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최대성 “가수 되기 전 하수처리장 직원, 아무도 못 믿더라”
영탁의 절친한 친구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자신의 전 직업을 공개했다.   최대성은 9일 오후 방송된 실버아이티비 예능 프로그램 ‘마성의 운세’ 2회에 출연해 “전 직업에 관해 얘기하면 아무도 안 믿는다. 하수처리장 직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최대성은 “하수관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온갖 오수와 폐수를 체크하고 시설을 관리하는 일이었다”고 밝혔다. 또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를 시켜준다는 말에 혹해 커피숍 아르바이트, 막노동을 해서 번 돈을 회사에 건넸다 사기를 당했던 일도 털어 놨다.   또 그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사람으로 아내를 꼽으며 “잘해주고 싶은데 가수가 되겠다는 꿈으로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10년 넘게 10월 한장 못 갖다 줬다. 그런데도 아내는 ‘오빠가 제일 노래 잘한다.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릴 테니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줘’라고 이야기하더라.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 우리 아내와 아들, 딸 모두 사랑한다. 그리고 팬들에게도 항상 고맙다. 얼마 전에 ‘고맙소’라는 노래를 하는데 팬들이 ‘노래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그때 정말 울컥했다”고 말했다.   벼락신당서보살은 “22살부터 성주, 즉 행운이 들어와서 지나가다 동전도 주울 정도로 운기가 있었다. 기초를 조금 더 다진 다음에 건물(가수)을 했어야 했는데 다지기가 부족해 미장을 하고 나니 바닥이 다 갈라졌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대공사를 해야 했다. 그리고 잡지 말아야 할 문서를 잡았다거나 만지지 말아야 할 것을 만져서 좋지 않은 기운이 스며들었다”고 이야기했고, 최대성은 “나도 잊고 있었는데 33살, 34살쯤 10년짜리 노예 계약서를 잘못 썼다. 자유분방한 사람인데 엄청난 억압이 왔다. 돈도 다 날렸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집에 틀어박혀 아무도 만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서보살은 “연예계가 겉은 화려하지만 사실은 음지”라며 “‘나는 탱탱볼이다’라고 최면을 걸어야 한다. 여기저기 튈 수 있으나 결국 내 손으로 들어오는 게 탱탱볼”이라고 조언했다.   서보살은 또 “39살부터 41살에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 이때 조심하지 않으면 이별하거나 사별할 수 있다. 문서에 사인 잘 해야 한다. 가정일 수도 있고 회사일 수도 있다. 그리고 제3의 인물로 인해 관재, 망신, 구설수가 있으니 그 시기에 바닥을 충분히 다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좋은 운은 45살 이후라며 “진짜 재물은 45세 이후에 폭발한다. 후광이 예쁘다. 재물이 빠지지 않고 축적된다. 생일 밥은 음력으로 챙기라”고 강조했다. 최대성은 “내년 운세가 너무 궁금했다. 희망을 가지게 됐고 조심해야 할 것도 알게 돼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인사했다.   최대성은 ‘혹시’와 ‘뿅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대성이 출연한 ‘마성의 운세’는 유튜브 채널 한방기획에서 만날 수 있다. 본 방송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실버아이티비에서 볼 수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하수처리원 최대성 절친 최대성
2022-08-10 14:51
최대성, 영탁 공연장서 훈훈한 우정 과시...영탁 작곡한 '혹시' 뮤비도 공개
    최대성이 절친한 가수 선배 영탁과의 우정을 인증했다.   최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탁 #단독콘서트 #신사답게 #올림픽체조경기장 #MMM #영탁이딱이야 #영탁불쑥tv #혹시 #최대성"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신사다운 영탁이형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우리 함께 해요 #마아성 #황기동 #최대성 #17년"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대성은 영탁, 마아성, 황기동과 함께 영탁의 단독 콘서트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가운데에서 환히 미소를 짓고 있는 최대성과, 가장 앞에서 얼굴을 크게 들이밀어 희생정신을 발휘한 영탁의 표정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풍겼다.     최대성은 2년 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영탁과 친분을 다졌으며 이후 영탁은 이에 최대성에게 직접 작사 작곡한 '혹시'를 선물해줬다. 이에 최대성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혹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뮤직비디오도 공개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혹시'뿐 아니라 또 다른 신곡 '뿅가'의 뮤직비디오도 3일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두 뮤직비디오는 부산의 요트경기장에서 촬영됐으며 마아성, 모델 마채은, 최윤희도 출연해 최대성을 지원사격했다.   최대성의 '혹시'와 '뿅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최대성TV에서 만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최대성 영탁 마아성 혹시 뿅가
2022-08-03 21:53
