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이정재X정우성 잠실야구장에 떴다
영화 ‘헌트’의 이정재와 정우성이 시구자, 시타자로 나서 관중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겼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의 홈경기에 초청받아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특히 이번 시구·시타 이벤트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소문난 두 사람이 사상 처음으로 함께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격적인 시구·시타 이벤트에 앞서 시구를 맡은 이정재는 “영화 ‘헌트’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배우 이정재입니다. 오늘 LG 트윈스의 멋진 경기를 보러왔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헌트’의 흥행과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힌 데 이어 함께 시타자로 나선 정우성은 “코로나로 한국 야구도 한국 영화도 굉장히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그래도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잘 버티고 이겨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시타에 앞서 한국 영화와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투수로 변신한 이정재와 타자로 타석에 선 정우성은 시구·시타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타석에 선 정우성은 자신을 향해 던진 공이 몸에 맞을뻔하자 이정재를 향해 달려가는 등 익살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며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정재, 정우성이 입고 등장한 LG 트윈스의 스트라이프 유니폼도 눈길을 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제목 ‘헌트’와 개봉일인 ‘810’을 백 넘버로 새겨 넣어 열정적인 홍보를 이어나갔다.   시구·시타 이벤트 후 이정재, 정우성은 관중석에서 LG 트윈스를 뜨겁게 응원하는 모습은 물론, 함께 사진을 찍으며 23년 절친의 다정한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헌트 이정재 정우성 잠실야구장
2022-08-06 10:53
[IS 잠실]잠실 삼성-두산전 우천 순연...3일 선발은 최원준-수아레즈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삼성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오후부터 서울 송파구 일대에 내렸던 비는 5시를 전후해 잠시 그쳤지만, 6시경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상당한 강수량에 결국 6시 10분 최종 취소가 결정됐다.   두산과 삼성은 당초 이날 선발 투수로 최원준과 알버트 수아레즈를 각각 예고했으나, 우천으로 순연되면서 두 팀 모두 3일 경기로 선발 등판을 연기했다.   잠실=차승윤 기자 chasy99@edaily.co.kr IS 잠실 삼성 두산전 두산전 우천 서울 잠실야구장 선발 등판
2022-08-02 18:23
[IS 잠실]'태풍 송다' 휩쓴 야구장...31일 잠실-대전-창원 경기 우천 취소(종합)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KBO리그 일요일 경기 상당수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2022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경기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이어진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하고 3시 15분경 취소가 발표됐다. 이로써 양 팀의 주말 시리즈는 1승 1패 동률로 마무리됐다.   경기를 열지 못한 건 잠실뿐만이 아니다.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전국에 내린 비 때문에 야구장이 있는 전국 지역에도 강우 또는 흐린 날씨가 찾아왔다.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전날부터 내린 비로 인해 일찌감치 먼저 취소 결정이 났다. 창원에서 열리기로 했던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는 잠실 경기와 함께 취소가 발표됐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열리는 대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리는 광주는 흐린 수준이 유지되면서 우천 취소 없이 경기가 정상 진행될 예정이다.         잠실=차승윤 기자 chasy99@edaily.co.kr IS 잠실 태풍 야구장 서울 잠실야구장 잠실 경기 창원 경기
2022-07-31 15:47
[포토]올스타전을 수놓는 불꽃 쇼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중간 클리닝 타임때 프로야구 40주년을 기념하는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올스타전 불꽃 kbo리그 올스타전 경기중간 클리닝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3:31
[포토]올스타전,40주년 축하 드론쇼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중간 클리닝 타임때 프로야구 40주년을 기념하는 드론쇼가 열리고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드론 올스타전 kbo리그 올스타전 경기중간 클리닝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3:30
[포토]올스타전,화려한 드론쇼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중간 클리닝 타임때 프로야구 40주년을 기념하는 드론쇼가 열리고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드론 경기중간 클리닝 kbo리그 올스타전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3:29
[포토]김태군,팬들에게 큰절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드림올스타 삼성 김태군이 2회말 곤룡포를 입고 타석에 들어선뒤 팬들에게 큰절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감태 큰절 드림올스타 김태군 kbo리그 올스타전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1:20
[포토]김태군,곤룡포 입고 타석에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드림올스타 삼성 김태군이 2회말 곤룡포를 입고 타석에 들어서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김태군곤룡포 타석 드림올스타 김태군 kbo리그 올스타전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1:19
[포토]김태군,태군마마 납시오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드림올스타 삼성 김태군이 2회말 곤룡포를 입고 타석에 들어서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김태군 드림올스타 김태군 kbo리그 올스타전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1:19
[포토]이정후,눈에 띄는 레게머리
  2022 KBO리그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나눔 올스타 키움 이정후가 1회 양의지의 중전안타때 득점한뒤 더그아웃에 들어와 기뻐 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16.포토 이정후눈 레게머리 kbo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오후 잠실야구장
2022-07-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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