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10월 말 핼러윈 콘서트 개최…컴백 이어 겹경사
그룹 드림캐쳐가 핼러윈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가 다음 달 29일과 30일 양일간 ‘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DREAMCATCHER [Apocalypse: Broken Halloween] 2022 World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2022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Save us])의 연장선이자 지난 4월 정규 2집 발매 기념으로 열렸던 미니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진행된 공연이 미니 콘서트였던 만큼, 드림캐쳐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콘서트 둘째 날은 오프라인과 함께 마이뮤직테이스트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된다. 드림캐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과 함께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드림캐쳐는 콘서트 개최 이전 일곱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드림캐쳐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보 무대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는 다음 달 29일과 30일 서울시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드림캐쳐 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 DREAMCATCHER [Apocalypse: Broken Halloween] 2022 World Tour 핼러윈 콘서트
2022-09-23 10:30
박지훈, 1년 만 컴백 확정…10월 12일 ‘디 앤서’ 발매
가수 박지훈이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다음 달 1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디 앤서’(THE ANSWER)를 발매한다고 밝히며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검은색 배경에 깨진 파편들이 거칠게 표현돼 있어 강렬함을 자아낸다. 앨범명 ‘디 앤서’ 공개와 발매일까지 확정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정답, 해답이라는 의미의 ‘디 앤서’에 어떤 음악을 담아냈을지 설렘이 증폭된다.   ‘디 앤서’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 앤 콜드’(HOT&COLD)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신보인 만큼 박지훈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기대케 한다.   컴백에 앞서 박지훈은 다음 달 9일과 10일 데뷔 첫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 ‘박지훈 2022 콘서트 [클루]’(PARK JIHOON 2022 CONCERT [CLUE])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단서, 실마리, 힌트라는 뜻을 지닌 콘서트의 주제 ‘클루’를 통해 답을 찾아가기 위한 여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디 앤서’는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박지훈 디 앤서 THE ANSWER 컴백 박지훈 2022 콘서트 [클루] PARK JIHOON 2022 CONCERT [CLUE] 단독 콘서트 콘서트
2022-09-23 08:48
‘우영우’ 주종혁, 열일 행보…‘2022 코리안 페스티벌’ MC 발탁
배우 주종혁이 ‘2022 코리안 페스티벌’ MC로 발탁됐다.   KBS ‘2022 코리안 페스티벌-120년의 꿈’(‘2022 코리안 페스티벌’)은 주종혁이 ‘2022 코리안 페스티벌’ MC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종혁은 아나운서 박소현과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해 탁월한 입담을 펼친 만큼 본 공연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이 기대된다.   ‘2022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공연으로, 이민 역사의 거점인 인천에서 열린다. 애국심과 열정으로 살아온 이민자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외 동포들의 고귀한 정신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다음 달 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녹화 진행되며 방청 티켓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방청 티켓은 21일 오후 2시부터 KBS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본방송은 다음 달 9일 오후 10시 40분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주종혁 2022 코리안 페스티벌-120년의 꿈 2022 코리안 페스티벌 MC
2022-09-21 08:51
