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이상형으로 (여자)아이들 전소연 언급 “함께 작업하고파”
‘대한외국인’ 지플랫 최환희가 이상형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왕중왕전’ 특집으로 200회를 맞아 역대 우승자인 개그맨 이봉원, 가수 조갑경, 배우 황보라, 가수 지플랫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그 중 지플랫은 솔직하게 이상형으로 (여자)아이들의 전소연을 언급한다.   앞서 지플랫은 지난 출연 당시 젊은 패기로 거침없이 퀴즈를 풀어나가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며 제33대 우승자가 됐다.   이날 MC 김용만은 “지플랫이 한 번 사귀면 오래 사귄다고 하더라”며 운을 뗀다. 이에 지플랫은 “제가 ‘이 사람이다’고 느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편이다”며 평소 연애 스타일을 밝힌다.   이어 지플랫은 이상형을 묻는 말에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 (여자)아이들의 전소연이 이상형이다”고 수줍게 고백하기도. 지플랫은 “‘톰보이’(TOMBOY)를 많이 듣고 있다. 다음에 한 번 꼭 작업했으면 좋겠다”며 이상형 전소연에게 러브 콜을 보낸다.   최연소 우승자 지플랫의 퀴즈 도전기는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지플랫 최환희 최진실 아들 대한외국인 여자아이들 전소연
2022-08-10 11:35
홍현희♥제이쓴, 결혼 4년 만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부모가 됐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스타이이앤엠은 “홍현희는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똥별이(태명)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너무 귀여워”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가수 엄정화, 코미디언 김민경, 이국주, 김승혜, 배우 신다은, 양미라, 모델 이현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이들은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출산·육아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세빈 인턴기자홍현희 제이쓴 아들 출산 득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8-05 17:36
김형민, 연극 ‘복길잡화점’ 출연… 방송 이어 대학로에서도 활약
배우 김형민이 연극 ‘복길잡화점’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는 김형민이 연극 ‘복길잡화점’에서 복길을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복길잡화점’은 30년 넘게 복길잡화점을 운영한 경석이 더 이상 잡화점은 트렌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아들 복길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치매에 걸린 아내 연화의 기억을 가족들과 함께 찾아주려고 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다. 김형민은 경석과 연화의 외동아들이며 철은 없지만, 고집이 센 성격인 복길을 연기한다.   배우 김형민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연극과 출신으로,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 섰던 모델 경력을 자랑한다. 또 팔방미인다운 연기력으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2005년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와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 출연한 김형민은 최근작인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루카’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김형민의 새로운 작품인 연극 ‘복길잡화점’에는 배우 김늘메, 정수한, 유지연, 이지해, 최유찬, 김소라, 박소희, 류혜린, 김하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다음 달 8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공연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복길잡화점 김형민 김형민 연극 배우 김형민 아들 복길과
2022-08-04 15:18
박찬호 동료였던 그리솜의 아들, 13R 워싱턴에 '지명'
  LA 다저스 시절 박찬호의 팀 동료였던 마퀴스 그리솜의 아들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21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구단이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3라운드 전체 381번으로 조지아공대 투수 마퀴스 그리솜 주니어를 지명했다고 전했다. 오른손 투수인 그리솜 주니어는 올 시즌 대학리그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5.75, 9이닝당 탈삼진 8.4개를 기록했다.   그의 지명이 주목받은 건 아버지 그리솜 덕분이다. 그리솜은 198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워싱턴의 전신 몬트리올 엑스포스에 3라운드 지명됐다. 이듬해 빅리그에 데뷔한 뒤 2005년 은퇴할 때까지 17년 통산 2165경기 타율 0.272 227홈런 967타점을 기록했다.   2001년에는 다저스로 이적해 박찬호와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그해 박찬호는 15승을 기록한 다저스의 에이스였고 그리솜은 21홈런을 때려낸 주전 중견수였다. 게리 셰필드(36홈런) 션 그린(49홈런) 폴 로두카(25홈런) 아드리안 벨트레(13홈런)와 함께 타선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에선 ‘부자(父子) 지명’이 눈에 띈다. 전체 1라운드 1순위와 2순위에 맷 할러데이와 앤드루 존스의 아들이 뽑혔다. 16라운드에선 그리솜과 마찬가지로 박찬호 동료였던 에릭 캐로스의 아들 자레드 캐로스가 다저스에 지명됐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박찬호 워싱턴 그해 박찬호 아들 자레드 신인 드래프트
2022-07-21 19:36
이변 없었다, 프로야구 4대 천왕
