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어스 파산시청 준비, 시장 혼란 가중
가상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어스 네트워크가 파산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셀시어스가 최근 가상화폐 시장에 타격을 준 '극단적인 금융시장 상황'을 맞아 컨설팅 업체인 알바레스 앤 마살의 구조조정 전문 컨설턴트를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셀시어스는 이달 초 계좌간 모든 인출과 이체 거래를 중단했다. 인출 서비스를 언제 재개할지는 발표하지 않은 채 파산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다.   가상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도 셀시어스의 파산 신청 기류를 전했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셀시어스의 부실 자산을 매입하기 위해 투자자들로부터 20억 달러(2조60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구조조정에 나선 셀시어스의 자산을 헐값에 사들일 채비에 나선 셈이다.    셀시어스의 자산은 지난달 기준으로 118억 달러(약 15조3000억원)다. 미국 기업가 앨릭스 마신스키 등이 설립한 이 업체는 그동안 가상화폐를 예금하면 18%대의 이자를 지급하겠다며170만명의 예금자를 끌어모았다.셀시어스는 이를 통해 수십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굴렸지만 전통적인 금융기관과 같은 규제를 받지 않았다. 그러다가 지난 12일 전격 인출 중단을 발표했다.   셀시어스의 인출 중단은 가상화폐 시장을 더욱 얼어붙게 했다.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가 디지털자산 시장에 극심한 변동을 불러온 데 이어 셀시어스 역시 투자자들을 불안에 빠뜨리고 있다.     김두용 기자 k2young@edaily.co.kr가상화폐 파산시청 가상화폐 시장 가상화폐 대출 셀시어스 대출플랫폼 루나 테라
2022-06-25 11:22
신예 싱어송라이터 울(UL), f(x) 루나와 듀엣 음원 발매
    글로벌 데뷔 플랫폼 트윙플(Twinkple)이 f(x) 루나와 함께하는 데뷔 챌린지 최종 우승자를 발표했다.       지난 6일까지 트윙플에서 진행된 루나와 함께하는 데뷔 챌린지는 두 번의 미션과 투표를 거쳐 선발된 최종 우승자와 루나가 듀엣 앨범을 제작하는 서바이벌 챌린지로 시작 단계부터 국내를 비롯해 미국, 라틴아메리카 등 글로벌 팬들의 참여가 폭주하며 조기 지원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트윙플은 국내외 팬들의 투표와 오디션 성적을 종합해 최종 우승자로 울(UL)을 선발했다.       울(UL)은 감미로운 음색과 훈훈한 비주얼을 겸비한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챌린지에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투표를 받아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진행된 듀엣 앨범 녹음에서 울과 루나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울은 추후 MV 촬영 등 프로모션 일정을 이어간다.       울은 “응원해 주시고 투표해 주신 국내외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평소에 존경하던 루나 선배님과의 듀엣 앨범을 발매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꿈같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음악 활동의 기회가 많이 줄어 불안하고 고민이 많았는데 트윙플을 통해 음악 활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할 것 같고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이사는 “루나 듀엣 앨범 챌린지를 통해 국내외 숨어있는 훌륭한 아티스트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많은 팬들의 열정적인 투표로 우승자가 된 울과 가수 선배 루나의 이번 앨범이 뮤지션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가치 있는 음악과 무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윙플(Twinkple)은 빛나는(Twinkle) 사람들(People)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신조어이며 ‘빛나는 너를 더욱 빛나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세상의 모든 빛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루나와 함께하는 데뷔 챌린지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트윙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싱어송라이터 신예 신예 싱어송라이터 루나 듀엣 듀엣 음원
2022-06-23 15:04
코인원도 '루나' 거래 지원 종료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다음 달 1일 오후 6시부터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LUNA)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26일 밝혔다. 99.99% 폭락하며 가상자산 시장에 충격을 가져온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조치다.    이에 따라 고팍스와 업비트, 빗썸, 코빗에 이어 코인원까지 국내 주요 5대 거래소 모두가 루나의 거래를 지원하지 않게 된다.   코인원은 루나와 더불어 자매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KRT(KRT)과 앵커 프로토콜(ANC), 미러프로토콜(MIR)에 대한 거래지원도 함께 종료한다.   이들 종목의 출금은 다음 달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코인원은 "지난 11일 루나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후 내부 정책에 따라 최대 2주의 개선 기간을 부여했으며, 최종 판단에 따라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코인원 루나 거래지원 종료 거래소 코인원 루나 거래
2022-05-26 10:10
합수단, 1호 사건으로 '테라·루나 폰지 사기 혐의' 수사
