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측 “결혼 7년만 합의이혼… 이혼 사유는 따로 밝히지 않아”
배우 한그루가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27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한그루가 최근 합의 이혼했다. 두 자녀의 양육권은 한그루가 가져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한그루가 따로 밝히지 않았다며 “개인적인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한그루는 2011년 EP 앨범 ‘그루 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혀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연애 말고 결혼’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결혼 후에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해왔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합의이혼 한그루 한그루 이혼 한그루 7년만 파경 한그루 양육권
2022-09-27 15:01
매드클라운, 결혼 5년만에 이혼 "서로 새로운 삶 응원"(전문)
'마미손'으로 유명한 래퍼 매드클라운이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22일 "매드클라운이 합의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 분은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하였고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다"라며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서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가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매드클라운은 지난 2016년 5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지난 2006년 더 콰이엇의 앨범에 피처링하며 데뷔, Mnet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다음은 매드클라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드클라운 소속사 관계자입니다     보도된 기사 내용과 같이 매드클라운은 합의 이혼을 하였습니다.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 분은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하였고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습니다.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서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습니다.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가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걱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 응원하는 두 분을 생각해 주시어 너그러운 마음으로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고개 숙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결혼 이혼 합의 이혼 이혼 소식 소속사 공식입장
2022-09-23 13:12
'마미손' 매드클라운, 지난 해 협의 이혼..양육권은 아내에게
    ‘마미손’으로도 유명한 래퍼 매드클라운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 측은 "지난 해 매드클라운이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다. 양육권은 전 아내가 가져갔다"는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2013년 엠넷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이후 그는 동료 래퍼 딘딘의 소개로 전 아내와 만나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에 아들을 얻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마미손 매드클라운 이혼
2022-09-23 08:04
김현숙, 이혼사유는.."차라리 바람이었다면 나았을 것..죽을 것 같았다"
  배우 김현숙이 죽을 것 처럼 힘들었다며 이혼 사유를 밝혔다.       김현숙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한언니들 #비밀보장 #진심공감 #법률상담 #다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이상한 언니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김현숙은 "한 번 갔다 온 여자 김현숙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여러 사연을 경청한 후 자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현숙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다"며 "바람도 아니었다. 차라리 바람을 피웠더라면 나았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지은 변호사는 "그게 제일 깔끔하다. 불륜일 경우 고민의 여지가 없이 이혼 결정이 쉽다"라며 "이혼을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아직 때가 아니니 하지 말라'고 한다. 영글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혼을 안 하면 죽을 것 같을 때 (이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김현숙은 "그렇다면 저는 영글어서 했다. (이혼을) 안 하면 터질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2020년 이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이혼사유 김현숙 김현숙 이혼사유 배우 김현숙 이혼 사유
2022-08-30 17:31
실베스터 스탤론 76세에 이혼 신청
