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구혜선-메타캣 NFT 출시 이틀 만에 2000점 ‘완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6 10:45

서가연 기자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배우 구혜선이 출시한 NFT 2000점이 솔드 아웃됐다.
 
지난 11일 열린 구혜선의 대체불가토큰(NFT)은 약 이틀 동안 총 2000점의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NFT 기업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와의 협업으로 구혜선의 그림 작품 10점과 메타캣 고양이 캐릭터를 조합해 다양한 디자인의 이미지를 제작했다. 특히 개인 S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 NFT 형태라 주목 받았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구혜선의 NFT는 작가의 서명과 문구가 담겨 희소성이 있고, 미술적으로도 독창성을 갖춰 소장 가치가 높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연예인이 출시한 NFT이기도 하다.
 
메타캣은 추후 구혜선의 NFT를 새로운 형태로 재출시할 계획이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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