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미주→남미 9월 본격 해외 투어 시작
그룹 베리베리가 해외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베리베리는 어제(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 베리베리 콘서트 페이지 : O 어스 앤드 라틴 아메리카’(2022 VERIVERY CONCERT PAGE : O US&LATIN AMERICA)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음 달 국내 첫 콘서트를 앞둔 베리베리는 해외 투어까지 예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베리베리는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미주, 남미 전역을 돌며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베리베리는 지난해 첫 미국 투어를 통해 K팝 불모지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만큼, 한층 커진 스케일을 담은 이번 투어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2 베리베리 콘서트 페이지 : O 어스 앤드 라틴 아메리카’는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베리베리 2022 베리베리 콘서트 페이지 : O 어스 앤드 라틴 아메리카 2022 VERIVERY CONCERT PAGE : O US&LATIN AMERICA 해외 투어 해외 콘서트
2022-07-28 08:49
드림캐쳐, 미국 9개 지역 월드투어 개최…덴버 전석 매진
그룹 드림캐쳐가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가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2022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Save us] in AMERIC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드림캐쳐는 오는 28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펜실베이니아, 루이빌,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시티까지 총 9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019년 미국 투어 후 약 3년 만에 월드투어를 개최하는 드림캐쳐는 다양한 무대와 스페셜 이벤트들을 마련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계획이다.   드림캐쳐는 16일 월드투어 티켓을 오픈,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덴버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더 많은 현지 팬들과 만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최근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 무대에 올라 글로벌돌의 위상을 뽐냈다.   이세빈 인턴기자드림캐쳐 [아포칼립스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 [Apocalypse : Save us] in AMERICA 미국 월드투어 덴버 전석 매진
2022-06-16 15:06
드림캐쳐, 오늘(12일) 정규 2집 발매…‘아포칼립스’ 세계관 포문 연다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룹 드림캐쳐가 장대한 세계관과 함께 9개월 만에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오늘(12일)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를 발매한다.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메종’(MAISON)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에 무색함 없는 사람들에게 드림캐쳐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디스토션 베이스를 중심으로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인트로와 스킷 트랙을 포함해 어디서든 빛나는 나로서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록 인사이드 어 도어’(Locked Inside A Door), 소중한 이의 존재와 그 의미를 별빛에 비유한 ‘스타라이트’(Starlight), 나를 완전히 잃고 싶지 않다는 염원을 담아낸 ‘투게더’(Together), 담백한 러브송 ‘널 위해’가 수록된다.   또한 반려견 체리를 위한 지유의 자작곡 ‘체리’(Cherry), 제어되지 않는 이중성을 담아낸 수아의 ‘노 닷’(No Dot), 황홀경 같은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 메시지를 담은 시연의 ‘황홀경’, 되돌릴 수 없는 감정을 추억하며 편지처럼 풀어낸 한동의 ‘한겨울’,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한 유현의 ‘포’(For),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채워주는 주문을 거는 다미의 ‘뷰티 풀’(Beauty Full), 어릴 적 모습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가현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곡을 만나볼 수 있다.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드림캐쳐는 오후 7시 30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2 09:06
드림캐쳐, 신곡 ‘메종’ 리릭 스포일러…환경 파괴에 던지는 경고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룹 드림캐쳐가 신보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드림캐쳐는 어제(5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의 타이틀곡 ‘메종’(MAISON) 리릭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모래로 뒤덮인 광활한 대지의 모습이 비춰지며 시작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사운드는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거친 바람을 타고 다 물들여’, ‘모든 계절이 선명한 그 순간으로 돌려’ 등의 가사는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아포칼립스’ 3부작의 문을 여는 앨범이다.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았다.   ‘메종’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에 무색함 없는 사람들에게 드림캐쳐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현실적인 사회적 이슈를 드림캐쳐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06 10:56
'콘셉트 맛집' 드림캐쳐, 정규 2집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룹 드림캐쳐의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드림캐쳐는 어제(4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는 세 가지 버전으로, 드림캐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블랙과 그레이 색상을 믹스매치한 의상으로 카리스마를 자아낸 데 이어 순백의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 슈트 착장으로 시크한 아우라까지 발산했다.   이처럼 드림캐쳐는 신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앨범마다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드림캐쳐가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를 통해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아포칼립스’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메종’(MAISON)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에 무색함 없는 사람들에게 드림캐쳐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진 드림캐쳐의 목소리가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05 08:59