검찰이 가상화폐 루나·테라USD(UST) 발행사인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에게 사기 혐의 적용이 가능한 대목에 집중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은 루나·UST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투자자들로부터 고소당한 권 CEO 사건을 최근 부활한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에 20일 배당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건을 합수단에 배당함으써 사실상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직후 부활한 합수단의 '1호 사건'이 된 셈이다.   검찰은 권 대표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사기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법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UST를 사서 맡기면 연 20% 수익률을 보장하는 '앵커 프로토콜' 부분이 폰지 사기(신규 투자자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제공하는 다단계 금융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견해에 무게가 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루나 사기 사기 혐의 다단계 금융사기 신규 투자자
2022-05-20 12:36
권도형 루나·테라 개발자, '가상화폐 프로젝트' 실패 인정 첫 사과
세계 코인 시장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가상화폐 프로젝트 실패를 인정했다.       권 CEO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지난 며칠간 테라USD(UST) 디페깅(1달러 아래로 가치 추락)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은 테라 커뮤니티 회원과 직원, 친구, 가족과 전화를 했다"며 "내 발명품(루나·UST)이 여러분 모두에게 고통을 줘 비통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탈중앙화 경제에선 탈중앙화 통화가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형태의 UST는 그런 돈이 아닐 것이라는 점이 확실하다"며 스테이블 코인 UST의 실패를 자인했다. 이어 "나를 비롯해 나와 연계된 어떤 기관도 이번 사건으로 이익을 본 게 없다. 나는 이번 위기에 루나와 UST를 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지켜야 할 것은 테라 블록체인 공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커뮤니티와 개발자들"이라며 "우리 커뮤니티가 앞으로 나아갈 최선의 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일어설 방법을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루나와 UST는 최근 폭락 사태로 가치가 전혀 없는 휴짓조각이 됐고, 비트코인 급락을 초래하는 등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그리고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폭락 사태를 초래하고 있는 루나와 UST의 거래를 중단 혹은 퇴출시키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루나의 현재 가격은 0.0001달러로 추락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가상화폐 프로젝트 권도형 루나 테라폼랩스 테라 UST 테라USD 코인베이스 코인시장 폭락사태
2022-05-14 09:24
'폭락 사태' 루나·테라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서 중단·퇴출
전 세계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가 한국산 코인 루나와 테라USD(UST)에 대해 거래 중단과 상장 폐지 조치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OKX는 테라폼랩스가 발행하는 UST를 상장 폐지했다. 또 테라 생태계 코인인 루나, 앵커, 미러와 관련된 파상 상품도 퇴출했다.   FTX는 파생상품인 루나PERP를 상장 폐지했고, 크립토닷컴은 루나, 앵커, 미러 거래를 중지시켰다. 이어 미국 최대의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27일부터 거래 정지에 나선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세계 최대의 코인거래소 바이낸스는 테라폼랩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폐쇄에 따라 루나와 UST 현물 거래를 중단했다가 이날 재개했다. 테라폼랩스는 전날 블록체인 시스템 재구성 등을 위해 네트워크를 두 차례 폐쇄했고, 9시간 만에 재가동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루나와 UST 거래 중단 조치를 발표하면서 테라폼랩스의 대응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테라팀이 UST와 루나 사건을 처리하는 방식에 매우 실망했다. 우리는 테라팀에 네트워크 복구와 루나 소각, UST의 1달러 연동 복구를 요청했으나 어떤 긍정적인 반응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테라폼랩스는 UST가 1달러 밑으로 추락하자 루나를 대량으로 찍어냈다. 루나로 테라를 사들여 유통량을 줄임으로써 테라 가격을 올리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루나 가치는 통화량 증가의 덫에 빠지며 폭락했고 테라와 루나를 동반 투매하는 '죽음의 소용돌이' 현상으로 이어졌다.   루나는 폭락 사태가 이어지며 가치가 전혀 없는 휴짓조각이 됐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루나의 현재 가격은 0.0001달러다. 1달러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스테이블 코인 UST 가격은 85% 추락한 14센트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가상화폐 거래소 루나 테라 테라USD UST 테라폼랩스 코인베이스
2022-05-14 08:26
에프엑스 루나, 카페에서 과감한 글래머 자태 인증...실화냐?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가수 루나가 글래머 자태를 인증했다. 루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한 카페에서 휴식을 즐기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그는 검정 재킷 안에 민소매 티를 입었는데, 글래머러스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 마스크에 초록색 운동화를 신고 봄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루나는 오는 11월 뮤지컬 'K팝'을 통해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계획을 알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4-17 09:07
