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단우, 왕할머니 위해 트롯 신사로 대변신
방송인 김동현의 자녀 단우와 연우가 증조할머니의 효도 잔치에서 춤 실력을 뽐낸다.   1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443회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단연남매(단우+연우)는 왕할머니라 부르는 증조할머니를 위한 효도 잔치에 나서 전국구 사랑둥이임을 인증한다.   공개된 스틸에 단우는 봉숭아 잎을 빻고 있는 진지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왕할머니의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이기 위한 것. 단우는 앙다문 입술과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절구를 움켜쥐고 초집중한 모습으로 왕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정성을 다하는 단우의 특급 효도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 마을 어르신에게 수건을 건네고 있는 연우의 큐트한 모습이 대견함을 자아낸다. 효도 잔치에 초대된 동네 어르신에게 수건을 건네고 있는데 자신의 얼굴 크기만한 수건 상자를 야무지게 두손으로 공손히 드리는 모습에서 받으시는 어르신의 미소가 떠오르는 듯하다. 단연 남매는 깍듯한 인사는 물론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발산하며 동네 어르신들을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단연 남매의 앙증맞은 댄스와 흥겨운 마을 어르신들의 모습 보는 이들마저 절로 흥을 치솟게 한다. 연우는 탬버린을 손에 들고 노래가 나오자마자 음악에 몸을 맡겼고, 단우는 온 몸 댄스로 깜찍한 춤사위를 자랑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자처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왕할머니의 최애 가수 국악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등장해 분위기가 한층 달궜다고 해 아빠 김동현과 단연 남매의 효도 대 잔치에 기대감이 실린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동현 단연남매
2022-08-18 17:30
홍현희♥제이쓴, 결혼 4년 만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부모가 됐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스타이이앤엠은 “홍현희는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똥별이(태명)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너무 귀여워”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가수 엄정화, 코미디언 김민경, 이국주, 김승혜, 배우 신다은, 양미라, 모델 이현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이들은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출산·육아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세빈 인턴기자홍현희 제이쓴 아들 출산 득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8-05 17:36
‘슈돌’ 젠, 내 집 마련 기쁨에 응가 투척!
엄마 사유리가 손수 만든 종이 원룸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440회는 ‘뉴 슈퍼맨의 탄생’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젠은 엄마 사유리와 이사 간 집에서 새로운 추억 쌓는다. 변화된 집에서 하루하루 늘어가는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젠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자동 미소를 안겨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벽돌 모양의 종이 집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동안 젠의 헤어나올 수 없는 문 사랑은 새집에서도 이어졌는데, 사유리의 노력에도 젠의 문지옥 본능은 멈출 수 없었다. 이에 슈퍼맘 사유리가 젠을 위해 빈 박스로 만든 종이 원룸을 선물한 것.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젠은 엄마 사유리가 만들어 준 종이 원룸을 보자마자 흡족해하며 종이 집과의 사랑에 쏙 빠진다. 젠은 종이 원룸에 들어가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토끼처럼 방방 뛰며 기쁨을 표현하며 망가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문을 더욱 신나게 열고 닫았다는 후문이다. 사유리는 젠의 함박웃음에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줄 몰랐다. 더 빨리 만들었으면 문 지옥에 안 빠졌을 텐데”라며 젠의 문 지옥 탈출을 기뻐하며 젠을 통해 새롭게 배워가는 엄마의 뿌듯함을 느꼈다는 전언이다.   한편, 젠은 종이 원룸에 응가를 투척하며 좋은 기운까지 예고해 앞으로 새집에서 엄마 사유리와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젠의 모습은 22일 오후 10시 ‘슈돌’을 통해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젠 종이 원룸
2022-07-21 16:14
‘슈돌’ 강재준, 찐건나블리와 스펙타클한 하루 “영혼 탈탈 털려”
찐건나블리가 황제성, 강재준과 초대형 그림 그리기에 도전한다.   7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37회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전지훈련 중인 박주호를 대신해 개그맨 황제성, 강재준이 찐건나블리와 온몸을 내던진 스펙타클한 하루를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이날 외계인과 후크선장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찐건나블리네를 방문해 서프라이즈한 첫만남을 갖는다. 아빠 박주호의 첫 번째 미션은 집을 장식할 초대형 그림 그리기. 나은, 건후. 진우는 대형 캔버스 위에 독특한 예술성을 뽐내며 3인 3색의 그림 그리기를 펼쳐 기대를 자아낸다.   나은이는 망설임 없이 빨간색과 하얀색과 섞어 분홍색을 만든후 분홍 라인을 만들었다. 건후는 평소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을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현하며 놀라운 그림 실력을 뽐냈다. 