'아침마당' 5승 최대성, "전 소속사에 사기당한 뒤 하수처리장 취업.." 진솔한 고백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겸 KBS1 ‘아침마당’ 5승 가수인 최대성이 최근 택배 상하차 일을 하면서 느낀 심경과 앞으로의 각오를 글로 전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최대성은 17일 자신의 팬카페 ‘대성공’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인생사를 되돌아보는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2’ 도전을 앞두고 있는 비장한 각오를 담은 글을 올려놨다.   해당 글에서 그는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상경해 첫 소속사에 들어갔으나 어렵게 번 돈 500만원을 사기당하는가 하면, 하수처리장에 취업해 직장 생활을 하다가 다시 가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 노래자랑 대회에 나갔던 시절을 덤덤하게 고백했다. 이어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오디션에 참여하게 됐으나 통편집의 아픔을 겪은 뒤, ‘성대결절’까지 찾아와 최대 고비를 맞았던 심경도 떠올렸다.   최대성은 “살면서 성대결절이란 진단을 처음 받아 봤고, 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가수를 시작하고 직장을 포기한 저에게, 제일 힘든 시기였다. 1년 만에 성대결절을 이겨냈고 그 후 ‘아침마당’에 나가 5연승을 하게 됐다. 그리고 좋은 제작자분들이 계시는 지금의 회사를 만나, 그 덕에 ‘대성공’ 여러분도 만났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줬던 ‘대성공’ 회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근 여러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최대성은 “‘내일은 미스터트롯2’에 나가기 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속사 이사님께 허락을 맡았다. 이후 대리운전부터 택배 상하차 일을 시작했다. 지난 몇주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못했던 이유가 야간 아르바이트 때문이었다”라며 죄송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 대성이가 노래가 아닌 땀 흘려 번 돈으로 우리 ‘대성공’ 팬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었고, 늘 함께해 줘서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었다. 무릎팍 까지면서 번 돈으로 작은 선물 드리려 한다. 짧은 글로 제 삶을 표현했지만, ‘미스터트롯2’에서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늘 함께해 준 ‘대성공’ 여러분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최근 지역 축제나 비대면 행사가 활성화됐다고 하더라도 스타가 아닌 무명 가수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많지 않다. 여전히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대성이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꿈을 잃지 않고 묵묵히 일과 노래를 병행하고 있다. 전 국민에게 위로를 안겨주는 가수가 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1TV ‘아침마당-도전!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쓴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활동 중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최대성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최대성 미스터트롯 아침마당 택배
2022-07-18 08:05
최대성, 팬들에게 받은 명품 케이크에 '광대폭발'...한강도 축하송 불러
    ‘아침마당 5연승’ 가수 최대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최대성TV’ 1주년을 맞아 가수 한강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최대성은 지난 해 6월 9일 첫 생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만 1주년을 맞아 절친한 가수 한강과 2시간 가량 생방송을 선보였다.   이날 최대성은 초대형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한강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면서 그간의 소회를 털어놨다. 최대성은 “작년 이날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엄청 긴장하고 힘들었다. 도중에 (유튜브 생방송을) 포기할까도 했었다.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벌써 1주년이 됐다니,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대성공(공식 팬카페 이름) 여러분들이 준 케이크 너무 감사하고 C사 로고가 그려져 있는데 한번도 C사 제품을 본 적이 없다”고 너스레를 떤 뒤 “대성공에겐 최대성이 최고 명품”이라는 축하 메시지를 읽으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잠시 후, 한강이 “소원을 빌고 촛불을 끄라”고 하자 최대성은 “축하 노래를 불러 달라”면서 작년 한강이 선보인 신곡 ‘축하합니다’를 요청했다. 한강은 “이 노래를 유튜브 생방송에서 처음 부르는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고, 최대성은 “내가 형보다 더 많이 불렀을 것”이라며 한강 신곡 홍보에 진심인 ‘의리파’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한강은 신나게 ‘축하합니다’를 불러 최대성을 응원했으며 최대성은 “한강 형님과 100주년까지 함께 하고 싶다”고 소원을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축하 이벤트 후에는 최대성이 ‘혹시’를, 한강이 ‘띠아모’ 등 자신의 신곡과 여러 신청곡 등을 불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정주성 총괄이사는 “지난 해 첫 생방송에서 방송인 황기순이 출연해 최대성을 지원사격해 준 후에 꾸준히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해온 최대성이 어느덧 오프라인 팬미팅도 하고 팬 서포트도 받을 정도로 성장했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날 생방송에서 다양한 퀴즈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많이 호응해주셔서 더욱 즐겁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1TV ‘아침마당-도전!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쓴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활동 중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최대성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이지수최대성 한강 유튜브 대성공 혹시 영탁
2022-06-10 08:14