2022 카타르 월드컵 응원가 ‘렛츠 고 투게더’ 발매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응원가가 발매된다.   연예기획사 비크엔터테인먼트는 20일과 21일 정오에 편곡이 다른 남녀 버전의 대한민국 축구 응원가 ‘렛츠 고 투게더’(Let’s GO Together) 두 곡을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렛츠 고 투게더’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축구 팬들의 염원을 담은 응원가다. 시 ‘너에게 꽃이다’로 잘 알려진 강원석 시인이 작사했으며 작곡은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추가열이 맡았다.     두 곡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젝트 앨범의 첫 곡 ‘렛츠 고 투게더 1’(Let’s GO Together 1)은 신예 김영남이 노래했다. 편곡은 신수동 거북이가 맡았다.   두 번째 곡인 ‘렛츠 고 투게더 2’(Let’s GO Together 2)는 음악 플랫폼 써밋플레이 공모전을 통해 발탁된 여성 로커 오뮤오가 불렀다. 편곡은 수많은 명곡의 편곡에 참여한 바 있는 박광복이 맡았다.   작곡가 추가열은 발매 소감으로 “응원가답게 신나면서도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멜로디를 만들었다. 축구 응원은 물론 국민을 위한 응원가가 된다면 기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석 시인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우리 축구선수들의 꿈은 물론 청년들과 나아가 국민 모두의 꿈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월드컵 응원가 월드컵 응원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응원가 렛츠 고 투게더
2022-09-20 16:00
‘마녀사냥 2022’ 판타지·페티시 세계 조명
‘마녀사냥 2022’가 판타지와 페티시의 세계를 다뤘다.   지난 1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7회는 MC 신동엽,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와 스페셜 게스트 주우재, 허영지가 ‘섹스 센스’를 주제로 판타지와 페티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상황극에 과몰입해 평범한 관계가 어려워진 남자친구 때문에 걱정이라는 사연에 머리를 맞댔다. MC들은 관계를 즐겁게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극적인 쾌락에 몰입하게 된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비비는 평범하게 사랑하는 연인이라는 설정의 상황극을 해보는 것을 추천했다. 신동엽 역시 오늘 처음 만난 연인처럼 사랑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역할을 연기해보라고 제안했다.   관계에 있어서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남자친구의 특이한 취향을 맞춰주기 어렵다는 사연자도 등장했다. MC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가벼운 성적 페티시는 있을 수 있다고 공감한 가운데 신동엽은 “아무리 사랑해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이야기해야 한다. 억지로 동참하면 피폐해진다”고 조언했다. 김이나 역시 허락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첫 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프로 연애 참견러’ 주우재와 허영지가 함께했다. 주우재는 화려한 연기와 현실 조언으로 또 한 번 레전드를 썼고 허영지는 걸크러시 본능을 깨우며 자유롭고 솔직한 이야기로 공감을 샀다.   그런가 하면 땀을 가리기 위해 평소 카디건을 사무실에 놔두는데 여자 직원이 자주 빌려 간다는 사연이 등판했다. 다수가 그린라이트라고 의견을 낸 가운데 신동엽은 “가을이 되면 카디건 대신 어떤 거로 이야기할지 궁금하다”고 새로운 유혹의 기술을 예고했다. 비비는 핸드크림이나 인공눈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예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적 호기심이 많은 남자친구 때문에 괴로운 여자 사연자에게 MC들과 게스트들은 한 자세를 집중해서 칭찬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신동엽은 “울다 멈추다 반복한다”는 모두를 감탄하게 한 로멘트(로맨스+코멘트)를 내놨다.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한 자세만 할 수밖에 없다는 것. ‘마녀 부스’를 찾은 현역들 역시 영원한 19금 토크의 제왕 신동엽과 같은 맥락의 의견이었다.   반대로 일반적인 관계만 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자 사연자에게 허영지는 “친구도 같이 영상을 보고 난 후 개선이 됐다고 하더라”고 담백하게 말해보는 것을 추천했다. 코드 쿤스트는 신동엽의 ‘울다 멈추다 반복한다’가 만병통치약이라면서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취향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마녀사냥 2022’는 오는 23일 ‘누구나 끝은 있다’는 주제로 엄지윤, MC 그리와 함께한 마지막 회를 공개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마녀사냥 주우재 마녀사냥 2022 허영지
2022-09-19 18:30
