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모드에서도 가능한 모바일 고스톱 나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04 12:03

지루한 휴갓길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도, 데이터 걱정도 없이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고스톱이 나왔다. 에어모드에서도 가능해 길고 긴 비행 시간의 지루함을 날릴 수 있다.  

네오위즈는 네트워크가 끊겨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고스톱2018’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고스톱2018은 모바일을 이용해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인공지능(AI)와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 고스톱이다. 

눈에 띄는 점은 네트워크가 끊겨도 데이터 걱정 없이 대결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록은 앱에 차곡차곡 저장돼 접속되는 즉시 이전 기록과 합산된다.
 
고스톱2018은 구글 다운로드 후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시작 버튼 터치 한 번으로 플레이가 가능해 비행시간이 지루한 어르신들도 별다른 준비 없이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고스톱2018의 AI는 1부터 100까지 정교하게 나눠져 매 단계마다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레벨업은 AI 시스템을 파산시키면 이루어진다.

대결을 위한 게임머니도 걱정 없다. 게임머니 확보를 위한 결제나 광고 보기도 없이 각 레벨에 비례해 리필 머니가 지급되는 완전 무료 게임이다.
 
고스톱2018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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