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여전히 뜨겁다…美 ‘빌보드 200’ 5주 연속 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3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7위에 자리하며 5주 연속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외에도 ‘프루프’는 ‘월드 앨범’ 4위, ‘톱 커런트 앨범’ 16위, ‘톱 앨범 세일즈’ 19위에 올랐다.   개인 활동 성과도 눈에 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또한 빌보드에서 강세를 보였다. ‘잭 인 더 박스’는 ‘빌보드 200’ 17위에 자리했으며, ‘월드 앨범’ 2위, ‘랩 앨범’ 4위,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에서 각각 5위에 올랐다.   ‘잭 인 더 박스’의 타이틀곡 ‘방화’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96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차트에서는 선공개 곡 ‘모어’(MORE)가 82위로 진입한 바 있어 제이홉은 솔로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을 모두 ‘핫 100’에 차트인 시켰다.   그런가 하면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핫 100’ 51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2022-07-27 08:57
방탄소년단, 그룹도 솔로도 호성적 퍼레이드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9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차트 상위권을 지켰다. 이 밖에도 ‘프루프’는 ‘월드 앨범’ 3위, ‘톱 커런트 앨범’ 8위, ‘톱 앨범 세일즈’ 9위를 차지했다.   ‘프루프’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은 ‘글로벌200’ 88위, ‘글로벌(미국 제외)’ 55위에 랭크됐다.   개인 활동의 성과도 눈에 띈다. 정국과 찰리 푸스의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차트인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선공개곡 ‘모어’(MOR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9위, ‘핫 얼터너티브 송’ 22위, ‘글로벌(미국 제외)’ 107위, ‘글로벌200’ 164위에 올랐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옛 투 컴 Yet To Come 정국 찰리 푸스 레프트 앤드 라이트 Left and Right 제이홉 잭 인 더 박스 Jack In The Box 선공개곡 모어 MORE
2022-07-20 10:06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6번째 1위→日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부터 일본 오리콘까지 차트를 휩쓸었다.   방탄소년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5일 자)에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발매한 새 앨범 ‘프루프’(Proof)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여섯 번째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거머쥔 아티스트가 됐다.   같은 날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집계기간 6월 13~19일)에 따르면, ‘프루프’는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주간 다운로드 수 6000건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51만 4000장의 주간 판매량으로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거머쥐었다.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은 주간 재생 수 1442만 8730회로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곡은 누적 재생수 2000만 회를 넘길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는 이번이 5번째 기록이며 ‘옛 투 컴’을 더해 역대 ‘통산 1위 작품 수’ 공동 1위에서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또한 26주 동안 주간 재생 횟수 1000만 회(총 5곡)를 돌파하며 ‘아티스트별 주간 재생수 1,000만 회 이상 통산 주(週) 수’ 기록에서도 역대 1위에 올랐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옛 투 컴 Yet To Come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일본 오리콘 주간 랭킹 1위
2022-06-22 08:51
방탄소년단 ‘옛 투 컴’ MV 1억 뷰 돌파…韓 가수 최다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 10일 오후 1시(한국시간)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20일 오전 1억 뷰를 넘겼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38번째 억 단위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한국 가수로는 최다 기록 경신이다.   ‘옛 투 컴’ 뮤직비디오는 일곱 멤버가 과거 뮤직비디오 속 다른 오브제를 활용해 등장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첫 장면과 동일하게 마지막 장면에서 한곳에 모인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이 걸어온 길을 떠올리며 즐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시점에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85만 명을 넘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으며, 공개 24시간 만에 48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옛 투 컴’은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이다. 멜론 ‘TOP100’ 차트 개편 후 최초로 발매 1시간 만에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으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6월 10일 자)에서는 3위에 올랐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옛 투 컴 Yet To Come 뮤직비디오 1억 뷰 프루프 Proof
2022-06-20 09:35
방탄소년단 ‘프루프’ 초동 275만 장 돌파…올해 국내 음반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프루프’로 올해 초동 판매량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초동 판매량이 275만 2496장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발매된 앨범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이며 방탄소년단의 역대 초동 기록 2위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국내 음반 역대 첫 주 판매량 1∼4위를 모두 석권했다. 1위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로 약 337만장을 판매했다. 3위는 베스트 앨범 ‘비’(BE), 4위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가 차지했다.   ‘프루프’는 지난 10일 발매 하루 만에 판매량 215만장을 돌파했다. 단 하루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가 된 것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팬덤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답게 해외 반응도 뜨겁다. ‘프루프’는 지난 14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데일리 앨범 랭킹’(6월 13일 자)에서 46만4000장의 판매량으로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6월 20일 자) 정상에도 올랐다.   ‘프루프’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으로,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겨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초동 2위 더블 밀리언셀러
2022-06-17 14:33
