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마이크 찬 허리춤도 남아도는 '뼈말라' 몸매...무대서 카리스마 발산!
  선예가 원더걸스 리더 출신다운 놀라운 무대 퍼포먼스와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선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 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스틸컷"이라는 글과 함께 몇장의 무대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검정색 가죽 바지와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빼빼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핀마이크를 넣은 허리춤이 남아돌 만큼 마른 몸매에, 갈비뼈까지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손짓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가요계를 떠났다. 이후 딸 셋을 키우는 평범한 주부로 살았으며 지난 해 다시 돌아와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6일에는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을 발매해 현재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원더걸스 선예
2022-08-05 07:44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2세대 아이돌의 귀환
한류 K팝을 이끌던 2세대 아이돌이 하나 둘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소녀시대, 원더걸스, 유키스, 카라 등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활약했던 2세대 아이돌이 후배 그룹이 주름잡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처럼 그룹으로 컴백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더걸스 출신 선예, 유키스 수현, 카라 출신 니콜 등 솔로로 활동을 재개하는 경우도 눈에 띈다. ‘텔 미’(Tell me), ‘쏘 핫’(So Hot), ‘노바디’(Nobody)로 유명한 원더걸스 멤버들이 솔로로 돌아왔다.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솔로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선미는 ‘열이 올라요’로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그는 “여자 가수들의 수명이 짧다 보니 ‘가시나’ 활동할 때만 해도 ‘2~3년이면 끝이겠지’ 싶었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더라. 새로워 보이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이면 응원하게 되고 새로운 팬들이 생겼다. 그래서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리더 선예는 올여름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디뎠다. 신보 ‘제뉴인’(Genuine)에서 자신을 꾸미던 표현을 거두고 진실한 내면을 꺼냈다. 선예는 현시점 전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진실하게 녹여냄으로써 노래를 듣는 팬들을 위로하고자 했다.   2014년 카라를 탈퇴한 니콜은 8년 만에 디지털 싱글 ‘유에프오’(YOU.F.O)를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유에프오’는 미확인 비행물체와 ‘너는 우리의 은하수를 찾을 것’(You will Find Our galaxy)이라는 영어 문장의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지난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수현도 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했다. 약 4년 7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온 수현은 27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준다.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을 거둔 이들의 컴백도 이어지고 있다. 씨스타 출신 효린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스’(iCE)를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내 노래를 듣고 여름을 시원하게 느끼고, 행복하게 즐겨주면 좋을 것 같다”는 바람처럼 타이틀 곡 ‘노 땡스’(NO THANKS) 뮤직비디오의 조회 수가 공개 4일 만에 500만 뷰를 돌파, 명실상부 ‘서머 퀸’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포미닛 출신 현아도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로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나빌레라’는 나비를 닮고 싶은 현아의 화려한 날갯짓을 담은 앨범. 현아는 “전곡이 다 마음에 들어서 눈물이 난 앨범”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명의 타이틀 곡 ‘나빌레라’는 발매 직후 벅스, 지니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반가운 얼굴들이 여름 가요계를 달구면서 3040세대에는 향수를,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1020세대에는 재발견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선예, 니콜 등 전성기를 누리던 그룹에서 탈퇴를 결정한 이들의 뒷북 귀환에 부정적인 반응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 4세대 아이돌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들이 예전만큼 힘을 낼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듯하다.   이세빈 인턴기자K팝 2세대 아이돌 아이돌 솔로 원더걸스 선미 선예 유키스 수현 카라 니콜 씨스타 효린 포미닛 현아
2022-07-27 14:59
선예 솔로곡 ‘저스트 어 댄서’ 티저 영상 오픈...준비된 ‘솔로퀸’
가수 선예(SUNYE)가 ‘솔로퀸’ 출격을 예고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선예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의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선예는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실루엣만으로도 강력한 포스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얼굴을 감싸고 있는 헤드 피스 사이로 비치는 선예의 당당하고 고고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틀을 깨고 나와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포부가 느껴진다.   데뷔 15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서는 선예는 ‘솔로퀸’에 들어맞는 우아한 품격을 드러내며 올여름 가요계를 저격할 예정이다.     ‘제뉴인’은 선예가 '진실된 나의 모습을 찾는 것'에서 시작해 지금 현재의 모습 속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최대한 진실되게 꺼내어보려 노력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는 리드미컬한 리듬에 특유의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댄스곡이다. 예술가로서의 선예의 본능과 자신감 있는 모습, 주도적인 '나'다운 춤을 추겠다는 뜻을 담은 노래다.     한편, 선예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선예 저스트 어 댄서 선예 솔로곡 티저 영상
2022-07-22 17:17
선예, 첫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매혹+몽환 비주얼 ‘눈길’