보아→김재환, 방송 감동 그대로…‘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 성료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가 JTBC 방송의 감동을 재현한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됐다.   첫날 첫 순서로 등장한 가수 김재환은 지난 5일 발매한 ‘그 시절 우리는’과 ‘오아시스’(OASIS)를 비롯해 8곡의 무대를 펼치며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원웨이크루, 갬블러크루, 진조크루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어져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진조크루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 비보이 크루가 이런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채보훈, 양지완, 김하진, 정광현은 ‘더 킹 머스트 다이’(The King Must Die)를 시작으로 ‘드림 온’(Dream On)까지 강렬하고 폭발적인 록 스피릿을 선사했다.   이무진은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지만 많은 사람이 찾아줘 너무 다행이고 좋다”며 히트곡 ‘신호등’과 ‘과제곡’을 비롯해 ‘참고사항’, ‘우주비행사’ 등 지난 6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무대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첫날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보아는 ‘베러’(Better), ‘피드백’(Feedback), ‘노 메러 왓’(No Matter What) 무대를 펼치며 등장부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보아는 “한국에서의 페스티벌은 3~4년 만이다. 코로나 이후로 컨디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여러분이 즐기는 모습에 그냥 편안하게 즐기기로 했다. 여러분을 만나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는 ‘아틀란티스 소녀’를 앵콜 무대로 선사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 2일 차에는카디가 무대에 올라 ‘인트로’(INTRO), ‘700RPM’을 포함한 9곡의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조선 팝 창시자 서도밴드가 ‘사랑가’, ‘강강술래’ 등 6곡의 무대로 귀 호강을 선사했다.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와 준우승자 김소연의 무대도 펼쳐졌다. 두 사람은 독보적인 목소리로 가을 감성을 자극했으며, ‘휘파람’ 듀엣 무대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은 ‘더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를 시작으로 ‘라이팅스 온 더 월’(Writing's On The Wall) 등 9곡의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압도했다. 라포엠은 “소중한 무대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돼 기분이 좋다. 페스티벌은 두 번째인데 무대에서 보이는 관객들의 모습은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고 말했다.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른 정승환은 ‘우주선’, ‘너였다면’, ‘눈사람’ 등 8곡의 무대에 JTBC 메들리를 더해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는 “여러분에게도 나에게도 페스티벌이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승윤은 ‘게인주의’, ‘들려주고 싶었던’, ‘폐허가 된다 해도’를 포함해 ‘싱어게인’ 경연곡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치티 치티 뱅뱅’(Chitty ChittyBang Bang) 무대까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12곡의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 날은 ‘풍류대장’에서 힙한 각설이 무대로 호흡을 맞췄던 김준수&AUX가 ‘더질더질’, ‘어사출두’, ‘쾌지나 칭칭나네’ 등 7곡의 무대로 흥을 고조시켰다. 메탈 밴드 크랙실버는 ‘텔 미 미러’(Tell Me Mirror), ‘대시’(DASH)부터 ‘오버드라이브’(Overdrive)까지 6곡의 무대로 카리스마를 과시했으며, 정홍일은 ‘싱어게인’에서 호응을 얻었던 ‘마리아+못다핀 꽃 한송이+해야’ 무대 외 6곡으로 정통 헤비메탈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4중창 그룹 미라클라스는 ‘렛 미 엔터테인 유’(Let Me Entertain You)를 시작으로 9곡의 무대를 통해 완벽한 하모니를 뽐냈다.   등장만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킨 훅(HOOK)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몸을 들썩이게 했다. 이들은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써니’(Sunny) 챌린지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강승윤은 첫 솔로곡 ‘아이야’에 이어 ‘비가 온다’, ‘본능적으로’, ‘릴리 릴리’(REALLY REALLY) 등 9곡의 무대를 펼쳤다.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 강승윤은 “여러분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마지막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거미는 ‘그대 돌아오면’을 첫 곡으로 관객들과 인사했다. 거미는 고3 관객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등 유머러스한 멘트와 함께 무대를 이끌었으며, 강승윤과는 ‘널 사랑하지 않아’ 듀엣 무대로 ‘비긴어게인’의 감동을 재현했다.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는 JTBC의 다양한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팬텀싱어’, ‘싱어게인’, ‘슈퍼밴드’ 출연진들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JTBC 비긴어게인 팬텀싱어 싱어게인 슈퍼밴드 풍류대장 쇼다운 플라이 투 더 댄스
