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사랑의열매 광고 모델 발탁… 이번엔 나눔 치트키
래퍼 이영지가 나눔 치트키로 나선다.     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래퍼 이영지가 올해 사랑의 열매 연중 광고 모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영지와 사랑의 열매가 만난 건 2020년 이후 두 번째다.   이영지는 2020년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열매 연중광고 모델로 참여하며 사랑의열매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이영지는 나눔을 실천하는 고등 래퍼로서 기부 문화에 낯선 MZ세대에게 “세상을 움직이는 일, 함께 할래?”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이영지와 함께한 두 번째 사랑의열매 광고 슬로건은 ‘대한민국 나눔플랫폼’이다. 영상광고에서 지하철 플랫폼을 배경으로 ‘나눔요정’이 된 이영지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기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영지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으로 MZ세대를 대표하는 ‘예능 치트키’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제작한 ‘나가지마 휴대전화 케이스’를 판매, 수익금 1억 4천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으며 지난달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랑의열매 연중광고는 1일부터 TV 광고 및 온라인 채널, 서울역, 시청역, 강남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역 스크린 도어와 서울 시내 장애인 버스정류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이영지 MZ 이영지 기부 사랑의열매 광고
2022-09-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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