'아침마당 5승' 최대성, 3년만에 열린 대학 동문 대축제 무대 '찢었다'!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3년 만에 열린 대학교 동문 대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최대성은 지난 21일 경기도 평택 무봉산수련원에서 열린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대축제에 축하 가수로 초대받았다.   코로나19 집합금지 해제 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동문 모임에서 그는 전국에서 모인 150여명의 동문들 앞에서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자신의 노래인 ‘혹시’를 필두로 다양한 노래를 열창했으며 계속된 앵콜 세례로 즉석에서 무대를 더 꾸미기도 했다. 또한 행사 후 밀려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악수해주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최대성의 소속사인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부동산학과 강선희 회장님의 초대로 행사에 서게 됐는데 모든 분들이 너무나 열정적으로 환호해주셔서 감사했다. 3년 만에 모인 동문 여러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1TV ‘아침마당-도전!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쓴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최대성TV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이지수최대성 아침마당 행사
2022-05-23 08:05
최대성, '영탁하우스캠프' 초대 가수로 나서...영탁과 각별한 인연ing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제1회 안동 영탁하우스캠프 가족한마당’에 초대받아 안동시민들을 만났다.    최대성은 지난 4월 30일 영탁의 고향인 안동시에 위치한 ‘영탁하우스캠프’를 방문해, 축하 가수로 무대에 섰다. ‘영탁하우스캠프’는 영탁의 팬클럽이 폐교를 리모델링 해, 영탁을 주제로 한 전시 공간으로 바꾼 안동의 새로운 문화 공간이다.   이날 ‘영탁하우스캠프’에는 영탁의 팬들뿐 아니라, 최대성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팬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최대성의 팬클럽 ‘대성공’ 회원들은 최대성의 이름이 새겨진 미니 현수막을 들고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최대성은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를 열창했으며, 트로트 메들리 무대까지 꾸며서 행사의 엔딩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무대 후에는 팬들이 긴 줄을 서서 사인을 요청했는데, 최대성은 모든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사진까지 찍어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코로나19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드디어 대면 행사로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절친한 선배인 영탁을 주제로 한 ‘영탁하우스캠프’를 방문해 즐거웠고 신곡 ‘혹시’를 가까이서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1TV ‘아침마당-도전!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쓴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최대성TV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최대성 영탁
2022-05-02 08:13
최대성, '트로트클라쓰2' 통해 미니콘서트 선보여..신성과 찐 우정~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반전 엉덩이춤으로 ‘미니 콘서트’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최대성은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여수MBC 인기 프로그램 ‘트로트클라쓰2’에 출연해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그는 화이트 슈트에 깔끔한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댄디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신나는 엉덩이춤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발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를 열창해 완벽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최대성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방송국 녹화에서 관객들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모처럼 팬들을 모시고 미니 콘서트 겸 공개 방송을 하게 돼 너무나 뭉클했다. 뜨겁게 호응해주신 팬분들과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트로트클라쓰’ 제작진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존경하는 선배 가수 신성 형님과 이번에 한 무대를 꾸미게 되어 더욱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앞으로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더욱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신명나는 에너지를 전해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왕성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최대성TV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2022-04-18 09:22
