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희선, 추락하는 강승윤 붙잡았다…일촉즉발 순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5 10:24

이세빈 기자
사진=MBC '내일' 제공

사진=MBC '내일' 제공

‘내일’ 김희선이 아찔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내일’ 측이 위기를 맞닥뜨린 김희선(구련 역)과 강승윤(강우진 역)의 아슬아슬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싱어송라이터 강우진(강승윤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구련(김희선 분)은 정신과 의사로 변신해 그와 마주했지만, 강우진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자신이 아내를 죽였다며 절규를 토해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구련은 한 손으로 강우진의 손목을 잡고 계단 난간에 매달려 있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러나 강우진은 자신을 살린 구련의 손을 붙잡기는커녕, 삶을 향한 의지와 희망을 내려놓은 눈빛으로 먹먹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구련은 앞선 임무 수행 도중 주마등의 규정을 위반해 일주일간 능력 제어 반지를 착용하는 징계로 저승사자 능력을 마음대로 쓸 수 없는 상황. 이에 능력 제어 반지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구련이 강우진의 내일을 되찾아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내일’ 5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