진우는 물총에 물감을 넣어 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예술혼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황제성, 강재준 삼촌의 온 몸을 내던진 살신성인 퍼포먼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얼굴과 배에 물감을 바르고 바디 페인팅에 나선 것. 이에 질세라 찐건나블리는 손에 물감을 듬뿍 묻혀 각종 찍기에 도전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레인보우 마을’을 완성해 보는 이들에게 흐믓한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서는 만찢 비주얼을 뽐내는 찐건나블리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사진찍기를 어려워하는 진우의 첫 증명사진을 위해 사진관을 방문한 것. 나은이는 인어공주 에리얼을 싱크로율 100%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고, 건후는 우주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세상 멋짐을 선보인다. 진우는 깜찍한 턱시도에 앙증맞은 표정으로 첫 증명사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완벽한 사진 뒤에는 황제성과 강재준의 살신성인 노력이 있었다. 강재준은 “오늘 하루 동안 영혼이 탈탈 털렸다. 집에 가면 계속 생각날 거 같다”며 잊지 못할 하루를 추억했다.     두 사람에게 스펙타클한 하루를 선사한 찐건나블리의 하루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슈돌 강재준 황제성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6-30 18:09
짠내풀풀 ‘독립만세’엔 있고 9년차 ‘나 혼자 산다’에선 사라진 것
‘독립만세’에서 생애 첫 독립에 도전한 연반인 재재. [사진 JTBC]“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지난달 시작한 JTBC ‘독립만세’는 독립의 이면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동안의 TV 예능에 담기지 않았던 시시콜콜한 생활상을 여과 없이 내보낸다. 이를테면 인터넷으로 구매한 가구 사이즈가 맞지 않아 쩔쩔매는 모습부터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는 청소와 한 번에 해결할 수 없는 쓰레기 분리수거의 고충 등이다.   덕분에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출연진은 한층 가깝게 느껴진다. 컨텐츠랩 비보를 이끌며 후배들의 롤모델로 떠오른 송은이가 요리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이나 남매 사이인 악뮤가 처음으로 부모님 곁을 떠나 세탁기나 청소기 사용법을 몰라 고군분투하는 모습 등은 독립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2013년 1인 가구 중심 관찰 예능을 표방하며 시작한 MBC ‘나 혼자 산다’의 초창기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반가워하는 시청자들도 많다.         ━   “왜 동학 개미가 되었나” 현실 그대로   ‘독립만세’에서 평소 꿈꿔온 마당 캠핑에 도전한 송은이. [사진 JTBC] ‘독립만세’에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악뮤 이찬혁. [사진 JTBC]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은 바로 ‘연반인’ 재재다. SBS 웹예능 ‘문명특급’ PD 겸 MC로 일하며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의 정체성을 정립한 재재의 삶 역시 그 중간에 있어 공감대를 키운다. 얼핏 보면 커다란 통창 너머로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성공한 자의 여유가 넘쳐 흐르지만 실상은 ‘영끌’ 대출 없이는 엄두도 낼 수 없는 투룸 전세이자 이삿짐센터 대신 용달차를 불러야 하는 직장인의 삶이다. 재재가 집들이에 초대한 친구들 역시 월급을 모아서 안되는 것은 물론 로또에 당첨된다 해도 서울에 웬만한 아파트 한 채 살 수 없는 현실에 동학ㆍ서학 개미가 되어 주식에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음을 털어놓는다.   이는 장수 예능의 딜레마에 빠진 프로그램들에 시사하는 바도 크다. ‘나 혼자 산다’는 어느덧 9년 차에 접어들면서 오랫동안 출연한 무지개 클럽 멤버들의 캐릭터 쇼처럼 되어버렸다. 점점 1인 가구의 삶과 멀어질 뿐더러 가끔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도 영화ㆍ드라마ㆍ앨범 등 새로운 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3년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시작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나 2016년 엄마들의 아들 관찰기로 시작한 SBS ‘미운 우리 새끼’ 역시 마찬가지. 공희정 대중문화평론가는 “몇몇 가족의 출연이 장기화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떨어지다 보니 게스트가 홍보 목적으로 집으로 놀러 오거나 간접광고(PPL)를 위한 설정이 지나치게 많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비슷해진 관찰 예능, 장수 프로 딜레마   ‘나 혼자 산다’에서 우정여행을 떠난 기안84와 헨리. [사진 MBC] ‘아내의 맛’에서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사진 TV조선]관찰 예능이 범람하면서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도 있다. 각각 2017년, 2018년 시작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과 TV조선 ‘아내의 맛’은 솔직한 부부 예능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점차 연예인들의 부업 홍보 수단으로 변질하고 있다. 최근 ‘동상이몽’에 출연한 정겨운ㆍ김우림 부부나 미카엘ㆍ박은희 부부는 새로 문을 연 카페나 레스토랑을 전면에 내세웠다. ‘아내의 맛’에 고정 출연 중인 제이쓴ㆍ홍현의 부부도 카페 홍보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관찰 예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 대상이 되는 인물인데 이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면 호감도 역시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카메라를 의식하는 순간 리얼함도 사라진다”고 말했다.     정체성이 사라지면서 모든 프로그램이 엇비슷해진 부작용도 생겼다. 공희정 평론가는 “관찰 예능의 기본 포맷이 흔들리고 있는 데도 적절한 출연진을 찾지 못한다면 잠시 멈췄다가 시즌제로 가는 것도 방법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관련기사 첫회 죽음에 시청률 껑충…문영남도 가세한 '막장극' 맞대결 김성오 “'루카' 역대급 액션으로 고생…악역 끝판왕 되고파” “신중현 떠나면 어디서 한국 록 역사 듣나…아카이브K의 시작” '빈센조' 똘끼 충만 전여빈은 어떻게 혹평을 호평으로 바꿨나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천정부지 뛰는 집값에 진화하는 집방
