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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보이드, 메타버스로 활동 영역 확장

신예 밴드 보이드가 메타버스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보이드는 지난 4월 열린 ‘2026 월드IT쇼’를 통해 자신들의 분신인 버추얼 SD캐릭터를 최초 공개하고 현실과 가상을 잇는 ‘트윈아티스트’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이번 프로젝트는 현실의 아티스트와 가상의 캐릭터가 하나의 IP로 연결되면서도 각기 독립된 서사를 지니는 구조를 취한다. 현실 세계에서는 밴드로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로얄유니버스 내에서는 SD캐릭터들이 고유의 서사와 역할을 부여받아 활동하며 아티스트 IP의 깊이를 더하는 방식이다.보이드는 데뷔 후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하나로 연결된 서사를 지향해 왔다. 이번 가상 세계관 합류 역시 현실과 가상 양쪽에서 일관된 서사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팀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IX엔터테인먼트와 로얄스트리머 측은 “보이드의 이번 세계관 합류는 아티스트 IP를 단순한 음악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버추얼 영역으로 연결하는 시도”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로얄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XR(확장현실) 콘서트 등 다각도의 글로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보이드는 지난 3월 미니 1집 ‘’로 데뷔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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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버스킹으로 확인한 ‘성장형 올라운더’ 진가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봄날 깜짝 공연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파우는 5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에서 ‘컴 투 파우’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낸 파우는 당일 발매된 신곡 ‘와이’ 무대를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자작곡 만들기 ‘더 데모 테이프’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곡인 ‘와이’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 세계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외에도 파우는 ‘페이보릿’을 시작으로 ‘이유’, ‘대즐링’, ‘다정해지는 법’, ‘와이’, ‘김미 러브’, ‘보이프렌드’ 등 다채로운 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핑거프린트’와 록 버전의 ‘밸런타인’ 등을 앙코르로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끝까지 끌어올렸다.무대를 마친 파우는 “신곡, 그것도 자작곡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와이’를 발매 당일 무대에서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남달랐다”며 “오늘 이 순간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고, 함께해 준 팬분들 덕분에 더 큰 감동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파우는 하반기 정식 컴백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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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전 시리즈 OST 합본 나온다…사랑세포 충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감동을 실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팬들을 찾아온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시리즈의 전 OST를 총망라한 합본 앨범인 ‘사랑세포 피규어 앨범’을 출시하며, 현재 예약 판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라고 6일 밝혔다.이번 음반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사랑세포 피규어’ 형태로, 스마트폰에 인식시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NFC 방식으로 제작돼 편의성과 특별함을 동시에 잡았다.앨범에는 시즌3의 중심 서사인 ‘순록’의 시점을 담아낸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된 신인류의 ‘주인공 (2026 Ver.)’, 설렘 가득한 러브송인 스트레이 키즈 한의 ‘렛 잇 쇼’, 서정적인 감성의 따마 ‘유성’과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 뜨거운 반응을 얻은 라이즈 앤톤의 ‘클로즈 투 미’까지 총 6곡의 가창곡과 12곡의 스코어 트랙이 수록된다. 여기에 시즌1, 2의 대표 OST까지 함께 담아 총 39곡의 풍성한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이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최종회 시청률은 2.5%로 집계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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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뭉쳤는데 음악이 어떻게 빠져…‘위 워너 고’ 오늘(6일) 발매

