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전면 해제
오는 26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런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착용의무 마스크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마스크 착용
2022-09-23 11:03
5월 2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해제...집회·스포츠 경기 제외
오는 5월 2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 행사,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마스크 착용 지침 변경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일부에서 우려도 있었지만 혼자만의 산책이나 가족 나들이에서조차도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국민들의 답답함과 불편함을 계속 외면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5월 말에 '실외 마스크 프리' 선언을 검토하겠다며 현시점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반대한 바 있다. 그럼에도 현재 방역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계속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게 김 총리와 정부의 판단인 셈이다.   김 총리는 "방역과 의료상황은 확실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프랑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은 오미크론 정점 직후 또는 1개월 전후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지만 특별한 문제 없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코로나19 유증상자나 고위험군인 경우와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 이상 거리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한다"고 했다.   정부는 방역규제 완화와 동시에 어르신 등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는 강화하기로 했다. 김 총리는 "혈액암이나 장기 이식으로 면역억제 치료를 받고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항체형성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예방용 항체 치료제를 조만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삶의 일부처럼 당연시되었던 방역 규제가 하나씩 해제되고 있다"며 "규제 해제로 인한 방역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국민들의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방역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마스크 마스크 착용 야외 마스크 스포츠 경기 노마스크 마스크착용해제 김부겸 코로나19
2022-04-29 09:20
KBO, 스프링캠프 그라운드 제외 모든 구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합뉴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2 스프링캠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   핵심 지침으로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는 전체 인원을 대상으로 방역패스 적용을 의무화한다. 이에 따라 스프링캠프지에 출입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를 포함해 미디어(기자), 중계팀, 심판위원 등 모든 인원은 유효기간 내 예방접종완료자 또는 2일 이내 PCR 음성이 확인된 인원 등 방역패스 소지자만이 출입 가능하다.   또한, 그라운드 훈련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 마스크 착용도 의무화된다. 덕아웃 및 라커룸과 같은 실내·외 전 구역에서 감독과 코치, 선수단, 구단 관계자를 포함한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번 지침은 2월 1일부터 2022년 KBO 시범경기 개최 전까지 적용되며, 정부 및 방역 당국의 방역 지침을 절대 준수하는 기본 원칙을 전제로 구성됐다.   KBO는 중증 감염을 예방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비하게 위해 백신접종완료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2022-01-24 14:29
[포토]야구대표팀, 훈련내내 마스크 착용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7.20/
2021-07-20 15:47
롯데, 부산시에 마스크 300만장 기부
박형준(오른쪽) 부산시장과 이석환 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 롯데가 마스크 300만장을 기부했다.     롯데는 지난 16일 사직 삼성전에 앞서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300만장을 전달했다. 구단은 "롯데자이언츠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계획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석환 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는 판다그램 마스크 300만 장은 도움이 필요한 부산지역 16개 구군 이웃들에게 고루 배포될 예정이다.     전달될 마스크는 FDA와 CE승인, ISO9001 인증을 거친 제품이다.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의 방역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형석 기자  
2021-04-19 11:12
[KS 이슈] 결승타 친 알테어, '오늘의 깡' 수상 제외된 이유
