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임영웅 2위 논란에 재해명…“KBS 쿨 FM 7개 프로그램 대상”
가수 임영웅의 ‘뮤직뱅크’ 순위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뮤직뱅크’ 측이 라디오 방송 점수 반영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KBS2 ‘뮤직뱅크’ 측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라디오 방송 점수 반영에 관련해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뮤직뱅크’ 측은 “방송 점수 중 라디오 부문은 KBS Cool FM의 7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집계하고 있다”며 “해당 7개 프로그램 이외의 프로그램은 집계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린다. 이 기준은 모든 곡에 매주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와 르세라핌의 ‘피어리스’(FEARLESS)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임영웅은 267점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방송 점수가 0점에 그쳐 논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뮤직뱅크’ 측은 “이번 순위의 집계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다. 해당 기간, 집계 대상인 KBS TV, 라디오, 디지털 콘텐츠에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방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순위 집계 기간 동안 최소 4회 이상 KBS 라디오에서 방송됐다. 라디오 방송 기록이 있음에도 방송 점수가 0점인 것에 대해 팬들은 다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던 상황. 이에 ‘뮤직뱅크’ 측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범위를 특정하며 재차 입장을 밝혔다.   과연 ‘뮤직뱅크’의 재해명이 팬들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뮤직뱅크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논란
2022-05-19 14:45
르세라핌, 데뷔 앨범 초동 30만장 돌파…역대 걸그룹 1위
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앨범 판매량으로 경이로운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지난 2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가 일주일 동안 총 30만 7450장 판매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역대 걸그룹 초동 9위에 안착했다.   르세라핌은 발매 당일 17만 6861장을 판매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중 1일 차 최대 판매량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튿날 6만 5409장을 더해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위 기록을 뛰어넘었다.   르세라핌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앨범 발매 직후 모든 수록곡이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와 일본 라인뮤직에 차트인했다. 특히 타이틀곡 ‘피어리스’는 지난 3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처음 진입한 후 사흘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렇듯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각종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한 르세라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르세라핌 데뷔 앨범 피어리스 FEARLESS 초동
2022-05-09 11:07
“클래스가 달라”…르세라핌, 하이브 첫 걸그룹의 당찬 출사표 [종합]
데뷔 전부터 가요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그룹 르세라핌이 베일을 벗었다.   르세라핌은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피어리스’(FEARL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데뷔 전부터 부정적 이슈가 잇따랐던 르세라핌. 김가람은 멤버로 공개되자마자 ‘학교 폭력’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프로모션 영상 속 의상도 도마에 올랐다. 테니스 복장에 하이힐을 매치하는가 하면 언더붑 등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인 멤버들에 대해 성적 대상화를 우려하기도 했다.   숱한 잡음에도 불구, 이날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그러나 김가람을 둘러싼 ‘학교 폭력’ 논란에 관한 질문에는 “이 사안은 현재 회사와 논의 중이고 절차에 맞게 대응 중이기 때문에 직접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다. 추후에 이야기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다”며 말을 아꼈다.   논란의 당사자 김가람 역시 “뭔가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만 답했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이다. 이에 부담감이 없었는지 묻자 사쿠라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 같다. 부담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큰 관심에 감사함을 느꼈다. 멤버들과 이야기 나누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걸 하자.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도 이 부분을 녹였다”고 답했다.   아이즈원 활동을 함께 한 김채원과 사쿠라는 ‘르세라핌’을 통해 함께 재데뷔한다. 사쿠라는 “김채원과 한 팀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새로운 멤버들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채원은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사쿠라와 함께한다고 해서 든든했다. 리더로 있지만, 멤버들이 잘 따라줘서 힘든 점은 없다. 좋은 경험을 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을 위해 월드클래스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방시혁 하이브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프로듀서팀 13과 방탄소년단의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을 작업한 블러쉬(BLVSH), 미국 팝 아티스트 데스티니 로저스(Destiny Rogers) 등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피어리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피어리스’를 비롯해 ‘더 월드 이즈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 ‘블루 플레임’(Blue Flame), ‘더 그레이트 머메이드’(The Great Mermaid),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채원은 “우리 데뷔 앨범 콘셉트, 타이틀곡 가사를 제작팀과 꾸준히 이야기하며 정했다. 