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윤두준X이기광,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입중계’ 예고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이기광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전 ‘입중계’로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   5일 하이라이트 공식 SNS에 따르면, 윤두준과 이기광은 오는 6일 오전 3시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표팀 16강 경기를 기념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윤두준과 이기광은 팬들과 16강 경기를 관람하고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윤두준은 대한민국-우루과이의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 당시 축구 기초 지식을 담은 PPT를 준비한 센스있는 ‘입중계’를 펼쳤다. 또한 하이라이트 전원이 참석한 대한민국-가나의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 ‘입중계’는 약 3시간 동안 2만 명이 넘는 실시간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하이라이트 윤두준 이기광 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브라질전 입중계
2022-12-05 18:16
박명수, 6일 광화문광장 뜬다 “새벽에 브라질전 응원하러 갈 것”
개그맨 박명수가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을 것을 예고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16강에 진출한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대결, 승리를 기대하며 시작하겠다”고 말문을 연 박명수는 “웃을 일이 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광화문광장에 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벽에 (광화문에) 가서 팬들이 놀라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광화문광장에서 브라질을 꺾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며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원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드래곤(GD) 노래 중 ‘삐딱하게’라는 곡이 있다. 온 국민이 기를 보내는 응원전을 만들어 보자”고 강조했다.     지난 3일 한국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에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둬 16강에 진출했으며 오는 6일 오전 4시 브라질과 맞붙을 예정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거리응원 박명수 박명수 거리응원 박명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광화문광장 광화문 거리응원 2022 카타르 월드컵
2022-12-05 16:01
이현이, 골때녀들과 카타르 월드컵 직관…“메시가 골 넣는걸 직접 보다니”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직관 후기를 남겼다.   이현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메시가 골 넣는 걸 직접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 경기장인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88966명 관중과 아르헨티나vs멕시코 경기 관람했다. 이 큰 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 축구하길 참 잘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조혜련, 전미라, 윤태진과 어깨를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다. 이들의 밝은 웃음은 보는 이들에게 에너지를 안긴다.   한편 이현이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골때녀 이현이 SNS 인스타그램
2022-11-28 15:58
구자철, 카타르에 ‘투지 부족’ 쓴소리…“월드컵 호락호락하지 않아”
구자철 KBS 해설위원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의 투지 부족을 지적했다.   구자철은 지난 25일 KBS1에서 이광용 캐스터와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세네갈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중계했다.   개막전에서 에콰도르에 0대 2로 패배한 카타르는 이날 2차전에서도 1대 3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카타르는 기념비적인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한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카타르 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는 구자철은 개막전과 달라진 카타르의 모습을 기대했지만,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고 세네갈에 끌려다녔다.   결국 전반 41분 카타르 수비수 쿠키가 공을 걷어내지 못하는 실수를 저질렀고, 이때를 틈타 세네갈의 불라예디아가 골문을 갈랐다. 구자철은 “저런 볼을 걷어내지 못하면 안 된다. 월드컵은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구자철은 “카타르는 1년 가까이 합숙을 함께 했는데도 팀의 모습을 못 보여주고 있다. 준비과정은 비슷한데, 준비한 걸 전혀 못 보여준다”며 한국의 벤투호를 떠올렸다. 이후에도 카타르가 찬스를 놓치면서도 치열하지 못한 플레이를 보이자 “상대가 실수하기만을 기다리는 것 같다. 이기려는 의지가 안 보인다”며 비판했다.   경기 종료 후 구자철은 “우리 대표팀 선수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일본 경기가 자극이 많이 됐다고 하더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한국까지 뭔가 보여줬는데”라며 아시아 국가인 카타르의 부진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구자철과 한준희 해설위원, 이광용 캐스터는 오는 28일 대한민국-가나의 조별리그 H조 2차전 중계로 다시 한번 합을 맞춘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카타르 세네갈 KBS 구자철 해설위원 구자철
2022-11-26 13:29
[차트IS] 카타르 월드컵 한국-우루과이전 시청률 총합 41.7%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한국 첫 경기였던 한국 대 우루과이전 중계 시청률 합이 40%대를 넘어섰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부터 이날 0시 14분까지 KBS2, MBC, SBS가 방송한 조별리그 H조 1차전 한국 대 우루과이 중계 시청률 합은 전국 가구 기준 41.7%를 기록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이 국민 절반 비율에 가까운 시청자를 TV 앞으로 불러들인 것.     경기를 생중계한 지상파 3사 중 MBC는 18.2%로 1위 자리를 수성, 그 뒤로 SBS가 15.8%, KBS2가 7.7%로 집계됐다.     MBC는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를 필두로 카타르 월드컵 생중계 독주를 연이어 이어가고 있다. SBS는 박지성, 이승우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2는 구자철, 한준희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카타르 알라이얀에듀케이션 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0-0으로 비겨 무득점 무승부로 끝냈다. 경기 끝에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차트IS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시청률 지상파 시청률 월드컵 시청률 2022 카타르 월드컵 생중계 대한민국 대표팀
