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추돌사고' 양파 "천천히 회복 중..통증은 아직" 근황 공개
  가수 양파가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양파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천히 회복 중입니다. 비밀로 하려했는데 괜한 걱정끼친 것 같아 속상"이라며 "마음 써준 팬들, 친구들 모두 고맙다. 더 염려되지 않게 종종 소식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파는 "아직은 통증으로 SIRI가 효자니 기척이 늦어도 이해해줘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양파는 지난 8일 서울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양파의 차량은 전복됐고, 곧바로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OST 'Happy End'를 발표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추돌사 양파 가수 양파 근황 공개 추돌 교통사고
2022-09-23 13:29
[투데이IS] 애프터스쿨 리지, 음주 추돌사고 혐의 첫 공판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음주 추돌사고를 낸 이후 "인생이 망했다"고 오열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첫 재판을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은 27일 오전 10시 45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리지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리지는 지난 5월18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운전하다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남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로 조사됐다. 두 차 모두 운전자 외 동승자는 없었다.   공판을 앞둔 지난 14일 리지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라는 말도 많다. 내가 너무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아는 입장이기에 너무 죄송하다"며 오열했다. 또 "택시기사님이 그렇게 다치지 않으셨는데 보도가 그렇게 나갔다. 사람을 죽으라고 하는 거 같다"면서 "인생은 이제 끝났다. 연예계 생활을 계속 할 수 있겠냐"며 억울해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09-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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