7년 만에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모인 그룹 워너원의 이야기가 음악으로 이어진다.6일 CJ ENM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OST ‘위 워너 고’가 발매된다. 신곡 ‘위 워너 고’는 각자의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이어진 현재의 모습을 담아낸 리듬감 있는 팝 장르의 곡이다.‘우연을 말하지만 우리의 재회는 필연이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 속에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워너원으로 다시 모여 각자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꿈의 공간 ‘워너베이스’에 입성해 함께 웃고 떠들며 더 단단한 ‘우리’가 되어가는 순간들을 멜로디에 녹여냈다. 최근 군 입대한 멤버 강다니엘이 내레이션으로 깜짝 참여해 힘을 보탰다.한편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지난 4월 28일 첫 공개 직후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당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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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2026 음원 차트 기대 아티스트’ 1위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가수 박지현이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음원 차트 등장이 기대되는 아티스트는?’ 테마 픽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박지현은 이번 투표에서 총 4만 752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서진이 2만 5471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장민호가 1만 8846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테마 픽은 올해 가요계에서 활발한 음반 활동을 통해 차트 진입이 기대되는 인물을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박지현은 지난 2월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무’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2위에 오른 박서진은 전국 투어 ‘마이 네임 이즈 서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장민호 역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MC로 참여하는 등 신곡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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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빌리, ‘자각’으로 깊어진 세계 “첫 정규, 새로운 시작” [종합]

그룹 빌리가 다크 카리스마를 두르고 데뷔 5년 만의 첫 정규 앨범 출사표를 던졌다.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빌리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이하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2’)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이번 앨범은 지난 2021년 데뷔한 빌리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2022년 발매한 동명의 미니 2집의 연장선상이다. 당시 다룬 ‘균열’의 발생을 넘어 심부로 들어가는 용기를 이번 신보를 통해 전한다.이날 멤버 문수아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 그동안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앨범인 만큼 다양한 빌리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하람은 “미니 2집 이후 4년 만에 보여드리는 독특한 서사”라며 “마음이 힘들 때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힘찬 곡들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잽’(ZAP)은 번쩍이는 충격을 의미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의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하루나는 “기존 빌리 위에 한층 강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졌고, 지금까지와 다른 장르라 색다른 퍼포먼스가 가능할 것 같았다”고 첫인상을 떠올렸다.반항적인 레이브 사운드에 멤버들의 잘 벼린 날카로운 고음과 타격감 좋은 래핑이 터진다. 하루나의 일본어와 츠키의 영어 내레이션이 변주를 주며, 퍼포먼스도 예리하다. ‘잽’이라 외치며 손등을 칼날처럼 세우더니 갈고리 모양의 손가락 동작을 만들며 시선을 잡아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 션은 “‘후크(Hook) 춤’이라고 부른다. 자물쇠를 푸는 듯한 동작”이라고 설명했다. 츠키는 “보시기에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과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인더스트리얼 힙합부터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를 재해석한 클래식 샘플링, 하이퍼 팝 등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를 확장했다. ‘잽’과 더블 타이틀 ‘워크’를 비롯해 ‘시크릿 노 모어’, ‘TBD’, ‘비욘드 미’ 등 7개의 신곡과 4개의 리믹스 트랙, 그리고 일본어 버전으로 먼저 발매된 ‘도미노 ~ 버터플라이 이펙트’의 한국어 가창 버전까지 12곡이 담겼다.멤버들의 참여도 진정성을 더했다. 시윤, 문수아, 하람이 수록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문수아는 더블 타이틀곡 ‘워크’ 작사 참여에 대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곡이라 억지보단 ‘이게 바로 나’라는 쿨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잽’과 타이틀로 고민한 만큼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강조했다.히트곡 ‘긴가민가요’처럼 발랄하고 독창적으로 K팝을 비틀어왔던 빌리. 그 이면의 불안을 마주하며 세계관 ‘빌리버스’는 깊어진다. 시윤은 이번 앨범 키워드를 ‘자각’을 꼽으며 “외부에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찾는다”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강조했다.재평가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수현은 “퍼포먼스도 그렇지만, 노래 자체도 강점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역시 빌리, 믿고 듣는다. 이런 걸 기다렸지’라며 음악 자체를 좋게 평가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빌리의 신보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2’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5.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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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캐’ 츠키 “완전체 빌리, 유퀴즈 나가고 파”