가수 선예가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어제(15일) 공식 SNS를 통해 선예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몽환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팬심을 매료시킨다. 독특한 양갈래 헤어 스타일과 당당한 포즈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눈 주변을 장식한 화려한 큐빅이 빛에 반사돼 선예의 매혹적인 눈빛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오묘한 색의 컬러 렌즈는 신비로움을 더한다.     선예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빛에 반사된 프리즘처럼 오색찬란한 매력을 예고, 첫 솔로 앨범을 통해 보여줄 선예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케 한다. ‘제뉴인’은 선예가 ‘진실된 나의 모습을 찾는 것’에서 시작해 현재 모습 속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꺼내려 노력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저스트 어 댄서’는 예술가로서 선예의 본능과 자신감 있는 모습, 주도적인 ‘나’다운 춤을 추겠다는 뜻을 담고 있는 미디엄 템포 댄스곡이다.   선예는 오는 26일 ‘제뉴인’ 발매에 앞서 오는 19일 리드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 예열에 나선다.   이세빈 인턴기자선예 솔로 제뉴인 Genuine 저스트 어 댄서 Just A Dancer
2022-07-16 11:36
선예, 첫 솔로 앨범 ‘제뉴인’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선예(SUNYE)가 첫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3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선예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예는 긴 금발 머리에 화려한 패턴의 컷아웃 원피스, 액세서리 등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오는 26일 첫 솔로 가수로 출격하는 선예의 신보 ‘제뉴인’(Genuine)은 선예가 현재 모습 속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최대한 진실하게 꺼내어보려 노력한 앨범이다.     선예는 최근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울지 않을게’, ‘열애중’, ‘대낮에 한 이별’ 등 다양한 프로젝트 음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가창력 하나 만으로 메인 보컬에 등극하며 공백이 무색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선예는 오는 26일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 발매에 앞서 오는 19일 리드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 예열에 나선다.   김다은 인턴기자선예 제뉴인 첫 솔로 앨범
2022-07-15 09:44
원더걸스 출신 선예, 데뷔 15년 만 첫 솔로 앨범 ‘제뉴인’ 발매
가수 선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어제(12일) 공식 SNS를 통해 선예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 트레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금발로 파격 변신한 선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시크한 눈빛을 장착한 선예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제뉴인’은 선예의 현재 모습 속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꺼내려 노력한 앨범이다. 선예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선예는 다양한 프로젝트 음원을 통해 실력파 뮤지션의 저력을 입증한바, ‘제뉴인’으로 선보일 그의 음악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제뉴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원더걸스 선예 솔로 제뉴인 Genuine
2022-07-13 14:15
권은비,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 매진
가수 권은비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3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2022 권은비 퍼스트 콘서트 '시크릿 도어스'(2022 KWON EUN BI 1st CONCERT 'Secret Doors')'(이하 '시크릿 도어스') 클럽 선예매가 진행돼 양일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시크릿 도어스'는 권은비가 지난해 8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이후 약 1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어떤 신선한 무대와 퍼포먼스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일반 예매는 16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콘서트 선예 퍼스트 콘서트 단독 콘서트 클럽 선예매
2022-05-13 21:41
선예, 8일 프로젝트 음원 ‘울지 않을게’ 발표
가수 선예가 또 한번 반가운 신곡을 선보인다.   선예는 오는 8일 신규 음악 프로젝트 ‘익스비션 트랙’(Exhibition Track) 첫 번째 음원 ‘울지 않을게’를 발매한다.   ‘익스비션 트랙’은 아티스트와 아티스트의 감정을 담은 곡이 하나의 음악 작품으로 표현되는 앨범이다.   ‘울지 않을게’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을 잊지 못해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선예는 독보적인 음색과 담담하고도 짙은 창법으로 ‘가장 행복했던 그때에 함께해 준 사람이 너여서 고마웠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선예는 tvN ‘엄마는 아이돌’ 프로젝트 음원 ‘우아힙’을 비롯해 리메이크 음원 ‘대낮에 한 이별’, ‘열애중’ 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예의 보컬이 지닌 강점을 담은 ‘울지 않을게’의 발매는 리스너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할 전망이다.   ‘울지 않을게’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선예 익스비션 트랙 Exhibition Track 울지 않을게
2022-05-06 09:32
‘캐나다 行’ 선예, 아이돌→엄마 복귀…“‘미우새’가 마지막”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캡처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아이돌에서 엄마로 돌아갔다.   선예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우새’를 마지막으로 이제 예능 탐험은 끝났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예능을 통해서도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방송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아줌마가 되고 나니 확실히 마음은 전보다 편했던 것 같다. 지금은 좀 더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응원해 준 여러분 덕에 용기도 났다. 훌쩍 사회생들이 된 여러분도 만나고, 보고, 느끼고 나니 그 감격은 또 정말 특별했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선예는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방송에 복귀 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07 13:25
'미우새' 선예, 병원 아닌 집서 아이 출산한 이유
'미운 우리 새끼'  선예가 병원이 아닌 캐나다 집에서 아이를 출산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마마돌로 돌아온 선예가 스페셜 MC로 모습을 드러냈다.     선예는 아이를 집에서 낳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이유와 관련, "24살 때 결혼하자마자 캐나다로 갔는데 얼마 뒤 임신을 하게 됐다. 타국에서의 모든 것들이 낯설고 낯섦에서 오는 두려움이 있어 차라리 집이 낫겠다 싶었다. 옛날 어머니들은 다 집에서 낳으시지 않았나. 그래서 집에서 낳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첫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어떤 심경이었을까. 선예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 속 생명이 보이니 정말 경이로운 순간이더라"라고 그때 당시를 회상했다. 추가 자녀 계획이 있는지 MC들이 묻자 "(이젠) 남편이 공장문을 닫아 더 낳을 수는 없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3-0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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