프로야구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5차전이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 말 1사 2루 알테어가 적시타를 치고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1.23/   NC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29)가 결승타를 치고도 수상에서 제외됐다.   알테어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 5차전에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안타 하나가 결정적인 순간 나왔다.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5회 말 2사 1루에서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의 7구째 직구를 공략해 적시타로 연결했다. NC는 6회 양의지의 투런 홈런, 7회 모창민과 나성범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5-0으로 승리했다. 알테어의 5회 안타가 결승타였다.   경기 MVP는 7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승리투수가 된 구창모의 몫이었다. 결승타를 때려낸 알테어는 '오늘의 깡'이 유력했다. 올 시즌 KBO는 포스트시즌에서 매 경기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농심 깡 스낵 5박스를 수여하는 '농심 오늘의 깡'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 후 KBO는 알테어가 아닌 양의지가 '오늘의 깡'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KBO 관계자는 "이벤트의 취지와 목적을 고려해서 후원사와 협의해 결정했다. 알테어 선수에게는 상과 관련해 따로 의사를 물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알테어는 KS 1차전에서 3점 홈런을 때려낸 뒤 MVP에 선정됐지만, 마스크 착용 문제로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KBO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을 몇 차례 권유했는데 선수가 마스크를 착용하면 호흡에 곤란이 온다며 착용을 거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역지침 위반 사안이 될 수 있어서 공식 시상식이나 인터뷰 참가가 불가했다"고 말했다.   KBO 발표에 따르면 1차전 논란 여파로 5차전 '오늘의 깡' 수상에서 제외된 셈이다.   고척=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0-11-23 23:35
[KS 비하인드] 알테어, 1차전 MVP 선정 후 행사 불참…"호흡곤란으로 마스크 착용 어려워"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NC 알테어가 4회말 두산 선발 알칸타라로부터 중월 3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17.   NC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31)가 한국시리즈 1차전 MVP(최우수선수)에 뽑혔지만, 공식 시상식 일정을 소화하지 않았다.   알테어는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S 1차전에서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선 4회 말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터트려 팀의 5-3 승리를 견인했다. KBO리그 역대 KS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36회 중 27회로 75%. 2013년부터 KBO리그 1군에 진입했던 NC는 창단 첫 KS 승리로 구단 역사를 새롭게 썼다. 2016년 한 차례 KS 무대를 밟았지만, 당시엔 4전 전패로 시리즈 탈락했었다.     알테어는 1차전 MVP로 선정돼 100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브랜드 상품권을 받게 됐다. 그러나 시상식이나 기자단 인터뷰에는 불참했다.   KBO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을 몇 차례 권유했는데 선수가 마스크를 착용하면 호흡에 곤란이 온다며 착용을 거부했다. 정부 방역지침 위반 사안이 될 수 있어서 공식 시상식이나 인터뷰 참가가 불가했다"고 말했다. NC 관계자는 "평소엔 마스크를 잘 쓰는 데 미디어를 만나서 말을 많이 할 때는 호흡하기 어렵다고 선수가 얘길 했다. 마스크 없이 하면 방역지침을 위반하는 게 돼 부득이하게 불참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고척=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0-11-17 22:40
라카, ‘위드 코로나’…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완판
    . 국내 최초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라카(LAKA)’의 첫 아이브로우 제품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가 정식 출시 5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라카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고드는 마케팅을 펼치며 정식 출시 전 일주일간 진행된 프리오더에서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마스크를 쓴 모델들의 화보를 공개하는 등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 걸맞는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공개된 화보 속 모델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각기 다른 눈썹 모양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눈썹으로 자기표현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시대에 자신을 표현하려는 소비자의 공감을 산 것이다. 라카가 공개한 캠페인 광고 영상은 누적조회수 100만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라카가 지난 12일 새롭게 선보인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는 뉴트럴 메이크업의 핵심인 눈썹 고유의 결과 숱을 살려 와일드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투명한 글루 타입 포뮬러로 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만든 모양 그대로’ 강력하게 잡아주며,  메이크업이 서툰 입문자도 쉽고 빠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게 돕는다.   라카 브랜드 매니저는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마스크에 가려지지 않는 눈썹으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다는 캠페인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라카는 국내 최초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로 제품은 물론 모든 크리에이티브에서 여성과 남성 모두의 룩을 제안하는 실용적인 뷰티 브랜드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10-22 06:50
코로나시대,우리아이 지켜주는 등교 전후 방패템
