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51세 女배우의 美친 동안+몸매 '고혹적'
  배우 박주미가 51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주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주미는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다. 군살없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가히 2,30대 못지않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박주미 여배우 몸매 고혹적 배우 박주미 결혼작사 이혼작곡3
2022-08-18 15:53
이시아, 청순 여배우의 반전 볼륨감 '청순+섹시'
  배우 이시아가 청순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반전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헷"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아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시아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아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의 모친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사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청순 여배우 청순 여배우 반전 볼륨감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2022-08-05 17:46
‘비상선언’ 전도연·‘헌트’ 전혜진·‘리미트’ 이정현… 8월 극장 점령할 언니들이 온다
올여름 극장가를 폭격할 언니들이 온다.   오는 8월 극장가에 대규모 스케일과 다양한 장르까지 갖춘 한국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하는 가운데 ‘비상선언’ 전도연, ‘헌트’ 전혜진, ‘리미트’의 이정현까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의 격돌이 예고된다.     세 영화 중 먼저 개봉하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전도연은 항공기 테러를 막고 국민을 지키고자 하는 국토부 장관 숙희 역을 맡는다. 숙희는 세미나 준비를 하던 중 항공 재난 소식을 접하게 되고 2만8000피트 상공 항공 재난 속에 갇힌 국민을 지키기 위해 지상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찾아 나서는 인물. 최악으로 치달아가는 상황 속에서 신념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다음으로 극장가에 출연하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전혜진은 ‘헌트’에서 박평호와 함께 조직 내 스파이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는 안기부 해외팀 에이스 방주경을 연기한다. 방주경은 뛰어난 수사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박평호를 보좌하는 오른팔로, 한번 파헤치기 시작했으면 반드시 끝을 보는 강단을 갖춘 인물이다.  ‘비상선언’, ‘헌트’에 이어 가장 마지막에 등장할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는 범죄 스릴러다. 이정현은 극 중 아동 연쇄 유괴사건에 휘말리는 경찰 소은으로 분한다. 소은은 홀로 아들을 키우며 궂은일도 마다치 않는 생활력 강한 엄마이자 납치된 아이를 찾기 위해 끈질긴 추격과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찰이다.     ‘비상선언’은 8월 3일, ‘헌트’는 8월 10일, ‘리미트’는 8월 17일에 개봉한다.     김다은 인턴기자8월 극장 비상선언 헌트 리미트 전도연 전혜진 이정현 여배우 영화
2022-07-27 14:59
[포토] 리미트, '당당한 여배우들'
  배우 진서연, 이정현, 문정희(왼쪽부터)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리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리미트'는 오는 8월 17일 개봉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 2022.07.14.포토 리미트 여배우 영화 리미트 시네마 건대입구점 생활안전과 소속
2022-07-14 14:42
‘여배우 피습’ 남편 구속…法 “증거인멸·도주 우려”
여배우인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박원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16일)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의 영장실질심사에 나선 뒤 9시간 만에 “증거인멸하고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자택 앞에서 아내인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3일 B 씨의 집에서 소동을 벌였고, B 씨는 자정께 112에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B 씨는 A 씨를 집에서 내보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고, 경찰은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후 A 씨가 B 씨에게 전화를 걸어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하자 B 씨는 다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A 씨를 찾는 동안 A 씨는 다시 B 씨 집으로 돌아가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해 B 씨가 재차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A 씨는 사건 발생 당일 딸이 등교하는 시간을 고려해 범행을 저질렀다. B 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세빈 인턴기자40대 여배우 피습 살인미수
2022-06-17 08:57
남편 흉기 피습 40대 여배우, 전날도 경찰에 세 번 도움 요청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수차례 찔린 40대 여배우 A 씨가 해당 범행이 벌어지기 전날 경찰에 세 번이나 도움을 요청한 사실이 밝혀졌다.   15일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여배우 A씨가 피습당하기 하루 전인 지난 13일 오후 남편 B 씨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A 씨의 집에 찾아가 소동을 일으켰다.     A 씨는 자정쯤 경찰에 연락해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B 씨를 집에서 나가게 한 뒤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B 씨는 이내 A 씨에게 전화를 걸어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협박했고, A 씨는 다시 경찰에 연락했다.   관할 지구대가 출동해 B 씨를 찾으러 다니는 사이, B 씨는 A 씨의 집으로 돌아가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했다. 이에 A 씨는 112에 세 번째 신고했지만, 현장을 본 경찰은 직접 피해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이후 B 씨는 길거리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고, 경찰은 새벽 2시께 다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B 씨를 발견해 그를 병원으로 호송했다.   병원에 모친과 있던 B 씨는 A 씨와 딸이 등교를 위해 밖을 나가는 틈을 노려 다시 A 씨의 자택으로 향했고, 자택에서 흉기를 휘둘렀다.   A 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B 씨의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여배우 남편 남편 흉기 자정쯤 경찰 여배우 전날
2022-06-16 09:27
최지연, '피습 40대 여배우' 루머에 남편과 셀카 "잘 지내요!"
