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이하늬, 2박 3일간 비밀 일본여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4.12.30 10:11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도쿄 여행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 단순 여행일 뿐


배우 윤계상(36)과 이하늬(31)가 비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한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를 다녀왔다"며 "이하늬는 드라마 '모던파머' 종영 후 차기작인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 중 잠시 짬을 내 '연인' 윤계상과 훈훈한 연말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단지 동반 여행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결혼 등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다. 이달 초에도 god 손호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올슉업'을 함께 봤다. 관객들이 두 사람을 알아보고 소리를 지르고 인사를 건네 다소 민망한 듯 고개를 숙이기도 했지만 이내 곧 공연이 시작되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계상은 지난 가을 본지와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이)하늬도 그렇고 우리 둘 다 아직 꿈을 쫓는 청춘이다. 공개 연애 중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데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다. 결혼에 대해 너무 부담을 느끼려 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초부터 열애 중이다. 최근 이하늬가 윤계상이 속한 소속사로 옮기는 등 다정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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