드림캐쳐, 정규 2집 트랙리스트 공개…전원 자작곡 수록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룹 드림캐쳐가 꽉 찬 트랙리스트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드림캐쳐는 어제(28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메종’(MAISON)을 비롯해 ‘인트로 : 세이브 어스’(Intro : Save us), ‘록 인사이드 어 도어’(Locked Inside A Door), 스타라이트(Starlight), ‘투게더’(Together), ‘널 위해’, ‘스킷 : 더 세븐 도어즈’(Skit : The seven doors), ‘체리’(Cherry), ‘노 닷’(No Dot), ‘황홀경’, ‘한겨울’, ‘For’, ‘뷰티 풀’(Beauty Full),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까지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드림캐쳐의 ‘악몽’, ‘디스토피아’ 시리즈를 함께해온 리즈와 올라운더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시 한번 특급 시너지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일곱 멤버 전원이 자작곡을 수록하며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전망이다.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아포칼립스’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는다.   한편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29 09:01
19세 레일라 페르난데스, US 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레일라 페르난데스. 게티이미지 세계랭킹 73위 레일라 페르난데스(19·캐나다)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페르난데스는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랭킹 2위 아리나 사바렌카(23·벨라루스)를 세트스코어 2-1로 물리쳤다. 페르난데스는 1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사바렌카의 실수를 틈타 승리했으나 2세트를 4-6으로 빼앗겼다. 그러나 3세트에서 6-4로 이겨 결승에 올랐다.   에콰도르의 아버지와 필리핀 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페르난데스는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2019년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고, 지난해부터 투어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0대 선수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2019년 우승자 비앙카 안드레스쿠(21·캐나다) 이후 2년 만이다. US오픈 여자 단식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은 1979년 트레이시 오스틴(미국)이 달성한 16세 9개월, 메이저대회 전체로는 1997년 호주오픈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의 16세 4개월이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대회 3회전에서 세계 3위 오사카 나오미(일본)를 이긴 데 이어, 16강에선 메이저 대회 3회 우승자인 안젤리크 케르버(17위·독일)도 이겼다. 8강에서 세계 5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를 꺾은 데 이어 사바렌카까지 제압하면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결승 진출을 이뤘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2021-09-10 11:24
코로나 속 27명 도전…또 한국 잔치 될까
US여자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 김세영, 박인비(왼쪽 사진부터). [AP=연합뉴스, 중앙포토]2020 US여자오픈 골프대회가 개막한다. 사상 처음 12월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또다시 우승 스토리를 쓸 수 있을까. 올해로 75회째인 US여자오픈이 10일 밤(한국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휴스턴 챔피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1946년 시작한 이 대회는 여자 골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메이저 대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12월에 그것도 무관중으로 열린다.   한국 선수 우승 가능성이 큰 것은 변함이 없다. 이 대회는 1998년 박세리의 ‘맨발 투혼’으로 널리 알려졌다. 최근 10년간 한국 선수는 6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소연(2011년), 박인비(2008, 13년), 박성현(2017년), 이정은6(2019년) 등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한국 선수 27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해(21명)보다 많다.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6은 “US여자오픈은 포기하기 어려운 대회다. 꼭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유해란(19)은 “(대회 출전만으로) 동기 부여가 될 것 같아 출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걸린 게 많다. 여자 골프 세계 1위 고진영(25)과 2위 김세영(27)이 만난다. 지난해 7월 말부터 1위를 지키고 있는 고진영을 김세영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7일 끝난 발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에서 5위를 한 고진영은 다음 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포인트 7.69점을 기록했다. 김세영(7.38점)과 차이가 0.41점에서 0.31점으로 좁혀졌다.     지난주까지 시즌 상금 1위였던 김세영은 이 부문은 박인비(32)와 경쟁한다. VOA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박인비 총상금은 118만7229 달러로, 김세영(113만3219 달러)에 근소하게 앞섰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린 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총상금(550만 달러, 약 59억6000만원)이 걸렸다. 우승 상금도 100만 달러(약 10억8000만원)다.   KLPGA 투어에서 6명이 도전한다. 시즌 5관왕인 세계 9위 김효주(25)는 불참하지만, 대상 수상자 최혜진(21)과 임희정(20), 유해란 등이 나선다. 최혜진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이 대회 준우승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유해란도 중학교 3학년이던 2016년에 예선을 거쳐 이 대회에 출전했다.   41명이 나서는 미국 선수들 도전도 흥미롭다. 제시카-넬리 코다 자매, 대니엘 강, 렉시 톰슨 등이 도전한다. 특히 톰슨은 에이전트 인연으로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캐디인 팀 터커와 호흡을 맞춘다. 터커는 9월 US오픈에서 디섐보의 우승을 도왔다. 같은 해 US오픈과 US여자오픈을 모두 우승하는 캐디가 처음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2020-12-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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