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단신]신입ㆍ경력ㆍ인턴 사원 300여 명 채용
일간스포츠

입력 2006.05.02 11:45

GM대우(www.gmdaewoo.co.kr)가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연구 개발.디자인.생산 관리.품질.구매.재무.기획.인사 등 전 분야에 걸쳐 300여 명의 신입.경력.인턴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 사원 부문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기졸업자 및 2006년 8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 일부 분야는 전문대졸 학력 소지자도 된다. 경력 사원 부문에는 4년제 대졸 이상 학력과 해당 분야 경력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또 2007년 2월 졸업 예정자(일부 분야는 3학년도 가능)를 뽑는 인턴 사원 부문에서는 성적 우수자의 경우 수료 후 정규직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GM대우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600여 명을 채용했으며, 2002년 출범 이후 모두 34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뽑았다.



내비게이션 2종 가격 인하
내비게이션 단말기 및 파인드라이브의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파인웍스(www.fine-drive.com)는 주력 제품 파인드라이브 2종에 대해 지난 1일부터 가격을 인하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Fine-M700D`(사진)는 지상파 DMB를 수신할 수 있는 기종으로 64만 9000원에서 54만 9000원으로 10만원, 이보다 앞서 7월 선보인 DMB 등 멀티미디어 기기의 확장이 가능한 `Fine-F400`은 33만 9000원에서 29만 9000으로 4만원 내렸다.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40.5% 감소

기아자동차(www.kia.co.kr)는 1분기 내수 6만 2111대, 수출 23만 676대(해외 생산.KD 제외) 등 총 29만 2787대를 판매해 매출액 4조 3859억원, 영업이익 322억원, 당기 순이익 38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4조원이 넘는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매출의 1%에도 미치지 못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40.5%나 감소한 것은 환율 하락과 고유가 등 경영 환경의 악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하고 대대적 원가 절감 활동과 생산성 향상 등 강도 높은 자구 노력을 기울였으나 치솟는 유가와 급격한 환율 하락 등 경영 악화 요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품 개발 및 글로벌 생산.판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급 SUV `지프 커맨더` 출시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자사 제품 가운데 지프 브랜드의 최상위 프리미엄 SUV인 `지프 커맨더`를 출시했다. 7인승 3열 시트를 갖추고 있으며, 앞쪽 시트보다 조금씩 높게 설계된 여오하관 좌석 형태의 2, 3열 시트는 뒷좌석 탑승자에게도 넓게 트인 전방 시야를 제공한다. V6 3.0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탑재해 218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며, 최대 토크 또한 가솔린엔진 6000㏄급에 해당하는 52.0㎏/1600rpm에 이른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4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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