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악플러 검찰 송치→진 “사서 고생하네” 사이다 발언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가 악플러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진의 사이다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악성 댓글 및 루머 유포자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공지했다.   소속사는 “최근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모욕, 명예훼손 게시물 증거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다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간의 경찰 조사 끝에 피의자가 특정돼 최근 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됐음도 알려 드린다”며 “악성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당사는 앞으로도 혐의자들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 가운데 진은 팬 커뮤니티 게시판에 “악플러는 뭘 했길래 검찰 송치까지 가지. 사서 고생하네”라는 글을 적어 팬들의 속을 시원하게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5일 부산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BTS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방탄소년단 BTS 악플러 고소 송치
2022-09-29 17:40
크러쉬X제이홉, 흥 폭발 ‘러시 아워’ 안무 영상 공개
가수 크러쉬가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완벽한 댄스 합을 자랑했다.   크러쉬는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러시 아워’(Rush Hour)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러쉬는 캐주얼한 착장으로 힙한 무드를 뿜어낸다. 그는 독무에 이어 파워풀한 군무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처링을 맡은 제이홉은 2절의 문을 연다. 제이홉은 가사에 걸맞은 포인트 안무와 역동적인 힙합 댄스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크러쉬와 제이홉이 만나 춤을 주고받는 모습 또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크러쉬와 제이홉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 및 제스처, 현장감 넘치는 댄서들의 추임새, 비트를 돋보이게 하는 발소리 등은 보는 이들까지 리듬을 타게 한다.   지난 22일 발매된 ‘러시 아워’는 이제부터 크러쉬의 시간이 시작된다는 포부를 담은 펑크 장르의 곡이다. 크러쉬가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작사에는 제이홉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 제이홉은 피처링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역대급 지원사격을 펼쳤다.   약 2년 만에 컴백한 크러쉬는 각종 방송 및 라디오, 유튜브 등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크러쉬 러시 아워 Rush Hour 방탄소년단 BTS 제이홉 피처링
2022-09-27 14:05
라스베이거스 이어 부산도 “보라해”…방탄소년단 ‘더 시티’ 프로젝트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맞아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하이브는 다음 달 15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BTS 〈Yet To Come〉 in BUSAN)을 맞아 도시 전체를 콘서트 열기로 가득 채울 ‘더 시티’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더 시티’는 콘서트 개최 전후로 도시 곳곳에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열어 확장된 팬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 파크다. 지난 4월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서트를 맞아 ‘더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 도시 전체를 ‘BTS CITY’로 탈바꿈시켜 공연의 열기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킨 바 있다.   이번 ‘더 시티 부산’ 역시 도시 전역에 다양한 부대 행사를 열어 도시 전체를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만듦과 동시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의 열기를 도시 전체에 고조시킬 전망이다. 콘서트 관람은 물론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식음료(F&B)와 숙박 등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을 펼칠 계획이다.   가장 먼저 다음 달 5일 방탄소년단 9년의 역사를 담은 전시가 해운대 엘시티에서 시작돼 축제의 문을 연다. 공연의 추억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공연 공식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도 7일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서울 롯데몰 월드점에서 열린다. 특히 공연이 열리는 도시에서만 선보이는 ‘시티 시그니처’ 상품이 부산 테마로 제작된다.   테마파크는 이번 ‘더 시티 부산’에서 처음으로 구현된다. 14일부터 31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전체가 방탄소년단의 음악으로 채워지는가 하면 롯데월드의 상징 로리 캐슬이 보라색 조명으로 물들여진다.   또한 방탄소년단 음악을 배경으로 레이저쇼, 불꽃놀이 등이 펼쳐지며, 식음료 판매 공간에서는 보라색 테마의 특별한 한정 메뉴가 제공된다. 공연이 끝난 15일과 16일 밤에는 공연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 즐길 수 있도록 야외에서 애프터 파티가 펼쳐진다.   부산시 내 5개 호텔(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파크 하얏트 부산, 롯데호텔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테마 패키지를 운영한다. 테마 패키지 운영 호텔들은 컬래버레이션 기념품과 함께 호텔 내에 방탄소년단 포토존을 운영하고 방탄소년단 테마의 특별 식음료를 개발해 제공하는 등 각각 다양한 혜택들을 통해 숙소에서도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연이 펼쳐지는 15일에는 야외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현장감을 느끼며 실시간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플레이’(LIVE PLAY)가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과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개최돼 부산 전역이 콘서트의 열기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 BTS 〈Yet To Come〉 in BUSAN 더 시티 프로젝트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 콘서트