[차트 IS] 계속되는 방탄소년단의 질주…‘옛 투 컴’ 오늘도 멜론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옛 투 컴’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15일 오전 8시 멜론 TOP100 차트 기준,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이 어제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음원 발매 1시간 만에 해당 차트 1위에 오르며 차트 개편 후 최초의 기록을 세운 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록곡들 역시 어제에 이어 TOP100에 자리 잡았다. ‘본 싱어’(Born Singer)는 어제보다 5계단 하락한 33위, ‘달려라 방탄’과 ‘포 유스’(For Youth)는 어제와 동일하게 38위, 44위를 차지했다.   앞서 발매한 음원들이 TOP100에 위치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버터’(Butter)가 25위,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31위, ‘봄날’이 46위,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62위를 차지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엿볼 수 있다.   오전 7시까지 1위를 유지하던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는 8시 이후 ‘옛 투 컴’에 1위를 내줬다. 3위에는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올랐으며, 싸이의 ‘댓 댓’(That That)과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차트 IS 방탄소년단 BTS 옛 투 컴 Yet To Come 1위 프루프 Proof
2022-06-15 08:31
방탄소년단, ‘프루프’ 라이브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213만 동시접속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9주년을 기념에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어제(13일) ‘프루프’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공개된 ‘프루프’ 라이브에서는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수록곡 ‘본 싱어’(Born Singer), ‘포 유스’(For Youth) 등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약 213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본 싱어’로 ‘프루프’ 라이브의 문을 열었다. 일곱 멤버는 야외에 마련된 무대 세트에서 밴드 연주에 맞춰 열창했고, 이 모습이 광활한 자연과 어우러지며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이어진 ‘옛 투 컴’ 무대에는 그룹 실크 소닉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등장했다. 앤더슨 팩은 직접 드럼 연주를 하며 방탄소년단과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합동공연은 ‘프루프’ 라이브의 타이틀곡 퍼포먼스 드럼 연주를 앤더슨 팩이 해 주기를 희망한다는 방탄소년단의 요청을 앤더슨 팩이 흔쾌히 받아들여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프루프’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옛 투 컴’이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인 만큼 자신들이 생각하는 방탄소년단의 최고의 순간을 떠올렸다. 멤버들은 데뷔일인 2013년 6월 13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날, 첫 데뷔 쇼케이스 등을 최고의 순간으로 꼽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무대는 단순히 여러분에게 곡을 들려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래도록 고민해 온 것들을 아미들에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온’(ON) 이후 코로나19를 맞은 2년 동안 우리에게, 그리고 아미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일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2020년부터 우리가 해 온 많은 것들이 미리 계획된 것은 아니다. 걸어가면서도 무섭기도 하고, 어떤 것이 정답인지 고민도 늘어났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서 콘서트가 취소돼 혼란스러웠던 감정과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던 지난날을 떠올리기도 했다.   ‘프루프’에 대해서는 “우리가 발표한 것들을 정리하고 가자는 느낌으로 준비한 앨범”이라고 소개한 뒤 “앨범 속에 미공개 작업곡도 담겼는데, 우리의 추억들과 작업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우리의 페이지 1장의 마무리를 해 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우리의 젊음을 함께해 주신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노래”라고 소개하며 ‘포 유스’를 열창, 이를 끝으로 ‘프루프’ 라이브는 마무리됐다.     방탄소년단은 ‘프루프’로 글로벌 음반,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프루프 Proof 옛 투 컴 Yet To Come '프루프' 라이브
2022-06-14 09:29
[차트 IS] 방탄소년단 ‘옛 투 컴’ 멜론 1위…(여자)아이들·아이브 비켜!
그룹 (여자)아이들과 아이브의 뜨거운 인기가 이어진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음원차트 새로운 1위의 주인공이 됐다.   14일 오전 8시 멜론 TOP100 차트 기준,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이 1위다. ‘옛 투 컴’은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으로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들도 TOP100에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본 싱어’(Born Singer)는 28위, ‘달려라 방탄’은 38위, ‘포 유스’(For Youth)sms 46위다.   2위에는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가, 3위에는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올랐다. 이어 싸이의 ‘댓 댓’(That That)과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차트 IS 방탄소년단 옛 투 컴 Yet To Come 1위 프루프 Proof
2022-06-14 08:34
방탄소년단 신곡 ‘달려라 방탄’ 방송 부적격 판정…“비속어 사용”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일부가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8일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KBS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프루프’(Proof) 수록곡 ‘달려라 방탄’과 ‘본 싱어’(Born Singer)에 대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방탄소년단 측은 ‘포 유스’(For Youth), ‘달려라 방탄’, ‘옛 투 컴’(Yet To Come), ‘본 싱어’ 총 4곡을 심의 대상으로 제출했다. 그러나 4곡 중 타이틀곡 ‘옛 투 컴’만이 적격 판정을 받았다.   ‘포 유스’는 초반 30초 공연장 효과음 노래 가사 미첨부로 심의 적부 판정에서 보류됐으며, ‘달려라 방탄’과 ‘본 싱어’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로 부적격 판정을 받게 됐다.   ‘프루프’는 오는 10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달려라 방탄 본 싱어 Born Singer 부적격
2022-06-08 16:22
방탄소년단, 13일 ‘프루프’ 라이브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 신곡 무대가 ‘프루프’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7일 공식 SNS에 오는 13일 개최되는 ‘프루프’ 라이브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야외에 마련된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하늘과 산, 나무 등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 풍경이 인상적이다. 특히 ‘With Special Guest’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특별 손님으로 누가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질지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프루프’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프루프’(Proof) 발매 이후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방탄소년단의 데뷔 일인 6월 13일에 열려 더욱 뜻깊다.   방탄소년단은 ‘프루프’ 라이브를 통해 ‘프루프’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을 부르는 것은 물론 신보와 신곡을 소개하는 토크 시간을 가진다.   ‘프루프’ 라이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방탄소년단 BTS 프루프 Proof 프루프 라이브 Proof Live 컴백
2022-06-0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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