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서진, 美서 함께 농구경기 관람 '다정'
  배우 정유미와 이서진이 미국에서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4일 한 매체는 정유미와 이서진이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LA레이커스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 정유미 소속사 측은 개인 스케줄로 미국에 방문한 것이라며 현지 체류 중인 이서진을 만나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이서진과 정유미는 tvN 예능 '윤식당'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농구경기 정유미 농구경기 관람 배우 정유미 관련 정유미
2022-11-24 13:30
정유미, 우아한 자태 속 크롭티로 드러낸 섹시미
배우 정유미가 우아한 자태 속 크롭티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정유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유미는 풀메이크업을 하고 정장 재킷을 매치해 우아함을 안겼다. 반면 언더 웨어로 크롭티를 매치해 섹시미를 선사, 반전 매력을 안겼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정유미 섹시미 배우 정유미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김태용 감독
2022-09-27 17:44
정유미, 40대 언니의 美친 싱그러움 '윰블리~'
  배우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정유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정유미는 손에 든 노란꽃을 왕관 마냥 머리에 갖다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는 사람도 웃게 만드는 싱그러운 모습이다. 예능과 드라마, 영화를 통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의 매력이 십분 드러났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에는 배우 박보검, 수지, 공유, 탕웨이, 최우식 등이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정유미 언니 배우 정유미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배우 박보검
2022-04-28 13:35
[화보IS] 정유미, 사랑스러운 프렌치 시크
정유미 정유미     정유미   배우 정유미의 매거진 보그 2월 호 화보가 3일 공개됐다.   ‘YOU DON’T KNOW ME’라는 컨셉 아래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규정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정유미 정유미 정유미   전화기, 카메라, 벽지와 같은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빈티지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팔을 뻗거나 의자 위에 올라서는 등 감각적인 포즈를 자유자재로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정유미의 이번 화보는 보그 2월 호와 보그 웹사이트,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2-03 08:36
"핑크머리 정유미"…콜드X아프로와 특급 컬래버
딩고 제공 배우 정유미와 가수 콜드의 듀엣곡이 공개된다.   딩고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딩고 레코드'의 세 번째 주자 콜드와 정유미의 듀엣곡 '충분해(Enough)(Prod.APRO)'를 발매한다. 지난달 29일에는 콜드와 정유미, 프로듀서 아프로(APRO)가 한자리에 모인 사진도 공개됐다.   '충분해(Enough)(Prod.APRO)'는 기타를 중심으로 한 차분하지만 리듬감 있는 곡이다. 밝음과 어두움 그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표현한 아프로 특유의 따뜻하고 감각적인 사운드, 대화하듯 노래하는 콜드와 정유미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 그걸로 충분해'라는 위로를 건네는 노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02 12:32
[화보IS] 정유미의 독보적 분위기
  정유미 정유미 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마리끌레르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모던한 헤어와 메이크업, 클래식한 룩을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코트들을 입은 세련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세트장의 작은 텃밭에서 토마토, 바질, 애호박 등 작물을 키우기도 하고 수확한 작물로 다양한 요리를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우로서 지금까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온 것에 대해 상황이 맞아 떨어지면 ‘그냥,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고, 이로 인해 이후에 의미를 알게 되기도 하고, 누군가로부터 의미를 부여 받기도 했다고 답했다.     ‘정유미’라는 사람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주고, 같이 가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배우 생활을 계속 해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유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0-18 15:29
정유미, 미스틱스토리와 새 출발[공식]
정유미 / 사진=미스틱스토리 정유미 / 사진=미스틱스토리 정유미 / 사진=미스틱스토리 정유미 / 사진=미스틱스토리 배우 정유미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7일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정유미가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정유미의 다채로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미는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뒤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연기뿐만 아니라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작품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폭넓은 활동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입지를 넓혀온 정유미가 새로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스틱스토리는 음악·방송·영화 등 다방면의 콘텐츠를 창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윤종신, 김영철, 김이나, 정인, 홍자, 민서, 정진운, LUCY, 박혁권, 조한선, 태항호, 하재숙, 김성은, 고민시 등 가수, 배우, 엔터테이너들이 다수 소속돼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7-07 14:56
[화보IS] 정유미 "연기는 늘 어렵다"
    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얼굴을 선보였다.   최근 정유미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많은 작품 속에서 늘 새로운 얼굴로 대중들과 마주했던 정유미는 이번 화보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담은 얼굴을 드러냈다.     불어오는 바람에 자연스레 흩날리는 헤어스타일로 무심하게 카메라를 응시할 때는 도회적인 시크함이, 레이스가 수 놓여 진 의상에서는 세련미 속에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난다. 특히 오렌지를 턱에 괴고 두 눈을 지긋이 감은 정유미의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자유를 만끽하는 평온한 무드를 완성시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정유미의 내면에 간직한 생각도 들을 수 있었다. 지금껏 누군가에게 들은 피드백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에 대해 묻자 “막 데뷔했을 무렵 지인에게 전해 들은 말이 기억난다. 영화를 그만 둔 한 감독님이 나를 보고 다시 영화가 찍고 싶어졌다던 한마디. 그게 꼭 고백처럼 느껴졌다. 일하는 건, 연기는 늘 어렵다. 그땐 운이 좋아 정말 좋은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생각이 컸다. 그걸 들킬까 봐 겁이 났고, 그런 상태에서 들은 그 한마디에 엄청난 힘을 얻은 기억이 난다”며 조심스레 입을 뗐다.   이어 정유미는 무엇을 욕망하는 사람이냐는 물음에는 “변하는 것 같다. 다 가질 수도 없고. 무엇보다 규정하고 단정 짓는 것에 대한 경계가 생겼다. 작년 계속 비워내고 성찰하면서 나란 사람이 많이 변했다. 2007년 드라마 '케세라세라'를 하면서 내 안의 틀이 한 차례 확 깨졌다면, 작년이 그와 비슷하게 스스로 훌쩍 변화한 시기다. 모든 것은 늘 상대적이니까. 내 욕망을 들여다보기보단 실제적으로 경험하면서 오는 것들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무엇에서 영감을 얻는지는 그때 그때 다른 것 같다. 음악일 때도 있고, 밖에 나가 맛있는 것 먹을 때, 혹은 한 잔 기울일 때일 수도 있다. 나는 일상과 일이 똑같다고 생각한다. 배우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를 분리하지 않고, 그 모든 것이 나라고 생각해야 받아들이기 편한 것 같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지내는 게 나한테는 어떤 영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정유미는 배우와 본인의 경계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5-03 08:25
'윰블리' 정유미의 색다른 변신, 흑백의 아우라
배우 정유미가 색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정유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정유미는 스타일링을 마친 채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윰블리' 정유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tvN '윤스테이'에 출연했다.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4-12 14:05
정유미, 윰블리의 꽃미모 "선생님 뭐 하세요?"
배우 정유미가 꽃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선생님? 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분홍 꽃가지를 머리에 꽂은 채 셀카를 남기는 모습.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방영한 tvN 예능 '여름방학'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신작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9-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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