김시아, '고요의 바다'의 히든 카드 루나
  '고요의 바다' '고요의 바다'     넷플릭스(Netflix)의 '고요의 바다'가 이야기의 핵심 비밀을 간직한 루나의 캐릭터 스틸을 3일 공개했다.   한국 첫 SF 미스터리 스릴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요의 바다'가 발해기지의 비밀을 품고 있는 루나의 스틸을 공개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인류 생존의 단서를 찾아 달로 떠난 대원들이 발해기지에서 조우한 것은 미스터리한 생명체 루나였다. 이야기의 핵심적인 열쇠를 쥔 루나는 매 작품 놀라운 연기로 성장하고 있는 김시아가 맡았다.     김시아는 지난 7월 공개된 '킹덤: 아신전'에서 가족을 잃고 홀로 남은 분노와 아픔을 온몸으로 그려낸 어린 아신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청자와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았다. 이어 '고요의 바다'에서 커다란 비밀을 간직한 캐릭터 루나를 소화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로 다시 한번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사고로 5년간 폐쇄되었던 달의 발해기지에서 중요 샘플을 찾는 대원들 앞에 나타난 루나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하며 기지의 감추어진 진실로 이들을 인도한다.     공개된 스틸은 루나의 어두운 실루엣과 루나가 우주 생물학자 송지안 박사와 조심스레 교감하는 모습을 담아내 궁금증을 자극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섬세한 표정 연기만으로 루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 김시아에게 최항용 감독은 “오디션부터 상상력과 섬세함이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감탄을 표했다. 또한 배두나는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흡족한 씬이 많았다. 홀딱 반해버린 배우”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1-03 09:11
'너의밤이되어줄게' 루나 'Love Paranoia' MV 티저 '생동감↑'
  퀄리티가 남다르다.     제작사 빅오션이엔엠은 2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아이돌 루나(LUNA)의 두 번째 싱글 'Love Paranoia(러브 파라노이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루나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 현장이 담겼다. 특히 'Love Paranoi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흑백과 컬러 화면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효과로 독특함을 더했다.   리드미컬한 사운드 아래 어깨를 들썩이는 윤태인(이준영)과 베이스 기타를 들고 '파라노이아'를 외치는 이신(김종현)의 시크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외에도 서우연(장동주)과 김유찬(윤지성) 그리고 우가온(김동현)까지 보컬에 참여해 환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루나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 속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로 구성된 인기 밴드. 'Love Paranoia'는 펑키한 베이스와 드럼패턴을 담은 팝 펑크 넘버의 곡으로 트렌디한 사운드를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 8일 루나의 첫 번째 싱글 'Beautiful Breakeup(뷰티풀 브레이크업)'은 음원 사이트 멜론 최신 차트 44위 진입, 최고 순위 30위에 위치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에 발매되는 'Love Paranoia'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1-27 12:01
'너의밤' 2차 티저 공개…정인선, 루나와 한집살이 환상 '와장창'
'너의 밤이 되어줄게'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효도관광계의 아이돌, 힐링가이드와 월드스타 루나의 기막힌 동거 라이프를 예고했다.   지난 18일 SBS 일요극 '너의 밤이 되어줄게' 측은 배우 정인선과 밴드 루나(LUNA) 5인방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의 순간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밴드 루나의 무대 위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다면,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이들의 반전 가득한 숙소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자타공인 '효도관광계의 아이돌' 정인선(인윤주)은 우여곡절 끝에 밴드 루나의 숙소에 입성한다. 설렘도 잠시, 독설은 기본, 각종 TMI 공격과 이유 모를 반항에 정인선의 이성마저 가출한다.     정인선은 루나 5인방 이준영(윤태인), 장동주(서우연), 김종현(이신), 윤지성(김유찬), 김동현(우가온)과 아슬아슬한 동거 라이프를 무사히 이어갈 수 있을지, 이들이 선사하게 될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어떻게 펼쳐질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풋풋한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개성 만점 캐릭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향연이 드라마를 꽉 채운다. 여기에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부르는 드라마 속 루나의 음악들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 줄 계획이다.   월드스타 아이돌 밴드와 입주 주치의의 아슬아슬 동거 프로젝트는 11월 7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되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 
2021-10-19 07:51
더보기
MUST CLICK!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