방시혁 PD님이 ‘여러분의 이야기니까 당당하고 도도하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초호화 라인업 제작진에 대해 김가람은 “솔직히 정말 신기했다. 우리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의지를 다졌다.   타이틀곡 ‘피어리스’는 볼드한 베이스 리프와 그루브 있는 리듬이 조화를 이룬 펑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르세라핌의 당찬 모습을 담았다.   허윤진은 “가이드 버전을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감탄했다. 중독성이 강해서 좋았고, 우리의 목소리로 들으면 어떨까 궁금했다. 최종 버전 듣고 너무 좋아서 놀랐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채원과 허윤진은 ‘블루 플레임’의 작사에 참여했다. 허윤진은 “너무너무 행복했다. 또 내가 쓴 파트를 부르게 돼서 기쁘게 녹음했던 기억이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다음 앨범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르세라핌은 4세대 걸그룹 대전에 뛰어든 소감도 밝혔다. 허윤진은 “많은 선배님이 활동하고 있는데 우리도 이 대전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오늘 데뷔했기 때문에 팀의 강점을 꼽을 수 없지만, 데뷔 앨범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얻고 싶은 수식어와 활동 목표에 대해 홍은채는 “르세라핌은 있는 그대로 모습을 노래와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그룹 같다. 당당한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솔직한 음악을 통해 좋은 영향을 끼치는 그룹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채원은 “많은 분이 ‘클래스가 다른 팀’이라고 불러주셔서 그에 걸맞은 팀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하이브 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데뷔
2022-05-02 17:06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논란 언급에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워”
그룹 르세라핌이 김가람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입을 열었다.   르세라핌은 2일 오후 첫 번째 미니 앨범 ‘피어리스’(FEARL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먼저 리더 김채원은 데뷔 전 불거진 멤버 김가람의 학교 폭력에 관해 “이 사안은 현재 회사와 논의 중이고 절차에 맞게 대응 중이기 때문에 직접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다. 추후에 이야기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사자 김가람 역시 “김채원과 같은 의견이다. 뭔가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지며 말을 아꼈다.   이에 김채원은 “멤버들 모두 데뷔 무대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으니 앞으로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과 사쿠라를 비롯해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됐다.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하이브 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데뷔 김가람 학폭 논란
2022-05-02 16:34
르세라핌 김채원 “방시혁 PD 데뷔 앨범 당당하고 도도하게” 조언
그룹 르세라핌이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가 전한 조언을 쩐했다.   르세라핌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피어리스’(FEARLESS)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이다.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과 사쿠라를 비롯해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됐다.   미니 앨범 ‘피어리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피어리스’를 비롯해 ‘더 월드 이즈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 ‘블루 플레임’(Blue Flame), ‘더 그레이트 머메이드’(The Great Mermaid),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김채원은 “우리 데뷔 앨범 콘셉트, 타이틀 곡 가사를 제작팀과 꾸준히 이야기하며 정했다”며 “방시혁 PD님이 ‘여러분의 이야기니까 당당하고 도도하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김가람은 “솔직히 정말 신기했다. 우리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초호화 라인업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사쿠라는 ‘하이브 첫 걸그룹’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사쿠라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 같다. 부담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큰 관심에 감사함을 느끼기도 했다. 멤버와 이야기 나누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걸 하자,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도 이 부분을 녹였다”고 설명했다.   ‘피어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하이브 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데뷔
2022-05-02 16:01
르세라핌, ‘피어리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초호화 작곡진 총출동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이 ‘피어리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르세라핌은 27일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첫 번째 트랙 ‘더 월드 이즈 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는 강렬한 리듬과 사이키델릭 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패션쇼의 런웨이를 연상케 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피어리스’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펑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볼드한 베이스 리프와 그루브 있는 리듬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작사에 참여한 ‘블루 플레임’(Blue Flame)은 세련된 멜로디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디스코-펑크 스타일의 곡이다. ‘더 그레이트 머메이드’(The Great Mermaid)는 동화 ‘인어공주’를 르세라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원하는 건 다 가질 거야 그래도 날 물거품으로 만들진 못해’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는 사랑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는 이기적인 면이 공존하는 심리를 노래한다.   ‘피어리스’에는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을 함께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블러쉬(BLVSH), 미국 팝 아티스트 데스티니 로저스(Destiny Rogers), 프로듀서팀 13, 슈프림 보이 등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2일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하이브 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데뷔
2022-04-27 08:54
르세라핌, 데뷔 앨범 선주문량 27만 장 돌파…K팝 팬덤 사로잡았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했다.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어제(20일) 기준 27만 장을 넘겼다. 이는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답게 벌써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며 클래스가 다른 데뷔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르세라핌 2022 “피어리스” 쇼’(LESSERAFIM 2022 “FEARLESS” SHOW) 영상과 앨범 트레일러 ‘더 월드 이즈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 등을 잇달아 공개, 합산 조회 수는 400만 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K팝 팬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일 오픈된 ‘Vol.1 블랙 패트롤’(Vol.1 BLACK PETROL) 콘셉트 포토의 경우 공개 직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하이브는 현재의 기세라면 앨범 선주문량도 30만 장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일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1 08:47
르세라핌, ‘피어리스’ 콘셉트 포토 공개…서킷 점령한 당당한 발걸음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앨범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오늘(20일) 공식 SNS에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첫 번째 콘셉트인 ‘Vol.1 블랙 패트롤’(Vol.1 BLACK PETROL) 단체, 개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레이싱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서킷을 가로지르는 여섯 멤버의 담대한 모습을 담았다. 검은색 옷을 맞춰 입은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에서 당찬 포부가 느껴진다.   르세라핌은 거침없이 서킷을 질주하는 경주용 자동차와 바이크를 배경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또한 레이싱의 끝을 알리는 깃발이자 우승자의 탄생을 의미하는 체커드 플래그(Chequered Flag)를 이용해 당당함을 드러낸다.   콘셉트 포토 속 여섯 멤버의 환상적인 비주얼은 오는 22일 공개될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오는 2일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매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0 08:10
르세라핌, 데뷔 트레일러 공개…최정상 향한 당찬 도전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이 가요계 최정상을 향한 당찬 시작을 알렸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오늘(19일)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데뷔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에서는 ‘피어리스’라는 앨범명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는 르세라핌의 모습과 최정상에 서고자 하는 여섯 멤버의 담대한 포부를 엿볼 수 있다.   영상은 뜨거운 불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셀카를 찍는 김채원으로 시작된다. 이어 자동차 위로 떨어졌음에도 금세 훌훌 털고 일어나는 김가람, 주차장을 배경으로 역동적 퍼포먼스를 펼치는 허윤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홍은채,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쿠라, 열정적으로 발레를 연습하는 카즈하가 등장한다. 또한 거침없이 트랙을 달리는 레이싱 카와 서킷에서 당당한 워킹을 뽐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교차돼 르세라핌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다.   그런가 하면 높은 곳으로 비상하고자 하는 여섯 멤버의 포부를 리와인드 기법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연출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강렬한 배경음악과 멤버들이 직접 소화한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영상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오는 2일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매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9 09:51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 5월 2일 데뷔 확정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이 5월 2일 데뷔를 확정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5월 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으로,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된 팀이다. 그룹명은 ‘아임 피어리스’(IM FEARLESS)를 애너그램한 것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한다.   방탄소년단의 제작진으로 유명한 방시혁 의장과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하이브의 월드 클래스 제작진의 지원사격을 받은 르세라핌은 지난달 28일부터 어제(12일)까지 완성도 높은 사전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데뷔 일자를 확정한 르세라핌은 첫 미니 앨범 ‘피어리스’의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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