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뉴진스, 화보까지 잘 찍는다…풋풋+신비 매력
그룹 뉴진스가 몽환적 매력을 발산했다.   뉴진스는 패션 브랜드 꼼데가르송과 협업한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과감한 레이어드와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했다. 뉴진스 특유의 풋풋함과 신비로운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뉴진스는 10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들은 용기를 내 시도한 첫 도전, 평소 실천하는 규칙 등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특히 멤버들은 좋아하는 일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꿈 및 노래가 전달하는 감정을 전했다.   뉴진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화보IS 뉴진스 지큐 코리아 화보
2022-09-23 09:53
[화보IS] 우도환, 전역 후 더 빛나는 소년미 그리고 시크함
우도환 우도환 우도환 우도환 배우 우도환이 화보를 통해 여심을 저격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4일 지큐 코리아 3월 호를 장식한 우도환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촬영한 화보 속 우도환은 시크한 눈빛과 소년미 넘치는 얼굴을 모두 보여주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우도환은 실크 재킷과, 도트무늬 셔츠, 니트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룩들로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무드를 연출, 우도환 특유의 냉온을 오가는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청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후 마시멜로를 소품으로 사용해 '남친룩'을 완성했다.     그는 제대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은 물론, 더욱 탄탄해진 근육질의 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소년미와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다양한 표정으로 한층 더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을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차 관객인 스태프들과 대화하면서 더 좋은 것을 찾아갈 때, 그들이 즉각 좋아해 줄 때 희열을 느낀다"라고 오랜만에 복귀한 촬영 현장과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위대한 유혹자', '나의 나라', '더 킹: 영원의 군주'를 통해 주연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월 군 복무를 마친 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출연을 확정했다.     우도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2-02-24 11:13
[화보IS] 변요한의 클래식
  변요한 변요한 변요한 변요한     배우 변요한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지큐 코리아 5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지큐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변요한은 사진관을 콘셉트로 한 배경에서 정적인 매력과 동시에 깔끔하고 반듯한 비주얼로 보는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변요한은 흑백 톤의 컷에서 자연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자신만의 훈훈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몸에 꼭 맞는 블랙 터틀넥과 서스펜더를 함께 매치해 남성미를 더한 그는 자유로우면서도 단정한 아우라를 뽐낸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은 의자, 나무 스툴 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셀프 촬영을 하는 듯한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그레이 체크 슈트를 소화한 변요한의 지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변요한의 화보는 지큐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2-21 16:20
[화보IS]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좋다" 류혜영 자체로 '힙'한
류혜영 류혜영 배우 류혜영의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류혜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호피 볼레로와 캡 모자를,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치에 베레모를 쓰는 등 클래식과 트렌디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여기에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자유분방하면서도 클래스가 남다른 힙한 비주얼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류혜영은 자신의 피부 톤을 살린 채 눈꼬리 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에 얼굴선을 따라 층계형으로 자른 독특한 히메 컷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과 함께된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텐트 속에서 듣는 빗소리가 정말 좋다"라며 캠핑에 푹 빠져 있는 근황을 전했다. "여름에는 덥지 않아서 좋고, 겨울에는 벌레가 없어서 좋다. 나쁜 것은 일단 감안하고 가는 거니까, 좋은 점만 생각한다"라고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캠핑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과거 외향적 성격에서 내향적 성격으로 바뀌었다는 류혜영은 "밖으로 표출하는 것보다 내 안에서 해결해보려고 한다. 호기심을 해소하는 방법을 다르게 찾아가 보는 것"이라고 성향이 바뀐 이야기를 언급, "저는 항상 변화를 이루고 싶어 하는데, 변하든 변하지 않든 상관없이 그냥 그때의 내가 좋으면 된다. 그때의 저도, 지금의 저도 좋아한다"라며 자신을 사랑하는 단단하고 건강한 내면을 드러냈다.   류혜영의 패셔너블한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지큐 코리아(GQ KOREA)
2021-12-23 09:27
[화보IS] 방탄소년단, 패션매거진 보그·지큐 커버 동시 장식
  방탄소년단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와 지큐 코리아(GQ KOREA)가 2022년 1월호 커버를 장식한 방탄소년단의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루이 비통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은 화보 촬영에서 모두 루이 비통 남성복 컬렉션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다양한 촬영 콘셉트에 맞추어 준비된 세트장에서 개인 화보와 단체 화보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특수 제작된 미디어 아트 월을 배경으로 영상 콘텐츠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화보 촬영 후 방탄소년단은 멤버별 개별 인터뷰를 통해 8년간의 활동에 대한 소회, 각자의 현재 관심사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깊이 있게 공유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별 인터뷰는 보그와 지큐> 각각 다른 내용으로 실린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보그 코리아와 지큐 코리아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2022년 1월호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은 보그 3종 커버, 지큐 8종 커버로 제작된다. 한 아티스트가 두 매체의 표지를 동시에 장식하면서 총 11종의 커버로 발간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또한 이번에 보그 코리아와 지큐 코리아가 촬영한 방탄소년단 화보는 한국에서 발행된 이후에 보그 홍콩, 보그 싱가포르, 지큐 일본, 지큐 호주 등을 포함하여 전 세계 12개 국가/지역 잡지의 커버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2-21 14:57
[화보IS] 프레임 뚫고 나온 서강준 매력에 풍덩