2022-09-26 16:52
‘뮤직 유니버스 K-909’ 크러쉬 “방탄소년단 제이홉, 괜히 월드스타 아냐”
가수 크러쉬가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과의 열정 가득했던 피처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에는 전역 후 한걸음에 ‘뮤직 유니버스 K-909’로 달려온 크러쉬가 출격한다.   이날 크러쉬는 ‘오아시스’(Oasis)와 함께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한 신곡 ‘러시 아워’(Rush Hour)를 방송 최초로 들려준다.   그런가 하면 크러쉬는 “제이홉과 녹음을 함께 하면서 괜히 월드스타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며 프로 정신으로 똘똘 뭉친 제이홉과의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크러쉬와 제이홉은 화장실을 갈 시간도 없이 열정적으로 작업에 몰두했다고.   또한 크러쉬는 MC 보아와 깜짝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크러쉬는 3년 전 보아의 ‘스테리 나이트’(Starry Night) 피처링에 참여해 호흡을 맞춘 바, 두 사람은 즉석에서 ‘스테리 나이트’ 깜짝 라이브를 들려준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커진다.   ‘뮤직 유니버스 K-909’ 첫 방송에서는 크러쉬를 비롯해 세계를 향해 질주하는 K팝 대표 그룹 엔시티127, 4세대 걸그룹 돌풍의 중심 엔믹스의 신곡 무대가 공개된다. 또한 청하와 크리스토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진다.   ‘뮤직 유니버스 K-909’는 팬들에게는 믿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꿈의 무대가 되는 공간이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이 된 K팝 아티스트들이 온전히 주목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24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크러쉬 러시 아워 Rush Hour 방탄소년단 BTS 제이홉 피처링 비하인드
2022-09-23 17:20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BTS와 콜라보 선보인다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이 21일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과 방탄소년단(BTS)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슬로건인 ‘Braver Together’는 메인 캐릭터 ‘용감한 쿠키’로 대표되는 쿠키런 게임 프랜차이즈만의 가치인 ‘용기(Braver)’와 방탄소년단과 팬 사이에 애틋한 관계를 뜻하는 ‘함께(Together)’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     회사 측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 쿠키런: 킹덤 간의 만남을 넘어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각 팬덤 간의 경험 확장에 초점을 맞춰 보다 섬세하게 기획됐다”고 말했다.     콜라보레이션 티징 포스터는 슬로건 ‘Braver Together’와 상징색인 보랏빛 조명 아래 무대를 펼치는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실루엣, 팬덤 ‘아미’의 공식 응원봉을 들고 있는 쿠키들의 모습 등 콘서트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았다.     실제 콘서트와 같은 티징 경험을 모티브로 해 게임 내에서 개최될 방탄소년단 콘서트 콘셉트에 대한 유저들과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인 방탄소년단 멤버 7인(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티징 콘텐츠는 24일부터 30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쿠키런: 킹덤 공식 SNS를 통해 이미지 포토카드 7종, 영상 14종 등 각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쿠키런 쿠키런 게임 쿠키런 bts 방탄소년단 콘서트
2022-09-21 17:28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14주 연속 차트인…협업곡도 장기 흥행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 중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4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프루프’(Proof)가 ‘빌보드 200’ 90위를 차지하며 14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프루프’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로 재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제외)’에 여러 곡을 올렸다.   ‘글로벌 200’에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124위,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132위, ‘버터’(Butter)가 196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마이 유니버스’가 83위, ‘다이너마이트’가 92위, ‘버터’가 134위에 자리했다.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에서도 호성적을 이어 갔다. 정국과 찰리 푸스의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핫 100’ 41위로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해당 곡은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3위, ‘팝 에어플레이’ 14위, ‘라디오 송’ 30위, ‘디지털 송 세일즈’ 32위, ‘글로벌(미국 제외)’ 33위, ‘캐나다 핫 100’ 34위, ‘글로벌 200’ 37위 등 다수의 차트에 랭크됐다.   진, 지민, 뷔, 정국과 베니 블랑코, 스눕독의 협업곡 ‘배드디시전스’(Bad Decisions)는 ‘팝 에어플레이’ 27위, ‘글로벌(미국 제외)’ 108위, ‘글로벌 200’ 117위에 안착했다.   RM이 피처링에 참여한 바밍 타이거의 ‘섹시느낌’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9위를 차지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옛 투 컴 Yet To Come 미국 빌보드 차트 빌보드
2022-09-21 09:12
크러쉬,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손잡았다…‘러쉬 아워’ MV 티저 공개
