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정책
이데일리M 저작권 정책 안내

이데일리M (이하" 회사"라 함) 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제공하는 뉴스, 사진, 도표, 오디오, 동영상 등 모든 정보에 대한 저작권과 판권은
이데일리M, 일간스포츠 및 관련 회사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본 서비스의 사용자는 아래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 이데일리M의 사전허가 없이 어떠한 매체에도 직, 간접적으로 변조, 복사, 배포, 출판, 전시, 판매 하거나 상품제작, 인터넷, 모바일 및 데이터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특히, 기업이나 기관단체에서 사내 사용을 위해 자체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거나 이에 해당하는 정보서비스를 하는 것은
사용처가 사내에 한정되고 비영리 목적이라도 저작권법에 위배됩니다.
· 본 서비스의 사용자는 정보를 왜곡, 개작, 변조하지 않을 것을 확약하며 이데일리M는 이를 통해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사전의 서면 허가 없이 이데일리M의 정보를 이용하여 영리/비영리 목적의 정보서비스 및 재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 본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의 사용은 1인 1회 사용으로 제한하며 인터넷, 모바일 등 전자매체로의 복사, 인쇄, 재사용을 위한 저장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단, 개인적 참조나 교육 목적 등 비영리적 사용에는 예외적으로 허용되나, 이러한 경우에도 반드시 결과물에는 출처를 '이데일리M'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단 저작권이 이데일리M 및 관련 자회사가 아닌 경우에는 정보 하단의 저작권자를 참조하시어 해당 저작권자의 출처를 명시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사항은 저작권법 제6절을 참조하십시오.
· 이데일리M와 계약을 체결하여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용자는 허가된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사용자나 이데일리M와 계약을 체결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서비스의 사용자들은 위의 사항을 모두 준수 해야 합니다.
위의 사용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을 원하시는 경우는 아래 항목을 참조해 주십시오.

[저작권 및 콘텐트 구매 문의]

▶ 저작권 관련 문의 및 이데일리M와 계약을 체결하여 본 서비스의 정보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일간스포츠 편집국(rough197@edaily.co.kr)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저작권 침해로 회사가 이를 삭제 요청을 할 경우,
당사자는 즉시 저작권 침해 콘텐트를 삭제한 후 관련 서류를 담당자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 참고사이트: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