버지가 됐다. 5일 SSG전에는 아내 간호를 위해 결장했지만, 남은 출산 휴가를 포기하고 6일 더블헤더 1차전에 정상 출전했다. 순위 싸움 중인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의지 때문이다.    김현수는 경사를 기념하듯 값진 역전포를 쏘아올려 제 몫을 했다.  잠실=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2021-10-06 17:07
지누, 지난달 득남 50대 늦깎이 아빠…션 "내 작은 조카 환영해"
'임사라 변호사 SNS 캡처 화면' 지누션의 지누가 아빠가 됐다.   14일 지누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지난달에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멋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라는 의미의 말을 영어로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 절친 션은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 내 작은 조카'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지누는 올해 3월 임사라 변호사와 결혼했다. 임 변호사는 당시 SNS에 웨딩 사진을 올리며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서프라이즈로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생겼다'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971년생인 지누는 1997년 그룹 지누션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말해줘', '전화번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 13살 나이 차가 나는 임 변호사와 결혼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14 15:47
나비, 16일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가수 나비   17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나비가 지난 16일 득남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나비는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나비는 엄마이자, 가수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나비 또한 출산 전 여러 방송에서 "워킹맘으로 복귀하겠다"고 알렸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5-17 08:13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아빠 됐다…불혹 나이에 득남
배우 맥컬리 컬킨의 득남 소식을 알리는 TMZ 트위터. 트위터 캡처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았던 배우 맥컬리 컬킨이 불혹의 나이에 득남, 아빠가 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배우 브렌다 송은 최근 득남했다.     1980년생인 컬킨은 40살이 넘어 첫 아이를 봤다. 컬킨과 브렌다 송은 지난 2008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컬킨의 여자 형제 이름을 따 그들의 아들 이름을 ‘다코타 송 컬킨’으로 지었다.   컬킨 측 홍보담당자는 “부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컬킨과 브렌다 송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에 전했다.    컬킨과 브렌다 송은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7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 모두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이다.   컬킨은 지난 1991년 ‘나 홀로 집에’ 주연을 맡아 세계적인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브렌다 송은 태국계 미국인으로, 디즈니 TV 채널 아역배우로 출연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2021-04-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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