최대성, 생일 맞아 초대형 옥외전광판 이벤트..."전국 각지 찐팬들에게 감동"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생일을 맞아 ‘초대형 전광판 이벤트’를 선물받는 동시에, 팬들과 감동의 축하 파티를 함께 했다.   최대성은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서 실시한 투표를 통해 ‘4월의 생일 이벤트’ 주인공이 되어, 옥외전광판 이벤트를 선물받았다. 팬들의 열성적인 투표와 응원으로 ‘트롯픽’ 주인공이 된 최대성은 실제로 생일 당일인 지난 4월 13일 오전 6시부터 밤 24시까지 서울 서대문구의 한 옥외전광판에 자신의 영상이 걸리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최대성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모여들었으며, 이들은 초대형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현장을 방문한 최대성과 만나 즉석 팬미팅을 갖기도 했다. 최대성은 포항, 강릉 등 먼곳에서 상경한 팬들의 정성에 감동 받아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는 등 감사함을 표했다.   최대성은 “생일을 맞아 이렇게 응원해주신 ‘대성공’(공식 팬클럽)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가수 최대성이 되도록 열심히 노래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 이사 역시 “가수의 성공은 팬들이 만들어주시는 것”이라며 “소중한 팬분들의 성원으로 ‘트롯픽’ 주인공이 되어 평생 잊지 못할 생일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왕성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최대성TV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2022-04-14 09:36
황기순x최대성,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연탄 1만5천장 기부-배달
  방송인 황기순과 가수 최대성이 또 한번 ‘나눔과 봉사’로 뭉쳤다.   두 사람은 연탄은행과 함께 하는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해, 20일 서울 상계동에서 무려 1만 5천장에 달하는 연탄을 기부하며 배달에도 동참했다.   사랑의 연탄나눔 측은 “황기순이 저소득층 홀몸노인 가구층이 주거하는 상계동에서 연탄 1만 5천장을 기부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가수와 패널로 인연을 맺은 최대성이 함께 해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해 8월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측에 마스크 10만장과 손소독제 1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황기순은 “나눔이란 제비가 물고 온 박씨처럼, 조금씩 나누다 보면 열매를 맺는 것 같다. 아끼는 후배 최대성과 함께 나눔,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고, 인성 좋은 가수 최대성이 선뜻 봉사에 참여해 고마웠다. 이번 연탄 배달에 동참해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덕분에 하나도 힘들지 않고, 오히려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밝혔다.   최대성 역시 “올 겨울은 유독 눈이 많이 오고, 코로나19 시국까지 겹쳐 주위에 춥고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이번 연탄 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저 역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나눔이 필요한 곳에 쓰임이 있는 가수 최대성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2022-01-21 09:15
영탁, '최대성TV' 깜짝 출연..최대성 신곡 러브콜에 "내 코가 석자라~" 폭소
가수 최대성이 유튜브 생방송 중 영탁과 즉석 전화 인터뷰를 시도해 시청자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최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최대성TV’에서 지난 14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이날 최대성은 팬들의 신청곡을 라이브로 불러주는 ‘영탁 특집’ 편을 마련해, 초대 가수인 마아성과 함께 ‘꼰대라떼’를 열창했다. 잠시 후 최대성은 즉석에서 영탁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탁의 깜짝 등장에 시청자들은 무려 2500여명까지 치솟았다. 2022년을 맞아 새해 인사부터 건넨 영탁은 “사실 아까 ‘꼰대라떼’를 부르는 장면을 봤는데, 두 사람이 ‘라떼’가 아닌 ‘소주’ 스타일로 부른 것 같았다”라며 웃었다. 이에 마아성은 “어떻게 저희가 형님을 따라하겠냐? 흉내내는 수준”이라며 “이번 기회에 궁금하던 몇가지를 물어보고 싶다”며 인터뷰를 시도했다.   우선 최대성은 “작년에 제게 ‘혹시’(Hoxy)라는 신곡을 선물해주셨는데 그 곡을 주시고 혹시 후회한 적이 있는지?”라고 물었다. 영탁은 잠시 망설이더니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물론 그는 “그 곡을 제가 워낙 좋아해서 그렇다”면서, “제가 부르는 것보다 대성이가 부르는 게 더 달달하지 않냐? 나중에 공연하면 제가 직접 부르거나, 대성씨를 초대해 ‘혹시’를 함께 부르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성은 “역시 후배들 생각하시는 건 영탁 형님이 최고”라고 치켜세운 뒤, “제가 ‘이불’을 너무 좋아하는데, 올해 ‘이불’ 같은 노래를 만들어주실 생각 없냐?”고 러브콜을 보냈다. 당황한 영탁은 “지금 제 코가 석자라…”라고 급무마한 뒤, “나중에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유가 되면 그때 같이 작업해 보자. 올해 ‘혹시’로 더 열심히 활동하시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이를 듣던 마아성은 “제가 영탁 형님을 위해 곡을 쓴다면 받아줄 마음이 있으시냐?”라고 돌발 질문했다. 영탁은 “(마)아성이는 대중 가요를 꿰뚫고 있는 실력파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동생이지만 존경한다. 당연히 곡을 받을 의향이 있지만 제가 (곡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기깔 나는 곡으로 한번 작업해서 보내달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최대성은 영탁의 성대모사를 시도했고, 이를 들은 영탁은 “내가 저렇게 부른다고?”라며 화들짝 놀라 깨알웃음을 안겼다. 내친 김에 영탁은 “휘성이 부르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들려주겠다”면서 휘성 성대모사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지난 해부터 ‘최대성TV’를 꾸준히 진행해 왔는데, 6개월 만에 실시간 시청자 2500명을 뛰어넘어 너무나 놀라고 기뻤다. 한때 실시간 채팅창이 마비되는 상황까지 발생되었다. 응원해주신 영탁과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2022-01-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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