  '국보 투수' 선동열(59), '무쇠팔' 故 최동원, '바람의 아들' 이종범(52) 그리고 '국민 타자' 이승엽(46). 야구인과 야구팬이 직접 선정한 프로야구 4대 천왕 결과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올스타전에서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레전드 40인' 중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네 명을 공개했다. 전문가(156명)와 야구팬(109만2432명)의 투표 결과를 각 80%와 20% 비율로 반영한 결과, 선동열이 총점 91.05점을 받아 프로야구 40년 역사 '최고의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그의 '영원한 라이벌' 최동원은 89.99점으로 2위, 이종범이 87.31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승엽은 86.55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야구계에는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말이 있다. 세 선수를 모두 지도한 김응용 감독이 남긴 평가로 알려졌다. 여기에 '전설은 최동원'이 덧붙여지기도 한다.    선동열은 그야말로 최고의 투수였다. 데뷔 2년 차였던 1986시즌, 24승(6패) 평균자책점 0.99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기며 페넌트레이스 MVP(최우수선수)를 수상했다. 통산 8번이나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고, 정규시즌 MVP도 3번이나 차지했다.    이승엽은 2003시즌, 56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최다 홈런왕(5회)과 개인 통산 최다 홈런(467개) 기록도 갖고 있다. 이종범은 공격·수비·주루 모두 뛰어났다. 1994시즌엔 타율 0.393 84도루를 기록하며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국시리즈(KS) MVP만 2회 거머쥐며 해태 왕조의 전성기 연장을 이끈 주역이다.    최동원은 '전설'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였다. 1984년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보여준 투혼은 아직도 회자된다. 정규시즌엔 51경기에 등판, 무려 28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27승(13패) 6세이브 223탈삼진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KS에서는 5경기에 등판, 홀로 4승을 거두며 롯데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전무후무한 기록. 그는 2011년 대장암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그를 가슴에 새긴 야구팬은 더 많아졌다.      '라이벌' 선동열은 "최동원 선배는 나에게 우상 같은 존재였다. 특히 그 연투 능력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었다며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다. 최동원은 전문가 투표에서 전원에게 득표, 155표를 얻은 선동열보다 1표 더 받았다. 개인 통산 기록이나 수상 이력, 우승 경험은 선동열이 앞선다. 그러나 전문가 중 딱 1명은 최동원이 남긴 기록 이상의 가치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이종범과 이승엽은 팬 투표 결과로 순위가 갈렸다. 전문가 점수에선 나란히 76.41점(149표)을 얻었지만, 팬 투표에서 59만 5149표(10점 90점)를 얻은 이종범이 55만 3741표(10.14점)를 얻은 이승엽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공·수 기여도가 높았던 이종범이 팬심(心)을 사로잡았다. 아들인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리그 최고 타자로 발돋움하며 이종범의 선수 시절을 향한 관심이 높아진 점도 투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선동열과 이승엽, 이종범은 레전드(LEGENDS)라는 문구와 현역 시절 등 번호가 가슴에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올스타전을 찾은 만원 관중 앞에 섰다. 최동원의 자리를 대신한 아들 기호씨는 "아버지를 기억해주고 추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겨 박수를 받았다.      이들의 시구 퍼포먼스도 특별했다. 각 구단 대표 팬이 홈구장에서 시구하는 모습이 전광판을 통해 릴레이로 상영됐고, 그래픽으로 구현된 최동원의 투구 모습이 영상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후 잠실구장 마운드에 선 선동열이 마치 그 공을 받은 듯한 포즈를 취한 뒤 시구에 나섰다. 유격수 자리에 나선 이종범이 포수 김태군에게 공을 받은 뒤 1루를 지키던 이승엽에게 송구하는 퍼포먼스까지 보여줬다.    이번 올스타전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잇는 자리였다. 이대호(롯데), 박병호(KT 위즈) 등 현역 최고 스타들이 레전드 4인에게 직접 꽃다발을 전달했다. 올스타전 본 경기에선 황대인(KIA 타이거즈), 정은원(한화 이글스) 등 젊은 선수들이 스타성을 뽐냈다.    이정후는 미국 무대 진출 의지를 드러내며, 아버지 이종범을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선동열은 KBO리그 양현종(KIA)부터 안우진(키움)까지 KBO리그 대표 에이스 계보를 잇고 있는 투수들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덕분에 올해 올스타전이 더욱 품격을 갖출 수 있었다.    안희수 기자  이승엽 프로야구 최다 홈런왕 아들 이종범 선동열 타자
2022-07-18 06:00
조혜련, 군인 우주 면회… “늠름하다 내 아들”
코미디언 조혜련이 군인 아들과 만남을 가졌다.   조혜련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인 아들 우주 생일 축하하러 면회갔다왔어요. 군대 간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김병장이 됐네. 늠름하다 내 아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혜련은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우주와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늠름한 우주의 면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조혜련은 방송은 물론 쇼츠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조혜련 군인 조혜련 군인 아들 우주 군인 아들
2022-07-10 17:28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라르손, 러시아 떠나 유럽 구단이 '주목'