  .     교육부가 학력 격차 확대 등을 우려하여 이달 중순 이후 등교수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청역시 기초 학력 부족 문제와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의 돌봄 공백 문제로 등교 수업 확대를 바라던 분위기가 강했기에 곧 본격적인 등교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 생활을 위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 우리아이 코로나로부터 지켜주는 방어템 등, 하교 시 철저한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다. 등, 하교 전후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중간중간 손 소독제를 사용하고 식사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아토팜의 ‘마일드 손 소독 겔&마일드 손 소독 티슈’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99.9%의 살균효과가 있어 질병이나 감염의 원인이 되는 유해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마일드 손 소독 겔’은 달콤한 과일향으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해 손 소독제 사용 습관을 들이는데 효과적이다. 학교에 두고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마일드 손 소독 티슈’는 낱개 형태로 포장되어 필요 시 개별로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가방, 파우치 등에 휴대하기 좋다. 곡물발효 에탄올을 62% 함유하고 안티몬 FREE 원단을 사용한 무향 제품으로 안심하고 건강하게 사용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보습성분을 함유하여 자주 사용해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다.   아에르의 ‘KF80 라이트 키즈’는 5-8세 아이들에게 잘 맞는 어린이 전용 마스크로, 코와 입에 달라붙지 않아 숨쉬기가 편안한 제품이다. 독자적인 에어 필터링 기술 적용으로 가볍고 시원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하루 종일 착용해도 답답함이 덜하다. KF80으로 안전하며, 필터 원단을 포함한 모든 부자재를 국내 제조로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면역력 향상으로 우리아이 건강하게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특히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 놀며 체력을 기르기 어려운 요즘 같은 때에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D를 맛있게 충전할 수 있는 에이토솔루션의 ‘비타민D 젤리 스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맛 스틱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1포 간편한 섭취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250%를 충족시켜주며, 비타민D 중에서도 활성이 높고 흡수가 빠른 비타민D3 형태를 주원료로 한 점이 특징이다.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관여하는 영양성분인 아연을 기능성 원료로, 칼슘과 자일리톨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면역력 증진과 뼈 건강에 더욱 도움을 준다.   정관장의 ‘홍이장군’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주원료로 한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이다. 자녀 연령에 따라 최적화된 성분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면역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홍이장군 3단계’는 8-10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으로 6년근 홍삼을 바탕으로 당귀, 녹용, 대추, 흑효모, 빌베리를 더해 아이들의 면역력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 살균 가전으로 생활 속 위생 지키기   살균효과가 있는 가전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코로나19를예방할 수 있다. 공기 중에 부유하는 바이러스를 차단하거나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 착용한 옷을 살균해주는 등 생활 속 바이러스 차단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을 소개한다. 노바이러스의 ‘공기살균기 NV-330’은 실내 공기 중에 부유하고 있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병원균 및 알레르겐 등 각종 유해물질을 살균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119구급차에서사용하는 공기살균기로 더욱 유명하다. 세계 특허 나노스트라이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는 등교 전후 착용한 마스크와 옷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소독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물 그대로를 끓여 만든 특허받은 트루스팀이 99.99% 살균효과를 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시험결과에 따르면, 트롬 스타일러의 위생살균 바이러스코스는 인플루엔자A(H3N2),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코로나(PEDV) 등의 바이러스를 99.99% 이상 제거 효과가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10-14 16:22
[경제톡] 마스크로 인정 안되는 마스크 쓰면 ‘과태료’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에게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이 오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실제 과태료 부과는 오는 11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계도 기간을 거친 이후 시행된다.   구체적으로는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의 운수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또 다수가 모이는 집회 참석자,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등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이밖에도 다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고위험시설 12곳에서 마스크를 써야 하고 2단계 격상 시에는 학원과 오락실, 종교시설, 영화관 등으로 확대 적용되는 식이다.   특히 착용이 인정되지 않는 마스크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보건용 마스크와 함께 천이나 면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는 마스크로 인정한다. 다만 비말 차단 효과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망사형 마스크와 밸브형 마스크는 인정되지 않는다.   당연히 스카프나 옷가지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0-10-07 07:00
더보기
MUST CLICK!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