2022-09-19 17:33
팜트리 갈라콘서트 D-7…공연 200% 즐기기 위한 관람 포인트
팜트리아일랜드의 첫 번째 갈라콘서트가 개막까지 단 7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팜트리아일랜드의 첫 번째 갈라콘서트 ‘2022 팜트리아일랜드 첫 번째 갈라콘서트’(2022 PALMTREE ISLAND 1st GALA CONCERT)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초특급 뮤지컬 배우 라인업으로 구성된 전무후무한 뮤지컬 갈라콘서트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팜트리아일랜드. 여기에 갈라콘서트를 200% 즐기기 위한 관람 포인트가 공개돼 설렘이 배가되고 있다.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급 조합 다양한 작품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배우로 당당히 자리 잡은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그리고 활발한 작품 활동과 탁월한 실력으로 뮤지컬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진태화, 서경수, 케이, 양서윤까지. 이들은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뮤지컬 선후배를 뛰어넘는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같은 작품이지만 출연 시기가 달라 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뮤지컬 팬들의 아쉬움을 해소해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직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급 조합은 뮤지컬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믿고 보는 음악 감독 양주인과 풀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시너지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는 뮤지컬 ‘위키드’, ‘킹키부츠’,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레드북’ 등 다양한 작품으로 뮤지컬계를 선도한 양주인 음악 감독의 지휘 아래 펼쳐진다. 대중을 울고 웃게 한 뮤지컬 대표작의 중심이자 정체성인 양주인 음악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는 것만으로도 ‘믿고 보는 콘서트’로 떠오른 상황.   더불어 이번 갈라콘서트는 모든 세트리스트가 수준 높은 풀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로 진행된다. 양주인 음악 감독과 풀 오케스트라가 만나 만들어낼 압도적인 시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중을 사로잡은 뮤지컬 넘버들을 한자리에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바로 대중을 매료시킨 대표 넘버들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명품 뮤지컬 넘버 탄생에 이바지한 주역들이 직접 나섬과 동시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컬래버 무대까지 쉴 새 없는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관객이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넘버 선정으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이에 관계자는 “첫 번째 갈라콘서트인 만큼 팜트리아일랜드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알찬 무대를 구성했다. 평소 뮤지컬을 즐기시는 사람에게는 매년 꼭 봐야 하는 공연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면 하고, 처음 뮤지컬을 접하시는 사람이라면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를 통해 뮤지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 팜트리아일랜드 첫 번째 갈라콘서트’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팜트리아일랜드 첫 번째 갈라콘서트 2022 PALMTREE ISLAND 1st GALA CONCERT 팜트리아일랜드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서경수 케이 양서윤 갈라콘서트
2022-09-16 15:23