그룹 빌리 츠키가 예능 활약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빌리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이날 츠키는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5’ 등 예능캐로 사랑받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실제로 스케줄을 하면서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자신이 예능으로 사랑받는 매력에 대해서는 “밝은 에너지, 긍정스러움, 사랑스러움”이라고 꼽으며 웃었다.이어 츠키는 “그룹 활동을 시작했기에 단체로 나갈 수 있는 예능이 있으면 손잡고 나가고 싶다”며 “조심스럽지만 ‘유퀴즈(온더 블럭)’를 나가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시윤은 “멤버들과 팀으로 뭉쳐있을 때 에너지가 잘 나오는 편이라 ‘런닝맨’에 나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빌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지난 2022년 발매한 동명의 미니 2집의 연장선상이다. 당시 다룬 ‘균열’의 발생을 넘어 심부로 들어가는 용기를 이번 신보를 통해 전한다.타이틀곡 ‘잽’(ZAP)은 번쩍이는 충격을 의미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의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빌리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5.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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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타이틀 ‘잽’ 포인트 안무는 “훅, 챌린지 기대”

그룹 빌리가 신곡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빌리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지난 2022년 발매한 동명의 미니 2집의 연장선상이다. 당시 다룬 ‘균열’의 발생을 넘어 심부로 들어가는 용기를 이번 신보를 통해 전한다.타이틀곡 ‘잽’(ZAP)은 번쩍이는 충격을 의미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의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검지 손가락을 활용한 후렴구 포인트 안무에 대해 션은 “‘후크(HOOK) 춤’이라고 부른다. 자물쇠를 여는 것처럼 (갈고리로) 풀어내는 동작”이라고 설명했다.츠키 또한 “보시기에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과 즐기고 싶다”고 기대를 표했다.빌리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5.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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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데뷔 5년만 첫 정규 앨범 “윤종신, 가장 먼저 ‘좋아요’ 응원”

그룹 빌리가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6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빌리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멤버 문수아는 이날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 그동안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앨범인만큼 다양한 빌리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츠키는 “오랫동안 준비한 정규 1집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첫 데뷔시절을 떠올렸다. 더 든든하고 매력이 많아진 빌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데뷔 5년 만의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식구들의 응원도 뜨거웠다. 션은 “윤종신 선배님은 우리 게시글에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주셨고, 손태진, 루시 선배님과 아크 후배들도 함께 챌린지를 찍기로 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열심히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빌리가 2021년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지난 2022년 발매한 동명의 미니 2집의 연장선상이다. 당시 다룬 ‘균열’의 발생을 넘어 심부로 들어가는 용기를 이번 신보를 통해 전한다.타이틀곡 ‘잽’(ZAP)은 번쩍이는 충격을 의미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의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빌리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5.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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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 측 “김희수 불안증세로 활동 잠정 중단...5인 체제” [공식]

그룹 더윈드의 멤버 김희수가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6일 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희수는 최근 불안 증세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활동을 이어왔으나,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충분한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김희수는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더윈드는 당분간 김희수를 제외한 5인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김희수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더윈드는 지난 2023년 5월 데뷔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5.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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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27일 미니 2집 컴백…젠더리스 퍼포먼스 기대

‘글로벌 루키’ 엑스러브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아이.갓’을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언러브’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엑스러브는 그간 K팝 남성 아이돌 최초로 젠더리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된 팀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이에 신보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집중된다.컴백 소식과 함께 엑스러브는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로고 이미지와 스케줄러를 차례로 선보였다. 로고 이미지는 엑스러브의 심볼 위에 의문의 인물의 형상과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체크 패턴, 그리고 팀명인 XLOV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보적인 미감을 자랑했다. 멤버 우무티가 직접 로고 디자인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또 스케줄러를 통해서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예고해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엑스러브는 지난 2025년 1월 데뷔한 4인조 다국적 아이돌 그룹이다. 개성 강한 콘셉트로 빠르게 팬덤을 확장해 온 엑스러브는 아이돌 전문 웹진 ‘아이돌로지’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신인 1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중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루키로 급부상했다.이들의 소속사 257엔터테인먼트가 최근 RBW의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 인수 후 통합(PMI) 절차를 거쳐 엑스러브 역시 향후 범 RBW 아티스트로 활약하게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5.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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