2022-11-25 09:28
‘피파여신’ 곽민선, 카타르로 떠났다…SBS 스포츠 리포터 활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카타르로 떠났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축구와 e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곽민선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SBS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한다고 24일 밝혔다.   곽민선은 스포츠, 게임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중 지난 2020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축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는 ‘피파 온라인’ 등 축구 콘텐츠는 물론 지상파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활동 중이다.   곽민선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SBS 스포츠 카타르 현지 배송 직캠 원정대 ‘SBS 스브스루패스’ 리포터로 활약한다. 그는 관중석 직캠부터 해외 팬 인터뷰, 선수들의 모습까지 카타르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축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기본, e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얻은 풍부한 리포팅 경험을 토대로 펼칠 곽민선의 활약에 기대감이 커진다.   곽민선이 출연하는 카타르 현지 배송 직캠 ‘스브스루패스’는 SBS 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곽민선 SBS Sports SBS 스브스루패스 스브스루패스 리포터
2022-11-24 17:11
오나라, 손흥민 사인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대한민국 파이팅”
배우 오나라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나라는 24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표팀 파이팅! 난 오늘 천하무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옆집 언니가 오늘 힘차게 응원하라고 이 귀한 손흥민 사인 유니폼을 선물로 줬다. 이웃들이 너무 따뜻하다”며 감동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 사인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오나라 손흥민 유니폼 손흥민 SNS 인스타그램
2022-11-24 16:45
이경규 “대한민국, 우루과이 2대 1로 이길 것…치킨 100마리 쏘겠다”
코미디언 이경규가 우루과이전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예측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는 ‘역대 월드컵 이야기하다가 소신 발언하는 이경규’라는 제목의 ‘RE경규가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경규는 대한민국의 첫 상대인 우루과이에 대해 “우리가 우루과이를 월드컵에서 두 번 만났고, 한 번은 한국에서 평가전을 했다. 평가전에서는 우리가 2대 1로 이겼고,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2대 1로 졌다”고 했다.   이어 “(우루과이와) 그렇게 막 격차가 나지 않는다. 후반에 밀어붙이면 가능성 있다. 2대 1로 한국이 승리할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를 이긴다면 치킨 100마리를 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이에 오킹도 “나도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면 100마리 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우루과이의 조별리그 H조 1차전은 24일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대한민국 우루과이 이경규 공약
2022-11-24 16:00
종이학 그리고…일본 대표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
  국제축구연맹은 24일 공식 SNS에 일본 대표팀의 라커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커룸은 깔끔하게 청소돼 있어 눈길을 끈다. 생수와 개어진 옷은 한자리에 쌓여 있으며, 비워진 수납장은 모두 열려 있다.   이에 국제축구연맹은 “일본 팬들이 경기장에서 쓰레기를 치웠다면, 사무라이 블루(일본 대표팀)는 티끌 하나 없는 상태로 라커룸을 떠났다”고 칭찬했다.   여기에 한 네티즌이 중앙 테이블에 있는 종이학을 보고 선수들이 종이학을 만든 거냐고 묻자 국제축구연맹은 “이것도 그들(일본 대표팀)이 남겼다”며 종이학과 ‘고맙다’는 뜻의 일본어 ‘아리가또’, 아랍어 ‘슈크란’이 적힌 종이가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2022 카타르 월드컵 독일-일본의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관전한 일본 관중은 경기 후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을 보이며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일본 매너
2022-11-24 15:05
“오만하고 무례한 행동”…獨 뤼디거 ‘타조 스탭’ 논란
독일 축구선수 안토니오 뤼디거가 일본 선수를 조롱하는 듯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안토니오 뤼디거는 지난 23일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독일-일본의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롱 패스를 막던 중 아사노 타쿠마와 경합을 벌였다.   아사노 타쿠마는 공을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었지만, 안토니오 뤼디거에 뒤처졌다. 이때 안토니오 뤼디거가 타조처럼 다리를 높게 올리고 껑충껑충 뛰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안토니오 뤼디거가 아사노 타쿠마를 조롱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으로 불거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디트마 하만은 안토니오 뤼디거의 행동을 비판했다. 그는 “(안토니오 뤼디거가) 매우 프로답지 못했다. 오만하고 무례했다. 해당 장면에서 안토니오 뤼디거가 웃었는데 오늘 밤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일본뿐”이라고 말했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혼다 케이스케도 이를 비판했다. 일본 매체 디앤서에 따르면 혼다 케이스케는 안토니오 뤼디거의 타주 주법을 두고 “조금 성격이 나빠 보인다. (아사노 타쿠마를) 바보로 만드는 주법”이라고 분노했다.   또한 구자철 KBS 해설위원도 “저 행동은 무시하는 것이다. 난 이렇게 뛰어도 널 이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일본은 이날 경기에서 2대 1로 독일을 꺾고 E조 2위로 올라섰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2022 카타르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독일 일본 안토니오 뤼디거 아사노 타쿠마 타조 스탭 조롱 논란
2022-11-24 14:27
더보기
MUST CLICK!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