[더보기] 코쿤·비비·뱀뱀… 예능 속 진한 맛 입히는 약방의 감초들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고 있는 이들이 있다.     카카오TV의 ‘체인지 데이즈 시즌2’(‘체인지 데이즈2’)의 코드 쿤스트, 티빙 ‘마녀사냥 2022’ 비비, ‘환승연애2’ 뱀뱀이 바로 그 주인공. 약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세 사람은 요즘 인기라는 연애 예능에서 MC를 맡아 센스있는 멘트와 화끈한 리액션, 따뜻한 조언, 팩트 폭격으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매주 목요일 ‘체인지 데이즈2’에 출연하는 코드 쿤스트는 커플들의 다채로운 행동과 감정 변화를 매의 눈으로 살피며 연애 고수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체인지 데이즈2’는 이별의 문턱에 서 있는 연인들이 한 공간에서 지내며 마지막 날 기존 연인과의 사랑을 이어갈지 최종 선택하는 연애 리얼리티. 최근에는 급격한 갈등 속 그간의 관계를 다시 곱씹는 커플부터 익숙했던 연인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커플까지 제각기 다른 애정 전선들이 형성되고 있다. 프로듀서가 본업인 코드 쿤스트는 이별을 앞둔 커플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평가, 냉철한 멘트를 남기며 ‘연애 프로듀서’로의 성공적인 변신에 성공했다. 연인의 갈등 해결법은 물론 연애 노하우, 실제 연애담까지 밝히며 시청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사이다 연애 멘토’로 100점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14회에서 최희현이 연인과 떨어져 지내는 ‘룸 체인지’ 이후 연인 이정훈의 체인지 데이트에 질투하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코드 쿤스트는 “체인지 데이트 후 새로운 연애를 원하는 게 아님을 알게 됐고 룸 체인지를 계기로 아직도 (연인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고 보이지 않는 변화를 냉철하게 분석했다. 이러한 코드 쿤스트의 해설에 시청자들은 “해야 할 말을 콕콕 짚어 해준다”, “코쿤 섭외 신의 한 수”라는 댓글을 남기며 호평 일색이다.   19금 예능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에는 가수 비비가 거침없는 멘트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른을 위한 예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노 필터’ 연애 토크쇼다. 사연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실시간 고통 정보’부터 ‘그린라이트를 켜줘’, ‘로멘트를 써줘’까지 다양하다. MZ세대 대표 비비 등은 시청자의 이야기에 몰입해 함께 고민을 나눈다. 무엇보다 비비는 ‘노빠꾸 막내’로 예능 선배 신동엽, 김이나, 코드 쿤스트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매회 아찔한 멘트와 함께 화끈한 리액션을 남기고 있다. 19금 사연을 본인만의 재치와 매력으로 소화하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비비는 5회에서 절정에 다다른 오르가슴에 대해 “필터링 안 된 소리가 실제로 나고 동물처럼 변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남자친구를 기죽게 하지 않게 할 멘트를 구한다는 한 사연자의 고민에는 “자기 나 너무 좋아하나 봐”와 같은 성역 없는 추천 멘트를 남겼다. ‘19금 토크의 제왕’으로 불리는 신동엽까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느꼈다. 비비가 막내지만 ‘마녀사냥’의 주축이자 보석이다”고 말할 정도. 3회에서는 남친이 립밤 바를 때마다 꼭 빌려 쓴다는 여자 동기의 사연에 “아이 XX이네”라는 사이다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뱀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뒤늦게 고정 MC로 합류해 시청자의 속을 뻥 뚫어주고 있다. ‘환승연애2’는 이별한 남녀 8명이 3주 동안 합숙해 X와 NEW 사이 혼란, 설렘, 질투 등을 느끼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 뱀뱀은 특히 X 커플들의 서사도 더 낱낱이 공개되며 긴장감과 재미가 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활약이 매섭다.  1,2회 게스트로 출연해 ‘팩폭’을 날리며 큰 화제를 모은 뱀뱀은 폭발적인 호응으로 10회부터 고정 MC 자리를 꿰찼다. 매회 신선한 멘트로 MC 군단의 마음마저 사로잡고 있다. 2일 공개된 11회에서 뱀뱀은 비공식 데이트를 한 희두와 지연의 스킨십에 “둘은 이제 내보내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하면서도 희두의 전 연인 나연이 질투하자 “재밌다 이거” 등의 발언으로 MC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에 MC 유라는 “실시간 댓글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뱀뱀은 상냥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웃음을 전달함과 동시에 객관적 시각으로 현실적인 조언도 놓치지 않는다. 전 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해은에게 “좀 내려놔야 하는데 현실에 있지 않고 과거처럼 해 달라는 식으로만 바라보고 있다. 너무 많이 바라면 안 된다. 모든 간에”라며 이성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시청자들 역시 “뱀뱀어. 은은한 말투가 웃긴다”, “솔직하고 순수하다”, “뱀뱀 고정되고 다시 보기 시작”이라는 반응으로 고정 합류를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더보기 예능 약방 감초 뱀뱀 코드 쿤스트 비비 연애 예능 환승연애2 체인지 데이즈2 마녀사냥 2022