영화 ‘록키’와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이 76세에 황혼 이혼을 앞뒀다. 미국의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은 25일(한국시간) 스탤론의 아내 제니퍼 플래빈이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법원에 이혼서류를 접수했다. 스탤론 역시 이날 성명을 내고 “우리는 개인적인 문제를 원만히 다루고 있다”며 이혼 절차를 밟고 있음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탤론은 1997년 22세 연하의 플래빈과 결혼해 소피아, 시스틴, 스칼릿까지 세 딸을 뒀다. 올해 결혼 25주년을 맞아 석 달 전 25주년 축하 글과 사진을 각자의 SNS 계정에 올리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었다.   하지만 스탤론은 최근 자신의 팔에 있던 아내와 관련한 문신을 지우고 새 문신을 새겨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플래빈 역시 이달 초 스탤론 없이 세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아이들이 최우선이고 다른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적었다.   페이지식스는 플래빈이 남편 스탤론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스탤론은 지난 1974년부터 1987년까지 배우 사샤 씨잭, 브리짓 닐슨과 결혼했다 이혼했다. 씨잭과 혼인 당시 두 아들을 뒀는데 장남이 2012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실베스터 스탤론 실베스터 스탤론 이혼 신청 남편 스탤론
2022-08-25 14:48
'나는 솔로' 1기 영철, 이혼설에 "이번 생은 망했다" 심경 고백
  '나는 솔로' 1기 영철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영철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실시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그는 '소 천마리 사기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어떻게든 버텨서 내가 틀린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1기 영숙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는 "이번 생은 망했다"라고 에둘러 표현했으며 "아버지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도 버티고 있는 것"임을 털어놓으며 힘든 심경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영철은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한 것은 물론, '나는 솔로' 기수 통합 모임에도 나서며 '나는 솔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화도 소 농장 응원합니다", "나는솔로 외전인 '나솔사계'에도 나와주시면 좋겠다", "새로운 사랑 만나길 바란다", "예전에 당찬 영철님으로 돌아오시길", "풀 죽은 모습 안타깝다, 힘내시라"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나는 솔로'는 출연자들의 근황을 전하는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까지 지난 11일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나는솔로 1기 영철 영숙 강화도 소농장 이혼 결혼
2022-08-13 09:22
'나는 솔로' 1기 영숙, 영철과 이혼설 후 첫 근황..."부산여행 갔네"
    '나는 솔로' 1기 영숙이 이혼설 이후의 첫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영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써린(Catherine)'에 "기록을 별로 남기지 못한 부산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21일 올려놨다.    해당 영상은 하루만에 9천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으나, 댓글은 중지된 상태라 이혼설 관련해서 부담스러운 영숙의 속내를 엿보게 했다.   영상에서 영숙은 친구와 함께 부산을 여행하며 맛집과 수영장 등을 들렀다. 기차 안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했으며 길거리에서도 선글라스를 낀 채 마스크를 벗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하지만 영철의 모습과 흔적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또한 '써린' 채널에도 영숙의 직업인 학원 선생, 영어 유치원 관련 콘텐츠만 있을 뿐 남편인 영철과의 브이로그 같은 것은 없었다.   한편 고려대 출신인 영숙은 '나는 솔로' 1기에서 강화도에서 소를 키우는 영철과 썸을 탔지만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방송 후 다시 만나 결혼에 골인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올해 초 이혼설이 한차례 불거졌으나 이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나는솔로 영숙 영철 강화도 고려대 유튜브 결혼 이혼
2022-07-22 08:57
유튜버 카광, 강유미 이혼 조롱+희화화 논란…선 넘은 영상에 비난 쇄도
유튜버 카광이 코미디언 강유미 조롱 논란에 휩싸였다.   카광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년 만에 이혼한 개그우먼 PR’이라는 제목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본 영상은 특정인을 비하할 의도가 없다’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어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카광은 “오늘 결혼한다. 이이를 보자마자 ‘아 이 사람이구나’ 확신이 왔다”며 축의금 봉투를 만지는 ASMR 콘텐츠를 진행한다.   카광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다시 등장한다. 3년 후 법원 앞이라는 설정을 붙인 그는 “정말 뼈아픈 상처였다. 양악 때문이냐고? 그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소식으로 놀라게 해 정말 죄송하다. 쉽게 말할 수 없는 아픔이었다. 조심스럽게 얘기하자면 이혼을 하게 됐다. 남편과 합의했다”며 “법원까지 어떻게 가냐고? 구급차를 타고 갈 것”이라고 덧붙인다.   카광은 영상 시작 부분에 특정인을 비하할 의도는 없다고 못 박았으며 영상 내내 누군가를 언급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강유미가 최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뼈 아픈 상처였다”고 말한 점을 근거로 누리꾼들은 카광이 강유미를 조롱한 것이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양악수술, 스케줄에 늦었다는 이유로 구급차를 타 비난을 받았던 일화 등 강유미를 연상케 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유튜버 카광 코미디언 강유미 이혼 조롱 희화화 논란
