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8일 기대작 '소울 앤 스톤'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6.01.19 14:48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 모바일 액션형 수집 RPG '소울 앤 스톤'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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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앤 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트와 영웅 태깅 시스템,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소울 앤 스톤은 현재 사전 등록 신청자가 약 57만명이다. 

영웅에 특화된 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전장, 거대 보스와의 사투는 이용자들에게 짜릿한 액션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한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정식 출시를 위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위메이드의 김기성 이사는 “새해 위메이드의 첫 포문을 여는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그랜드 오픈 전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 쾌적한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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