2021-03-18 14:49
'슈퍼맨' 설아-수아-대박, 엄마와 물놀이에 함박미소
축구선수 이동국의 막내아들 대박이가 엄마, 누나들과 함께 수영을 즐겼다. 지난 2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용 튜브를 끼고 엄마 품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대박, 설아-수아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박이는 엄마를 향해 귀여운 건치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설아-수아-대박이의 귀염매력 가득한 일상에 랜선 누나, 이모들의 이목일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설아-수아-대박은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인영 기자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2016-08-23 15:01
'슈퍼맨' 설아x수아x서언x서준, 쌍둥이 크로스..심부름 원정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 설아-수아 자매가 심부름 원정길에 나섰다. 오는 21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44회에서는 ‘아이가 여섯’이 방송된다. 이중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 세 아빠와 여섯 아이들 서언-서준-설아-수아-대박-로희가 만남을 가질 예정. 이 가운데 쌍쌍둥이 서언-서준-설아-수아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힘을 합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서언-서준-설아-수아는 축구 관람시 먹을 간식을 사러 마트 심부름에 나선다. 이에 서언-수아, 서준-설아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마트 찾기는 쉽지 않았다. 우선 경기장 밖으로 발걸음을 돌린 네 사람은 야외로 나옴과 동시에 심부름을 제쳐 두고 온갖 구경거리에 한눈을 팔며 장난끼를 발동시켰다. 이를 본 설아는 카리스마 설 엄마로 변신해 “빨리 가야 돼! 마트 문 닫아”라고 외치며 리더쉽을 발휘, 이휘재도 힘들어 하는 쌍둥이 잡기에 나섰다. 평소 대박이를 눈빛 하나로 제압하는 설아의 단호박 카리스마에 서언-서준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 과연 서언-서준-설아-수아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심부름을 완료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44회는 오는 2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인영 기자
2016-08-20 11:28
'슈퍼맨' 대박, 종이 풍뎅이에 깜짝 "화들짝 대박"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종이 풍뎅이에 깜짝 놀랐다. 13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이풍뎅이랑 신나게놀다 진짜 #장수풍뎅이 보고 #화들짝놀란 #대박이 very scared of this #bug he wanted to play with the paper bug but when he saw the real thing, look at his face #daebak #깜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종이 풍뎅이를 가지고 놀던 대박이가 이내 깜짝 놀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박이는 카메라를 향해 꽃미소를 발산해 랜선 누나, 이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재미있게 놀던 대박이가 종이 풍뎅이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대박이는 누나 설아-수아, 재시-재아,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인영 기자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2016-08-13 11:06
'슈퍼맨' 엄지온X삼둥이X쌍둥이, 여전히 다정한 우정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지온, 삼둥이, 쌍둥이가 뭉쳤다. 엄지온의 엄마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엄지온#홍일점#엄마한테고마워하거라#대한민국만세#서언서준 이쁜이들 8.10,201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엄지온,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홍일점 지온이와 삼둥이 민국이가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고 있어 더욱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엄지온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바 있다. 김인영 기자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2016-08-11 09:30
'슈퍼맨' 대박, 근엄 오리-숟가락 배트맨..깜찍 일상 공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이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일회용 숟가락으로 두 눈을 가리고, 상남자 표정을 짓는 등 남다른 귀염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대박이는 오리입을 한 채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에서 보지 못한 대박이의 일상에 랜선 누나, 이모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대박이는 누나 설아-수아, 재시-재아, 아빠 이동국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인영 기자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2016-08-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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