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발라드 돌풍을 예고한 ‘우리들의 발라드 2’가 현장 심사단을 모집한다.
20일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측은 4라운드 ‘탑백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발라드가 주제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1회 시청률 5.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으로 출발해 3회 연속 5%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2는 1라운드 사상 최초의 150표 만점 득표수를 기록한 박예승을 비롯해 허채민, 김소연, 임바다 등 1라운드부터 화제의 참가자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탑백귀’가 되어 4라운드 녹화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직접 보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누구보다 먼저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봤다고 자부한다면, 뜨는 노래, 뜨는 가수는 누구보다 먼저 알아봤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탑백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지원 방법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탑백귀’에 선정되면 다음달 14일 진행되는 ‘우리들의 발라드 2’ 4라운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3회 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4천만뷰 돌파, 첫 회 만에 음원사이트 차트 인 등 초반 화제성을 성공적으로 형성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