서강준 서강준 서강준 배우 서강준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큐 코리아 12월호 화보 속에서 서강준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이 감각적인 무드와 어우러지며 서강준만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답이 나오지 않을 때 고민하다가 촬영에 들어간 순간 반전처럼 해결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그 찰나의 행복 때문에 나름의 괴로움, 힘듦을 버틸 수 있었다. 연기는 어렵고 잘 풀리지 않지만, 굉장히 좋아해서 꼭 해야만 하는 숙제와 같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여기까지 달려오면서 일을 사랑했다는 것에서 자부심을 느낀다. 큰 고민이 생기거나 잘 해결되지 않을 때도 이 일을 좋아했다"라며 배우로서 깊은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서강준은 향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와 영화 '해피 뉴 이어'를 통해 대중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지큐 코리아 
2021-12-06 11:49
류준열, 매거진 지큐 선정 '맨 오브 더 이어'
  류준열 류준열 류준열 류준열 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올해의 남자가 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최근 '2021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 류준열을 선정했다.   류준열은 화보 장인 답게 류준열만의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로 시선을 이끌었다. 청바지와 자켓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냈고 계절감을 살린 자켓과 무스탕 등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함으로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르영화는 철저하게 계산해서 이런 장면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지점이 있고, '인간실격'의 경우에는 그런 계산을 통한 게 아니라 상황과 감정에서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허진호 감독님과 잘 맞았고, 전도연 선배님도 상황에 따라 거리낌없이 연기를 하시니까 저도 그렇게 감정을 따라 갈 수 있었다” 라고 밝히며 이어 ’배우’, ‘아티스트’에 국한되어 스스로를 가두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런 방향으로 생각하면서 좀 자유로운 사람이 된 것 같다” 라고 덧붙였다.   류준열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인간실격'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조금 비껴 나간 삶을 살지만 그래도 여전히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갈구하는 청춘 강재로 분했다.     류준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 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12-02 17:35
[화보IS] 박병은 "배우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박병은   박병은 박병은 박병은   배우 박병은의 화보가 26일 공개됐다.   박병은은 남선 패션 매거진 GQ KOREA(지큐 코리아) 9월호를 통해 그만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개성 넘치고 위트 있는 무드로 시선을 모았다. 'Weird & Witt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평소 유머러스한 박병은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았다. 박병은은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시종일관 유쾌한 포즈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현장의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박병은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킹덤: 아신전' 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민치록이 어떤 인물이고, 어떤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였다. 누군가에겐 선으로, 어떤 상황에선 악으로 비쳐질 수 있다. 인물을 선악으로 구분 짓지 말고 작품 전체의 맥락에서 봐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고 본인의 연기관에 대해서는 “정형화된 것과는 다른 것을 보는 기쁨을 좋아한다. 배우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폭 넓은 캐릭터가 나올 수 없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9월 방송예정인 JTBC '인간실격'에 대해서는 “대본을 읽고 굉장히 필력 좋은, 잘 쓴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작가가 아픔을 달리 표현하는 방식, 태도가 좋았다. 배우로서 감정에 더욱 진하게 물들 수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8-26 10:56
[화보IS] "최상의 연기 펼치고파" 김환희, 스무살의 첫 화보
과감한 변신이다.    배우 김환희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창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김환희는 지큐 코리’가 주목하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스무 살 셀럽’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큐 코리아 20주년 특집 화보 속 김환희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과감한 처피뱅 헤어와 믹스매치의 정석을 선보인 패션 스타일링을 소화해 시선을 강탈한다.   김환희는 반전 매력은 현장에서 열렬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는 전언이다. 카메라 밖에선 밝은 에너지와 싱그러운 미소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스무 살의 모습을 선보였다면,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깊은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을 장착한 화보 요정으로 180도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환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무 살이 된 올해 가장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해 묻자 “5월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 최상의 연기를 펼치고 싶어요"라고 다부지게 답했다.    한편, 김환희는 오는 5월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소매치기로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스무 살 이소현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3-03 09:13
최현욱, '앞으로 기대되는 2002년생 셀럽' 20人 선정
최현욱 신예 최현욱이 남성지 지큐 코리아가 선정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2002년생 셀럽'에 뽑혔다.   20주년을 맞은 지큐 코리아가 배우·가수·래퍼·모델·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무살 중 앞으로가 기대되는 셀러브리티 20명을 선정했다.   최현욱은 인기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 '만찢남녀'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주연으로 제 역할을 훌륭히 해낸 최현욱은 올해 웹드라마를 넘어 다양한 채널의 작품들로 대중과 만날 것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싱그러운 스무 살의 기운을 담아내는 화보에서 최현욱은 자유분방한 매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처음 시도해보는 것들에 흥미를 느끼며 강렬한 헤어와 실크 셔츠, 비즈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멋지게 소화했다.   최현욱은 인터뷰에서 "올해 면허를 따면 멋지게 혼자 드라이브를 해보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을 생각하면 그 모습이 제일 먼저 그려졌던 것 같다"며 성인이 된 2021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2-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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