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2세 나이 무색케한 광채여신 '아름답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2 13:08


배우 김혜수가 52세 나이를 무색케 만든 광채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초접근 셀카임에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광채가 나는 물광피부는 그야말로 20대 못지않았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1월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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