  헨릭 라르손의 아들 요르단 라르손(25)을 향한 구애가 뜨겁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트라이커 요르단 라르손이 셀틱(스코틀랜드)과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를 비롯한 복수의 구단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르단 라르손은 과거 FC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한 '스웨덴 전설' 헨릭 라르손의 아들이다. 지난 시즌까지 러시아 스파르타크 모스코바에서 뛰었고 현재 FA(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새 소속팀을 구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요르단 라르손의 대리인이 유럽 전역의 클럽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를 비롯한 다수의 리그에서 그를 주목하고 있다. 요르단 라르손은 스파르타크 모스코바에서 통산 83경기 출전, 27골 9도움을 기록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아버지 라르손 아들 라르손 요르단 라르손 유럽 구단
2022-07-09 10:53
양미라, 만삭 배에 뽀뽀하는 아들 재롱에 '엄마미소'! 출산 임박 근황~
    양미라가 만삭의 배로 아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30일 "오늘은 썸머 가재 수건이랑 옷도 세탁하고 부랴부랴 필요한 물품들도 사고...그래서 그런지 정말 출산이 임박한 느낌이에요"라며 만삭의 배를 드러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느낌상 서호 때처럼 38주에 낳을 것 같은데 그러면 정말 며칠 안 남은 거라 마지막 주수 사진 좀 남기려고 했더니...쭈쭈 먹여달라고 와서는 배로 밀어도 안나가는 정서호, 그래도 썸머한테 뽀뽀도 해줬어요. 사진 그만찍는 조건으로...#주수사진 #37주4일"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실제로 양미라가 공개한 사진에서 아들 서호는 엄마의 배에 귀엽게 뽀뽀하거나 남산 만한 배 밑에서 귀엽게 뭉개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둘째 썸머를 이달 초 출산할 예정이며 둘째의 성별은 딸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엄마미소 양미라 양미라 만삭 출산 임박 아들 재롱
2022-07-01 07:56
'닥터로이어' 소지섭, 수술실 들어간 이승우 키플레이어 등극할까
'닥터로이어' 소지섭이 집도하는 수술실에 들어온 이승우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잃은 천재 흉부외과 의사 한이한(소지섭)은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가 되어 돌아왔다. 이어 의문의 인물 제이든 리(신성록)와 손을 잡으며 의사 면호를 회복, 자신의 모든 걸 앗아간 구진기(이경영)를 향한 처절한 복수를 시작했다.   한이한의 복수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가 '수술'이다. 지난 8회에는 한이한이 구진기의 지시로 자신의 목숨을 노린 살인범 남혁철(임철형)에게 수술로 거래를 제안했다. 남혁철의 심장병 걸린 아들을 자신이 수술로 살려주겠다는 것. 이에 반석원에 있는 남혁철 아들을 추격전 끝에 빼내기까지 했다. 이대로 한이한이 수술에 성공하면, 남혁철은 모든 사실을 밝힐 것이고, 구진기의 악행도 덜미를 잡히게 된다. 한이한 복수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온 것이다.   그런데 예상 못한 일이 발생했다. 추격전 중 팔을 다친 한이한이 남혁철 아들의 수술을 하다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 것. 이때 한이한의 후배이자 수술을 돕겠다고 찾아온 흉부외과 의사 최요섭(이승우)이 수술을 집도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최요섭이 환자를 살릴 수 있을지, 이 수술이 이후 한이한의 복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30일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최요섭이 구진기-구현성 부자와 마주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진기는 음흉한 속내를 감추고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구현성도 지난 방송에서 최요섭을 괴롭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이다. 최요섭은 그런 두 사람 앞에서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구진기-구현성 부자가 왜 최요섭을 부른 것인지, 이들이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내일(7월 1일) 방송되는 '닥터로이어' 9회에는 한이한과 최요섭이 함께한 남혁철 아들 수술 결과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최요섭이 중요한 키 플레이어에 등극한다. 소지섭은 물론 이승우까지, 두 배우 모두 집중력 있는 연기를 보이며 극적 긴장감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닥터로이어' 9회는 7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같은 날 오후 8시 50분 8회가 재방송된다.     황소영 기자키플레이어 소지섭 소지섭 수술실 이승우 키플레이어 아들 수술
2022-06-30 15:53
벤 애플렉, 열살 아들이 낸 람보르기니 후진사고에 ‘깜짝’
미국 배우 벤 애플렉이 열살 아들이 낸 교통사고에 깜짝 놀랐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8일(한국시간) 벤 애플렉의 10세 아들 새뮤얼 가너 애플렉이 LA 베벌리힐스의 스포츠카 전시장에서 람보르기니에 앉았다 접촉사고를 냈다.   아들 새뮤얼은 아빠 벤 애플렉의 허락을 받아 노란색 람보르기니 운전석에 탑승해 핸들을 잡았다. 그러다 갑자기 차의 시동이 걸리면서 후진시켜 뒤에 주차된 BMW를 살짝 박았다.   놀란 새뮤얼은 사고 즉시 람보르기니에서 내렸고, 벤 애플렉이 안아주며 달랬다. 이날 현장에 있던 매장 직원에 따르면 사고가 난 두 차량에 손상은 없었다. 지난 4월 약혼한 제니퍼 로페즈도 동행했다.   페이지식스는 “벤 애플렉이 아들을 운전석에 앉게 한 것을 매우 자책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를 낸 아들 새뮤얼은 전처 제니퍼 가너와 사이에서 낳은 세 자녀 중 한 명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애플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후진사고 노란색 람보르기니 아들 새뮤얼
2022-06-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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