2022-07-12 14:52
티아라 출신 한아름, 이혼 고민 중이라더니 셋째 임신.."실수 아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가운데,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아름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황홀한 알음'에 "깜짝 발표 브이로그, 둘째 임밍아웃 이벤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둘째는 사랑입니다!"라는 글을 올려놨다.   해당글에서 그는 "물론 첫째도! 저희는 둘 다 둘째를 원했었고 실수도 아니다"라며 "셋째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아름은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에 출연해 남편과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 중임을 털어놔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영상을 통해, "몇 번을 말하지만 사이가 좋아지려고 방송을 한 것이고 그 안에서 있던 일들은 여느 부부와 다르지 않다"며 "물론 방식들은 부부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저 다 있을 의견 차이, 다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젠 결혼 4년 차가 다 돼가는 지금의 저희는 방송 끝나고 2개월 사이에 정말 많은 것이 변했고 서로를 아주 아끼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있다. 첫째 역시 아주 행복한 모습들 보며 너무 이쁘게 잘 크고 있다. (임신이) 실수니 뭐니 그런 댓글을 봤는데 아니다. 저희의 둘째는 축복이고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신 테스트기도 공개했다. 그는 "저희 부부 둘째 계획 있었지만 쉽게 오지 않았다"며 "그런데 어쩜 엄마 아빠 싸우지 말라는 듯이 이때 딱 왔는지, 태명은 뽀또로 확정됐다"는 설명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다. 나아가 한아름은 "남편이 이제 요리도 해준다.둘째가 복덩이인지 둘째가 오고 저희 집은 정말 많은 게 변했고 행복하게 지낸다"고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는 1~2년을 또 아이들과 추억을 쌓으며 살려고 한다. 그 후 제가 하고픈 꿈들 하고픈 일들 마음껏 얼마든지 펼치면 되니까 행복하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축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아름은 이날 마지막회를 공개한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에서, 사업가인 남편 김영걸과 출연해 깊은 갈등을 고백한 뒤, 화해를 시도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한아름 결혼과이혼사이 티빙 결혼 이혼 임신 셋째
2022-07-09 09:06
류시원, "재혼한 아내 대치동 수학강사, 나보다 더 잘 벌어" (백반기행)
  TV조선 ‘허명만의 백반기행’에 류시원이 출연해 재혼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백반기행'에 출연해 허영만과 만난 류시원은 방송 최초로 재혼한 아내에 대해 "외동딸인 대치동 수학강사이고, 나이차도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일일식객으로 등장한 그는 허명만과 강원도 속초, 양양으로 향했다. 이어 물곰탕 맛집에 간 두 사람은 그간의 근황과 인생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며 식사를 했다.    특히1972년생으로 51세임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매력을 과시한 그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지만 2015년 3년간의 이혼 소송 끝에 헤어지게 된 사연, 그리고 5년 뒤인 2020년 재혼에 이른 과정을 간접적으로 털어놨다.   그는 재혼한 아내에 대해 “연예인이 아니어서 비공개로 결혼했다. 잠깐 어려운 시기(이혼)를 겪고 인생에서 소중한 결정을 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혹시라도 너무 공개되면 상처가 될까 봐 (조심스럽다)”면서도 "아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은 많은데, 와이프가 나이차이가 좀 난다. 결혼할 때 정보 없이 하니 기자 한 분이 (나이를)잘 못 썼더라. 재혼한 아내를 2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했는데..”라며 머뭇거렸다.   이에 허영만은 “설마 0하나 뺐나? 20살 차이?”라고 물었고, 류시원은 미묘한 웃음을 지으며 답을 대신했다. 결국 20살 차이인지, 1이 빠진 12세 차이인지에 대해서는 더는 설명하지 않았다.   잠시 후, 허영만은 류시원의 아내가 맞벌이 하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류시원은 “어디서 말한 적 없는데 최초공개한다”며 “수학 가르치는 대치동 수학강사다. 아내가 돈을 잘 벌어서 요즘은 나보다 잘 번다”며 웃었다. "결혼할 때 처가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류시원은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 장인어른은 아내에게 ‘네가 정말 좋다면 아빠는 오케이’라고 했는데 장모님이 걱정을 많이 했다. 아내가 외동딸이다 보니까,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지금은 너무 좋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핸디캡이 많으니 잘해야한다”고 조언했고, 류시원은 “처가에서 잘 해줘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류시원 허명만 백반기행 이혼 재혼 대치동 수학강사
2022-07-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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