2022-09-11 09:00
전효성, 3년 만 프로젝트 음원 발매…자폐 스펙트럼 작가와 컬래버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3년 만에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전효성은 6일 정오 ‘2022 웰컴 투 라이블리 인천’ 프로젝트 음원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를 발매한다.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는 ‘2022 웰컴 투 라이블리 인천’ 프로젝트의 여행 테마곡이다. 보석같이 빛나는 바다를 품은 도시 인천에서 키워온 꿈과 아름다운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시티팝이다. 시원한 인천 바다와 하늘을 연상케 하는 청량감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의 제작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의 음원 커버는 영종도에 소재한 비영리 예술 법인 ‘꿈꾸는 마을’의 자폐스펙트럼 청년 미술작가들과 아트워크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제작됐다. 제작 과정에서 그들이 느껴온 꿈을 향한 열망을 담아내 더욱 의미가 깊다.   전효성은 녹음을 마친 뒤 청년 작가들의 갤러리를 하나하나 방문해 감상했으며, 회의 끝 하나의 작품을 테마송의 커버 이미지로 선정했다. 최근 EBS FM ‘전효성의 공존일기’에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전효성이 진정성 있는 곡을 완성했다.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전효성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2022 웰컴 투 라이블리 인천 자폐 스펙트럼 자폐 작가 컬래버레이션
2022-09-06 09:11
‘마녀사냥 2022’ 꽈추형X랄랄 출연, 진짜가 나타났다
‘마녀사냥 2022’가 아니면 못할 속 깊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5회는 MC 신동엽,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와 스페셜 게스트 꽈추형, 랄랄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사연자들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MC들은 성적, 정서적 끌림이 달라 고민인 사연자의 이야기에 함께 고민했다. 자신을 정서적으로 성장하게 해주고 사랑해준 현재의 남자친구와의 정서적인 교감이 크지만, 자꾸만 여자에게 시선이 간다는 것. MC들은 현재의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MC들은 이후에도 다양한 성 정체성과 지향성 LGBTQ+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꽈추형과 매운맛 연애상담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랄랄의 조언도 그려졌다. 요즘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남을 하기 전 성병 검사 결과지와 인유두종 바이러스 접종 증명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꽈추형은 “날짜를 잘 봐라”면서 유통기한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성병 검사 결과지를 확인한다고 해도 성생활 주기에 따라 확실한 안전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라는 조언이 이어졌다.   꽈추형은 20살 생애 첫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은 남자친구를 응원할 방법을 찾는 사연자에게는 외형적인 칭찬을 찾으라고 현실 조언을 했다. 김이나, 비비, 신동엽 역시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말하며 기를 살릴 수 있는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신동엽은 “이때 서로 잘 이야기하고 조절해야 한다. 이때 잘못되면 트라우마 때문에 평생 고생할 수 있다”고 따뜻한 조언을 남기기도.    남자친구의 털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에 랄랄은 커플 왁싱을 권했다. 꽈추형 역시 왁싱을 추천하며 왁싱을 하면 신체가 돋보일 수 있다는 장점도 전했다. 요즘 왁싱을 선호하는 20대들이 많아졌다는 소식과 왁싱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있는 국가도 있다는 소개도 덧붙여졌다. 연애 현역들도 커플 왁싱의 장점을 설명했다.     5회 공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에도 한 수 배우고 간다”, “매번 섭외 센스 대박”, “꽈추형과 랄랄이라니! 진짜가 나타났다”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또 ‘마녀사냥 2022’는 오리지널 콘텐츠 중 5주 연속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2위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일 공개되는 ‘마녀사냥 2022’ 6회는 ‘기나긴 연애’를 주제로 모델 송해나, 신현지가 출연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마녀사냥 꽈추형 랄랄 마녀사냥 2022 비비 코드 쿤스트 김이나 신동엽
2022-09-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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