가수 크러쉬가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손잡았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크러쉬의 새 싱글 ‘러쉬 아워’(Rush Hour)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어두운 도로 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러쉬는 교통정리에 나선 경찰, 에너지 넘치는 러닝 크루, 대화를 나누는 연인, 색소폰 연주가 등의 무리 속에서 자신만의 무드를 펼쳐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그를 제외한 모든 이들의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펑키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크러쉬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 일부 또한 귓가를 사로잡는다. 이어 음악에 몸을 맡긴 크러쉬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영상 말미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이름이 ‘러쉬 아워’ 피처링 아티스트로 삽입돼 있어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자아낸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음악적으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러쉬 아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크러쉬 러쉬 아워 Rush Hour 방탄소년단 BTS 제이홉 피처링
2022-09-19 13:21
‘주간아이돌’ 원어스,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완벽 커버…‘음색 맛집’ 인증
그룹 원어스가 ‘주간아이돌’에서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M ‘주간아이돌’에 원어스가 미니 8집 ‘말루스’(MALUS) 타이틀곡 ‘세임 센트’(Same Scent)를 들고 찾아온다.   원어스는 지난 ‘주간아이돌’ 출연 당시 ‘버터’(Butter) 댄스 커버를 선보이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에는 ‘피 땀 눈물’ 보컬 커버를 통해 원어스만의 색깔과 애절한 무드를 자아내며 ‘주간아이돌’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토크부터 노래, 댄스까지 빈틈없는 모습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원어스표 ‘피 땀 눈물’ 보컬 커버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MBC M, 자정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MBC M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원어스 방탄소년단 BTS 피 땀 눈물 커버
2022-09-06 17:14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장소 변경…“공연 취지 보호”
그룹 방탄소년단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장소가 변경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BTS 〈Yet To Come〉 in BUSAN) 장소가 기존에 안내됐던 일광 특설무대에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고 2일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팬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일반 관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와도 같은 글로벌 콘서트라는 취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차별화된 규모감과 무대 연출로 글로벌 도시 부산과 대한민국의 문화를 널리 알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이라는 공연의 목적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취지를 희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공연 취지를 보호하는 한편, 관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다 쾌적하고 원활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소를 변경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공연 장소는 변경되지만, 기존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준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은 계획대로 운영된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라이브 플레이(LIVE PLAY)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된다”며 “당사는 공연의 열기를 이어 부산시 전역에 축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행사도 기획하고 있으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은 다음 달 15일 개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
2022-09-02 15:58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차트 재진입·역주행…여전한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9계단 오른 74위에 자리하며 11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빌보드 여러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년 발매된 ‘다이너마이트’는 ‘디지털 송 세일즈’ 4위, ‘핫 캐나다 디지털 송 세일즈’ 18위로 재진입했으며,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67계단, 46계단 반등해 39위와 29위에 자리했다.   방탄소년단 협업곡들의 인기도 여전하다. 정국과 찰리 푸스의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44위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차트인했다. 해당 곡은 ‘팝 송’ 16위, 디지털 송 세일즈’ 17위, ‘글로벌(미국 제외)’ 20위, ‘글로벌 200’ 25위, ‘라디오 송’과 ‘캐나다 핫 100’ 32위,’ 핫 캐나다 디지털 송 세일즈’ 47위 등 여러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진, 지민, 뷔, 정국과 베니 블랑코, 스눕독의 협업곡 ‘배드디시전스’(Bad Decisions)는 ‘핫 100’ 60위로 3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팝 송’ 26위, ‘글로벌 200’ 37위, ‘글로벌(미국 제외)’ 38위, ‘캐나다 핫 100’ 61위 등 다수의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방탄소년단 BTS 미국 빌보드 프루프 Proof 장기집권 다이너마이트 Dynamite 재진입 역주행
2022-08-3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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