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영탁 공연장서 훈훈한 우정 과시...영탁 작곡한 '혹시' 뮤비도 공개
    최대성이 절친한 가수 선배 영탁과의 우정을 인증했다.   최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탁 #단독콘서트 #신사답게 #올림픽체조경기장 #MMM #영탁이딱이야 #영탁불쑥tv #혹시 #최대성"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신사다운 영탁이형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우리 함께 해요 #마아성 #황기동 #최대성 #17년"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대성은 영탁, 마아성, 황기동과 함께 영탁의 단독 콘서트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가운데에서 환히 미소를 짓고 있는 최대성과, 가장 앞에서 얼굴을 크게 들이밀어 희생정신을 발휘한 영탁의 표정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풍겼다.     최대성은 2년 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영탁과 친분을 다졌으며 이후 영탁은 이에 최대성에게 직접 작사 작곡한 '혹시'를 선물해줬다. 이에 최대성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혹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뮤직비디오도 공개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혹시'뿐 아니라 또 다른 신곡 '뿅가'의 뮤직비디오도 3일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두 뮤직비디오는 부산의 요트경기장에서 촬영됐으며 마아성, 모델 마채은, 최윤희도 출연해 최대성을 지원사격했다.   최대성의 '혹시'와 '뿅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최대성TV에서 만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최대성 영탁 마아성 혹시 뿅가
2022-08-03 21:53
'완도 전복 홍보대사' 영탁, '6시 내고향' 출격
  영탁     가수 영탁이 ‘전복의 고장’ 완도로 떠났다.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 영탁이 출연한다. 2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완도의 한 양식장을 찾은 영탁과 마아성, 신성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영탁은 “전복을 지금 손질하러, 따러 가는 거다”라며 시작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아성이 “내가 형한테 전복 따러 가자고 이야기했다. 근데 왔다, 우리가”라고 하자, 영탁은 “이런 말은 많이 해도 된다”며 거들었다.   맑은 하늘과 바다 풍경에 감탄한 영탁은 배 안에서 즉석으로 ‘전복 먹으러 갈래’를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구명조끼와 고무장갑을 낀 채 전복을 들고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 영탁은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난 18일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탁은 어업인들과 지자체를 위해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영탁은 ‘6시 내고향’을 통해 어업인과 지차체 홍보에 적극 동참하며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서 훈훈한 행보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은다.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완도를 직접 방문하게 된 영탁이 ‘6시 내고향’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영탁이 전하는 완도의 매력은 무엇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2-28 20:55
마아성, "5년 전 약속 지키신 영탁 형님, 감동받았다" 미담 방출
트로트 가수 마아성이 영탁을 향한 고마움과 존경심을 드러냈다. 마아성은 19일 저녁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탁의 절친으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게 된 마아성은 "사실 5년 전 영탁 형님과 약속을 했었다. 누가 잘 되든 언젠가 방송에서 한 무대에 서자고, 그런데 그 약속을 영탁 형님이 잊지 않고 5년만에 지켜주신 것이다. 너무나 감동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가족들이 모두 다 좋아하셔서 저도 행복했다. 방송 후 영탁 형님이 제 SNS에 방문하셔서 '잘했다'라는 댓글을 써주기도 하셨다. 영탁 형님이 '내가 널 불렀는데 못했으면 민망할 뻔 했는데 무대에서도 잘 해줬다'라고 칭찬해주셨다. 그리고 지금 이 방송에서 쓰고 있는 파란색 모자도 영탁 형님이 선물해주신 것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마아성은 "뭐든 간절하게 바라고, 상상하면 이루어지는 것 같다. '사랑의 콜센타'에 나가고 싶어서 꿈까지 꿨는데 진짜 무대에 선 게 신기하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이를 들은 하동근은 "저도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도 나가고 싶은에,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찬원이 진행하는 '화요청백전'에 꼭 나가고 싶다. 오늘부터 일기장에 써야겠다"라고 호응했다. 현재 마아성은 자신의 노래 '미워 말아요'로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영탁, 김호중, 하동근 등 많은 선후배 가수들이 '미워 말아요'를 커버해 화제를 모았는데 이날 하동근은 "마아성 형님 앞에서 '미워 말아요'를 부르는 것은 처음"이라며 직접 '미워 말아요'를 열창했다.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한 마아성은 "솔직히 '미워 말아요'는 느낌이 좋아서 많은 분들께 커버를 부탁드렸다. 과거 행사장에 만나서 친해지게 된 호중이가 흔쾌히 커버해줬고 영탁 형님도 본인 스타일로 멋지게 커버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감사의 의미로 두 사람은 영탁의 '이불'을 함께 열창했다. 하동근은 마아성이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실검을 장식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대해 마아성은 "당시 하하 형님의 부름으로 나갔는데 솔직히 그때 안 친했다. 이틀 전에 사석에서 본 게 처음이었는데, 제 모습이 특이해서인지 '예능 기대주'로 저를 바로 '런닝맨'에 불러주신 것이다. 제게 은인이시다. 덕분에 이틀이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 주위에 고마우신 분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화끈한 라이브와 입담은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에서 만날 수 있다. 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5-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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