  배우 최지연이 피습을 당한 '40대 여배우'라는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최지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댓글에 '괜찮갸'고.. 뭐지?하는데 오늘 기사보고 놀람"이라며 "저희는 잘 지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지연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40대 여배우가 연하의 남편에게 흉기로 공격을 당한 사건 보도가 이어지며 여러 배우들이 당사자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최지연은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최지연 여배우 여배우 루머 최지연 피습 배우 최지연
2022-06-15 16:32
40대 여배우, 알고 보니 극비 재혼..두번째 남편에게 피습
    40대 여배우 A씨가 이태원 자택 인근에서 30대 남편 B씨에게 흉기로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B씨가 A씨의 두 번째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유튜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태원 40대 여배우 정체? 밝혀지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하단에는 "인터넷이나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아울러 A씨가 재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A씨가 연상의 전문직과 결혼했으나 수년 전 이혼했고, 조용히 재혼했다. 재혼한 뒤에도 예능, 방송 활동을 했는데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서 외부에 재혼 사실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넷에는 이미 A씨에 대한 신상과 근황이 많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A씨가 방송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만 보여줬던 터라 이번 사건은 더욱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서울 용산경찰서는 B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B씨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앞에서 A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B씨는 A씨와 사이가 좋지 않아 별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40대 여배우 피습
2022-06-15 13:52
집 앞에서 기다렸다… 40대 여배우, 별거 중이던 남편에게 피습
40대 여배우가 피습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이 3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서울 용산의 자택 앞에서 아내인 배우 B 씨를 흉기로 찔렀다. B 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 씨는 이날 오전 흉기를 구입한 뒤 집 앞에서 아내 B 씨를 기다리다 B 씨가 집 밖으로 나오자 흉기를 휘둘렀으며, 이후 극단적인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별거하고 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쓰러져 있는 두 사람을 발견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여배우 별거 여배우 별거 서울 용산경찰서 살인미수 혐의
2022-06-15 00:07
이서진에 가방 맡긴 미국 여배우, 인종차별 논란
배우 이서진을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여정'에는 윤여정이 이서진과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윤여정 매니저 역할로 함께 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시상자인 윤여정을 응원했다.   이날 항상 윤여정과 함께 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제작진이 찾아 나섰다. 제작진은 낯선 여자의 백을 들고 있는 이서진에 누구 것이냐 물었고, 이서진은 "제이미 리 커티스. 저보고 백을 잠시 갖고 있어 달라고"라고 웃으며 답했다.    미국 영화배우인 제이미 리 커티스는 다른 배우와 사진을 찍기 위해 초면인 이서진에 가방을 건넨 것. 가방을 찾으러 여배우가 왔을 땐 자막에만 '땡큐'가 나왔을 뿐, 실제 음성이나 고마움의 동작이 보이지 않았다.   해당 장면에 네티즌들은 제이미 리 커티스가 인종차별을 했다고 비판했다. 가방을 우연히 맡겼다 하더라도, 고맙다는 말이나 몸짓을 했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가방을 맡긴 것부터 무례하다는 분노의 목소리도 나왔다.거졌다.   '뜻밖의 여정'은 윤여정의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영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미국 인종차별 여배우 인종차별 인종차별 논란 커티스가 인종차별
2022-05-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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